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象 코끼리 상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豕, 5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2획 |
| 고등학교[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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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ショウ, ゾウ | ||
| 일본어 훈독 | かたち, かたど-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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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xiàng | ||
1. 개요
象은 \'코끼리 상'이라는 한자로, '코끼리', '모양', '본뜨다' 등을 뜻한다. 그래서 \'본뜰 상'이라고도 한다.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코끼리, 본뜨다 |
| 음 | 상 | |
| 중국어 | 표준어 | xiàng |
| 광동어 | zoeng6 | |
| 객가어 | siong | |
| 민동어 | chiông | |
| 민남어 | chhiūⁿ[白] / siōng[文] | |
| 오어 | xxian (T3) | |
| 일본어 | 음독 | ショウ, ゾウ |
| 훈독 | かたち, かたど-る | |
| 베트남어 | tượng | |
유니코드에는 U+8C61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弓日心人(NAPO)으로 입력한다.
고대에는 황하 유역에서도 코끼리가 살았었고 고대 중국인들이 그 코끼리의 모습을 본뜬 상형자이다. 위쪽의 ⺈ 부분이 코끼리의 코, 중간의 사각형이 얼굴, 豕(돼지 시)를 닮은 아래 부분이 코끼리의 네 다리와 꼬리 부분에 해당한다. 어쩌다가 코끼리가 선 모습이 된 것.
이 글자는 '모양', '형상', '본뜨다'라는 뜻도 있는데, 상형자(象形字)라는 단어 자체에 이 글자가 쓰인다. '본뜨다'라는 의미는 옛 중국의 상황과 관련이 있다. 중국 땅에 있던 코끼리의 서식지가 파괴되자 옛 중국인들은 살아 있는 코끼리를 보는 일이 드물어졌다. 그래서 죽은 코끼리의 뼈를 구하여 이를 근거로 코끼리의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는 살아 있는 코끼리를 상상하였는데, 이로 인하여 마음속으로 떠올려 생각한 것을 상(象)이라고 이르게 되었다. 이 내용은 고사성어로 견골상상(見骨想象)이라 한다.
중국 본토에서는 口 안쪽의 짧은 세로 획과 豕의 두 번째 획을 이어서 쓴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에서는 口 안쪽의 짧은 세로획이 곧게 서 있지만, 중국 본토에서는 口 안쪽의 짧은 세로획이 비스듬하게 적힌다.
오늘날 표준중국어에서 象의 독음은 xiàng이지만, 상고한어 시기에는 zjaŋʔ이라고 발음되었다. 그래서 이 자체는 몽어(Mon language)의 coiŋ, 원시 타이어(proto-Tai)의 jaŋC, 미얀마어의 chaŋ 등에서 차용된 어휘로 보인다.[4]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 걸걸중상(乞乞仲象)
- 반조인 핫카(万象院 ハッカ)
- 송상현(宋象賢)
- 쉬샹첸(徐象谦)
- 신라 반쇼마루(森羅 万象丸)
- 심상규(沈象奎)
- 야스다 겐쇼(安田 現象)
- 육상선(陸象先)
- 조묘지 캐터필리오(象明寺 キャタピリオ)
3.4. 지명
3.5. 창작물
3.6. 기타
4. 유의자
5. 이 글자를 성부로 삼는 한자
- 鐌(그릇꼭지 상)
- 蟓(누에 상)
- 𨖶(다닐 상)
- 像(모양 상)
- 鱌(물고기이름 상)
- 嶑(산이름 상)
- 橡(상수리 상)
- 潒(세찰 상, 펀할 탕)
- 襐(수식 상)
- 𩞧(점심 상)
- 𤩪(코끼리 상)[5]
- 勨(느슨할 양)
- 䂊(창 여, 맡길/미리 예)
- 𩕓(맡길 예)
- 豫(미리 예)
- 𢠽(방자할 탕)
- 𢒶
- 𢄵
- 𢇐
- 𢐣
- 𤡸
- 𪮱
- 𦺨
- 𫂤
- 𧬛
- 𫏡
- 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