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4-02 02:06:12

漢字.mp4



1. 개요2. 내용3. 실제 한자 유래 및 뜻과의 차이점4. 기타

1. 개요

대만[1]의 유튜버 겸 일러스트레이터 朝比奈吉利[2]가 2024년 2월 23일 유튜브에 업로드한 아날로그 호러 영상.

처음 부분에는 평범하게 영어권 화자를 위한 한자 교육용 영상처럼 되어 있지만, 어느 순간 오싹해진다.

2. 내용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메트로놈 소리가 일정하게 들리며, 전자음 소리와 함께 상형자, , , , , 등의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보여 준다. 그리고 (매 응)이 만들어진 원리를 설명한다. 집에서 새를 날려 보내서 다른 새를 사냥하게 한다는 뜻.

그리고 여기서부터 메트로놈 소리가 더 리듬감 있게 바뀌고 전자음 소리도 여러 음이 나오기 시작한다. 먼저 을 보여 주고, 그 아래 선을 그어 (아침 단)을 만든다. 땅에서 해가 떠오른 것을 보여준 것. 또 해가 세 개 있어 빛난다는 뜻으로 (맑을 정)을 보여 준다.


좀 딜레이가 생겼다가 을 보여 주고, 그 밑에 선을 그어 을 만든다. 또 위에 선을 그어 을 만든다. 그리고 木을 두 개 붙여 을 만든다. 그 다음엔 세 개 붙여 (수풀 삼)을 만든다. 여기서부터 살짝 섬뜩해지는데, 계속 계속 木을 추가해 森林을 만들더니
𣡕𣡽𣡕𣡽𣡕𣡽𣡕𣡽𣡕𣡽𣡕𣡽𣡕𣡽𣡕𣡽[3]
큰 전자음 소리와 함께 미상 한자인 𣡕과 𣡽이 도배되며 화면이 암전된다.[4] 그 후 음악이 사라지고 노이즈만 지직거린다. 그러더니 人을 다시 보여준다. 그리고 상단에 붉은색 작대기를 그어 를 만든다. 한자의 유래를 나타내는 하단에는 "사람을 처형하다" 라고 적혀 있다.

EMP 소리가 잠깐 들린 후 음악이 다시 시작되고, , , 등의 상형자를 보여주다가, 한자를 설명하는 장면에서는 실제 입 사진을 사용한다.[5] 그리고는 빠르게 화면이 전환된다.

다시 노이즈가 지직거리고, 스틱맨 형태의 사람 그림이 올라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묶인 채로 끌려가 울부짖는 표정을 짓더니 화형당하는 장면이 올라오며 바로 다음 장면에는 새가 날아와 죄수를 공격하는 그림까지 보여준다. 이때 출력되는 한자는 재난의 단어에도 들어가는 (어려울 난). 그리고 뜻을 표시할 때 원래 나던 전자음이 아닌 괴성과 흐느끼는 소리가 뒤섞인 괴이한 울음소리 비슷한 것이 난다.

이후 더 이상 메트로놈 소리가 들리지 않으며 대신 음산한 음악과 함께 바람 소리가 들린다. 종이가 조금 누렇게 변했고, 전자음도 음높이가 낮아졌다. 이번에는 동물과 관련한 한자를 보여준다. (벌레 훼), (물고기 어), (거북 귀), (용 룡), (귀신 귀).[6] 그러다 섬뜩한 BGM과 함께 입이 두 개 달린 '무언가'를 보여준다. 그 무언가의 정체는 바로 . 그리고 한자를 소개했던 전의 분위기와 달리 이런 문구가 나온다.
Please stay away from this creature
이 생물로부터 도망치십시오

그리고 화면이 점점 붉어지고, 소름끼치는 리듬의 전자음 소리[7]와 함께 다음의 한자들을 보여 준다.
  • 妛 (거미처럼 생긴 무언가)
  • 槞 (나무와 맞먹을 정도로 큰 용 같이 생긴 무언가)
  • 挧 (머리 대신 손이 달린 날아다니는 무언가)
  • 駲 (다리가 여러 개 있는 말과 같은 무언가)
  • 彘 (처형된 사람을 잡아먹는 무언가)
  • 椦 (나무나 엎드린 사람 등을 빨아들이는 무언가)[8]
  • 袮 (꼬챙이처럼 생긴 무언가 두 개)
  • 蟐 (등롱처럼 생긴 것에서 나오는 벌레)
  • 窫寙 (처형된 사람을 잡아먹는 무언가)
  • 墸 (신목처럼 생긴 것 앞에 사람이 있고, 땅 밑에 입이 있음)
  • 暃 (커다란 눈 하나 아래 갈비뼈만 달린 무언가)
  • 壥 (집 안에서 무언가를 넣은 솥이 끓고 있음)
  • 閠 (문 틈 사이로 보이는 무언가)
  • 人 (사람 인)[9]
그리고 음악이 꺼지고, 노이즈와 함께 한 그림을 보여 준다. 물가에서 화형당하는 사람과 집안 혹은 감옥에 갇혀 이를 지켜보는 아이를 나타낸 그림이다. 이것의 의미는 바로 한자라는 중국 문자 그 자체와 한자와 함께한 고대 중국의 피비린내나는 역사인 것이다.
虛構創作 請勿參考錯誤訊息
Fictional Creation. Do not refer to false information.
이 영상은 픽션입니다. 거짓 정보이니 참조하지 말아 주세요.
이후 해당 문구가 뜨며 영상이 종료된다.

3. 실제 한자 유래 및 뜻과의 차이점

제작자가 영상 말미에 밝혔듯 영상 자체는 픽션이므로, 실제 한자의 유래를 인용한 경우도 있지만 그 외의 부분은 유래를 작가가 창작한 것들이다. 후반부는 '미상 한자들은 사실 고대에서 온갖 괴물들을 지칭하는 한자였다'는 설정으로 풀어낸 것. 제작자 본인이 쓴 후기글(표준중국어, 일본어)[주의]. 아래 설명 중 일부는 이 글에서 차용하였음을 밝힌다.
  • 𣡕과 𣡽은 실제로 음은 알 수 있으나 훈(뜻)을 알 수 없는 미상 한자로, 영상에선 특별히 뜻을 제시하진 않고 (나무) -> (숲) -> (숲) -> 𣡕, 𣡽 순으로 점점 木이 많아지는 것으로 연출하였다. 공교롭게도 𣡕는 (싫어할 염)과, 𣡽는 (죽일 살)과 음이 동일한데 제작자가 이점까지 고려했다면 사람들이 죽는 숲이라는 의도였을 수 있다.[11] 물론 현실적으로 보자면 음은 같아도 훈이 전혀 다른 한자는 얼마든지 많으므로 단순 음만으로는 훈을 유추하는데 도움되진 않는다.
  • 은 영상에서 나온 것처럼 해석해도 말이 되긴 하나, 뜻을 나타내는 (새 조)와 소리를 나타내는 (매 응)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제작자 본인도 鷹의 유래는 거짓말이라고 밝혔다. 䧹의 유래는 2000년대에 들어서도 불명확하다. 또한, 영어 의미도 eagle뿐만 아니라 hawk, condor를 모두 포함한다.
  • 의 진짜 유래는 사람을 처형하는 것이 아니고[12], 사람이 팔을 쭉 뻗은 모습에서 유래한 것이다. 우리가 흔히 팔, 다리를 쭉 뻗고 누웠을 때, '대자로 뻗었다.'라고 하는 표현이 여기서 왔다.
  • 의 유래는 반 정도는 실제와 일치한다. 難의 구성 요소인 𦰩이 사람을 화형하는 모습에서 본땄다는 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고 음을 나타내는 𦰩과 훈을 나타내는 隹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 마지막에 나온 역시 형성자이다. 漢에서 𦰩은 음을 나타내며 字에서는 子가 음을 나타낸다. 또한 字는 원래 '자식을 낳다, 자식을 사랑하다'라는 뜻이었다가 '글자'라는 뜻으로 가차된 자이다.
  • 는 한동안 기원과 훈음을 알 수 없는 한자였다. 그러던 중 태고의 달인에서 이 한자를 소재로 한 곡이 수록되며 화제가 되자 다시 연구가 활발해진 2021년경, 유령 문자를 만들어 낸 아사히 신문의 일본어 전산화史 칼럼 시리즈 모지@디지털(文字@デジタル)에서 1923년 2월 23일자 자사 기사에 나온 사이타마 자강회(埼玉自彊会)의 彊(굳셀 강) 자가 뭉개져 彁로 보이게 된 것이 JIS 규격 제정 시 다른 유령 문자들처럼 흘러 들어간 것으로 밝혀졌다.
  • 섬뜩한 BGM과 함께 나온 한자들의 정체는 모두 벽자이면서, 대부분이 한때 유령 문자였다가 정체가 밝혀진 문자이다.
  • 窫寙와 漢字는 두 글자를 하나의 그림에 담아 설명했는데, 원칙상 두 글자를 하나의 의미로 풀이하지는 않는다.

4. 기타

  • 제작자는 이 영상에 들어간 음향 효과의 퀄리티에는 만족하지 않으나 영상에는 잘 맞는 것 같다는 설명을 고정 댓글로 덧붙였다.
  • 한자가 특정한 물체나 현상을 본따 만들어진 문자라는 점에서 착안, 그 뜻과 만들어진 의도를 알 수 없는 유령 문자의 특성을 잘 조합해서, "뜻을 알 수 없는 문자를 생김새를 기준으로 해석해보니 괴생물들을 형상화 해 놓은 것들이라더라." 정도로 해석이 가능한 영상으로, 여기에 한자의 기원인 갑골문자가 주로 쓰였던 중국의 상나라인신공양 문화와 지금은 중국에서 멸종된 코뿔소물소같은 동물들이 중원지대에 펼쳐져 있던 원시림에서 살아가던 시기로 유명하다. 단순 상상력을 넘어 역사적 사실과 엮여 핍진성을 더하고 있어 특히 고대 중국의 역사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중화권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받았다. 한국 역시 오랫동안 한자 문화권 국가 중 하나였기 때문에 타 국가의 아날로그 호러 영상들과 비교하면 비교적 빨리 퍼졌다.
  • 한편 [18], [19], [20] 등 실제 유래가 섬뜩한 한자들이 안 쓰인 것이 아쉽다는 의견이 종종 보인다.
  • 신창섭 밈으로 패러디한 﨑懍梵?オ?? 라는 작품도 있는데, 이 쪽은 쌀숭이나 신창섭이 갑툭튀하는 것에서 오히려 웃기다는 반응도 좀 보인다.
  • 제작자가 별도로 올린 영상에서는, 중간의 나무(木) 부분을 하이라이트로 따서 보여준 것 같지만, 森이 가득 나왔던 부분은 𣡕(木 6개, 미상 한자로 "염"이라고 읽는다.)와 𣡽(木 8개, 미상 한자로 "살"이라고 읽는다.)로 가득 채워진 걸로 대체되어 있다. 제작자가 '이 파트는 이랬다면 좋았을 텐데...' 라는 심정으로 올렸다고 한다.
  • 二簡字.mp4(이간자.mp4)라는 간체 버전도 나왔다. 이 쪽은 낯 면(面)자의 이간자가 속이 텅 비어 있는 점을 바탕으로 '누구 얼굴이냐?'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간체자 비판여론에서 흔히 주장하는 과도한 획 축약을 비판하면서 쓰이는 인용구이다. 한편, 최후반부의 '괴물' 파트는 흙 토(土)자를 기반으로 '이 장소에 접근하지 마시오'라는 메시지와 함께 나오는데, 이 부분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평가가 많다. 또한 시청자들이 가장 인상깊다고 하는 부분은 벼슬아치 료(僚)[21]부분으로, 이 자의 이간자는 사람 인(人)에 마칠 료(了)를 합한 모양이다. 이를 보고 인간의 끝이라고 하는 것이 자신의 이권만 챙기는 정치인들 전반을 비판하고 있다는 해석이 보인다.
僚의 내용 때문에 전혀 그렇게 생각되지 않겠지만, 제작자는 본토 중국인이다. 대륙 중국계 사이트인 빌리빌리에 훨씬 먼저 업로드되었다. 링크
  • Flag國旗 mp4.라는 각국 나라별 국기로 아예 공포요소를 한자에서 국가로 바꾼 버전도 있다. 해당 국기를 설명하는 부분은 각각 한자와 영어명칭을 병기하면서 설명하는데 중간부터 The New Order: Last Days of Europe에 나오는 가상국가의 깃발이 등장하며 마지막 공포파트 부분 자막에서 부터는 "이들 국가에 접근하지 말라는" 경고가 나온다.[22] 옥의 티가 많은 편으로, 영상 제작 연도는 1990년이라고 설정해놓았으나 1990년대 당시 국명이 바뀌기 전 터키튀르키예라고 표기하며 리비아 국기가 카다피 정권 시절 녹색기가 아니라 아랍의 봄 이후에나 다시 사용한 적흑녹 초승달 국기가 대신 나오고 나라설명도 2010년대에 일어난 리비아 내전에 관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더군다나 중간중간에 TNO 가상국기가 나오면서 해당 세계가 tno의 비틀린 세계관이라는 내용이라는 암시를 넣었지만 TNO 세계에서 절대로 존재할 수 없는 대한민국북한[23], 타이완[24], 리비아[25], 이탈리아 공화국[26]이 나오면서 뜨노 세계관을 얼추 아는 사람들에게도 공포감을 잘 주지 못한 게 흠.

[1] 영상 내에 쓰인 한자들이 중화민국의 표준 자형으로 되어 있어서 알 수 있는 부분이다.[2] 딱히 호러 장르를 전문으로 다루는 것은 아니며, 유튜브 계정의 다른 영상도 주로 게임이나 그림 위주의 방송이 대부분이다. 그림 쪽은 주로 블루 아카이브의 수위높은 팬아트나 팬만화를 올리고는 한다. 픽시브 X[3] 모바일에선 유니코드 미지원으로 보이지 않는다.[4] 수정후 영상 기준, 수정전 영상에서는 를 도배하는 것으로 표현되었는데 "이 단락에서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실수였습니다."#라는 제작자의 문구를 보면 수정후가 제작자의 의도에 더 가깝다.[5] 또 다른 한자와 다르게 한자를 먼저 보여주고 사진을 나중에 보여준다.[6] 이 뒤에 나오는 글자들이 유령 문자(Ghost Characters)였던 자들임을 생각하면 의도적으로 넣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7] 마지막에 비명소리를 연상캐하는 날카롭고 큰 소리가 난다.[8] 이 한자만 유일하게 you have no way to run (도망칠 방법이 없다.) 라고 나온다. 다른 한자들과 달리 아예 이 존재로부터 도망치는 게 불가능하다는 의미이다.[9]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2가지로 의견이 갈리는데 '인간도 괴물만큼 잔인한 생명체'라는 설과, '인간처럼 생겼지만 인간이 아닌 무언가'로도 해석이 가능하다.[주의] 제작자가 원래 성인물을 그리던 사람이라서 18세 이상인지를 묻는 메시지가 뜬다. 해당 포스트에는 야한 그림이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11] 역사적인 쪽으로 끼워 맞춰보자면 고대 중국에서는 지금보다 개간되지 않은 원시림 지역이 많았다. 이런 무성한 숲지대는 지금처럼 환경 보호지역이나 휴양의 공간이 아닌 두려움과 공포를 무릅쓰고 생계를 위해 드나드는 공간 혹은 개척하여 맞서야 할 대상이였으며, 그 당시 중원의 숲에는 위험한 야생동물들 및 독초, 어두운 숲에 사람이 다니기 힘든 불친절한 곳들이 많아 숲에 갔다가 죽는 경우가 일상이였다. 그나마 점차 농경과 철기 제련, 무역이 발달하면서 미개척지들이 차츰 개발되고 많은 야생동물들이 사라지거나 감소하였지만 이는 단기간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수백, 수천년에 걸쳐서 생긴 결과이다. 특히 장강 남부 및 운남지역은 청나라 시절 및 중화민국 정부 초창기까지 미개척된 산림지대와 습지에서 질병이 만연하고 야생동물의 민가 습격이 빈번한 악명높은 지역이였다.[12] 댓글 중엔 '사람을 처형하는 게 어떻게 크다는 의미가 될 수 있냐'는 지적이 종종 보이지만, 후술하듯 , 등 현재 사용되는 뜻과 그 유래가 전혀 다른 한자도 많기 때문에 틀린 지적이다.[13] 일본의 국자인 𡚴의 오기로 밝혀지기도 했다.[14] 유령 문자는 커녕 그 기원이 밝혀져 있으며 전한 무렵까지 쓰이던 단어였다. 또 산해경에서 괴수의 이름으로 사용된 자이다. 산해경에서는 호랑이의 모습에 소의 꼬리를 한 괴물로 묘사되었고, 사람을 먹는다고 말한다. 다만 한나라 건국 직후 '인간 돼지' 형벌의 악명으로 인해 후세 중국에서는 돼지 돈에 밀려 쓰이지 않게 되었다. 자세한 건 척부인 항목 참조.[15] 사마귀 당(蟷)의 오기로 밝혀지기도 했다.[16] 산해경에 나오는 괴물 이름이다.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인데, 이 영상에서 사용된 전서체를 보면 사람을 잡아먹는 형상을 하고 있어 실제 용례와 일치한다.[17] 혹은 堵의 오기.[18] 사람을 불태우는 모습을 본떴다.[19] 눈을 찌른다는 의미에서 백성이라는 뜻이 파생되었다.[20] 참수한 머리를 매달아 놓은 모습에서 유래된 자이다.[21] 동료라는 뜻도 있으나 언급되지 않는다.[22] 가상국기로 표기된 나라로는 미국 국기의 역사적 변화파트(1:05~1:15) 마지막에서 물음표가 대거 찍힌 채 등장하는 낫과 망치가 달린 공산주의 미국 국기와 2:36분부터 등장하는 모스코비엔 국가판무관부, 오스트란트 국가판무관부, 카우카지엔 국가판무관부, 부르군트 기사단국, 난징 국민정부 치하의 중화민국 국기가 있다.[23] TNO 세계에서는 한반도가 일본의 핵심주로, 일본의 본토나 다름없는 상황.[24] ROC라는 표기와 타이완이 병기되어서 나오는데 tno 세계관에서 타이완은 괴뢰 중국정부 및 군벌의 영토도 아닌 일본 본토 취급이다.[25] TNO에서는 이탈리아 왕국의 본토이다.[26] TNO의 이탈리아는 입헌군주정이며 공화국 루트로 진입해도 국기 형태가 현대 이탈리아처럼 나오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