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06-01 15:39:12

박근혜 정부/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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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문서가 없는 평가 및 논란은 해당 주제 관련 문서를 참고
박근혜 개인과 관련된 문서는 틀:박근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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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1월3. 2월4. 4월5. 5월6. 7월7. 8월8. 9월9. 10월10. 11월11. 12월

1. 개요

2015년, 박근혜 정부의 각종 사건사고를 정리하는 페이지
  • 청와대와 국회가 주도한 일과 독립항목이 생성된 이슈를 추가해주세요.
  • 각 정당의 행보는 추가 할 수 없으나 여당야당이 공통적으로 진행한 일의 경우 추가 가능합니다.
EX
청와대가 시민단체를 비난했다→ 청와대가 주도한 것이므로 거론가능
시민단체가 청와대를 비난했다→ 청와대가 주도한 것이 아니므로 불가능
EX
여당이 국정감사 도중 도시락을 까먹었다→ 여당만 한 것이므로 불가능
여당과 야당이 동시에 도시락을 까먹었다→여당과 야당이 동시에 한 것이므로 가능

2. 1월

3. 2월

  • 박근혜정부 제3기 내각 출범

4. 4월

5. 5월

  • 메르스 사태
    초동 대응에 실패하여 상황을 더 안 좋게 만들었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특히 중국에서 사스가 창궐했을 때에는 참여정부가 신속하게 대처하여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사스 예방 모범국'이란 평가를 받았었던 과거와 비교되면서 정부의 방역 무능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그야말로 하늘을 찔렀다. 그러나 이러한 부정적인 평이 압도적인 국내 여론과는 달리, 해외에선 한국 정부의 메르스 대처에 대해 긍정적인 평과 부정적인 평[1]이 나뉘고 있다. 기사

    사태가 터지기 전 잡아뒀던 6월 14일 방미 일정을 예정대로 하기에는 상황이 좋지 않아 일정을 취소하고 메르스 관련 대처에 힘쓰기로 했으나, 훗날 이 대응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던 대응이 아닌, 세월호 참사 당시와 비슷하게 정치적인 논리로 진행된 대처였단 점이 밝혀졌다.##
    2015년 9월 1일, 신규질병이 생기면 질병관리본부가 센터 역할을 하기로 결정됐다.

6. 7월

7. 8월

  • 8월 4일
    북한군이 DMZ의 아군 추진철책 통로에 목함지뢰를 매설해 대한민국 육군 제1보병사단 예하 수색대대 부사관 2명이 중상을 입었다. 항목참조
  • 8월 20일
    북한군이 오후 3시 52분경, 대한민국 경기도 연천군에 소재한 대한민국 육군 제28보병사단 지역에 있는 우리 측 대북 확성기를 목표로 하여 포격을 가했다. 항목참조

8. 9월

9. 10월

10. 11월

11. 12월

  • 12월 28일
    기사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과를 받아냈다. 그러나 이런 식의 사과는 예전부터 해왔던 관례에 가깝고[2] 위안부 당사자들이 원하지 않는 내용을 높으신 분들끼리 날치기로 해결했다고 보는 여론이 강하다. 실제로 위안부 할머니들도 반대를 표명하셨다. 이후 30일, 아베는 "다 끝났다. 더 이상은 사죄하지 않겠다."라고 말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협상 합의으로.


[1] 특히 중국의 경우는 메르스 환자가 방역 당국의 관리 소홀로 중국으로 출국하게 놔둬서 병이 중국에까지 퍼지게 되자 반한 감정이 증가했다[2] 고이즈미 총리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