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08 20:55:34

스타쉽 트루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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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동명의 원작 소설에 대한 내용은 스타십 트루퍼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2. 소설3. 미디어믹스
3.1. 스타쉽 트루퍼스(영화)3.2. 스타쉽 트루퍼스(애니메이션)3.3. 기타3.4. 코믹스3.5. 보드게임3.6. PC 게임
3.6.1. <Starship Troopers: Battlespace>3.6.2. 스타쉽 트루퍼스: 테란 어센던시3.6.3. STARSHIP TROOPERS3.6.4. Starship Troopers - Terran Command
3.7. 스타쉽 트루퍼스(미니어처 게임)
4. 관련 문서

1. 개요

Starship Troopers

1959년에 나온 로버트 A. 하인라인의 고전 명작 SF 소설. 1960년 휴고상 수상작. 그리고 소설에서 파생된 프랜차이즈 전체를 일컫기도 한다. 곤충처럼 생긴 외계인과 전쟁하는 군국주의화된 지구의 군대를 묘사하고 있다.

E.E.스미스의 렌즈맨이 대규모 우주함대전, 스텔스 기술, 조기경보체제, CIC를 통한 전투관제, 슈퍼웨폰 등의 주옥같은 아이디어들로 밀리터리 SF의 첫삽을 떴다면 하인라인은 본작으로 우주를 배경으로 한 모험활극 요소가 강했던 밀리터리 SF물에 본격적으로 체계와 철학을 부여했다. 강화복 또는 파워드 슈트 등 SF에 단골로 나오는 여러가지 설정들을 최초로 도입했고, 미래병기의 묘사를 자세하고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스타쉽 트루퍼스를 빼놓고는 밀리터리 SF를 논할 수 없다고 할 정도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SF계의 반지의 제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에일리언Warhammer 40,000, 스타크래프트, 건담, 헤일로 등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스타크래프트 스탭롤에 로버트 하인라인이 들어갈 정도다. 물론 실제로 참여한 건 아니고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에 대한 Special Thanks다. 참고로 하인라인은 1988년에 사망했다.

2. 소설

소설의 경우 스타십 트루퍼스로 출간되었기 때문에 스타십 트루퍼스로 분리하였다.

3. 미디어믹스

1997년작 영화 트레일러.
2012년작 애니메이션 스타쉽 트루퍼스: 침공 트레일러.

인기 소설이었던만큼 출간 이후로 꾸준히 각종 매체로 다시 만들어졌고, 90년대 만들어진 영화로 인해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나, 몇몇 작품을 제외하고는 원작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거나 제작진의 역량 부족으로 인해 2~3류 SF물로 전락하고 말았다.

3.1. 스타쉽 트루퍼스(영화)

항목참조.

2016년 11월 3일 할리우드 리포터지에 따르면 영화 리부트를 계획중이라고 한다.

마크 스위프트와 대미언 섀넌이 각본을 집필하며, 제작사 측은 영화의 리메이크보다는 하인라인 원작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다고 한다.#

3.2. 스타쉽 트루퍼스(애니메이션)

항목참조.

3.3. 기타

영화의 경우 지휘관인 라첵이 리코의 선생님과 같은 인물로 나오지만 소설에서는 각각 라스차크와 뒤보아로 다른 사람이고 후자의 뒤보아 선생 (퇴역 중령)은 훈련소 교관 짐 상사의 옛 전우라는 설정이다.

영화판 3편을 보면 지구연방에서 종교를 금지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원작 소설에는 금지한다는 언급은 없고 오히려 군목이 존재하고 병사들도 다양한 종교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소설에서 기동보병의 파워드 슈트 다음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보병 병과로 K-9부대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는 네오독이라는 인간의 말을 할 줄 아는 개를 이용한 군견부대다. (다만 네오독은 영어를 기준으로 몇가지 발음은 할 수 없는 것으로 나온다) 배속지원서에 해군이나 스파이 등 멋있어 보이는 부대를 잔뜩 써넣은 리코가 마지막 칸은 더이상 생각나는 병과가 없어서 (뭐하는 부대인지도 모른 채)K-9를 썼는데 며칠 뒤 인사담당자에게 불려가 면담하다가 어머니의 꾸중이 무서워서 개를 방에 들여놓지도 못하는 남자를 군견 부대로 보낼 순 없다며 K-9부대에도 떨어지고 만다(...). 리코의 말에 따르면 거미전쟁에 투입된 네오독들은 거미들의 냄새를 맡자마자 미쳐버리며 직접 조우했을 경우 자살용 폭탄으로 즉시 자살한다고 한다.[1]

3.4. 코믹스

3.5. 보드게임

걸작 워게임 Axis and Allies 시리즈를 개발한 '아발론 힐'에서 1976년에 카운터를 사용하는 워게임을 발매하기도 했다. 이후 이 게임은 다른 회사에서 몇차례 리메이크되어 재판되기도 했다.

파일:external/cf.geekdo-images.com/pic264940_md.jpg
워게임 버전 표지. 보라! 이 늠름한 파워드 슈트를!

3.6. PC 게임

3.6.1. <Starship Troopers: Battlespace>

1998년 영화 개봉과 발맞춰 미씩 엔터테인먼트에서 <Starship Troopers: Battlespace>라는 FPS 게임을 내놓았다. 당시 스타크래프트 1인칭 버전이네 뭐네 하면서 나름 시선을 끌기도 했다.
그래픽은 사양이 높은 것을 제외하면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고, 특히 버그의 물량공세를 잘 재현하였으나 정말 영화처럼 어마어마하게 버그가 몰려오기 때문에 부드럽게 돌리기 위해서는 당시 주가를 올리던 7900GT 같은 것으로는 어림도 없었다. 그러나 사양보다도 게임의 타격감이나 밸런스, 난이도 등이 안 좋아서 말아먹었다. '쉬움'으로 해도 플라즈마 탱커 버그 소형(!!)잡는데 10분이 걸린다(모든 총알을 쏟아부어도 이렇다). 이걸 깨고 나면 몇배나 크고 아름다운 어설트 플라즈마 탱커 버그가 나온다. 아마 총을 쏴갈기면서 영화에서 탱커 버그들을 향해 총질을 하던 병사들의 심정을 느껴 보라는 스테이지 같다.

3.6.2. 스타쉽 트루퍼스: 테란 어센던시

쥬라기 공원: 오퍼레이션 제네시스로 유명한 블루텅 엔터테인먼트가 2000년 <스타쉽 트루퍼스: 테란 어센던시(Starship Troopers: Terran Ascendancy)> 란 이름으로 실시간 전술 게임을 발매했다.

1개 소대를 가지고 각 전장을 다니며 경험치를 얻어 계급이 오르면 파워드 슈트를 착용할 수도 있고 쓸 수 있는 무기도 늘어나는 등 RPG 요소도 가지고 있다. 또 다른 특징은 교전 중 병사가 사망하거나 부상당하면 의료선을 호출하여 후송할 수 있는데 만일 이걸 무시하고 가버리면 전적 확인 때 해당병사가 'Don't Leave me~' 이러면서 M.I.A(작전 중 실종) 도장이 찍힌다. 사망하면 K.I.A(작전 중 사망) 도장이 찍힌다. 이밖에 부대 배치 중 이름을 클릭하면 주인공을 비롯해 다른 소대원들도 이름을 변경할 수 있는 소소한 커스텀 기능도 있다.

영화 1편과 소설 모두를 기반으로 해 영화에서처럼 첫 복장은 영화에서의 그 복장이지만 영화와 달리 파워드 슈트가 등장하고, 아라크니드에 감염된 트루퍼라든지 아라크니드가 아닌 다른 외계 종족의 유적이 나오는 등, 영화에서는 없었던 부분도 등장한다. 스토리는 영화와 마찬가지로 클렌다투 전투에서 시작하고, 영화가 브레인 버그를 생포한 후 끝나는 것과 달리 이 게임에서는 3년간의 전쟁 끝에 주인공 소대의 활약으로 여왕 아라크니드를 죽이며 끝난다.

원래 게임 난이도가 높은 편인데, 문제는 임무 진행 중에는 세이브가 불가하다. 소대 전멸 등으로 게임 오버가 되면 해당 부분부터 다시 할 수는 있지만 횟수에 제한이 있어 차라리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게 속 편하다.

트레이너를 쓰면 경험치 대량 증가가 되어 2~3번 캠페인부터 파워드 슈트다(…). 게임에 등장하는 유닛들의 데이터가 텍스트 파일로 존재하는데, 그냥 열어보면 숫자들만 나열돼 있지만 어떤 수치가 뭘 뜻하는지만 안다면 메모장으로도 손 쉽게 수정할 수 있다.

고전게임이라 구할 수 있는 데가 거의 없는데, 2002년 당시 번들Ka-50과 8000원에 묶여 시중에 대량으로 유통되었다.

3.6.3. STARSHIP TROOPERS

2005년에 발매된 FPS 게임. 해당 항목 참조.

3.6.4. Starship Troopers - Terran Command

스타쉽 트루퍼스: 테란 어센던시의 정신적 후속작 RTS게임

3.7. 스타쉽 트루퍼스(미니어처 게임)

문서 참고.

4. 관련 문서



[1] 초기에 조우했던 부대 한정. 이후로는 거미와 조우해도 패닉에 빠지지 않고 관찰하며 회피 행동을 하도록 훈련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