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4-03 20:00:22

고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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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국군체육부대장
고명현
Ko Myunghyun
파일:external/www.millgall.com/5555%284%29.jpg
복무 대한민국 육군
기간 1981년 ~ 2015년
임관 육군사관학교 37기
최종 계급 준장
최종 보직 국군체육부대장
주요 보직 국가정보원 국방보좌관
자이툰 부대 참모장
제5보병사단 제5보병연대장

1. 개요2. 생애3. 여담4. 관련문서

1. 개요

대한민국 육군군인이다. 준장으로 국군체육부대 부대장을 맡았다..

2. 생애

1977년 육군사관학교 37기로 입교하여 1981년 졸업과 동시에 소위로 임관했다. 제5보병사단 35연대장, 자이툰부대 참모장(이상 대령)을 역임했다.

대령으로서 전역을 앞두고 전방 모 사단 부사단장으로 재직중이었는데, 박근혜 정부국가정보원장이 된 남재준육군참모총장[1] 의해 본래 준장 보직인 국정원장 국방보좌관에 파격 발탁된 데 이어 2013년 10월 임기제 진급을 통해 정말 이례적으로 8차로 준장 진급했다.[2]

2013년 국정원장 국방보좌관 보직 이후 2014년 11월부터 2015년 12월 17일까지 국군체육부대장으로 재직하였다. 2년 임기제 준장이므로, 특별한 일[3]이 없는 이상 2015년 하반기 군인사 때 전역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2월 17일 곽합 준장(육사 42기)에게 국군체육부대장을 이임 후 전역했다.

3. 여담

  • 이 문서가 생성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2015년 박항서상주 상무 FC 감독이 사퇴하며 밝힌 바에 따르면 프로 스포츠 선수의 특수성을 전혀 감안해 주지 않고 FM대로 전투체육, 아침구보 다 시키는 똥별 짓거리를 저지른 듯하다. 심지어 경기 전날 산에 올려 보냈다고 한다. 이쯤되면 말이 FM대로 한 거지 선수들 부상 당하라고 난리친 거나 다름없는 꼰대짓이다.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비판 여론이 일었다.

4. 관련문서



[1] 남재준 당시 국정원장이 육군참모총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수석부관을 지냈던 적이 있어, 자기 사람 챙기기가 아니냐는 비판도 있었다.[2] 육사 37기의 준장 1차 진급 확정이 2006년 10월에 있었고 실제 진급은 2007년 1월 1일에 있었으므로, 고명현 준장은 2013년 10월에 임기제 준장 진급을 했으니 굳이 따지자면 동기들보다 7년여 늦게 8차로 준장 진급을 한 셈이다. 정식 준장 진급은 1년에 한번 매년 1월 1일자로 발령난다. 육사 37기 동기인 전인범, 엄기학, 조보근 소장이 3차로 중장 진급할 때 준장으로 진급했다. 육사37기의 중장 진급 1차는 2012년 11월, 2차는 2013년 4월이었다.[3] 소장도 임기제, 중장도 임기제로 진급한 김종배 중장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