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頃 이랑/잠깐 경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頁, 2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1획 |
| 고등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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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キョウ, ケイ | ||
| 일본어 훈독 | ころ, かたあし, しばら-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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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qǐng | ||
1. 개요
頃은 \'이랑/잠깐 경'이라는 한자로, '이랑(농경 면적 단위)', '잠깐', '무렵' 등을 뜻한다. "오후 1시경"이라고 표현할 때의 '경'이 바로 이 글자다.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잠깐 |
| 음 | 경 | |
| 중국어 | 표준어 | qǐng |
| 광동어 | king2 | |
| 객가어 | khién | |
| 민남어 | khéng | |
| 오어 | qin (T2) | |
| 일본어 | 음독 | キョウ, ケイ |
| 훈독 | ころ, かたあし, しばら-く | |
| 베트남어 | khoản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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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사람 인)을 뒤집은 형태의 匕(비수 비)와 사람의 머리 모양을 본뜬 頁(머리 혈)이 합쳐진 회의자로, 원래는 '사람의 머리가 기울었다'라는 뜻을 나타냈다. 그러나 이후 가차되어 '잠깐', '쯤', 또는 면적의 단위를 나타내는 한자로 쓰이게 되었으며, 원래의 뜻은 왼쪽에 人(사람 인)을 더한 傾(기울 경)이 이어받았다.
한자 중 頃이 성부로 쓰여 頃의 匕가 왼쪽 위를, 頁이 오른쪽 전체를 차지하고, 형부는 왼쪽 아래, 즉 匕 아래를 차지하는 것이 熲(빛날 경), 潁(물이름 영), 穎(이삭 영) 등 여럿이 있다.
중화권에서는 頃의 匕 부분이 한국과 다르게 나타나는데, 삐침이 아니라 가로획을 쓰며, 꺾은획이 부드러운 모양이 아니고 직선으로 내려간 뒤에 직선으로 약간 오른쪽 위 방향으로 각지게 꺾은 모양이다. 傾의 匕 부분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熲, 潁, 穎처럼 頃이 왼쪽 아래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차지한 글자는 중화권에서 匕 부분의 모양이 단독으로 쓰인 頃의 匕 부분과 다르다. 중국 대륙에서는 熲, 潁, 穎 등의 匕 부분이 단독으로 쓰인 중국 대륙 자형 匕와 차이가 거의 없으며, 대만에서는 匕 부분의 꺾은획을 마지막에 치켜올리지 않는 것 외에는 단독으로 쓰인 대만 자형 匕와 차이가 거의 없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 あの頃の君を見つけた(그 시절의 너를 발견했어)
- 夢の吹く頃(꿈이 불 무렵)
- ひぐらしのなく頃に(쓰르라미 울 적에)
3.6. 기타
4. 이체자
- 𩒵[⿰⿱匕田頁](U+294B5)
- 𩔥[⿰素頁](U+29525)
5. 유의자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7. 이 글자를 성부로 삼는 한자
- 傾/𨻺[⿰⻖頃](기울 경)
- 熲(빛날 경)
- 㯋(송곳자루 경)
- 䔛(어저귀 경)[2]
- 𩒵[⿰⿱匕田頁](이랑/잠깐 경)[3]
- 廎(자그마한집 경)
- 顈(홑옷 경)
- 𩒨[⿰⿱匕日頁](머무를 계)[4]
- 蹞(반걸음 규)[5]
- 潁/𣻯[⿱頃水](물이름 영)
- 穎/𩒠[⿰⿱匕天頁]/𮨍[⿰⿱匕耒頁](이삭 영)
- 𨢣[⿰酉頃](취해넘어질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