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영어: The Foggy Dew한국어: 안개 낀 이슬
작곡/작사: Charles O'Neill 찰스 오닐
| 영어 가사 |
| 한국어 가사/독음 |
대영제국의 지배를 받던 아일랜드의 독립운동에 관한 추모곡이다.
1916년 부활절 봉기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열하며, 수 많은 아일랜드 젊은이들이 1차 세계대전에서 그들의 지배국인 대영제국을 위해 싸웠던 것을 상기시키고, 아일랜드 사람들에게 대영제국 대신 아일랜드를 위해 싸울 것을 호소하는 내용이다.
2. 가사
| 절 | 영어 | 한국어 | 한국어 독음 |
| 1 | As down the glen one Easter morn To a city fair rode I There armed lines of marching men In squadrons passed me by No pipe did hum, no battle drum Did sound its loud tattoo But the Angelus bell o'er the Liffey's swell Rang out in the foggy dew. | 어느 부활절 아침, 계곡을 따라 나는 도시 박람회에 갔다네 열을 맞춰 행진하는 여러 무장 중대들은 내 옆을 지나갔다네 파이프 소리도, 전투 북소리도 어떤 시끄러운 군악도 울리지 않았네 허나 리피 강의 위, 천사의 종소리는 [1] 안개 낀 이슬 속에 울려퍼지네. | 애즈 다운 더 글렌 원 이스터 몬 투 어 시티 페어 로드 아이 데어 아므드 라인즈 오브 마칭 멘 인 스콰드런즈 패스트 미 바이 노우 파이프 디드 험 노우 배틀 드럼 디드 사운드 잇츠 라우드 타투 벗 디 앤젤러스 벨 오웰 더 리피즈 스웰 랭 아웃 인 더 포기 듀 |
| 2 | Right proudly high over Dublin town, They hung out that flag of war 'T was better to die 'neath an Irish sky, Than at Suvla or Sud-El-Bar And from the plains of Royal Meath, Strong men came hurrying through While Brittania's Huns with their great big guns Sailed in through the foggy dew. | 더블린 시내 바로 위에 자랑스럽게, 그들은 전쟁의 깃발을 내걸었네 아일랜드 하늘 아래서 죽는 것이 수블라나 수드 엘 바에서 죽는 것보단 낫다네 [2] 그리고 로열 미스[3] 평원에서 강한 병사들이 서둘러 지나갔네 브리타니아의 훈족들이, 놈들의 거대한 포를 가지고 [4] 안개 낀 이슬 속에서 출격했네. | 라잇 프라우들리 하이 오버 더블린 타운 데이 헝 아웃 더 플래그 오브 워 트워즈 베터 투 다이 니쓰 앤 아이리쉬 스카이 댄 앳 수블러 오어 서드 엘 바 언드 프럼 더 플레인즈 오브 로열 미드 스트롱 멘 케임 허리잉 뜨루 와일 브리타니아즈 헌즈 위드 데어 그레이트 빅 건즈 세일드 인 뜨루 더 포기 듀 |
| 3 | Oh the night fell black, and the rifles' crack Made perfidious Albion reel 'Mid the leaden rain, seven tongues of flame Did shine o'er the lines of steel By each shining blade a prayer was said, That to Ireland her sons be true When the morning broke still the war flag shook Out its fold on the foggy dew | 오, 밤은 어두워졌고 소총의 굉음이 불신의 알비온을 비틀거리게 했네 [5] 납의 비 속에서 일곱 개의 불타는 혀가 강철의 전선에서 빛을 발했네 각각의 빛나는 칼날 하나하나가 기도를 드렸네 아일랜드의 아들들은 진실이 되리라고 아침이 밝아와도, 전쟁기는 흔들리며 안개 낀 이슬 속에서 펼쳐지네. | 오우 더 나이트 펠 블랙 앤드 더 라이플즈 크랙 메이드 퍼피디어스 알비언 릴 미드 더 레던 레인 세븐 텅즈 오브 플레잉 디드 샤인 오울 더 라인즈 오브 스틸 바이 이치 샤이닝 블레이드 어 프레어 워즈 세드 댓 투 아일랜드 허 선즈 비 트루 웬 더 모닝 브로크 스틸 더 워 플래그 슈크 아웃 잇츠 폴드 인 더 포기 듀 |
| 4 | 'T was England bade our wild geese go, That "small nations might be free" But their lonely graves are by Suvla's waves, On the fringe of the great North Sea Oh, had they died by Pearse's side, Or fought with Cathal Brugha, Their names we would keep where the Fenians sleep, 'Neath the shroud of the foggy dew. | 잉글랜드는 우리에게 돌격하라 명령하며 "소국들은 자유로워질 것이오" 라 말하네 [6] 하지만 동포들의 외로운 무덤은 수블라의 파도에 쓸려가 [7] 거대한 북해의 변두리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네 오, 그들이 피어스의 편에서 죽었거나 카헐 브루와 함께 싸웠다면 우린 그들의 이름을 간직할 것이라네, 페니언들이 잠든 곳에, [8] 안개 낀 이슬의 장막 아래에. | 트워즈 잉글랜드 베이드 아우어 와일드 기스 고우 댓 스몰 네이션즈 마이트 비 프리 벗 데어 론라 그레이브즈 얼 바이 수블러즈 웨이브즈 온 더 프린지 어브 더 그레이트 노스 시 오우 해드 데이 다이드 바이 피어시스 사이드 오어 파우트 위드 카헐 브루하 데어 네임즈 위 우드 킵 웨어 더 페니언즈 슬립 니스 더 쉬라우드 오브 더 포기 듀 |
| 5 | Oh the bravest fell, and the requiem bell Rang mournfully and clear For those who died that Eastertide, In the spring time of the year. While the world did gaze, with deep amaze At those fearless men, but few Who bore the fight that freedom's light Might shine through the foggy dew. | 오, 용자가 쓰러진 진혼의 종소리는 애절하고 맑게 울려퍼지네 그때의 부활절에서 죽은 사람들을 위해 그 해 봄에 죽은 자들을 위해 세계가 주목하고, 깊이 놀라워했네 그 몇 없던 용자들에게 [9] 자유의 빛이 비치도록 투쟁한 사람들, 안개 낀 이슬 사이로 비치도록. | 오우 더 브레이버스트 펠 앤드 더 레퀴엠 벨 랭 몬펄리 앤드 클리어 포어 도우즈 후 다이드 댓 이스터타이드 인 더 스프링 타임 오브 더 이어 와일 더 월드 디드 게이즈 위드 딥 어메이즈 앳 도우즈 피얼레스 멘 벗 퓨 후 보어 더 파이트 댓 프리덤즈 라이트 마이트 샤인 뜨루 더 포기 듀 |
| 6 | Back through the glen I rode again, My heart with grief was sore For I parted with those gallant men, Whom I'll never see more But to and fro in my dreams I go, And I kneel and I pray for you For slavery fled, O glorious dead, When you fell in the foggy dew | 전에 지났던 그 계곡을 다시 지나니, [10] 내 마음이 슬픔으로 아파져오네 그 용자들과 영원히 헤어졌으니까, 다시 보지 못할 자들과 허나 난 내 꿈속에서 돌아다니며 난 당신을 위해 무릎 꿇고 기도한다네 노예가 도망쳤으니, 오 영광스러운 죽음이여, 당신이 안개 낀 이슬에 떨어졌을 때. | 백 쓰루 더 글렌 아이 로우드 어게인 마이 하아트 위드 그리프 워즈 소어 포어 아이 팔티드 위드 도우즈 갈랜트 맨 훔 아일 네버 시 노우 모어 벗 투 앤드 프로우 인 마이 드림즈 아이 고우 앤드 아이 닐 앤드 프레이 포어 유 포어 슬레이버리 플레드 오우 글로어리어스 데드 웬 유 펠 인 더 포기 듀 |
3. 여담
* 마지막 절 3개의 문장에서 노랫말이 길어지는 것은 작곡가의 의도라고 한다.[1] 리피 강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만을 지나는 강이며, Angelus 는 라틴어로 천사라는 뜻임.[2] 수블라안 만과 세뒬바히르를 이야기함. 자세한 건 갈리폴리 전투 참조.[3] 로열 미스는 아일랜드 렌스터 지방의 미스 주에 1천년간 존속했다는 왕국임.[4] 동양에서 이웃국들을 오랑캐라고 부르듯이, 서양에서는 이웃국을 훈족이라 부르는 전통이 있어 훈족이라고 부름.[5] 불신의 알비온은 영국을 혐오하던 프랑스에서 나온 영국을 모멸적으로 지칭하는 별칭임.[6] 영국 정부가 아일랜드 자치권 부여 법안 시행을 계속해서 연기했기에 이것을 비난함.[7] 자세한 내용은 갈리폴리 전투 참고.[8] 페니언은 아일랜드의 학자 존 오마호니가 1848년 미국에서 창단한 아일랜드 공화주의 운동 단체의 요원, 즉 저항군을 의미한다.[9] 부활절 봉기에서 처형된 사람들 중 유명한 사람들인 패트릭 피어스, 토머스 제임스 클라크, 토머스 맥도나, 조지프 메리 플렁켓. 에드워드 (네드) 댈리, 윌리엄 피어스, 마이클 오 핸러핸, 존 맥브라이드, 이먼 시닛, 마이클 멀린, 코넬리어스 콜버트, 션 휴스턴, 션 맥더멋, 제임스 코놀리, 토머스 켄트, 리차드 켄트, 로저 케이스먼트 등의 사람들을 말하는 듯 하다.[10] 1절 1번째 문장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