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6 16:03:05

조이라이드

1. 영어 단어2. 웹툰3. 자동차 전문 블로그4.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5. 마이크로소프트의 캐주얼 레이싱 게임

1. 영어 단어

joy + ride로, 1950년대 차도둑놈이나 뽕쟁이를 뜻하는 속어가 정식 단어로 정착한 예로서 알려져 있다.

특히 재미로 남의 차를 훔치는 범죄행위나 과속으로 폭주하는 범죄행위를 일컫는다.

가끔 마약을 남용하는 것을 뜻하며 결과를 생각 않는 무모한 행동으로 해석된다.

동명의 영화 시리즈도 있는데, 2편은 각본이 쌍제이가 아니라 매우 혹평을 받았지만 1편은 저예산 스릴러로서는 꽤 괜찮은 작품이라는 평을 듣는다. 한국에서는 캔디케인[1]이라는 제목으로, 일본에서는 로드킬러(ロードキラー)라는 제목으로 수입되었다.

2. 웹툰

조이라이드(웹툰) 문서 참고.

3. 자동차 전문 블로그

주소는 이곳.

정확한 명칭은 "마른모의 JOYRIDE". 자동차 관련 저널리스트 여러 명이 관리하는 자동차 전문 블로그. 마른모는 한 명의 유저 이름이 아니라 저널리스트 여럿이 모인 그룹을 가리키는 모양. 잘 알려진 항목 2의 어그로 웹툰과는 1%의 접접도 없는 일반적인 자동차 시승과 평가에 관련한 블로그이다.

팀블로그를 늘 지향하지만 멤버는 자주 바뀌고, 메인 작성자는 까남 신동헌과 파이널컷 이명재. 사실상 신동헌의 개인 블로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잘 나갈때는 일 2만뷰, 2017년 5월에도 일 1만뷰 이상은 꾸준히 찍는 인기 블로그. BMW나 아우디 관련 뉴스가 잘 올라오는 편이며, 남성지 편집장 출신으로 관련 정보도 종종 올라온다. 자동차에 대한 내용이 주를 차지하지만 오토바이에 대한 글도 개재되며, 가끔 전자제품이나 생활적인 여러가지에 대해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마린블루스와 마조앤새디의 작가인 정철연 선생도 이 블로그를 많이 찾아본다고 할 정도로[2] 자동차 관련 위키러들이나 차덕들에겐 유명한 모양. 이 블로그는 자동차에 관련한 평가와 여러가지 정보를 기고하는 블로그로써 정말 "운전을 즐긴다" 라는 뜻의 Joy Ride라는 뜻을 테마로 한다. 까진 남자가 쓰는 시승기라는 표현에 알맞게 돌직구적으로 솔직하게 표현해 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다만 항목 2에 있는 웹툰 조이라이드가 비판점이 상당하다 보니, 엉뚱하게 비난을 받기도 한다. 가령 "윤서인의 블로그냐", "웹툰 조이라이드에서 보이는 논란된 발언과 어그로 망언들을 하느냐" 등등의 오해를 받기도 했다. 게다가 정말로 몇몇 차덕들조차도 마른모들의 조이라이드와 윤서인의 조이라이들을 자주 헷갈린다. 일례 하지만 헷갈리지 말자. 여기에 글을 기고하는 저널리스트들은 윤서인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이는 마치 커뮤니티 여성시대의 남성차별 활동 때문에 아무 관련도 없는 MBC의 라디오 프로그램 여성시대가 연좌제처럼 욕을 먹는 것과도 같다. 도데체 무슨 죄냐?

하지만 까남 신동헌의 경우는 윤서인같이 정치적·사회적으로 어그로를 끌진 않았으나, 자동차 관련 논평으로써는 꽤 편항적인 면이 있기는 하기에, 적지 않은 수의 안티가 있고 욕도 충분히 먹고 있다. 특히 관계가 깊은 것으로 추정되는 BMW에 대해서는 매우 편향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으며, 2018년 8월에는 대한민국에서 화제가 되던 BMW 차량 연쇄 화재 사고에 대해서도 BMW를 옹호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리고 이에 반대하는 댓글에 대해서는 상당히 가혹하게 반박하는 등 논란을 일으킬 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어째서 조이라이드라는 타이틀을 가진 필진들은 다 이모양 이꼴이냐 신동헌이 평소 BMW 320d에 대해 극찬을 하던 것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에 대해 많은 의문을 표하고 있다. (그런데 이에 대한 반응은 '맞다. BMW로 부터 무료로 행사 장소 협찬 받은 적 있다. BMW로 부터 행사 선물도 받은 적 있다. 그런데 그 행사 장소 섭외도 다 참가자를 위한 장소 아니냐? 그리고, 그 선물을 내가 받았나? 다 참가자들 나누어 준 것 아니냐. 그게 뭐 어떠냐'는 식이다.) 자칭 저널리스트라고 하면서 블로그는 개인적인 공간이니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이다. 저널리스트임을 자처하는 사람이 특정 브랜드로 부터 각종 특혜를 받고 파워블로거의 지위를 이용하여 그 특정 브랜드를 강하게 홍보하는 식이다. 게다가 본인의 글에 대한 비판은 대개 끝까지 쫓아가서 비난을 하며, 대개의 경우 그 논쟁의 끝은 네티즌이 사과하거나, 신동헌이 더 이상 대꾸할 가치가 없으니 앞으로 댓글은 삭제하겠다는 식으로 끝난다. 사실 후자의 경우에는 네티즌의 논리가 맞는 경우도 많다.

신동헌 이외의 필진은 상당히 온건한 성향을 보이는데, 대표 필진은 신동헌이라 전체 블로그의 성향이 왜곡되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덤으로 웹툰 마조&새디에서 올해의 블로그에 선정한 적이 있는데, 이를 윤서인의 조이라이드로 오해한 사람들이 "정철연 작가도 어그로꾼 윤서인과 아는 사이냐" 하는 오해를 하기도 했다. 당연히 정철연 작가도 윤서인과는 관련이 없다.

이 블로그에 대한 정보 아시는 분 계시면 따로 항목을 생성해 주시거나 상세하게 추가바람. 이쪽 저널리스트가 편집한 저서로는 "그 남자의 자동차"가 있으니 궁금한 위키러는 참고해도 좋을 듯하다.

4.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JOY RIDE. 동인서클명은 ヨロコビの国(기쁨의 나라).
에로게의 그림을 주로 그리며 리비도7 때부터 활동해온 베테랑이다.

대부분 여아용 일본 애니메이션을 주로 그리며[3] 그 외에 심야 애니메이션도 가끔 나온다.[4] 손목에 리스트밴드를 낀 디자인을 살이 많이 찐 거유 미소녀를 주로 그린다. 에로 동인 CG집을 내거나 동인지를 내며 주로 그리는 속성은 거유와 빗치 조합. 2018년 현재까지도 활동하며 화집도 낸 걸 보면 나름대로 고정팬이 있는 듯. 이 시리즈 중 하나인 'JKビッチに搾られたい'는 T-Rex가 작화를 맡은 성인용 OVA애니메이션화까지 이루어졌으며, 이외에도 다른 두 시리즈가 애니화되었다.

당연히 2번 문단과 일절 관계없다. 가끔 별명으로 윗 문단의 주인공에서 따온 윤선생님이라는 별명이 쓰인다.

5. 마이크로소프트의 캐주얼 레이싱 게임

키넥트판과 터보로 나뉘어져있다.

캐주얼한 조작감과 엑스박스 아바타를 활용하는 점이 특징인 레이싱 게임. 일반적인 레이스의 경우, 카트라이더에서 흔히 접했던 아이템과 지름길 등의 요소를 만끽할 수 있으며, 지름길에 숨어있는 파츠 상자를 부숴 나오는 파츠들을 모아 다른 차량들을 해금할 수 있다.

터보의 경우 엑스박스 원 하위호환 구동이 지원되며, 국내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1] Candy Cane; 지팡이 모양 사탕. 영화 내에서 아마추어 무선에 잡혀 대화를 나누게 된 상대를 골탕먹이기 위해 주인공 형제 중 한 명이 여자 흉내를 내면서 사용한 가명이다.[2] 마조&새디 1권에서 올해의 블로그에 실어놨을 정도다.[3] 가장 많이 올라오는 건 프리큐어 시리즈이며, 이나이레, 아이카츠!, 프리파라 등도 올라오나 매우 적다.[4] 성흔의 퀘이사나 팬텀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