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정의
정신(精神)은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지는 한자어다.- 육체나 물질에 대립되는 영혼이나 마음
-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능력. 또는 그런 작용.
- 마음의 자세나 태도.
- 사물의 근본적인 의의나 목적 또는 이념이나 사상.
- 우주의 근원을 이루는 비물질적 실재.
정신은 의식과 밀접하게 관련된 개념이다. 현대 과학에서는 정신 활동이 대뇌를 포함한 뇌의 활동과 깊이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러므로 대뇌와 같은 뇌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인지, 감정, 판단 등 정신 기능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정신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일상에서는 판단력이 흐려지거나, 감정에 치우쳐 있을 때, 또는 집중력이나 자기 통제가 필요할 때 "정신 차려!",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정신 안 차릴래?!", "혼이 나 봐야 정신을 차리지."라는 말을 많이 한다.[1]
1.1. 관련 문서
2. 조선 중기의 문신
鄭愼1538년 ~ 1604년
명종 16년인 1561년 생원진사시에 합격하였으며, 1564년 식년시 을과에 1위로 급제하였다. 통정대부 내자시정, 대사관 등의 관직을 역임했으며, 예조판서에 추증되었다.
3. 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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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정신(독립운동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鄭信
1898년 ~ 1931년
함경남도 출신. 일제의 국권침탈 이후 외지로 망명하여 1918년 대한독립선언을 선포한 주도단체인 중광단(重光團)에 입단하여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이후 북로군정서, 신민부 등에서 활동하다가, 1931년 암살당했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4. 웹툰 놓지마 정신줄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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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정신(놓지마 정신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정신(놓지마 정신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인명
남성적인 인명이다.[1] 이러한 맥락에서의 ‘정신’은 주로 이성적 판단, 집중력, 자기 통제 등을 의미하며, 상황에 따라 태도나 책임감, 기본적인 예절을 가리키는 의미로 확장되어 쓰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