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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이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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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의 연도별 지도자 경력 일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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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KBO 리그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의 2025 시즌을 정리한 문서.2. 시범경기
3월 8일 사직 롯데전에서 3:4 패배를 기록했다.3월 9일 사직 롯데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3월 10일 창원 NC전에서 3:6 패배로 시범경기 2연패를 기록했다.
3월 11일 창원 NC전에서 17:10 승리로 연패를 끊어냄과 동시에 시범경기 첫 승리를 기록했다.
3월 13일 잠실 두산전에서 4:1 승리로 시범경기 2연승을 기록했다.
3월 14일 잠실 두산전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3월 15일 광주 삼성전에서 5:1 승리로 시범경기 3연승을 기록했다.
3월 16일 광주 삼성전에서 11:5 승리로 시범경기 4연승을 기록했다
3월 17~18일 경기는 한파 및 폭설로 인해 모두 취소되었다.
시범경기 8경기 4승 2무 2패 승률 0.667을 기록하며 최종 순위 3위[1]를 기록하였다.
3. 페넌트 레이스
3.1. 3월
3월 22일 개막전 광주 NC전에서 8회말 나성범, 최형우, 김선빈 등 베테랑의 활약으로 2:9로 승리하였다.[2] 다만 이 경기에서 팀의 핵심 타자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최소 1개월 이상의 전력 이탈이 불가피하기에, 그 공백을 매워야 하는 숙제를 떠안게 되었다.[3]3월 23일 광주 NC전에서 5:4로 패배하였다.
3월 25일 광주 키움전에서 팀 타선이 폭발하면서 6:11로 승리하였다.
3월 26일 광주 키움전에서 난타전 끝에 17:10로 패배하였다.
3월 27일 광주 키움전에서 마무리 투수 정해영이 세이브 상황에서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블론 세이브를 기록하면서 5:3으로 패배하였다.
3월 28일 대전 한화전에서 패트릭 위즈덤의 2타점으로[4] 리드하고 있었으나, 전상현이 김태연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한 후 볼넷으로 주자들을 출루시켰고, 이후에 나온 곽도규의 2타자 연속 볼넷과 몸에 맞는 볼 허용으로 역전을 허용했다. 후에 추가 실점까지 허용하며 2:7로 패배하였다. 타선은 문제없어 보이지만 수비와 불펜 컨디션을 조절해 치고나가는 것이 과제다.
3월 29일 대전 한화전에서 4:3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도저히 팬들에게 이해할 수 없는 투수교체 운용을 보여준 끝에 안치홍에게 역전 적시타를 내주며 4:5 역전패하였다. 결국 이범호 감독의 경기 운용에 대한 KIA 팬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다.
3월 30일 대전 한화와의 3차전 경기에서 7회 3점을 내면서 5:3 역전승 및 스윕패는 면하였다.
3.2. 4월
3.3. 5월
3.4. 6월
3.5. 7월
3.6. 8월
3.7. 9월
4. 총평
5. 시즌 후
6. 관련 문서
[1] 키움 히어로즈와 공동 3위[2] 이 경기를 승리함으로써 KIA 타이거즈는 개막전 2연승을 기록했다.[3] 특히 이범호 감독은 현역 시절 KIA 선수로서의 첫 시즌이던 2011 시즌 중반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선수 커리어 후반 내내 많은 고생을 했고, 그로 인해 은퇴를 했기 때문에 이 햄스트링 부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역대 대한민국 야구인들 중에서 가장 잘 알고 있다. 그러기에 김도영이 완벽하게 회복되기 전에는 단 1이닝도 출전시키지 않을 것이고 복귀한다고 해도 무리한 주루플레이를 자제시킬 가능성이 거의 100%다.[4] 희생 플라이 1타점, 솔로 홈런 1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