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31 17:03:08

인텔 코어 i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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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IDOLISH7'의 약자 'i7'을 찾아오신것이라면 아이돌리쉬 세븐 문서로, 아이돌리쉬 세븐의 1st 풀앨범 음반 이름 'i7'을 찾아 오신것이라면 아이돌리쉬 세븐/음반 문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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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align=center><rowbgcolor=#00a495><-121> 인텔 코어 프로세서 시리즈 ||
데스크탑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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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i7 익스트림 1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i7 익스트림
2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3세대
4세대
5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M
코어 X 6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m3 코어 m5 코어 m7
7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m3
8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i9 코어 m3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i9 코어 X 9세대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i9 코어 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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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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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align=center><table width=75%><rowbgcolor=#ffffff><width=34%>파일:95yqOOor.jpg ||<:><width=33%>파일:external/www.intel.com/4th-gen-core-processor-badges-stacked.png.rendition.cq5dam.webintel.320.160.png ||<width=33%><:>파일:wk4334I.png ||
2세대 및 3세대 i 시리즈의 로고.
(샌디브릿지, 아이비브릿지)
4세대 및 5세대 i 시리즈의 로고.
(하스웰, 브로드웰)
6~9세대의 로고.[1]
(스카이레이크, 카비레이크)

또한 2016년 이후 주차제품들도 스카이레이크부터 적용된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1. 개요2. 상세
2.1. 제품군 분류 방식2.2. 제품군별 대략적인 스펙 비교2.3. 제품군별 대략적인 성능 비교2.4. 세대별 코어 i 시리즈 목록
3. 논란

1. 개요

인텔CPU 제품군.

인텔 코어2 시리즈의 후속으로, 2008년 11월에 코어 i7 9xx 시리즈가 출시되면서 사용되기 시작하여 2019년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브랜드이다. 크게 코어 i9[2], 코어 i7, 코어 i5, 코어 i3 의 다섯 종류로 발매된다. 코어 i 출시 이후에는 펜티엄셀러론도 코어 i라는 이름은 쓰지 않지만 내부적으로는 코어 i 기반으로 나오고 있다.[3][4] 코어 m도 코어 i 기반이다.[5]
과거엔 코어 i7 HEDT( 하이엔드 데스크탑)[6]이라는 라인업이 있었는데 2017년 5월 31일 발표로 기존 HEDT 라인업이 인텔 코어 X 시리즈로 독립하게 되었다. 코어 i 시리즈로 불리지는 않지만 여전히 모델명에 i 시리즈 식의 명명법이 붙으며, i9는 8세대 고성능 모바일 코어 i 시리즈에도 붙으면서 더이상 코어-X 시리즈 전용 명칭이 아니게 되었다.

2018년 11월 18일을 기점으로 코어 i 시리즈 브랜드의 탄생 10주년을 맞이했다.

2. 상세

2.1. 제품군 분류 방식

기존의 인텔 제품군 분류와는 다르게, 코어 개수나 동작 속도로 제품을 구분하는 게 아닌, 가격대에 따라서 제품을 분류한다. 초기 출시 가격을 기준으로 분류하며, 코어와 스레드 별로 구분하는 것으로 알 수도 있지만 이는 잘못된 것으로 해외 출시품을 보면 알 수 있다. 실제로 일반 데스크톱 기준으로 코어 개수 및 하이퍼스레딩 유무로도 분류가 가능하긴 하다.
다만, 7세대부터는 펜티엄이 기본적으로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기 시작했고, 8세대부터는 i3 이상의 라인들이 코어 및 스레드 개수가 조정되었으며, 9세대에서는 i9이 신설되고 i7의 코어 및 스레드 개수가 또 조정되었기 때문에 이들을 구분하는데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 데스크탑 제품 기준(리테일 단품 기준),
    • 코어 i7 Extreme Edition 및 High End Desktop $389~1723
    • 코어 i9 $439~499
    • 코어 i7 $261~385
    • 코어 i5 $170~280
    • 코어 i3 $100~170
    • 펜티엄 $69~100
    • 셀러론 $42~52
  • 모바일 제품 기준
    • 코어 i7 Extreme Edition $1054~1096
    • 코어 i9 $556~583
    • 코어 i7 $270~623
    • 코어 i5 $225~342
    • 코어 i3 $177~315
    • 펜티엄 $125~161
    • 셀러론 $70~134
  • 코어 수 및 스레드 기준 (일반 데스크톱 기준)
    • 코어 i9: 8코어 16스레드 이상 및 터보부스트[7] (9세대 이후)
    • 코어 i7: 8코어 8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9세대 이후) / 6코어 12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8세대) / 4코어 8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7세대 이전)
    • 코어 i5: 6코어 6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8세대 이후) / 4코어 4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7세대 이전) / 2코어 4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1세대 중 클락데일 한정)
    • 코어 i3: 4코어 4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9세대 이후) / 4코어 4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미지원 (8세대) / 2코어 4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미지원 (7세대 이전)
  • 코어 수 및 스레드 기준 (모바일 고성능 (M, H) 버전)
    • 코어 i9: 8코어 16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9세대 이후) / 6코어 12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8세대)
    • 코어 i7: 6코어 12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8세대 이후) / 4코어 8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7세대 이전)
    • 코어 i5 :4코어 8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8세대 이후) / 4코어 4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6, 7세대) / 2코어 4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5세대 이전)
    • 코어 i3: 4코어 4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미지원 (8세대 이후) / 2코어 4스레드 및 터보부스트 미지원[8] (7세대 이전)
  • 코어 수 및 스레드, 터보부스트 클럭 기준 (모바일 저전력 (U) 버전)
    • 코어 i7: 4코어 8스레드 및 높은 (4GHz 이상의)[9] 터보부스트 마진 (8세대 이후) / 2코어 4스레드, 높은 터보부스트 마진 (7세대 이전)
    • 코어 i5: 4코어 8스레드 및 상대적으로 낮은 (3GHz대의) 터보부스트 마진 (8세대 이후) / 2코어 4스레드, 낮은 터보부스트 마진 (7세대 이전)
    • 코어 i3: 2코어 4스레드 및 상대적으로 높은 기본 코어 클럭이면서 낮은 (3GHz대의) 터보부스트 마진 (8세대 이후) / 2코어 4스레드 및 상대적으로 높은 기본 코어 클럭이면서 터보부스트 미지원 (7세대 이전)

초저전력 모델인 Y 모델도 i 시리즈에 포함돼 있었으나(TDP 4.5~5W) 5세대(브로드웰)부터는 '코어 m' 이라는 별개의 브랜드로 발매되고 있다. 6세대(스카이레이크)부터는 코어 m도 m3, m5, m7으로 분류되었으나, 7세대(카비레이크)부터 코어 m3만 제외하고 다시 코어 i 시리즈로 통합되었다. 8세대(커피레이크)부터 m3와 i3의 유일한 구분되는 특징이었던 터보 부스트 지원이 i3에도 지원되기 시작하면서 m3와 i3의 구분이 모호해졌다.

2.2. 제품군별 대략적인 스펙 비교

참고로, i7 HEDT는 i7 High End Desk Top의 약자이다. i7 익스트림에서 인텔 하이엔드 데스크탑 시리즈로 개명한지 꽤 됐는데 아직도 익스트림이라는 명칭을 많이 쓰기는 한다.

i9 시리즈는 스카이레이크-X부터 등장한 브랜드명으로 플래그쉽 모델인 i9-7980XE(18코어, 36스레드)와 하위 모델인 i9-7960X, 7940X, 7920X, 7900X까지 해당되며, i7-7820X와 7800X는 스카이레이크-X이지만 i9이 아닌 i7이다. 그리고 i7-7740X, i5-7640X는 스카이레이크-X가 아닌 카비레이크-X 계열이다. 8세대부터는 모바일 제품군에도 i9 모델이 추가되었으며, 9세대부터는 일반 데스크탑 제품군에도 i9 모델이 추가되었다.

||<-11>기본적으로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제품의 세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7세대(카비레이크)부터 적용된 스펙은 굵은 글씨로 표시
8세대(커피레이크)부터 적용된 스펙은 굵은 파란색 글씨로 표시
9세대(커피레이크 리프레시)부터 적용된 스펙은 굵은 보라색 글씨로 표시 ||
셀러론 펜티엄 코어 i3 코어 i5 코어 i7 코어 i9 코어 i7 Extreme/HEDT 코어-X (i9) 코어 M
소켓 형태일반 데스크톱하이엔드 데스크톱모바일
코어 개수1,[10] 222, 44, 64, 6, 884, 6, 8, 10[11]10, 12, 14, 16, 182
스레드 개수 1,[12] 22, 4[13]44, 68, 12168, 12, 16, 2020, 24, 28, 32, 364
터보 부스트 미지원 미지원 또는 지원 지원
L3 캐시 1MB[14]
1.5MB[15]
2MB
3MB
4MB
3MB[16]
4MB[17]
6MB[18]
8MB[19]
4MB[20]
6MB
8MB[21]
9MB
6MB[22]
8MB
12MB
16MB코어당 2MB[23]
코어당 2.5MB[24]
코어당 1.375MB[25]4MB


이 밖에도 지원 명령어와 그래픽 코어 등의 차이점이 존재한다.
셀러론, 펜티엄 제품군은 AES, AVX, AVX2, FMA3, TSX 등의 고급 명령어 세트를 지원하지 않는다.
i3 및 i5 일부 모델은 TSX를 지원하지 않는다.
i7 HEDT는 내장 그래픽이 없으므로 그래픽 카드를 꼭 장착해야 한다.

||<-5><:>모델명 끝 알파벳 의미 참고||
데스크톱 모바일
X 익스트림 X 익스트림
K 배수락 해제 버전 E 임베디드
S 라이프 스타일 U 저전력
T 저전력 Y 초저전력
E 임베디드 M PGA 소켓 사용(CPU 교체 가능)
R Iris Pro iGPU 탑재 H BGA 소켓 사용(CPU 교체 불가)[26]
P, F 내장 그래픽 코어 미포함[27] Q 쿼드코어[28]
K 배수락 해제 버전 [29]
GAMD의 GPU 칩셋이 내장된 제품
BFCBGA1140 소켓 사용[30]

2.3. 제품군별 대략적인 성능 비교

|| 파일:external/thimg.todayhumor.co.kr/1462426480b5c2d4505d514dc6a4d6a11a6a1936b1__mn359728__w451__h397__f38075__Ym201605.jpg || 파일:i시리즈_포켓몬_커피레이크_수정.png ||
커피레이크 세대 이전 커피레이크 세대 이후[31][32][33]

위 짤은 컴맹을 위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풀어쓴 짤.
AMD와 인텔의 메인스트림급 CPU들의 서열을 대략적으로 표현한 다른 이미지[34]

몬스터의 수는 코어 수이고, 알통몬, 근육몬의 머리 수 또는 괴력몬의 팔수는 스레드 수를 의미한다. 즉 코어 수/스레드 수로 표현할 때 펜티엄은 2/2, i3는 2/4, i5는 4/4, i7는 4/8이다. 카비레이크 세대에서는 펜티엄이 i3자리로, 커피레이크 세대부터는 i3가 i5자리로 옮겨갔고, i5와 i7은 두 마리씩 더 추가됐다. 여기에 괴력몬 18마리의 i9가 추가되었다. 펜티엄은 실버(저성능 쿼드코어)/골드(고성능 듀얼코어)로 쪼개졌다.
다만 이 그림은 데스크탑 기준이고 노트북의 경우는 7세대까지의 경우 사용하는 전력량을 최대한 아끼기 위해 i5 혹은 i7조차도 4/4나 4/8이 아니라 2/4로 탑재되는 경우가 꽤 있었다. 8세대에서는 H라인은 데스크톱과 같은 6코어이며 U라인은 i3의 경우 2/4, i5의 경우
4/4, i7의 경우 4/8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클럭은 대게 1.4~2.0Ghz사이이므로 데스크톱과 동급이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즉 어떤 노트북 용 i7이 어떤 데스크탑 용 i3보다 성능 면에서는 밀리는 경우도 있다는 것. 그러나 먹는 전력량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성능 만으로 비교하기는 곤란하다.

4코어 4스레드[35]i3은 6-9만원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나온 펜티엄이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가 낮다고 까이고 있으나, 오히려 i3야말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컴퓨터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가장 적절한 CPU다. 추가된 명령어도 있지만, 4스레드를 지원하는 게임 및 프로그램에서는 높은 단일코어 클럭하이퍼스레딩 덕분에 펜티엄에 비해 체감이 확 될 정도로 좋다. 2스레드까지만 지원하더라도 클럭빨로 처리 성능이 조금 더 뛰어나며, 백그라운드에서 음악 재생, 음성 채팅, 바이러스 백신 등 다른 작업을 동시 진행하는 경우에는 하이퍼스레딩 덕분에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펜티엄에 비해 매우 쾌적하다. 유튜브에서 G3258을 4.7GHz까지 오버클럭 했음에도 GTA5 벤치마크에서 (오버가 안 되는) 하스웰 i3 기본클럭(해당 영상은 3.4GHz)에게 상대가 안 되는 처참한 모습을 보이는 영상이 있을 정도로 '2코어'와 '2코어 4쓰레드'의 차이는 너무나 확연하다.

4스레드까지 지원하지만 일의 분배가 정말 어설프게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이라면, i3보다 i5의 처리 능력이 떨어지는, 심하면 오버클럭된 펜티엄≥i3>i5 순으로 역전되는 기이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36] 단, 이경우에는 i3의 클럭이 i5보다 높아야 하는데[37] 그렇게 높은 클럭의 i3는 저가형 i5와 가격이 비슷하고 멀티코어 성능은 넘사벽이라 반대로, 일의 분배가 골고루 이루어지도록 잘 짜여진 프로그램일 수록 코어스레드가 많을 수록 잘 동작한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cpu 전체적인 성능이 딸릴 경우 짤없이 성능이 나오지 않는다.

만약에 철저히 문서 작성을 위한 사무용이나 가벼운 동영상 감상[38] 및 인터넷 서핑까지만 필요하다면 셀러론이 가장 합리적이다. 유튜브 플레이어로 사용한다면 4K 동영상을 보지 않는 이상 셀러론 계열에 내장그래픽 만으로도 쾌적하게 처리할 수 있다. 게다가 2010년대 중반 이후 출시되는 셀러론은 내장그래픽만으로도 H.265 기반의 4K UHD 60FPS에 HDR 대응이 적용된 고사양 동영상을 거뜬히 돌릴 수 있고, GTA 5를 하옵에서 20FPS 정도로 즐길 수 있으며, 지포스 GTX 750 Ti 정도의 그래픽카드만 달아주면 게이밍 PC로도 적당하다.

그러나 초고사양 게이밍을 위한다면 최소한 코어 i5 정도는 장착해야 한다.[39] 물론 게이밍을 아주 제대로 하고 싶다면 i7을 쓴다고 해도 나쁘진 않다. 가격이 비싼 게 흠이지만 그만큼 좋다. 덤으로 배수락이 해제된 K 버전은 거의 일반 CPU와 5만원 안팎으로 차이가 난다.

게임용 컴퓨터를 만들 때 CPU를 너무 높게 잡는 경향이 있는데, 레딧에는 게임용 PC 예산을 짤 때 절반을 그래픽카드에 쏟으라는 말도 있다.] 사실 인코딩 등의 작업이 아닌 게이밍 퍼포먼스는 i5와 i7이 서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40] 적당한 가격으로 적당한 고사양 게임을 적당하게 즐기고 싶다하면 i3가 적당하고, 본격적으로 고사양 게이밍으로 들어가고 싶다 하면 i5가 적당하다. 커피레이크부터는 이전까지의 i5였던 코어 구성이 i3으로 옮겨가면서 i3로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i7은 차후 DirectX 11 이상과[41] 멀티스레딩을 통한 병렬화가 잘 구현된 단일 프로그램 이외에도 다양한 멀티태스킹을 하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다.

2.4. 세대별 코어 i 시리즈 목록

3. 논란

코어 i 시리즈의 설계 문제로 사실상 코어 i 시리즈 제품 중 대부분에 보안 결함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자세한 내용은 2018년 인텔 CPU 보안 버그 유출 항목 참고.


[1] 사진은 6세대 로고이며 7세대, 8세대, 9세대 로고도 이와 거의 동일하나 하단의 inside 부분이 각각 '7th Gen', '8th Gen', '9th Gen'으로 표시되어 있어 7, 8, 9세대 프로세서임을 강조하고 있다. 단, 5세대인 브로드웰-E,EP 제품군도 시기상 스카이레이크 아키텍처 이후에 출시된 제품군이라 해당 로고를 사용한다.[2] i9라는 이름 자체는 2017 컴퓨텍스 타이베이 개최인 5월 30일에 처음 소개되었으나 당시엔 코어 i 시리즈가 아닌 코어-X 시리즈에만 볼 수 있는 이름이었고, 코어 i 시리즈에도 사용된건 8세대 고성능 모바일 코어 i 시리즈부터다.[3] 코어 i 시리즈 출시 후에도 펜티엄과 셀러론 제품군은 2010년 초 웨스트미어 기반의 클락데일 CPU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코어2 시리즈 울프데일 기반이 최신 세대였다.[4] 아톰과 같은아키텍처(실버몬트 골드몬트 등등...)를 사용한 펜티엄 셀러론도 있는데 얘들은 2018년 라인업 개편때 펜티엄실버로 편입되었다.[5] 이쪽은 원래 코어 i 에서 파생된 것.[6] 과거 코어 i7 익스트림 에디션.공개 전에는 이게 i9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i9는 10년뒤 등장하게된다.[7] 부하가 걸리는 일부 코어에 TDP를 몰아줘 클럭을 높이는 기술. 다크 실리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개념.[8] 대신 기본 클럭이 상대적으로 높고 발열이 적다.[9] 최대이자 싱글코어 터보부스트 기준이다. 올코어 터보부스트는 이보다 낮은 클럭으로 나타나는데 이러한 특성은 터보부스트를 지원하는 모든 CPU 중 대부분의 모델들도 마찬가지이다. 듀얼코어는 대부분 싱글 터보와 올코어 터보의 클럭 격차가 별로 없는 편이지만, 쿼드코어 이상으로 코어가 많을 수록 싱글 터보와 올코어 터보의 클럭 격차가 커진다.[10] 샌디브릿지 기반의 셀러론 G440, G460, G465, G470 한정.[11] 3820, 4820K는 쿼드코어, 하스웰-E 이후부터 쿼드코어 모델은 출시하지 않는다.[12] 샌디브릿지 기반의 셀러론 G440 한정.[13] 1세대 시절에 출시된 펜티엄 G6951도 별도의 업그레이드 키를 구매해서 설치하면 하이퍼스레딩이 활성화되어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는 펜티엄이 되지만, 이는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므로 하이퍼스레딩을 기본 지원하는 7세대부터로 취급한다.[14] 샌디브릿지 기반의 셀러론 G440 한정.[15] 샌디브릿지 기반의 셀러론 G460, G465, G470 한정.[16] 2세대, 3세대에서는 모든 i3 모델에 해당되었으나, 4세대부터는 i3-41x0 계열 모델, 6세대에서는 i3-6100과 6098P, 7세대에서는 i3-7100만 해당된다. 저전력 파생형 모델도 마찬가지.[17] 1세대 i3 모든 모델, 4세대 이후의 i3 중급 이상 모델 한정.[18] 8세대 이후의 하위 i3 한정.[19] 8세대 이후의 상위 i3 한정.[20] 브로드웰 기반의 i5-5675C 한정.[21] 린필드 기반의 i5-750, 760 한정.[22] 브로드웰 기반의 i7-5775C 한정.[23] 샌디브릿지-E인 i7-3930K, 아이비브릿지-E인 i7-4930K 한정.[24] 하스웰-E 이후 모든 모델.[25] 포괄적 캐시에서 배타적 캐시로 바뀐 것으로, 무작정 줄었다고만 볼 수는 없다.[26] 단,고성능 그래픽을 뜻하기도 한다. EX) i3 6100H[27] 다만 스카이레이크에선 HD 그래픽스 510이 탑재된 특수형 CPU를 명시하기도 한다.[28] 8세대 이후부터는 헥사코어 프로세서가 등장한 관계로 사용하지 않는다.[29] i7-6820HK 같은 경우[30] 8세대 일부 프로세서에서 사용[31] 엄밀히 말하면 펜티엄 실버는 아톰기반이고, 셀러론은 펜티엄 골드와 같은 커피레이크 기반이므로 셀러론과 펜티엄 실버가 숫자 차이만 나는건 아니다. 쉽게 비교하면 셀러론이 알통몬 2마리라면 펜티엄 실버는 꼬마돌 4마리[32] 다만 셀러론 역시 아톰 기반과 코어 아키텍처 기반이 혼재되어 있기 때문에 알통몬=아톰기반으로 생각해도 무리가 없긴 하다.[33] 9세대부터는 i7과 i9가 근육몬 8마리, 괴력몬 8마리가 되어 또 혼선이 생겼다.[34] 해당 링크의 짤은 상단의 짤과는 다른 성격을 가진다. 위 짤처럼 포켓몬 자체의 강함에 기반하지 않고 CPU의 스펙과 실성능을 바탕으로 시각적으로 성능차를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초보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된 짤이기 때문에 완벽하게 자세하진 않다. 그래도 쉽게 알아보는 용도로는 좋다. 또한 사진마다 글쓴이의 설명이 붙어있어서 상세정보는 더 많다. 9세대 사지마는 농담으로 넘어가자[35] 커피레이크이전은 2코어 4스레드[36] 둘 혹은 하나의 스레드만을 집중적으로 갈구는 프로그램은 단일 코어 성능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37] IPC는 비슷한 수준이나 i3가 약간 밀리고, 캐시 용량도 차이가 나서 동일한 수준으로는 i3가 후달린다.[38] 요즘 기준으로는 H.264 1080p 30FPS 이하의 동영상을 가리키며, 고사양이라고 부르는 H.265 4K 60FPS 동영상까지 생각하면 지포스 GTX 750 리비전(맥스웰 2세대 기반의 후기버전 750)처럼 H.265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외장 그래픽 카드를 추가 장착하거나 HD Graphics 510처럼 H.265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GPU가 내장된 CPU를 찾아야 하고 여기에 HDR10까지 제대로 대응하려면 그래픽카드가 지포스 10 시리즈, 라데온 RX 400 시리즈 이상이거나 HD Grapics 610 이상의 내장 GPU가 달린 CPU, HDR10 출력을 지원하는 모니터까지 찾아야 한다. 아무런 도움 없이 CPU 빨로 고사양 동영상을 쾌적하게 돌리려면 지금 세대의 CPU보다 넘사벽의 성능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고 HDR10 출력은 모니터가 최종적으로 지원하지 않으면 다른 하드웨어들이 지원해도 감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39] 게임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물론 주변에서 i5라고 단언하는 것도 그냥 느낌일 뿐, i5를 권장한다고 해서 i3이나 펜티엄으로도 구동이 안되는 경우는 적다. 대신 코어 숫자의 한계 때문인지 프레임이 심하게 출렁거리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게이밍은 i5가 진리'라는 경향이 나타났던 것.[40] 하지만 2010년대 중후반 들어 출시된 게임들에서는 멀티코어 최적화가 많이 되어 몇몇 게임들에서는 유의미한 수준으로 차이가 나는 경우 또한 적지 않다.[41] Direct3D 10.1 이전에도 다른 라이브러리를 통해 멀티스레드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나, Direct3D 11부터 이 기능을 DirectX 차원에서 프로그램 로직과 렌더링 한정으로 정식 지원함에 따라 다른 라이브러리 없이도 멀티코어 CPU의 활용도가 올라갔고, Direct3D 12부터는 로직과 렌더링 뿐만 아니라 유저 모드 드라이버 영역에도 지원하고 하드웨어 직접 접근을 지원하여 커널 모드 드라이버 영역에 CPU 자원이 할당될 필요가 없어져 오버헤드와 지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등 활용도가 더욱 올라갔기 때문에 차후를 생각한다면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진다. i7의 하이퍼쓰레딩은 곧 다중코어 작업이 되기 때문.[42] 블룸필드/걸프타운[43] 린필드/클락데일. LGA1155와는 호환되지 않는다.[44] 샌디브릿지-E/EP[45] 아이비브릿지-E/EP[46] 하스웰-E/EP. LGA2011과는 호환되지 않는다.[47] 브로드웰-E/EP[48] i7 Extreme 또는 HEDT 계보상 스카이레이크-X가 브로드웰-E의 후속 코드네임이지만, 코어 X-시리즈로 넘어갔기 때문에 코어 i 시리즈에 속하는 소켓 규격이 아니다.[49] 스카이레이크-X와 마찬가지로 카비레이크-X도 코어 X-시리즈로 넘어갔으므로 코어 i 시리즈의 소켓 규격으로 분류되지 않는다.[50] 기존 LGA1151 소켓과는 호환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