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壘
출루
on base
1. 개요
타석에 선 타자가 아웃되지 않고 안타, 볼넷, 몸에 맞는 공, 실책 등으로 인해 1루에 살아 나가는 것이다. 타자가 어떤 방식으로 출루했느냐에 따라 출루로 기록되거나 않을 수 있다.2. 출루 기록에 포함되는 경우
3. 출루 기록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
4. 관련 기록
- KBO 리그에서 김태균이 단일 시즌 최다 경기 연속 출루(86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KBO 리그 한 경기 최다 출루 기록은 2010년 4월 9일에 김태완이 기록한 8출루이다.[2][3] 정규이닝 기준으로는 롯데의 카림 가르시아가 기록한 7출루이다[4]. 한 이닝 최다 출루는 지성준이 2019년 4월 7일 기록한 3출루이다[5].
- KBO 리그 연속 타석 출루 기록은 이호준, 제이콥 크루즈, 정훈, 박병호의 13타석 연속 출루이다.
- MLB에서 테드 윌리엄스가 84경기 연속 출루, NPB에서는 스즈키 이치로가 69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 CPBL에서는 린즈성이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109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하며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 안타로 1루를 무사히 밟았지만 추가 진루를 노리다 아웃을 당했어도 출루로 인정한다.[2]
[3] 8타석 4타수 4안타 3볼넷 1사구[4] 7타수 7안타로 한 경기 최다 안타 기록이다.[5] KBO 한 이닝 최다 득점이 나온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