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2 03:03:44

하승우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 bordercolor=#1560bd>파일:WooriCard_Wibee_Logo.png 서울 우리카드 위비
2019-20 시즌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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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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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 '''
감독
신영철 ·
코치
김재헌 · 주상용 · 네맥 마틴 · 박성률 ·
스태프
''' 안일환 · 윤병재 · 김대욱 · 강인수
레프트 1 한성정 · 10 나경복 · 12 황경민 · 14 최현규 · 15 한정훈 · 19 임승규
라이트 18 펠리페
센터 7 하현용 · 8 이수황 · 11 윤봉우 '''[[주장|
C
]] · 16 최석기 · 17''' 김시훈
세터 3 노재욱 · 5 김광국 · 6 하승우
리베로 2 이재준 · 4 장지원 · 9 이상욱 · 13 신동광
군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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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우의 수상 이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2016 대학배구리그 세터상
이호건
(인하대학교)
하승우
(중부대학교)
김형진
(홍익대학교)

}}}||
파일:하승우_우리_2019.jpg
서울 우리카드 위비 No.6
하승우
생년월일 1995년 6월 2일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출신지 대구광역시
학력 하양초 - 현일중 - 현일고 - 중부대
포지션 세터
신체 185cm / 75kg
성좌 / 지지 쌍둥이자리 / 돼지띠
배구 입문 초등학교 4학년
프로 입단 2016-17 V리그 1라운드 2순위 (우리카드)
소속 구단 우리카드 위비 (2016~)
군복무 미필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소개2. 선수생활
2.1. 대학 시절2.2. 2017-2018 시즌2.3. 2018-2019 시즌2.4. 2019-2020 시즌
3. 기타

1. 소개

2016-2017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여 1라운드 2순위 전체 2순위로 우리카드에 지명된 선수.

2. 선수생활

2.1. 대학 시절

대학 시절 소속팀 중부대학교의 주전 세터 였다. 3학년 시절에는 팀의 스피드 배구를 이끌며 중부대학교의 돌풍을 이끌었다. 챔피언결정전에서는 비록 대학 최강팀 인하대학교에 1차전을 승리한뒤 2,3차전을 연달아 내주며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세터상을 수상하였다.

2.2. 2017-2018 시즌

2016-2017 V리그 1라운드 2순위우리카드에 지명되었다. 팀에 주전세터 김광국이 있어 백업 역할을 하였지만, 2017-2018시즌을 앞두고 김광국이 군입대로 자리를 비우면서 주전 세터로 도약할 기회를 맞았지만 FA로 삼성 블루팡스로 이적한 박상하의 보상 선수로 남자배구 최고의 세터인 유광우가 보상 선수로 오면서 백업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2.3. 2018-2019 시즌

신영철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주전세터 유광우와 함께 번갈아 가면서 자주 출장하고 있다. 다만 토스할때 볼끝에 힘이 죽는다고.

주전세터 유광우가 흔들릴때나 체력 안배를 위해 종종 출장하고 있었지만, 11월 10일에 노재욱이 트레이드로 합류하면서 경기에는 자주 출장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한팀에 주전세터급이 둘이나 있으니 그럴만하다. 다만 노재욱이 허리문제로 있고, 군문제도 걸려있기 때문에 경험쌓는 측면에서 출장할 것으로 보인다.

2.4. 2019-2020 시즌

이번 시즌 주전 세터인 노재욱의 뒤를 받쳐 군에서 전역한 김광국과 함께 체력안배 차원에서 출전할 전망이다. 코보컵에서는 김광국노재욱이 번갈아 나왔으며, 시즌들어서도 김광국노재욱이 번갈아서 출장하고 있다. 전체 2순위 출신의 유망주이고 당시 1순위에 지명된 황택의는 팀의 주전세터로 맹활약하고 있지만 본인은 아직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우려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개막 후 제2리베로로 일반 선수들과 다른 유니폼을 입는 경기도 있고, 출전 자체가 없어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1월 26일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전에서 굉장히 오랜만에 교체로 투입되었다. 다만 오랜만의 실전인지 경기력이 다소 좋지는 못하였다. 이후에는 거의 경기에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
"알을 깨고 나왔는데 병아리가 아니라 독수리가 됐어요!"
SBS Sports 이재형 캐스터[1]
2월 16일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와의 경기에서 노재욱이 허리 통증으로 빠지면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출장했다. 그리고 9득점 서브에이스 5개 블로킹 3개[2]라는 세터라곤 믿을 수 없는 기록을 작성, 우리카드의 1위 탈환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경기 MVP에 올랐다. 세트성공률 또한 62.5%(50/80)를 찍으며 세터 본연의 임무도 성공시켰다.

이후 노재욱의 허리부상이 완벽하지 못하여 OK저축은행전 포함 3경기 연속으로 선발 세터로 나오고 있다. OK저축은행전, KB손해보험 2연전을 치르면서 모두 승리했다. 신영철의 현역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는 칭찬은 덤.

3. 기타

  • 3학년때 얼리드래프트로 지명되었다.
  • 본래 1순위가 유력했던 우리카드가 구슬의 장난때문에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에 1순위 지명권을 내주면서 대학 최고의 세터였던 2학년 황택의를 놓쳤다. 하지만 팀에 주전 세터인 김광국도 87년생이지만 미필이라는 점과 맞물려 세터 자원이 필요했던 우리카드에 전체 2순위로 지명되었다.다행히 다음 해 신인드래프트에서는 15%확률임에도 1순위 지명권을 가져오면서 최대어였던 한성정을 지명하엿다.
  • 지명된 후 황택의와 격차를 줄이겠다고 하였지만.... 황택의가 워낙 신인중에 독보적으로 잘해서 오히려 격차가 더 벌어졌다... 시즌을 치를수록 대형세터로 평가받는 황택의는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고, 본인은 경기에도 출장하지 못하면서 격차가 유지되는 듯 하였으나, 2020년 1월 들어 주전 세터 노재욱의 허리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틈타 맹활약을 펼쳐주면서 격차가 조금씩 좁혀지고 있다.




[1] 경기 종료 후 하승우의 MVP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나온 평가.[2] 나머지 1점은 무려 스파이크를 때려서 얻은 공격득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