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2 13:23:14

제너럴

1. 영단어
1.1. 인터넷 용어
2. 가면라이더 스트롱거의 등장인물3. 록맨 X 시리즈의 등장인물4.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시리즈5. 카이저 너클최종 보스6. 세인트 세이야의 해장군의 영문 명칭7. 세인츠 로우 2에 등장하는 마약 밀매 집단 사메디의 후손들 갱단의 리더8. 시티헌터의 등장인물9. 노바 1492의 탑형 몸통10. 영화
10.1. 버스터 키튼 감독의 1926년작 영화10.2. 존 부어맨1998년작 영화

1. 영단어

General. 일반적인, 보통의, 보편적인 같은 뜻의 형용사. 간혹 제네럴로 표기하기도 한다.

군대의 계급에서는 장군을 지칭하는데,[1] 군대 계급의 General은 한국어로 대장이며, 중장은 Lieutenant General,[2] 소장은 Major General,[3] 준장은 Brigadier General[4]이라고 한다.

1.1. 인터넷 용어

어떤 분야에서 폭풍간지를 선보인 인물에게 붙는 접두어로 쓰인다. 이름 앞에 , 빛, 대 자 등을 붙여 칭송하는 것과 용례가 유사하다. 그러나 제너럴은 본명이 무엇인지 불확실한 단역 캐릭터가 폭풍간지의 활약을 보인 경우 호칭으로 달아주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 차이점. 스타워즈 팬덤에서 자주 쓰이는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제너럴 톤파,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제너럴 테이킷 등.


, 빛, 대와 마찬가지로 비꼬는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조승희(범죄자)제너럴 조라고 부르는 것.

2. 가면라이더 스트롱거의 등장인물

제너럴 섀도 항목 참조.

3. 록맨 X 시리즈의 등장인물

제너럴(록맨 X 시리즈) 항목 참조.

4.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시리즈

본편은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을, 확장팩은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제로아워 참고.

5. 카이저 너클최종 보스

제너럴(카이저 너클) 참고.

6. 세인트 세이야의 해장군의 영문 명칭

마리너(세인트 세이야) 참고.

7. 세인츠 로우 2에 등장하는 마약 밀매 집단 사메디의 후손들 갱단의 리더

파일:external/images2.wikia.nocookie.net/TheGeneral-SR2.jpg

부두교를 숭배하며 스틸워터 대학가와 사창가를 중심으로 마약 거래를 해왔다. 레게 간지를 뿜어내는 쫄따구들과 달리 혼자서 흰 정장을 입은 흑인+대머리 남캐 간지를 보여준다. 특유의 녹색 칼라와 데칼이 그려진 전용 리무진을 몰고 다닌다. 사실 리무진 외에도 전용 차량이 한대 더 있는데 불독이라고 하는 회색톤 국방무늬 데칼이 입혀져있고 개틀링이 달린 지프차다.[5]

사메디의 후손들 영역을 거의 점령하고 나면 최후에는 라운즈 스퀘어라는 호화 쇼핑몰 시설 내에서까지 깽판을 유도하면서 잔당들과 농성, 최후에는 불독까지 타면서 발악하지만 결국 주인공에 의해서 털려버린다.

다른 갱단의 보스들이 주인공에게 패한 뒤 발악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 놈은 유일하게(?) 그냥 시체가 된 것만 나온다. 마지막 미션에선 아예 대사가 없다(...).

8. 시티헌터의 등장인물

한쪽 팔에 의수대신 AR-15을 장착하고 있는 유니온 테오페의 상당한 위치에 섰던 간부로 등장 당시 일본의 지부장을 맡고 있었다.

엔젤 더스트와 관련해 유니온 테오페와 전쟁을 벌이게 된 사에바 료의 다음 표적이 되었다. 강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고, 그 덕인지 자존심이 강하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해서 나르시스트기질까지 있는데, 료를 쥐새끼에 비유하고 다른 사람들을 돼지에 비유하는 등 거만한 모습을 보여줬다.

전화로 그 말을 들은 료는 제네럴이 운영하는 보석가게[6]에 쳐들어가 돼지사료를 보석들에 뿌리고 돼지들이 먹게 만들었다. 그리고 결정타로 그가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그림에다가 칼로 XYZ를 새겨놓아 엄청난 어그로를 끌게 된다. 그러는 와중에 료는 경비책임자를 쓰러트리고 그에게 도청기를 달아놓아서 유니온 테오페에 상납금을 바칠 날짜와 장소도 알아내게 된다. 하지만 그 도청기는 제네럴에게 발각되었고, 무능한 책임자를 쏴죽인 제네럴은 도청당한걸 역이용해 오히려 료를 잡을 함정을 파게 되는데...

상납금을 가로채려던 료에게 총격을 가해 승리하는가 했지만 료가 장치한 도청장치는 하나가 아니었고, 제네럴의 함정을 역이용하기 위해 나타난 거였다. 료는 충분히 방탄복을 입고 나왔고 [7] 카오리와 함께 타고온 자동차의 배기관에 채워둔 못을 폭발, 발사시켜 제네럴과 그 부하들을 처리하고 상납금을 털어가는데 성공한다.

이렇게 료에게 자주 발리자 당시에는 장로였던 카이바라 신에게 죽음의 증표를 받고, 료를 죽이는 것에 모든 것을 걸게 된다. 야쿠자들을 학살하면서 료를 찾게 되는데 료는 일부러 그를 공원쪽으로 유인해[8] 최후의 대결을 펼치게 된다. 숨을 곳이 많은 공원에서 우수한 게릴라전으로 료를 몰아세웠고, 료가 카오리를 미끼로 쓰는 편법에 패했지만 손 꼽히게 강한 상대였다. 생각해보자... 최소한 숨어서 공격하는 부분은 료보다 몇 수 위였다. 그러나 클락킹 해제 들켰을 때 다시 숨는 것을 막기위해 손발을 못 쓰도록 한걸 생각하면 그 외에는 능력이 료에게 미치지못했다.

그렇게 료에게 팔을 못 쓰게 당한 후 치명상을 입고 죽나 했는데, 엔젤 더스트까지 복용해서 머리에 칼이 박혀도 죽지 않고 좀비처럼 료에게 덤벼들었으나 결국 료에게 패배하여 마지막에 다리에 장착한 M203 유탄발사기를 발사하려하였지만 발사 직전에 료가 총구를 노려서 폭사.

그의 사망소식을 들은 카이바라 신"제너럴도 당한 이상 그 놈을 상대할 자는 없다"면서 한동안 료를 노리길 그만둔다. 참고로 그가 제너럴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는 혼자 군대를 몰살시켰기 때문.

애니판에서는 레드 페가서스에 고용되었다가 사에바 료와 총싸움하다가 그냥 간단히 원작대로 죽는다... 하지만 원작과 비교하면 너무 너프됐다. 이는 유니온 테오페 자체가 애니판에서는 등장하지 않기 때문. 이 때문에 1회성 악역 캐릭터가 됐다. 그나마 게릴라전이라도 나온 원작과는 달리 애니판에서는 가운뎃 손가락에 감춘 뻑큐총과 다리에 감춘 대포로 사람 속여먹는게 다이기 때문에 평범한 운빨 얍샵이 캐릭터로밖엔 안보인다(...). 때문에 애니판으로 먼저 시티헌터를 접했다가 나중에 만화판을 접한 사람들은 "제너럴이 이렇게 강한 녀석이었어?"하고 놀라는 경우가 많다.

9. 노바 1492의 탑형 몸통

해당 문서의 탑형 중량형 단락 참고.

10. 영화

10.1. 버스터 키튼 감독의 1926년작 영화

현재는 키튼의 영화 중에서 가장 위대한 영화로 칭송받고 있지만 당시에는 흥행에 실패하였다.

AFI 선정 100대 영화를 1997년 처음 선정할 때에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2007년 재선정 때 18위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튜브에서 전편을 볼 수 있다.

10.2. 존 부어맨1998년작 영화

아일랜드의 전설적인 대도인 마틴 카힐의 일대기를 옮긴 걸작이다. 브렌던 글리슨의 열연을 볼 수 있기도 하다.


[1] 다양한 병과를 두루 통솔하는 보직이라는 의미에서 유래됐는데, 왜 이것이 최고 장교를 뜻하게 되었는지는 장교 항목을 참고할 것. 실제로 현대적으로 편제된 군대에서는 촉망받는 장교를 미리 여러 병과에 두루 근무시킴으로써 장성진급 전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2] Lieutenant는 바로 아래 계급 내지는 보좌관을 의미함.[3] Major만 따로 쓰면 소령을 뜻하며, 부대의 왕초쯤 되는 뉘앙스이다. 참고로 소령은 대대나 연대의 참모직을 하며, 소장은 사단을 지휘한다.[4] Brigade가 여단이므로 여단을 통솔하는 장군이라는 의미가 된다.[5] 형제단 미션 중 도니를 족쳐 카를로스의 행방을 알아내고서 추격을 시작할 때 정비중인 불독이 한 대 있으므로 이 때도 몰아볼 수 있다[6] 번화가 중심지에서 대놓고 번듯한 가게를 세우고선 장물을 취급하는 가게였다. 과연 범죄조직.[7] 피 역시 훼이크였다[8] 물론 제네럴 역시 공원을 최후의 결전 장소로 점찍어두고 료를 몰아붙였고, 료 역시 그의 작전을 눈치채고 일부러 공원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