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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사람들/주요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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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무위키에 문서가 개설된 사건2. 용의자 공개수배3. 언론에 보도된 사건

1. 나무위키에 문서가 개설된 사건

사건 회차 에피소드 연도 방송일
서울 노량진 살인 사건3회'집요한 복수' 1993년6월 9일
부산 새마을금고 권총 강도 살인 사건5회'현금강탈 13분' 6월 23일
이득화 유괴 살인 사건16회'우리 득화 보셨나요?' 9월 22일
이윤상 유괴 살인 사건48회'유전자는 말한다'[1] 1994년5월 25일
안동 할머니 연쇄 방화 살인 사건102회'죄와 벌'1995년7월 12일
뉴월드 호텔 앞 살인사건135회'피의 보복' 1996년3월 5일
신창원 강도살인 사건144회'위험한 자들'[2] 6월 11일
화성 연쇄살인 사건171회송년특집 12월 31일
사진작가 죽음 연출 사건 199회'죽음의 미학' 1997년8월 5일
곽재은 유괴 살인 사건214회'그녀의 이중생활' 11월 25일
부천 비디오 가게 살인사건233회'비디오 살인' 1998년4월 7일
신창원 탈옥 사건254회'신창원의 두 얼굴' 9월 1일

2. 용의자 공개수배

주요 에피소드 부분과 겹치는 부분은 기재하지 않습니다.
사건 회차 연도 방영일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104회1995년7월 26일
50대女, 공소시효 25일 남기고 '덜미'140회1996년5월 14일
신안 예비신부 살인사건176회1997년2월 4일
이한영 암살 사건181회1997년3월 11일
대구 양궁선수 살인사건199회1997년8월 5일
나리양 유괴범 全씨 자필진술서204회1997년9월 14일

3. 언론에 보도된 사건

따로 항목이 존재하는 사건은 기재하지 않습니다.
보도내용 에피소드 방송일
10대 폭력배 3명, 경찰이 쏜 권총에 맞아 검거1회, '너무나 어렸던 범인'1993년 5월 26일
女승객 상습강도추행2회, '짓밟힌 새벽꿈'1993년 6월 2일
소매치기 500여회 한달새 버스서 억대털어3회, '핸드백과 면도날'1993년 6월 9일
날치기 쫓던 택시기사 피살4회, '두 어머니, 두 아들'1993년 6월 16일
보험금 노려 독신형 살해6회, '위험선택'1993년 6월 30일
충청남도 공주 농협 현금 수송차 탈주사건 범인 검거6회, '대로상의 추격'
훔친차로 강도 일당4명 검거7회, '차치기 4인조'1993년 7월 7일
음주운전 차량 골라 사고낸뒤 금품 뜯어7회, '음주운전을 노려라'
강도회사 등장7회, '강도주식회사'
마취제 탄 커피로 6차례 택시강도8회, '화려한 밤나들이'1993년 7월 14일
편의점 주인 중학생 도둑으로 몰아 금품 빼앗아8회, '덜자란 어른'
아편 1억대밀반입 중국교포 3명영장8회, '양귀비를 찾아라'
車타이어 펑크내고 금품 훔친 2명 영장9회, '펑크 난 타이어'1993년 7월 21일
금품 뺏고 성폭행하려한 20代 영장9회, '수리왔습니다'
자살소동 여고생 구하다 중태9회, '3일간의 혼수상태'
「어사」행세 억대사기10회, '암행어사 출도야!'1993년 8월 11일
공기총 강도, 중부고속도로 주유소에서 10차례 범행10회, '새벽의 헛된 꿈'
「탤런트로 데뷔」유혹 PD사칭 수십명농락11회, '그런 PD 없는데요'1993년 8월 18일
1993년 7월 28일자 휴지통11회, '엄마의 도박판'
조직 폭력배 군위장 납치 협박13회, '기관에서 왔습니다'1993년 9월 1일
8억갈취 「제비족」영장13회, '춤 한번 추실까요'
치과 부인납치 협박범 검거15회, '트렁크 속의 사모님'1993년 9월 15일
쏘나타Ⅱ 싸게사주마 청와대직원사칭 사기19회, '당신은 나의 경호원'1993년 10월 13일
갓난아기 유괴여인 주민들 제보로 잡혀23회, '이틀간의 엄마생활'1993년 11월 10일
자해공갈 3개파 검거24회, '물내리다 불났네'1993년 11월 17일
35억대 차량절도단28회, '겉과 속이 달라요'1993년 12월 22일
장사동 구정대목 살인강도28회, '더벅머리 콧수염'
생활정보지 범죄악용 많다 28회, '내 귀에 도청장치 있어요'
인천폭력배 꼴망파 부두목등 2명구속30회. '하행선의 두형제'1994년 1월 5일
부인 살해 30대 영장30회. '흔적없는 범인'
국도에 못박아 차펑크[3]38회, '어둡던 등잔밑'1994년 3월 9일
1992년 1월 12일자 동아일보 휴지통38회, '엎친데 덮치고 날아가고'
삼풍백화점 대낮 뱀소동41회, '빗나간 창업'1994년 3월 30일
검사행세공갈범 구속45회, '나라를 위하여'1994년 4월 27일
여인살해 암장도47회, '묻혀버린 면허증'1994년 5월 11일
엉터리 미국대학 분교, 재미교포 박광복,최문종씨 구속47회, '졸업장이 필요해요'
대졸失業강도의 눈물49회, 빗나간 아간취업'1994년 6월 1일
서울시 경찰국, 택시강도범 여죄 추궁51회, '감춰진 본업'1994년 6월 15일
"60억지폐 만들어 투자액 배주겠다"52회, '헛물 킨 두배장사'[4] 1994년 6월 22일
동침여인교살 은폐 기도 통장훔쳐 일부러 철창행53회, '뒤틀린 짝사랑'1994년 6월 29일
전경친 뺑소니 붙잡아55회, '죽음부른 음주운전'1994년 7월 13일
이웃집 여인 살해한 광원 영장58회, '비뚤어진 집착'1994년 8월 10일
금은방 5억대 턴 70대등 2명 영장60회, '마지막 함정'1994년 8월 24일
즉석식 주택복권 위조 1천만원 타려다 들통61회, '천만원의 꿈'[A]1994년 8월 31일
남매절도의 눈물66회, '어떤 남매'1994년 10월 12일
청와대 사정검사 사칭 군수 세무서장 돈 뜯어69회, '청와대에서 왔소'1994년 11월 2일
영화배우가 무면허 성형施術(시술) 여성5명 日(일)접대부 취업시켜71회, '또 다른 변신'1994년 11월 16일
연쇄납치강도는 동일범73회, '수배차량을 잡아라'1994년 12월 7일
사장집 인질강도 효심으로 잡았다74회, '꽃을 들고 온 손님'1994년 12월 14일
술집서 폭발물 터져 수류탄 추정┄1명 사망79회, '빗나간 표적'1995년 1월 18일
애인과 짜고 전자제품 할부구입 되팔아80회, '중고 팝니다'1995년 1월 25일
10대남편-20대아내 부부강도82회, '철없는 부부'1995년 2월 8일
뺑소니 회사동료 협박, 돈 뜯은 30대 영장84회, '인과응보'1995년 2월 22일
밤길 고급차 여성운전자 납치 위험84회, '어둠 속의 기억'[A]
승용차 트렁크열고 480여차례 절도85회, '출근하고 싶은 남자'1995년 3월 1일
금고털이 전문범 구속 송파서85회, '넝마주이 김형사'
부녀자 상습 폭행86회, '잔인한 기억'1995년 3월 8일
국내 최고 미인도 日반출기도90회, '사라진 미인도'1995년 4월 5일
車(차)30대 전문절도단 4명 검거99회, '폐차해 드립니다'1995년 6월 21일
사이판서 부동산 사기 경찰,강제송환해 구속101회, '남태평양에 부는 바람'1995년 7월 5일
경찰, 일본인 4명등 9명검거 재일교포·「야쿠자」대규모 금괴밀수101회, '페리호의 비밀'
해외 도피범 강제 송환101회, '카멜레온의 사나이'
<지방안테나> '간첩오인'불법어로 3명 영장104회, '침입자'1995년 7월 26일
국교교실서 카드 훔쳐 7백만원대 사용107회, '내마음의 선생님' 1995년 8월 16일
부녀자 성폭행·강도 4명 구속·1명 수배108회, '잠시 검문있겠습니다'1995년 8월 23일
침술학 박사학위 받게 해주겠다며 8천여만원 가로챈 일당 적발109회, '박사학위 드립니다'1995년 8월 30일
日연수 미끼, 여대생 인신매매한 이병열씨 부부 구속110회, '내 딸만 귀하고'1995년 9월 6일
돼지쓸개 웅담이라 속여110회, '이 웅담 한번 먹어봐'
30대 남자 필로폰 환각 상태에서 흉기로 부인 찔러111회, '유혹의 끝'[7]1995년 9월 13일
금은방서 도난수표내고 거스름돈 챙겨 달아나112회, '못말리는 아버지' 1995년 9월 20일
서울지검, 소매치기 48명 구속114회, '다가오는 검은손'1995년 10월 4일
택시 3대 빼앗은 10대 3명 기소119회, '심야의 승객'1995년 11월 8일
마약사범 인질극, 공포의 7시간120회, '공포의 7시간'1995년 11월 15일
고교 퇴학생 살해범 검거121회, '작은 전쟁'1995년 11월 22일
뺑소니 치고 달아난 택시기사 5년만에 구속122회, '뺑소니의 덪'1995년 12월 6일
영등포 경찰서, 미용사 면허증 위조단 검거124회, '지지리도 운이없지'1995년 12월 20일
1995년 2월 9일자 휴지통126회, 낮선 여자와의 하룻밤1996년 1월 3일
택시안서 엉터리영어 잘못지적에 기사폭행126회, '영어가 기가막혀'
성동경찰서, 대낮 빈집 50여차례 절도,방화한 이모씨 검거126회, '괴짜도둑'
1991년 6월 3일자 휴지통126회, '데이트 좀 하자는데'
사장딸 납치 10억원 요구 운전사등 4명검거130회, '배신의 얼굴'1996년 1월 31일
서울 경찰청, 신장 기증 사기 일당 구속영장131회, '장기 매매 사건'[8]1996년 2월 7일
신한은행 대한송유관공사 출장소,대낮 무장강도 침입132회, '내일을 향해 쐈다'1996년 2월 14일
폭력조직원 살해 암매장133회, '배반과 음모'1996년 2월 21일
「사생활도청 전문회사」적발136회. '전화선을 잡아라'1996년 3월 12일
사체 버리고 뺑소니친 30대 회사원 긴급구속137회, '알리바이가 있잖아요' 1996년 4월 16일
경쟁업자 청부殺害(살해) 50代(대)범인 검거137회, '떠돌이 약장수'
오토바이 전문 절도범 3명 적발140회, '오토바이를 찾아라'1996년 5월 14일
상품권 미끼로 유통업체 간부 유인 폭행한 사건 발생141회, '돈을 갖고 숨어라'1996년 5월 21일
아파트촌 「공포의 30분」142회, '입주를 환영합니다'1996년 5월 28일
번호판 같은「쌍둥이 택시」 옆자리「방심駐車(주차)」로 덜미 훔친車(차)로 불법영업147회, '세상에 이런일이 - 쌍둥이 택시'1996년 7월 2일
강원도 철원군 한탄강, 급류타기 훈련중 1명 실종148회, '한탄강, 1995년 8월'1996년 7월 16일
강원도 명주군, 대관령 박물관 문화재 도난151회, '박물관의 불청객'1996년 8월 6일
전북 군산 해양경찰서, 동료살해 선원 3명 영장151회, '공모자들의 밤'
가짜발모제 판매 찜질방업주 구속153회, '세상에 이런일이 - 대머리방'1996년 8월 20일
토큰판매상 살인강도 사형구형154회, '절구공이를 찾아라'1996년 8월 27일
십대 미성년자 고용 단란주점 업주·공급 조직 무더기 적발154회, '이상한데 아냐?'
딸을 '꽃뱀'으로 이용, 상습공갈 해온 폐륜 어머니 체포155회, '엄마와 딸'1996년 9월 3일
유흥업소에 재벌사칭 사기범 경찰에 잡혀156회, '세상에 이런일이 - 회장 비서실인데'1996년 9월 10일
은행 쪽 실수로 부도수표 사기 당해157회, '금요일의 손님'1996년 9월 17일
수원시 역전 우체국 강도 2명 시민이 검거158회, '고향은 가고 싶고'1996년 9월 24일
재건축조합 이사 살해범 검거 청부폭력 배후 추궁159회, '나눠 먹자는데'1996년 10월 1일
경기도 이천 응암휴게소 폭력배 난투극, 사채조직 이권 다툼161회 경찰의 날 특집1996년 10월 22일
살인범 조작…무서운 폭력배두목
조직폭력 특별단속 비웃듯…목포서 폭력배 살인극
어머니·조카 살해범 2년 반만에 붙잡혀162회, '패륜아 박원락'1996년 10월 29일
은행지점장 납치사건; 형제사업가가 범행163회, '박수사관 입니다'1996년 11월 5일
돈안주면 덤핑하겠다 영세콩나물업자 협박 5천만원챙겨165회, '덤핑 콩나물'1996년 11월 19일
현금수송차량 7천만원 도난166회, '휴게소의 사냥꾼'1996년 11월 26일
성폭행 위기 여대생 구출하려던 시민, 추행범 흉기에 피살166회, '112 지령실 - 의로운 죽음'
후기대 입시 대리시험 적발166회, '본인 사진 맞아요?'
서울지검 강력부,'누바인'밀매조직 4개파 적발167회, '피로를 풀어드립니다!'1996년 12월 3일
증인테러 주범은 전권투선수168회, '뜨거운 맛'1996년 12월 10일
검찰, 허위 과장 광고해온 다이어트 식품업체 15군데 적발169회, '아름다운 몸매를 위하여'1996년 12월 17일
서울시내 유흥가, 호객꾼 '삐끼'들의 횡포170회, '날강도 아냐?'1996년 12월 24일
택시기사 변사체발견175회, '버려진 택시'1997년 1월 28일
外販員(외판원) 가장 家電品(가전품) 털어179회 '아빠의 해외출장'1997년 2월 25일
소매치기 두목 살해180회, '스카웃 전쟁'1997년 3월 4일
[카메라 출동] 심야 전철안 소매치기 현장 고발182회, '막차 탄 소매치기'1997년 3월 18일
女승객 상습강도추행185회, '새벽의 아르바이트'1997년 4월 15일
2세 여아 유괴"앵벌이" 구걸 30대 구속187회, '육교 위의 남자'1997년 5월 6일
가출소년 감금 중노동187회, '구두공장 아이들'
10만원권 위조수표 사건 용의자 4명 검거, 범행수법191회, '화려한 주말'1997년 6월 3일
서울 정부 종합 청사 옆길 버스 인질극 벌인 권신흥 검거192회, '여기는 112 - 긴급 진압! 버스 인질극'1997년 6월 10일
여자친구 가로챘다며 권총 살인193회, '여우골의 변사체'1997년 6월 17일
총기로 무장한 조직폭력배 광명사거리파 일당 검거194회, '7년만의 외출'1997년 6월 24일
조직폭력「마피아형」변신196회, '양동이를 든 무법자'1997년 7월 15일
부산역에 도착한 통일호 열차안, 여자 토막 사체 발견197회, '과일 상자 속의 비밀'1997년 7월 22일
검사사칭 무직20대 "칙사대접" 유흥업소 공짜 술·용돈까지202회, '가짜와 공짜'1997년 8월 26일
"비디오에서 본대로"203회, '환상속의 30일'1997년 9월 7일
40억대 기업형 전문사기단 14명 적발204회, '100억 사기단을 잡아라1997년 9월 14일
오토바이 자해공갈단 구속205회, '내 다리 물어내'1997년 9월 21일
식수탱크에 농약투입206회, '물탱크와 뒤웅박'1997년 9월 28일
폭력조직 大路살인극 2심서도 15년 선고 서울고법209회, '백주의 테러'1997년 10월 21일
목욕탕에서만 무려 5억여원 털어온 대도 진은종 검거210회, '알몸으로 털었다'1997년 10월 28일
전국무대 '기업형' 소도둑211회, '소도둑과 꼬리곰탕'1997년 11월 4일
어머니 내연남 살해한 20대 긴급체포211회, '아들의 이름으로'
등록금 마련위해 불륜 협박 의대 3년생 전화걸다 꼬리212회, '의대생과 비디오테이프'1997년 11월 11일
유부녀 불륜, 음주운전사고 미끼로 금품 뜯어온 일당 5명 검거213회, '유혹의 드라이브'1997년 11월 18일
상경 시골 노인 상대로 사기 행각 적발215회, '친절맨 주의보'1997년 12월 2일
병든 남편 살해 강도위장215회, '왕서방 죽다'
1997년 연쇄 부녀자 강간사건220회, '형사와 미니스커트'1998년 1월 6일
부랑인 명의로 돈 챙긴 자동차 할부구매 사기단 적발221회, '다함께 차차차'1998년 1월 13일
학습지판매 탈쓴'과외기업'221회, '열풍!족집게 학습지'
5백만장 복권사기 주유소등에 판 2명구속223회, '긁어라 긁어'1998년 1월 27일
<지방안테나>화장실 전문 소매치기범 영장225회, '지금은 용무중'1998년 2월 10일
부부 한밤 안방서 흉기난자 피살226회, '죽음의 파파라치'1998년 2월 17일
유명인사들에게 상을 준 뒤 사기행각 벌여온 사기꾼 검거226회, '상이 뭐길래'
심야 취객 상대로 한 택시 강도 살인까지230회, '밤이면 밤마다'1998년 3월 17일
보험금 노린 살인사건, 살인.사체 손괴 혐의로 김기영씨 구속231회, '나를 없애라'1998년 3월 24일
언니 대신 강제 결혼 상습 폭행 남편 살해232회, '뒤바뀐 신부'1998년 3월 31일
의사 행세 여성 농락해온 정연기씨 검거232회, '닥터 백 입니다'[9]
흉기 살해 과정 비디오 촬영233회, '비디오 살인'[B]1998년 4월 7일
면허 정지자만 골라 사고 협박 자해공갈단 변헌준씨 등 검거234회, '일단 누워버려!'1998년 4월 14일
대낮 빈집 상습 절도 택시운전사 영장235회, '김기사 대기중!'1998년 4월 21일
서울도심의 '인간시장'…갓난아이가 팔리고 있다237회, '앵벌이의 하루'1998년 5월 5일
아버지 매 무서워 가출 초등생 남매"은행절도" "배고파 범행"237회, '장발장 남매'
2분이면 OK, 주유소 절도 시나리오239회, '교통사고 났습니다'1998년 5월 19일
주부 취업사기 극성240회, '부업이 기가 막혀'1998년 5월 26일
고의 교통 사고 보험 사기241회, '패밀리 비즈니스'1998년 6월 2일
양식장절도 11명검거 남해안서 전복등훔쳐244회, '바다의 칩입자'1998년 6월 23일
가짜 외제 화장품 만들어 남대문에 판 업자들 무더기 적발245회, '외제 화장품이 뭐길래'1998년 6월 30일
대학생들에게 과외알선 미끼로 소개비만 챙긴 박진범등 검거246회, '사기광고시대'1998년 7월 7일
동해안 금괴밀수자금 강탈범 잠적 5개월만에 잡혀249회, '영일만의 용쟁호투'1998년 7월 28일
경찰, 내연 관계 맺어온 사실 알고 있는 두 사람 살해자 검거249회, '빗속의 진실'
현직 부장 판사와 군 장성 등 유혹·갈취한 꽃뱀 구속253회, '주식회사 흑장미'1998년 8월 25일
강도 신고 받고 출동한 김학재 경장 중국 교포가 살해253회, '김형사의 죽음'
노인 대상 온천관광 사기단 윤병리씨 등 구속256회, '공짜가 어딨어?'1998년 9월 15일
인생의 반을 옥살이 하는 60代 할아버지 259회 '늙은 도둑의 만가(挽歌)'1998년 10월 6일
대리시험 운전면허 발급, 취득자 51명 적발260회 '운전면허가 뭐길래'1998년 10월 13일
익산 인질사건 현장261회 경찰의 날 특집1998년 10월 20일
이혼요구 장인 청부살해262회, '우리 사위 고시만 붙으면...'1998년 10월 27일
여성시대에 피해자 사연 소개돼 모녀 사기단 검거264회, '뛰는 딸들 나는 엄마'1998년 11월 10일
「경마장 폭파」위협에 진땀뺀 마사회265회, '더블 플레이'1998년 11월 17일
강원도 고랭지에 신종 배추 도둑 기승265회, '배추밭의 밤손님'
서울 남대문 일대 노점상 40억 갈취 해 온 폭력조직 적발266회, '밤의 대통령'1998년 11월 24일
송유관 기름절도 농부 부부 검거267회, '깨밭의 유전'1998년 12월 1일
화곡동 주부, 폰팅 남자와 보험금 노려 남편 살해268회, '폰팅 제비'[B]1998년 12월 8일
꽃박람회장 여자 소매치기단 검거272회, '옷깃만 스쳐도'1999년 1월 12일

[1] 첫 번째 에피소드[2] 다만 신창원이 탈옥하기 전에 나온 에피소드라 사건만 본따고 나머지는 재구성해서 나왔다.[3] 영화 카센타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다.[4] 범인은 이후 유사한 범죄로 교도소를 들락거렸고 2000년 8월 19일 KBS 공개수배 사건 25시에 몽타주 수배 되다 1992년에 수사했던 형사의 제보로 2000년 12월 9일 본명으로 수배 되어 9개월 만에 검거되었다.[A] 이 에피소드는 2004년 6월 20일 MBC의 타임머신 127회에서 방영되었다.[A] [7] 세 번째 에피소드[8] 두 번째 에피소드[9] 이후 범인은 당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풀려난 뒤 비슷한 범행을 계속하다 경찰청 사람들 촬영 직후인 1998년 3월 15일 다시 구속되었다고 자막표기.[B] 해당 에피소드는 다시보기를 지원하지 않으며 방송위원회의 경고조치를 받았다. 다만 MBC Archive에서는 다시보기를 지원한다.[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