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08:20:25

편상욱

파일:sbs8sbtm.png 역대 주말 남성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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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mg2.sbs.co.kr/WE26218908_w666.jpg
이름 편상욱(片祥旭)
출생 1969년 1월 22일(49세), 충청남도 홍성군
학력 홍주중학교
북일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학사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국제경영학 석사
한국외대 대학원 신문방송학 박사과정 수료
소속 SBS 보도본부

1. 개요2. 생애3. 기타

1. 개요

대한민국기자. SBS 소속.

2. 생애

1969년 1월 22일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출생하여 홍남초등학교, 홍주중학교, 북일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독일어과를 졸업하고 1994년 뉴스 전문 채널 YTN의 공채 1기로 입사하여 사회부, 기동취재부 등에서 기자로 근무하였었다.

이후 1998년 SBS로 이직하였고 2000년도에 모닝와이드에서 '편상욱 기자의 경제브리핑'을 진행하였었다[1] 그 이후 현장취재 기자로 일하면서 방송에 잘 안나오다가 2009년 4월부터 마감뉴스인 SBS 나이트라인을 진행하기 시작하였고, 2011년 3월에 나이트라인을 하차 하자마자 곧바로 아침뉴스인 모닝와이드/1, 2부 진행을 맡았다.

이후 한 네달 진행하다가 SBS 8 뉴스 주말앵커로 투입되었다. 2016년도까지 계속해서 주말 앵커로 활약하다가[2] 베이징 특파원으로 발령이 나서, 2월 21일 지난 5년간 진행하던 주말 8뉴스를 하차했다.
오늘(21일)을 끝으로 저는 주말 8시 뉴스를 떠나서 베이징 특파원으로 일하게 됐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믿음직한 후배 박현석 앵커가 이혜승 앵커와 함께 주말뉴스의 진행을 맡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리고 떠납니다. 주말마다 함께했던 지난 5년 가까이가 돌이켜보면, 너무 짧고 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아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이후 해외파견 중에 차장에서 부장으로 승진했으며, 2019년에 3년간의 특파원 생활을 마치고 귀국했다.

2019년 7월 23일부터 다시 SBS 나이트라인 진행을 맡게 되었다. 8뉴스 앵커직 하차한지 약 3년 5개월만에 앵커에 복귀이며 나이트라인은 9년 4개월만에 다시 진행하는 것이다.
선거에서 승리한 일본 아베 총리는 이렇게 활짝 웃었습니다. 수출규제를 포함한 한국 때리기는 더욱 강화할 태세입니다. 우리 정치권은 서로에게 책임을 미룰 뿐, 힘을 하나로 합칠 생각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 때리기에 여념이 없는 타국의 수장에게 더욱 환한 웃음을 안길 생각인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4]

3. 기타



[1] 현재 방송중인 김범주 기자의 친절한 경제와 비슷한 코너로 보여진다.[2] 이 시기에 편집1부 차장을 겸임했다가 국제부 차장을 맡았었다. 이후 해외 특파원으로 보직이동했다.[3] 편상욱 앵커가 2016년 2월 22일 하차하면서 말한 클로징이다.[4] 편상욱 앵커가 2019년 7월 23일 나이트라인 앵커로 복귀하면서 말한 클로징이다.[5] 노구가 가족들이 디즈니랜드에 보내주지 않자 새벽까지 TV를 틀면서 오기를 부리다 결국 아침까지 넘기는 내용인데 당시 모닝와이드/1, 2부인 아침종합뉴스를 진행했던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