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커 Maccer[1] | |
| 출생년도 | 1965년 |
| 출생지 | |
| 국적 | |
| 나이 | 27세 |
| 인종 | 백인 |
| 성별 | 남성 |
| 머리 색 | 금발 |
| 눈 색 | 벽안 |
| 관계 | |
| 소속 |
|
| 소유 차량 | 없음 |
| 등장 작품 |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
| 성우 및 모션 캡쳐 | 숀 라이더(Shaun Ryder)[4] |
1. 개요
I know many ways to relax, but only one that it is guaranteed to work every time.
긴장 푸는 덴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언제든 효과가 확실한 건 하나 뿐이야.
긴장 푸는 덴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언제든 효과가 확실한 건 하나 뿐이야.
매커: 로지라는 애 가슴은 어때? 크고 탱탱해? 축 처진 할매 젖? 아님 껌딱지?[5]
폴: 로지는 남자야! 그리고 딸치지 마!
매커: 그냥 긴장 푸는 거야, 파블로, 지금 스트레스 존나 받으니까.
폴: 난 너 때문에 존나 스트레스 받는다!
CJ: 너희 둘 좀 그만해!
매커: 쟤가 시작한 거야!
- 77. Don Peyote / 돈 피요트 미션 수행 중.
본작 후반부 스토리를 캐리한 최고의 또라이이자 개그 캐릭터. 켄트 폴이 바이스 시티에서의 사건 이후, 토미 버세티에게 외면을 받고 자신의 고향 영국으로 돌아갔을 때 만난 영국인. 밴드 '거닝 침프스(Gurning Chimps')의 드러머인데, 이후 켄트 폴의 제안을 받아 미국 산 안드레아스 주으로 오게 된다.폴: 로지는 남자야! 그리고 딸치지 마!
매커: 그냥 긴장 푸는 거야, 파블로, 지금 스트레스 존나 받으니까.
폴: 난 너 때문에 존나 스트레스 받는다!
CJ: 너희 둘 좀 그만해!
매커: 쟤가 시작한 거야!
- 77. Don Peyote / 돈 피요트 미션 수행 중.
2. 행적
2.1. 과거
매커는 1965년 영국 솔퍼드에서 태어났다. 어느 시점에, 매커는 음악계에 들어가 거닝 침프스라는 밴드의 드러머가 되었고, "ExtremelyBaggy"[6]로 알려진 음악 스타일을 만들었다. 힘든 파티 생활과 음악적 금기를 깨는 것이다. 이러한 남용들은 강박적인 자위 행위의 형태로 목소리를 낮추고 과도하게 평범하게 만드는데 기여했다.그러다 1986년 바이스 시티에서 영국으로 귀국한 켄트 폴과 만나 친해지게 되었으며, 그를 자신의 밴드 거닝 침프스의 매니저로 채용한다. 그러다 1992년 폴이 계약을 따내는데 성공해 미국 로스 산토스로 함께 가게 된다.
2.2. 리얼 핵또라이
트루스: 내가 며칠 전에 동료 여행자 몇을 사막 깊은 곳에 있는 피요트(Peyote)[7] 사파리에 데리고 갔거든. 거기서 내면의 빛을 맞이하고 도마뱀 왕을 알현했지.
CJ: 재미있었겠네. 그래서 어떻게 됐어?
트루스: 그 부분이 문제야. 기억이 나지 않아. 지금 로스 산토스에 있는데. 한 시간 전에 일본식 목욕탕에서 깨어났어.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어. 게다가 걔들은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CJ: 아마 괜찮을 거야.
트루스: 글쎄, 아닐 것 같은데. 그치들 영국인이야. 밴드 멤버랑 매니저. 사막은 구경도 해 보지 못한 친구들이라.
- 77. Don Peyote / 돈 피요트 미션 컷신 중.
CJ: 재미있었겠네. 그래서 어떻게 됐어?
트루스: 그 부분이 문제야. 기억이 나지 않아. 지금 로스 산토스에 있는데. 한 시간 전에 일본식 목욕탕에서 깨어났어.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어. 게다가 걔들은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CJ: 아마 괜찮을 거야.
트루스: 글쎄, 아닐 것 같은데. 그치들 영국인이야. 밴드 멤버랑 매니저. 사막은 구경도 해 보지 못한 친구들이라.
- 77. Don Peyote / 돈 피요트 미션 컷신 중.
더 트루스가 갑자기 칼 존슨에게 전화를 걸어서 자신과 같이 여행했던 친구들이 실종해서 걔네들을 좀 찾아달라는 부탁을 하여 CJ가 걔네들을 찾아다니게 되는데 라스 벤츄라스 카지노에서 서쪽 사막까지 장거리 이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조금은 피곤한 미션. 그리고 이 미션은 매커와 폴을 태워다녀야 하기 때문에 4인승 차량을 구해야 진행할 수 있다.
폴: 매커, 이 씨발 미친 새끼야! 또 니 짓이지, 맞지?
매커: 그 선인장은 엿 같았다고, 내가 알약을 좀 가져온 걸 다행으로 생각해![8]
폴: (매커를 발로 차며) 씨발 내 술에 이상한 거 타지 말라고 몇 번을 말해!
- 77. Don Peyote / 돈 피요트 미션 컷신 중.
매커: 그 선인장은 엿 같았다고, 내가 알약을 좀 가져온 걸 다행으로 생각해![8]
폴: (매커를 발로 차며) 씨발 내 술에 이상한 거 타지 말라고 몇 번을 말해!
- 77. Don Peyote / 돈 피요트 미션 컷신 중.
어쨌든 두 사람을 사막의 어느 산중턱에서 만나게 된다면 폴과 매커 둘 다 사이좋게 사막 한 가운데에서 노숙자마냥 뻗어있는 광경을 볼 수 있는데 하필 그 원인은 바로 매커가 마실 거에다가 마약을 집어넣는 바람에 트루스가 뜬금없이 로스 산토스로 갔고[9], 폴과 매커는 사막에서 뻗었던 것. 결국 이 때문에 밴드의 나머지 멤버들은 실종되었고, 끝내 게임이 완전히 끝나는 시점까지도 죽었는지 살았는지에 대해선 아무도 모르게 되었다.[10]
농장인 1: 그리고 저 새끼는 내 여동생을 강간했어! 내가 살면서 그렇게 아프게 이빨 갈아본 적이 없어!
여자: 나랑 내 친구들한테 빨간 종기를 가져다준 댓가로 널 먼지나게 패주겠어!
농장인 2: 이런 천벌받을 놈들… 네놈들이 내 동료한테 한 짓거리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어!
- 77. Don Peyote / 돈 피요트 미션 컷신 중.
여자: 나랑 내 친구들한테 빨간 종기를 가져다준 댓가로 널 먼지나게 패주겠어!
농장인 2: 이런 천벌받을 놈들… 네놈들이 내 동료한테 한 짓거리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어!
- 77. Don Peyote / 돈 피요트 미션 컷신 중.
매커는 그놈의 성욕을 주체하지 못한 탓에 마약을 담은 음료수를 마시기 전에 어떤 뱀농장에서 거하게 사고를 쳤는데 매커가 이미 성병을 앓고 있는 상태에서 어떤 여자랑 놀게 되었는데 당연히 그 여자도 성병에 걸리고 말았다. 참고로 그 때 트러블을 일으켰던 여자가 뚱녀였다. 결국 매커 때문에 CJ가 대신 뱀농장의 농부들과 한바탕 총질을 하게 된다.[11]
이후, 매커는 켄트 폴의 친구인 로지가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칼리굴라 카지노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온갖 수모란 수모를 다 겪게 된다. 하필 칼리굴라 카지노는 포렐리, 레온, 신데코 3가문이 공동 투자하였지만 본디 서로를 제거하고 싶어서 환장한 상황인데 서로 카지노 운영에 대한 주도권을 놓고 싸우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중립적인 위치의 켄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웠고, 이때 켄은 1986년 당시에 토미 버세티를 도와서 포렐리 가문의 당시 대부였던 써니 포렐리를 죽이는데 영향을 끼친 것을 알고 있던 레온 패밀리의 대부인 살바토레 레온에게 협박당하고 있던 상태였다.
결국 레온 패밀리가 칼리굴라 카지노를 장악하게 되면서 그 살바토레 때문에 켄트 폴이랑 같이 사이좋게 칼리굴라 카지노 밖의 고층부에서 밧줄에 거꾸로 매달리고 그 생명줄은 쇼파에 앉아있는 로젠버그가 쥐어서 만약 로젠버그가 조금이라도 소파에서 일어설 기미가 보인다면 밧줄이 출렁거리게 하여 매커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은 아니었다.
살바토레: (마리아와 같이 칼을 던지는 연습을 하며) 무기의 무게를 느껴봐, 이쁜이.
마리아: 글쎄, 누구 무기 무게가 느껴지는데요?
살바토레: 이런, 그건 네 책임이라고!
매커: (과녁에 묶여있는 상태에서) 나 씨발 가도 돼? 아님 씨발 뭐 하자고?
(살바토레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칼을 매커에게 던지는데 하필 그곳이 매커의 불알 바로 아래다!)
매커: 오오, 이 개 또라이 새끼가! 내 행복 주머니가 터질 뻔했잖아!
- 90. Saint Mark's Bistro 미션 컷신 중.
마리아: 글쎄, 누구 무기 무게가 느껴지는데요?
살바토레: 이런, 그건 네 책임이라고!
매커: (과녁에 묶여있는 상태에서) 나 씨발 가도 돼? 아님 씨발 뭐 하자고?
(살바토레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칼을 매커에게 던지는데 하필 그곳이 매커의 불알 바로 아래다!)
매커: 오오, 이 개 또라이 새끼가! 내 행복 주머니가 터질 뻔했잖아!
- 90. Saint Mark's Bistro 미션 컷신 중.
과녁에 묶인 채로 마리아의 칼 던지기 연습 타겟이 되었는데 살바토레가 칼을 매커의 그곳 밑으로 던져버려서 하마터면 고자가 될 뻔했다. 그래도 살바토레의 신임을 얻은 CJ의 도움으로 리버티 시티에 있는 포렐리 패밀리를 공격하기 위해 데려간다는 핑계로 탈출하는데 성공하고, 사건에 휘말려서 죽었다는 핑계로 살바토레와 인연이 끊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후에 매드 독이 CJ의 도움으로 저택을 다시 되찾고, 재기에 성공하면서 그와 함께 일하게 된다. 그러면서 음반작업을 하고 있는 켄트 폴의 옆에서 엉덩이를 들이밀거나, 딸딸이를 치는 등 그의 또라이짓은 멈추지 않았다.
(매커, CJ, 스위트, 시저, 켄들, 매드 독, 더 트루스가 TV 앞에 모여 방송을 기다리다 방송이 시작되며)
CJ: 야야! 시작한다! 다들 조용히 해!
매커: 어서! 이 시끄럽게 빽빽대는 새끼들아! 이거 참을 수가 없잖아!
일동: 닥쳐!
- 98. Riot 미션 컷신 중.
CJ: 야야! 시작한다! 다들 조용히 해!
매커: 어서! 이 시끄럽게 빽빽대는 새끼들아! 이거 참을 수가 없잖아!
일동: 닥쳐!
- 98. Riot 미션 컷신 중.
CJ, 스위트, 시저, 켄들, 매드 독, 더 트루스와 함께 텐페니의 재판을 지켜보려는 중 방송이 시작되자 눈치 없이 위와 같은 대사를 외쳐대다 일동에게 닥치라는 말을 듣는다. 그의 리얼 핵또라이짓은 로스 산토스에서도 얼마나 멈추지 않았는지, 재판을 시청한 후 CJ와 함께 그로브 스트리트로 돌아가는 중인 스위트가 저 이상한 영국놈은 뭐냐는 질문까지 했다.
2.3. 끝까지 똘끼 짓하기
매드 독: 나... 그러니까 우리가 골든 레코드를 땄어!
(일동 모두 환호)
매커: 그리고 난 곧 가슴 이식 수술 받는다!
(일동 모두 탄식)
폴: 좀 닥쳐줄래?
- 100. End Of The Line 미션 컷신 중.
(일동 모두 환호)
매커: 그리고 난 곧 가슴 이식 수술 받는다!
(일동 모두 탄식)
폴: 좀 닥쳐줄래?
- 100. End Of The Line 미션 컷신 중.
한동안 잠잠하다 싶었지만 모두가 모인 엔딩에서 뜬금없이 가슴 이식 수술을 받는다면서 모두를 탄식시켰다. 이 때문에 매드 독이 골든 레코드를 수상했다고 스위트나 CJ 등이 다들 축하하는 분위기를 한 방에 깨뜨려버렸다.
2.4. 이후 후일담
GTA SA의 사건이 있은지 5개월 후에 거닝 침프스의 다른 멤버들이 발견되었다. 켄트 폴은 그들이 결코 실종된 적이 없고 단지 쉬고 있다고 주장하려고 한다. 거닝 침프스는 그 후 세계 일주 여행을 시작했다. 매커는 호주에서 퇴출되었고, 재활 치료를 받고 크리스 포르마지에 의해 엡실론 프로그램으로 옮겨졌다. 재활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긴 일련의 법정 싸움이 그의 경력을 방해했다. 2004년 그는 컴백 투어를 준비하고 있었다.3. 성격
매커: 야 너 익사한 애기처럼 완전 창백해!
폴: 오 하나님, 나 토할 거 같아..
매커: P. 뭐라도 좀 먹으면 괜찮아질거야. 계란이랑 마요네즈든 샌드위치 하나면 해결된다고.
폴: 우우우우우욱...
매커: 아니면 식초에 절인 계란은 어때?
폴: 차 세워! 당장! 우웨웨웨웨엑!
- 77. Don Peyote / 돈 피요트 미션 중.
폴: 오 하나님, 나 토할 거 같아..
매커: P. 뭐라도 좀 먹으면 괜찮아질거야. 계란이랑 마요네즈든 샌드위치 하나면 해결된다고.
폴: 우우우우우욱...
매커: 아니면 식초에 절인 계란은 어때?
폴: 차 세워! 당장! 우웨웨웨웨엑!
- 77. Don Peyote / 돈 피요트 미션 중.
조용히 해야 할 분위기에 큰 소리로 떠들어대거나 들뜬 분위기를 갑분싸로 만들어버리는 등 상당히 눈치 없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켄트 폴이 토할 거 같아 죽을 지경에 옆에서 느끼하거나 시큼한 음식들 얘기를 하기도 했으며, 결정적으로 멤버들이 늘 지양하라고 타이르는 마약으로 인해 끝내 멤버들을 실종시키기까지 했다. 그래도 이미 작중 최고의 개그 캐릭터이자 또라이로 자리 잡은 탓인지 CJ를 비롯한 주변 인물들 모두 탄식을 하거나 극심해도 윽박지르고 발로 차는 정도로만 끝내지 팀에서 쫓아내지는 않는다.
폴: 좀 참아라, 금쪽이 새끼야. 내 체면 생각해서라도. 응? 저 징글징글한 북부 촌놈 새끼 진짜... 안 된다고! 매커! 욕구를 제어하라고! 대처 할매를 떠올려 봐!
(매드 독은 자신의 가사집을 훔쳐 방송까지 탄 OG록을 보며 분통을 터뜨리고, CJ는 그런 매드 독을 진정시키며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고 한다.)
(대화가 끝나갈 무렵, 매커가 대처의 이름을 계속 부르며 가버리려고 하는 게 들려오기 시작한다.)
매커: 사랑해요! 매기! 사랑해요! 매기!
폴: 아, 매커!
CJ: 어우, 씨발.
폴: (탄식하듯 고개를 숙이며) 대가리에 개념이라는 게 없나, 저새끼는...
- 94. Cut throat business 미션 컷신 중.
(매드 독은 자신의 가사집을 훔쳐 방송까지 탄 OG록을 보며 분통을 터뜨리고, CJ는 그런 매드 독을 진정시키며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고 한다.)
(대화가 끝나갈 무렵, 매커가 대처의 이름을 계속 부르며 가버리려고 하는 게 들려오기 시작한다.)
매커: 사랑해요! 매기! 사랑해요! 매기!
폴: 아, 매커!
CJ: 어우, 씨발.
폴: (탄식하듯 고개를 숙이며) 대가리에 개념이라는 게 없나, 저새끼는...
- 94. Cut throat business 미션 컷신 중.
욕구 통제가 아예 안 돼서 상대나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해결하다가 민폐를 끼치는 모습도 지속적으로 보인다.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폴이 스튜디오에서까지 자위를 하려는 매커를 보고 마가렛 대처라도 떠올려보라며 일갈하나, 그것조차 좋다고 딸감을 삼아버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다하다 북부 출신 영국인들이 싫어하는 대처까지 끌고 온 것도 유머 포인트지만, 정치/지역드립을 떠나 작중 시점인 1990년도 초반 당시 대처는 일흔을 앞둔 할머니였다는 게 제일 머리 아픈 포인트...
CJ: 좋아, 너넨 빨리 라스 벤츄라스에서 떠나! 곧 연락할게.
매커: 빽은 어쩌고? 우리 없이도 괜찮아?
로젠버그: 당연히 괜찮으니까, 이 멍청아! 빨리 오라고!
- 90. Saint Mark's Bistro(세인트 마크의 술집) 미션 컷신 중.
매커: 빽은 어쩌고? 우리 없이도 괜찮아?
로젠버그: 당연히 괜찮으니까, 이 멍청아! 빨리 오라고!
- 90. Saint Mark's Bistro(세인트 마크의 술집) 미션 컷신 중.
위에서 말했듯이 변태고 또라이이에다 눈치까지 없지만, 살바토레의 미션 90. Saint Mark's Bistro(세인트 마크의 술집) 컷신 중에 CJ가 살바토레에게 빽이 필요하다며 켄, 폴, 매커 이 세명을 라스 벤츄라스에서 빼낼 때 CJ한테 정말로 빽이 필요 없냐며 CJ를 걱정해 주며, CJ는 괜찮을 것이라면서 빨리 오라는 로젠버그와는 대조적인 상냥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4. 여담
개인 사이트도 있는데, 들어가 보면 이 녀석과 그가 속한 밴드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다.Grand Theft Auto: Liberty City Stories에서 헤드 라디오의 DJ인 마이클 헌트(Micheal Hunt)가 매커를 언급한다. 라디오에서 마이클 헌트가 언급하는 바에는, 그는 전날 밤에 자신의 밴드인 거닝 침프스를 위한 무대 뒤 파티에서 자신의 신발에 토를 했다고 말한다. 대체 왜 한건지는 불명이다.
매커의 말을 잘 들어보면 같은 영국인 친구 켄트와 억양이 조금 다른데, 이는 맨체스터의 억양(사투리)이다. 성우를 맡은 숀 라이더가 맨체스터 토박이이자 로컬 가수인데, 교정 같은 것 없이 걸쭉하게 본인 말투를 그대로 쓴 것. 켄트의 경우는 런던 억양을 사용한다.
[1] 풀네임은 불명.[2]
잉글랜드 솔퍼드 출신이다.[3] 살바토레와 마리아가 칼던지기를 하는데 과녁에 묶여 있는 매커의 고환을 맞출 뻔한 적이 있다. 이 상황에서 매커 曰: "내 행복주머니가 터질 뻔 했잖아!"[4] 매드체스터의 전설인 해피 먼데이즈의 보컬이다. 매커의 담당 성우인 숀 라이더라는 사람도 매커급으로 정신나간 기인으로 유명하다. 형인 폴 라이더와 함께 주택 옥상에서 날아다니는 비둘기들한테 약을 던져 수 십 마리를 죽인 적도 있는 사람이다. 나중에 밝혀지길 ADHD를 앓았다고 한다. 밴드 경력도 그렇고 숀 라이더 자신을 오마주한 캐릭터라 보면 좋다. 24시간 파티하는 사람들에서 실제 인물이 했던 기행이 다뤄진다.[5] 원문은 What kind of tits does this Rosie have? Big, floffy sausage tits? Empty saddle bags? or bee stings?인데, 첫 번째는 말 그대로 크냐고 묻는 것, 두 번째는 안장 가방처럼 아무것도 든 게 없어서 처져있는 걸 비유적으로 묻는 것, 세 번째 bee stings는 그냥 영미권 슬랭인데, 너무 작아서 그냥 벌한테 쏘인 수준으로 부은 정도(즉 구색만 있는 수준)이냐는 뜻이다.[6] 이는 당대 영국에서 유행하던 장르인 매드체스터의 패러디로 보인다.(배기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장르) 애초에 매커가 쓰고있는 모자도 스톤 로지스의 트레이드마크인 레몬이 그려진 모자이다.[7] 환각 성분이 있는 선인장의 일종으로, GTA 5에서 먹으면 동물(환각 상태)이 되는 그 선인장이기도 하다.[8] Peyote와 Tab이 나오는 원문 뉘앙스 상 무슨 위기 상태에서 선인장이라도 섭취하다가 중독돼서 상비약으로 치료한 게 아니고, 선인장을 먹고 환각 파티를 하려다가 너무 구려서 알약(LSD)으로 때우던 중 둘 다 떡이 돼 버린 것...[9] 정황상 트루스는 영국인 밴드 멤버들과 사막에서 환각 선인장 정도로 적당히 놀고 치우려다가 이런 식으로 엮인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갑자기 중간에 필름이 끊긴 자신의 사정을 말해주며 칼에게 연락한 것.[10] 하지만 켄트 폴이 말하기를 "키보드랑 드러머는 돈 몇 푼 쥐어주면 금방 구해..." 라고 거의 체념하듯이 말한다.[11] 만일 뱀 농장에서 이들을 처리하지 않으면 라스 벤츄라스 카지노까지 쫓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