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30 16:35:49

쿠삼

쿠삼
kusam
<nopad> 파일:쿠삼.jpg
본명 구본준 (Koo Bon-jun)[1]
출생 1994년 ([age(1994-12-31)]~[age(1994-01-01)]세)
학력 홍익대학교 디자인영상학부
컨텐츠 애니메이션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svg[2]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2. 상세3. 그림체4. 유튜브5. 작품
5.1. 플래시 애니메이션5.2. 뮤직비디오
6. 여담

1. 개요

유튜브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쿠삼'은 예전에 잠깐 만들던 애니메이션의 제목과 옛날에 사용하고 있던 닉네임 '쿠쿠쿠'에서 유래한 것이다.[3]

2. 상세

2000년대 어도비 플래시 작품이 유행한 시절에 플래시 애니메이션플래시 게임을 만들던 유저이다.

그 가운데 2006년에 뮤직 스토리쿠쿠쿠의 하루인생을 제작하여 상당한 인지도를 얻었다. 뮤직 스토리로 처음 이름을 날렸을 때 초등학교 6학년으로 당시 10대 청소년들이 주축이던 시기에도 매우 어린 나이에 퀄리티도 좋아 화제를 모았다.[4]

'리저드'와 '쿠삼'이라는 옴니버스가 아닌 스토리라인을 가진 장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적도 있으나 도중에 중단됐다.

RPG로도 유명하다. 초반 작품인 포켓 RPG는 사망분기가 없이 하라는 대로 이동만 하는 게임 형태의 플래시 동화이지만[5] 후에 제작한 패시브 RPG부터는 진짜로 RPG 형태를 구현하였다. 파이널히어로의 경우는 퀄리티가 뛰어나 쉬프트 내부 공모전에서 우승도 했다.[6]

이 밖에도 멜티 블러드를 오마주한 쉬프트히어로즈 1, 2 등의 게임도 제작했다. 와플래시 아카이브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3. 그림체

과거 플래시 애니, 게임을 만들던 미성년자 시절에는 배경에 색깔을 넣거나 캐릭터에 명암을 넣는 등 퀄리티에 신경을 썼으며 말을 하는 장면에서의 입 모양 구현이나 등장인물들 얼굴 디테일 구상 등등 보통 플래시 창작가 하면 생각나는 스틱맨을 기반으로 한 B급 스타일의 단순한 그림체보다 훨씬 퀄리티에 큰 신경을 썼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된 뒤에 아기자기한 미국 카툰 풍으로 그림체 스타일이 바뀌었다.

4. 유튜브

대학교를 다니며 영상 작업에 흥미를 가지고 포트폴리오에 넣을 만한 작업물을 만드는 겸 홍보 등의 목적으로 2018년은 유튜브를 시작하였다.

대학교 과제물을 시작으로 올려 여유가 되면 비중 있는 개인 작업물까지 올리는 것이 채널의 목표라고 한다.

5. 작품

5.1. 플래시 애니메이션

제목 연재 기간
뮤직 스토리 2006년 7월 25일~11월 15일
쿠쿠쿠의 하루인생 2006년~2007년

5.2. 뮤직비디오

제목 링크
MRB - 괜찮아 It’s okay (Feat. 수연이, 키비)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MRB - 잘지내 (Feat. y1ee & 크루셜스타)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딘딘 (DINDIN) - 이러면 안 될 거 아는데 너 앞에만 서면 나락 (Feat. 10CM)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좋은 것이라면 _ by 프로젝트 지학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딘딘 (DINDIN) - 인생네컷 (Feat. 릴러말즈)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6. 여담

  • 채널 좀비왕 소속이던 적이 있다.
  • 소닉을 좋아하는 듯 하다. 그가 제작한 게임들 상당수가 소닉 전용 음악이 들어간 경우가 많고, 뮤직스토리에서는 삽입곡으로 소닉 어드벤처It Doesn't Matter, 소닉 히어로즈Sonic Heroes가 사용되었고, 하루인생에서는 소닉 히어로즈미스틱 맨션We Can이 사용되었다. 본인의 네이버 블로그에는 자작 게임인 슈퍼 소닉 Vs. 다크 소닉 플래시 게임을 업로드하기도 하였으며 소닉 히어로즈의 플레이 영상도 올리기도 했다.[7]
  • 쉬프트카페 시절 닉네임 때문에 쿠쿠밥솥 드립도 자주 들었고, 네이버에 당시 쿠쿠쿠를 검색하면 첫번째로 뜬 검색결과가 "쿠쿠쿠 오스트리아"라서 자기가 오스트리아랑 뭔 관계냐고 자학하는 게시물을 올린 적도 있다. 해당 검색결과는 2000년대 중후반 오스트리아 거주 한인들 커뮤니티였던 사이트였다.

[1] 능성 구씨로 추정된다.[2] 현재 블로그 글이 모두 지워진 상태다.[3] '쿠'가 3개 들어가서라고.[4] 당시 유명 작가들의 활동 전성기 나이는 대부분 중학생~고등학생 정도였다. 성인 작가는 감자도리의 김영주나 졸라맨의 김득헌을 비롯해서 초창기 몇 명에 한정됐으며, 이들도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최전성기를 맞은 이 시절에는 대부분 주축에서 밀려났다. 쉬프트카페 매니저이자 판타지 개그 제작자로 유명한 장땡도 당시 고등학생이었다.[5] 다만 3에서 사망분기가 있다.[6] 다만 랜덤으로 아이템이나 몬스터가 나오는 것은 구현하지 않았다.[7] 오션 팰리스 스테이지의 보스인 “에그 호크“ 플레이 영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