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ffff {{{+2 이바렐라[1]}}} イバレラ / Ivalera}}} | |
종족 | 요정 |
신장 | 17cm |
체중 | 18g |
연령 | 불명 |
성별 | 불명[2] |
머리색 | 분홍색 |
눈동자 | 홍안 |
무기 | X |
성격 | 엄청난 수다쟁이, 시르케를 무척 좋아한다. |
1인칭 | [ruby(私, ruby=あたし)] (아타시) |
성우 | |
일본 | 타무라 유카리[3] / 아라이 사토미[4] |
미국 | 타라 제인 샌즈[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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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베르세르크>의 등장인물.2. 상세
그림체가 급격히 변하면서 몸 개그를 해대는 파크와 대조적으로, 상황을 지켜보면서 끊임없이 조잘대는 것이 특기. 조그마한 말풍선을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채워지는 연출이 쓰인다. 파크와는 항상 티격태격하고 있다.마법사인 플로라나 시르케 옆에 지내서 그런지 무식한 파크보다는 아는 게 많은 듯. 파크와는 달리 엘프헬름 출신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시르케가 가츠에게 호감을 갖게 되자마자 연모의 감정이라 몰아붙여 매번 놀려대 시르케 얼굴이 빨개지게 만든 원흉. 그 때문에 그 때마다 모자 속에 처박히기 일쑤다. 다만 가츠가 시르케에 대해 어린 아이의 짝사랑이라고 여기고서 별 말 안 하지만 이바렐라가 계속 곁에서 캐스커를 무시하고 연적 취급하며 시르케에게 선수쳐서 가츠를 차지하자는 식으로 재잘거리는 게 썩 보기 좋은 모양새는 아니라 싫어하는 독자도 다수 있다.[6]
어쨌든 이 이바렐라 덕분에 가츠의 회복 포션이 2배로 늘긴 했지만, 문제는 현재 상황상 가츠의 체력 게이지가 4배 이상으로 닳는 상황인지라(...). 이를 잘 보여준게 바로 해신 전으로, 가츠가 심하게 혹사한지라 파크와 함께 홀쭉해질 정도로 한계까지 요정가루를 쥐여짜였다.
3. 기타
- 파크처럼 맨날 개그드립을 날리지는 않지만 개그버전 모습이 존재하며, 주위에서 띄워주면 우쭐해하거나, 이시도르와 파크가 시르케의 얼굴에 낙서를 해서 해적얼굴로 만든 걸 보고 끅끅대면서 웃음을 참는 걸 보면 어쩔 수 없는 파크의 동족이란 인상을 준다.
[1] 정확히는 "이발레라"다.[2] 정확한 성별은 불명이지만, 남성형으로 보이는 요정 파크와 대조해보면 여성형인 걸로 굳어지는 듯 하다. 엘프헬름의 이바렐라와 파크의 동족으로 보이는 소요정들은 파크처럼 옷을 벗은 녀석들과 이바렐라처럼 옷을 입은 녀석들로 2종류가 있다. 아마 헐벗은 쪽이 남성형, 옷 입은 쪽이 여성형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바렐라가 여성형일 가능성이 더욱 올라갔다.[3] 성마전기의 장.[4] 신 TVA, 베르세르크 무쌍.[5] 신 TVA.[6] 정작 시르케 본인은 이바렐라가 나서든 말든 일행 앞에선 자기의 연심을 드러내려 하지 않는다. 끽해야 볼을 붉히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