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12-05 12:33:09

양주 버스 85

이 노선은 현재 폐지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노선은 현재 폐지되어 더 이상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파일:양주85.png 파일:양주85_20170519.jpg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
3.1. 시간표
4.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파일:양주시 CI_White.svg 양주시 일반시내버스 85번
기점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양주역) 종점 경기도 양주시 남면 신산리(비룡성당.우체국)
종점행 첫차 05:42 기점행 첫차 06:22
막차 21:27 막차 22:10
배차간격 1일 17회(45~120분)
운수사명 양주교통 인가대수 2대(예비 1대)
노선 양주역 - 양주시청 - 유양공단 - 사단앞 - 양주테크노시티 - 광적면사무소.가래비시장 - 신병교육대 - 도화리 - 검준공단 - 상수사거리 - 상수공단 - 남면산업단지입구 - 토교장사거리 → 비룡성당.우체국 → 비룡성당앞 → 신산약방 → 면사무소.신산리농협 → 남문중.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 남면초등학교 → 토교장사거리 → 이후 역순
파일:양주시 CI_White.svg 양주시 일반시내버스 85-1번
기점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양주역) 종점 경기도 양주시 남면 신산리(비룡성당.우체국)
종점행 첫차 07:10 기점행 첫차 08:00
막차 07:10 막차 08:00
배차간격 1일 1회
운수사명 양주교통 인가대수 0대[1]
노선 양주역 - 양주시청 - 유양공단 - (→ 사단앞 →/← 복지리 ← 백석중학교 ← 꿈나무도서관.백석고교 ← 백석세아1.2차A ←) - 양주테크노시티 - 광적면사무소.가래비시장 - 신병교육대 - 도화리 - 검준공단 - 상수사거리 - 상수공단 - 남면산업단지입구 - 토교장사거리 → 비룡성당.우체국 → 비룡성당앞 → 신산약방 → 면사무소.신산리농협 → 남문중.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 남면초등학교 → 토교장사거리 → 이후 역순

2. 개요

양주교통에서 운행했던 일반시내버스 노선이다.

3. 역사

  • 회천운수에서 양주교통으로 바뀔 때 세창아파트, 덕정지구, 백석읍 일부, 광적면 수요를 위해 신설된 70번이 전신이다.
  • 전신 노선 당시 세창아파트, 덕정주공(1, 5, 6단지), 덕정역, 양주경찰서, 덕계동, 샘내를 거쳐 백석읍 일부, 광적면을 경유하였다. 초기에는 백석한승미르빌(현 백석한승미메이드), 양주문화예술회관까지 운행하다가 수요가 점차 줄어들면서[2] 희망아파트, 광적주공아파트 회차로 노선이 단계적으로 줄어들고 있었다.
  • 2016년 3월 2일부터 신산리에서 양주역으로 갈 때 백석세아아파트, 백석중고교를 경유하는 85-1번이 신설되었다. 1일 1회 운행. 또한 신산리 회차 구간도 기존의 왕복 운행에서 P자의 편도 운행으로 변경되었다. 관련 게시물 그리고 첫/막차 시간도 평일, 주말 모두 동일하게 조정되었다.
  • 지속된 적자로 인해 2017년 7월 29일에 85번과 85-1번을 신암운수에 넘겼으며, 이에 따라 3-5번, 3-5A번 마을버스로 전환되었다. 차량은 넘기지 않고 3-3번 그린시티 차량 1대와 카운티 증차분 1대를 출고해 운행한다. 이후 내용은 양주 버스 3-5, 3-7 문서를 참조.

3.1. 시간표

  • 굵은 글씨로 표기된 시간대는 85-1번 운행 시간대였다.
양주시 버스 85, 85-1번 운행시간표
2016년 3월 2일 기준 / 출처(게시글 내 첨부파일 확인)
횟수 양주역 비룡성당.우체국
1 05:42 06:22
2 06:35 07:15
3 07:10 08:00
4 08:15 08:55
5 09:05 09:45
6 09:55 10:35
7 10:45 11:25
8 11:30 12:10
9 13:30 14:10
10 14:15 14:55
11 15:10 15:55
12 16:00 16:45
13 16:50 17:30
14 17:50 18:35
15 18:45 19:30
16 19:35 20:25
17 20:35 21:20
18 21:27 22:10

4. 연계 철도역

폐선 당시의 기준이다.

[1] 85번 차량으로 운행[2] 은현면을 거쳐 광적면, 백석읍의 대부분을 경유하는 2-3번 마을버스의 영향이 굉장히 컸기에 이 노선의 폐선까지 생각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