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한자 | 推論 |
| 중국어 | 推论 |
| 희랍어 | συλλογισμός[syllogismos] |
| 영어 | reasoning, inference, syllogism[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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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논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어떤 전제를 '참'이라고 받아들일 경우에 성립하는 결론을 도출하는 행위 또는 과정이다.[2] 엄밀하게 말하면 특정한 명제에서, 그 명제가 참일 경우 성립하는 다른 명제를 이끌어내는 사고과정을 말한다.[3]
여기서 추론을 시작하는 명제를 전제, 추론을 통해 이끌어지는 명제를 결론이라 한다.[4] 즉, 추론이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인 전제에서 새로운 지식인 결론을 이끌어 내는 과정으로, 이는 인류의 지식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로 옛날부터 이용되어 왔다. 추리와 거의 동의어로 쓰인다.
교육에서는 수학 교과로 이 능력을 키워 주고 있다.[5] 세계적으로 국어와 함께 공통 교과로 지정한 까닭도 학문적인 중요도보다는 교육적인 중요도에 기인한다.
2. 추론의 종류
3. 관련 문서
[1] 세 단어는 모두 추론으로 번역되지만 엄밀하게는 조금의 차이가 있는데, reasoning은 추론 그 자체를, inference는 추론의 과정 혹은 행위 전체를, syllogism은 삼단논법을 나타낼 때 주로 사용한다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2] '사실로부터 다른 사실을 도출하는 행위'가 아님에 주의. 이는 추론이 형식논리학의 영역에 속하기 때문이다.[3] 곧, "P이다. 그러므로 P이다."라는 반복은 말 자체는 참이지만, 추론이 아니다.[4] 김용규, '설득의 논리학', 웅진지식하우스,2007,p44[5] 공식만 암기하는 교육은 수학 교육을 잘못 받은 것이다. 수학 교육의 궁극적 목적이 추론력, 사고력 향상이라는 점은 교육학개론, 교육과정 총론에서도 명백히 밝히고 있다. 이 부분에 무지한 교사나 지도자를 만나면 잘못되게 교육받을 가능성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