최근 수정 시각 : 2022-03-18 22:18:36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블루홀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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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팁
3.1. 초반 플레이3.2. 중반 플레이3.3. 후반 플레이

1. 개요



0.18.0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던 모드이다.

2. 상세

64명에서 시작하며 스쿼드만 가능하다. 맵은 에란겔을 사용하며 비행기 탑승할 때부터 첫번째 자기장의 위치가 표시된다. 각 자기장 안에는 보라색 자기장이 있는데, 이 자기장이 다음 경기구역이며, 자기장이 하얀 원에 맞게 줄어들면 새로운 보라색 자기장이 다음 경기구역 안에 생긴다.

보라색 자기장도 새로운 자기장이 생길수록 데미지가 강해지지만 맨 처음 지정되는 보라색 자기장 내부는 아이템 스폰률이 1.5배나 증가한 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요소는 클래식 모드와 규칙이 같다.

또한, 보라색 자기장 안에 있는 1평 집에서는 드랍률이 크게 증가했다. 후술하겠지만 운이 좋으면 한 개의 1평집에서 탁자에 SKS, 집 안에 M416, 권총과 함께 에너지 드링크, 구급 상자 등의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현재는 사라졌다.

3.

3.1. 초반 플레이

맨 처음에 보라색 자기장에 내리는 행위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물론 드랍률이 증가했다지만, 맨 처음부터 보라색 자기장에 들어가면 대미지가 상당 하기 때문이다.
[1]
그러므로 초반에는 맨 처음 안전 구역 안에서 보라색 자기장과 가까운 곳에 내리는 것이 좋다.

3.2. 중반 플레이

기본적으로 파밍을 마쳤다면 차량을 찾길 바란다. 아직 자기장이 전부 줄어들지 않았다면 근접한 마을이나 집을 찾고, 자기장이 거의 줄어들었다면 자기장 안으로 미리 들어가 있거나 [2] 자기장 바깥에서 기다린다.

64명 매치인 데다가 클래식 모드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맵이 적은지라 한 번만 인서클해도 25명이 채 남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때부터는 다음 자기장이 심하게 멀지 않은 이상 [3] 차량을 이용하면 안 된다.

이미 털린 지역이라고 하더라도 아이템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중간중간 문이 닫혀있는 집을 본다면 들어가는 것이 좋다. [4] [5]

3.3. 후반 플레이

후반으로 갈수록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든다. 클래식 모드에서 지름 100m 정도 되는 원이 이곳에서는 안쪽에 지름 60m 정도 되는 원이 있어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굉장히 많이 줄어든다. 안쪽에 있는 원은 대미지가 더욱 심하므로 차라리 파란색 자기장에 맞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최후의 2인이 남지 않은 이상 섣불리 보라색 자기장 근처로 움직이거나 킬 하나 먹겠다고 총을 쏘는 행위는 자제하고, 존버를 하되 움직여야 하는 상황에는 지금 움직여도 괜찮은지를 판단하여야 생존할 수 있다.


[1] 보라색 자기장은 일반 자기장보다 대미지가 한 페이즈 세다.[2] 자기장이 거의 줄어든 상황에서는 오히려 자기장 대미지를 조금 맞고 먼저 들어가 있는 것이 나을 수 있다.[3] 1분 남은 상태에서 500m 거리라고 하더라도 연막 2~3개 정도 피고 적당히 주변 경계하면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500m 거리면 애초에 페이즈가 그렇게까지 높지 않다는 소리다.[4] 1평집이라고 해도 집 앞 탁자에 SKS, Mini14와 함께 총알이 30~60발 있고, 안에 들어가면 에너지 드링크, 권총, 탄약은 쉽게 구할 수 있다. 운이 좋다면 AKM, M416, Beryl M762와 같은 총들도 찾아볼 수 있다.[5] 자기장이 오고 있다거나 근처에 적이 있는 등 상황이 좋지 않다면 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