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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1034a6><colcolor=#fff> 엑스맨 유니버스의 종족 및 집단 포 호스맨 Horsemen of Apocalypse | |
명칭 | 포 호스맨 Horsemen of Apocalypse |
리더 | 아포칼립스 |
기근 | 스톰 |
질병 | 사일록 |
죽음 | 아크엔젤 |
전쟁 | 매그니토 |
등장 영화 | 〈엑스맨: 아포칼립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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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엑스맨 유니버스의 포 호스맨.2. 작중 행적
2.1. 엑스맨: 아포칼립스
2.1.1. 고대 이집트 시대의 4기사
역병, 죽음, 기근, 전쟁 |
- 역병(괴력 능력자)
피라미드가 무너져 내리는 와중에도 떨어지는 거대한 돌들을 집어던지며 투쟁했다. 애석하게도 내구력이 약했는지, 떨어지는 돌에 깔려 압사당한다.
- 죽음(염력/최면술사)
과거 4기수 중 리더 격으로 추정되며, 능력도 강력한 축에 속한다. 여자 제사장처럼 보이는데 아포칼립스가 영원히 통치할 수 있을 거라면서 진심으로 기뻐하고, 다른 기수들이 하나씩 죽어가는 와중에도 아포칼립스와 같이 떨어지며 그의 몸을 보호하는 데만 집중했다. 거대한 바위에 짓눌려 사망하지만 뭉개진 상태에서도 아포칼립스를 염력으로 보호하는 장면은 인상 깊다. 사실 아포칼립스가 수많은 바위에 깔리면서도 그녀의 능력 덕분에 무사했다는 걸 보면, 아포칼립스를 배신하고 자기 살 길을 찾았다 해도 얼마든지 가능했을 것이다. 자세히 보면 그가 무사할 것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죽기 직전에 미소 짓는 모습을 보인다. 자신의 안위보다 주인을 더 생각한 셈. 과거의 4기사가 얼마나 충성스러웠는지 전신으로 표현한 캐릭터.
- 기근(화염 조종 능력자)
인간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피라미드 내부의 횃불을 이용해 불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동료들처럼 깔려서 사망. - 전쟁(부식 능력자)
반란을 일으킨 병사들을 육편으로 만들어버렸다.
2.1.2. 작중 시점의 4기사
능력을 보면 2명은 뛰어난 신체 능력으로 대인전에 특화[2]되어 있고 나머지 2명은 범위가 넓고 강력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3] 아포칼립스 자신의 몸을 지킬 2명과 파괴를 일으킬 2명을 뽑은 것이라면 잘 선별해서 뽑은 것.[1]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이들은 전성기 때의 아포칼립스의 모습에 도취된 존재로, 오랜 세월 동안 아포칼립스의 4기사로서 여러 특권을 누렸을 것이다. 4기사가 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현대의 4기사보다 유대가 더 깊을 수밖에 없다. 비단 특권이 문제가 아니라, 시대나 배경 상 이들은 아포칼립스를 진짜 신으로 믿었을 가능성도 있다. 뮤턴트라는 단어조차 없는 시대였으니 아포칼립스는 신, 자신들은 신의 충성스러운 사도 정도로 여겼을 듯.[2] 사이록은 뛰어난 검술을 지니고 있으며 에너지 출력을 응용하여 근접 무기 선택에 자유롭다. 또한 엔젤은 지하 투기장에서 물리 공격에 강한 내성을 지니고 있는 블롭을 포함해 10명을 상처 하나 없이 쓰러뜨렸으며 강철 날개를 이용한 공격(강철 깃털 발사, 발톱을 휘두르며 무기로 사용) 하나하나가 위협적이다.[3] 잘 보면 사이록과 엔젤은 능력이 약한 대신 전투 기술이 뛰어나고 스톰과 매그니토는 능력이 강한 정도가 아니라 최고 등급 바로 아래 레벨이다. 사실 앞선 2명의 능력 역시 나머지 2명에 비해 약한 것이지 근접전으로 들어가면 절대적으로 유리해질 정도의 능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