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04 18:02:50

오야시오급

파일:일본 국기.png 현대의 일본 해상자위대 함선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Naval_Ensign_of_Japan.svg.png
{{{#!folding 【펼치기 · 접기】 잠수함 쿠로시오R, 오야시오R, 하야시오급R, 나츠시오급R, 오오시오R,
아사시오급R, 우즈시오급R, 유우시오급R, 하루시오급R, 오야시오급, 소류급, {29SS}
경비정 유리급R
구잠정 카리급R, 카모메급R, 하야부사급R, 우미타카급R, 미즈토리급R
미사일 고속정 1호형 미사일정R, 하야부사급
초계프리깃 쿠스급R
호위구축함 아사히급R, 아케보노R, 이카즈치급R, 와카바IJN/R,
이스즈급R, 치쿠고급R, 이시카리R, 유우바리급R, 아부쿠마급, {30FFM}
호위함 호위함 (DD) 아야나미급R, 아사카제급R, 하루카제급R, 아야나미급R, 무라사메급R, 아리아케급R, 아키즈키급R, 야마구모급R, 타카츠키급R, 미네구모급R, 2,500톤급, 하츠유키급, 아사기리급, 무라사메급, 다카나미급, 아키즈키급, 아사히급
미사일호위함 (DDG) 아마츠카제R, 타치카제급R, 하타카제급, 공고급, 아타고급, {마야급}
헬리콥터 탑재 호위함 (DDH) 하루나급R, 시라네급R, 휴우가급, 이즈모급
상륙정 1001호형R, 2001호형R, 3001호형R, 수송정1호형, LCAC 1호형
상륙함 오오스미급(초대)R, 아츠미급R, 유라급R, 미우라급R, 오오스미급(2대)
기뢰전함 소해모함 나사미R, 미호R, 하야토모R, 하야세R, 우라가급
소해함 야에야마급, {아와지급}
소해정 야시마급R, 우지시마급R, 아타다급R, 야시로R, 카사도급R, 타카미급R, 하츠시마급R,
소해정1호형R, 우와지마급, 스가시마급, 히라시마급, 에노시마급
소해관제정 후쿠에R, 니이지마급R, 이에시마급
구조함 치하야(초대)R, 후시미R, 치하야(2대), 치요다R, 치요다(2대)
군수지원함 보급함 사가미R, 토와다급, 마슈우급
급유함 하마나R
정보수집함 해양측정함 아카시R, 후타미R, 스마R, 와카사, 니치난, 쇼난
음향측정함 히비키, 하리마, {26AOS}
쇄빙함 시라세(초대)R, 시라세(2대), 후지R
시험함 구리하마R, 아스카
훈련함 연습함 카토리R, 야마구모급T/R, 미네구모급T/R, 야마기리급T, 카시마, 시마유키급T
연습잠수함 유우시오급T/R, 하야시오T/R, 후유시오T/R, 아사시오T/R, 오야시오T, 미치시오T
※ 윗첨자R: 퇴역 함선
※ 윗첨자T: 기존 함을 연습함으로 전용
취소선: 계획만 되었거나, 취소된 함선
※ {중괄호}: 도입 예정 함선
※ 윗첨자IJN: 일본 제국해군(Imperial Japan Navy) 소속이었던 것을 개장한 함선들
※ 해상병기 둘러보기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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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MSDF_Oyashio_class_submarine_20090208-1.jpg

파일:external/f.st-hatena.com/20080731213245.jpg

파일:CPgyYeOVEAQ2pp1.jpg

おやしお型潜水艦
수상배수량 : 2,700톤
수중배수량 : 4,000톤
전장 : 81.7m
전폭 : 8.9m
흘수 : 7.9m
안전잠항심도 : 350m
최고속력 : 20노트
승조원 : 69명

1. 개요2. 특징3. 수명연장 및 개량4. 기타5. 함선목록6. 관련 항목

1. 개요

일본 해상자위대의 디젤 전기 추진 잠수함. 전후 일본의 자국산 잠수함 건조사상으로는 6대 째가 되며 총 11척이 건조되었다.

2. 특징

오야시오급은 수중탐지능력과 정숙성 향상에 주안점을 주고 설계된 것이 특징이고, 하루시오급에 비하여 새로운 장비가 많이 도입되어 대형화되었다.

선체구조는 전통적인 복각구조에서 부분단각식으로 변경되었으며, 중앙부는 단각구조이고, 함수와 함미부분은 복각구조이다. 잠항심도는 하루시오급과 동일하지만 선체의 구조재로 NS110(미국 시울프급/버지니아급 HY130강 이상에 해당)#[1] 고장력강을 사용하여 더욱 견고하며 깊이 잠항할 수 있다.

함형 역시 하루시오급과는 크게 달라서, 수중기동성과 속력을 중시하는 기존 눈물방울형에서 시가형으로 변경, 함체에 측면선배열소나를 탑재하게 됐다. 또한 처음으로 TASS(예인소나) 탑재를 전제로 설계되어, 선체 내부에 견인용 와이어를 수용하고, 수평타와 아래 수직타 사이의 우측에 발진구가 설치되어 있다. 이러한 설계로 인해 잠대잠 탐지능력이 크게 증대됐다.

모든 소나 시스템은 컴퓨터와 해상자위대 전용 데이터 버스에 통합되어 전체적인 탐지능력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고, 주야간 잠망경, ECM, ESM 관련장치, 통신장치 등도 개량되었다. 세일과 선체 중앙부에 음향 감쇄 타일을 부착하여 적이 발사한 음파를 흡수하고, 함내의 각종 기계장치와 추진기 등에 방진/방음대책도 강화되어 아주 조용한 잠수함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뢰발사관은 기존형이 소나 뒤에 설치한 것과 달리, 함수 위쪽에 HU-605 533mm 수압식(water ram) 어뢰발사관 6문이 설치되어 있다. 89식 어뢰와 서브하푼 16발을 적재하며, 필요시 기뢰를 탑재할 수도 있다. 조종시스템과 무기시스템의 많은 부분이 자동화되었지만, 여전히 승무원은 70명으로 동급의 서방측 잠수함에 비하여 많은 편이다. 다만 전체적으로 거주성은 향상되었다.

3. 수명연장 및 개량

2015년 일본 방위백서의 잠수함 22척 증강 계획에 따라 오야시오급에 대한 수명연장 및 개량작업이 계획되었으며, 2017년까지 총 9척에 대한 예산이 편성되었다. 이 작업은 오야시오급의 센서 및 서브 시스템을 소류급 잠수함 상당으로 개수하는 것으로 규모가 상당히 크다.

소류급 잠수함에 쓰이는 레이더인 ZPS-6와 ESM 시스템인 NZLR-1, 발사 제어 시스템인 ZYQ-51D, 역시 소류급 잠수함에 쓰이는 ZQQ-7 소나 시스템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이는 ZQQ-7E, 소류급 5번함 이후와 아사히급, 이즈모급 등 일본의 최신 함선에 설치되는 자국산 콘솔 정보 처리 디스플레이 시스템 OYX-1(잠수함용) 등이 일본 방위장비청의 잠수함 근대화 개수용 부품 입찰 공고서에 나타나 있다.#

군사전문지 제인스에 따르면 2018년 2월까지 훈련함을 제외한 7척에 대한 개수가 끝났다고 한다.[2] 2019년 예산안에 나머지 2척에 대해서도 예산이 집행되어 훈련함 2척을 제외한 9척이 모두 개수되었다.#

4. 기타

2015년 3월 6일, 1번함이자 네임쉽인 오야시오함이 하루시오급 잠수함 3번함 하야시오의 뒤를 이어 훈련함으로 전용되었다. 이후 2번함 미치시오함도 2017년 2월, 하루시오급 7번함 아사시오를 이어 훈련함이 되었다.

2014년 8월 20일, 홋카이도와 사할린 사이의 라페루자 해협 러시아 영해 인근에서 러시아 해군에 탐지되어 쫓겨났다. 그러나 이 해협의 수심이 평균 20m 밖에 되지 않아 잠수 중이라도 맑은 날이라면 초계기에서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도 있을 정도로 얕기 때문에 성능과 관련된 문제보다는 의도가 무엇인지가 관건이라는 의견이 많다.

5. 함선목록

함번 함명 비고
SS-590 오야시오(おやしお) 훈련함
SS-591 미치시오(みちしお) 훈련함
SS-592 우즈시오(うずしお)
SS-593 마키시오(まきしお)
SS-594 이소시오(なるしお)
SS-595 나루시오(なるしお)
SS-596 쿠로시오(くろしお)
SS-597 다케시오(たけしお)
SS-598 야에시오(やえしお)
SS-599 세토시오(せとしお)
SS-600 모치시오(もちしお)

6. 관련 항목



[1] 좀 더 첨언하자면 HY130과 NS110은 일본과 미국이 공동연구해서 얻은 것이다. 그러나 이 연구를 토대로 일본이 독자개발한 NS110은 미국이 개발중인 HY156강에 해당한다.(1078Mpa급)[2] Captain Takahiro Nishiyama, deputy director of the Plans and Programmes Division at the Ministry of Defence’s (MoD’s) Maritime Staff Office, revealed that seven of the service’s 82 m Oyashio-class submarines – which have a surface displacement of 2,800 tonnes – have already completed service-life extension work to date. The seven boats have received extensive refits during their second and third maintenance cycles, which have been planned to bring the vessels to “almost the same level of that of the latest model [Souryu-class] submarine” while extending their service l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