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기업 시가총액 상위 50위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2026년 7월 27일 종가 기준 트레이딩뷰 집계 | ||
| 순위 | 기업 | 시가총액 (USD) | |
| 1 | | 4.95조 | |
| 2 | | 4.76조 | |
| 3 | 파일:알파벳 로고.svg | 4조 | |
| 4 | | 2.89조 | |
| 5 | | 2.49조 | |
| 6 | | 1.85조 | |
| 7 | | 1.83조 | |
| 8 | | 1.67조 | |
| 9 | | 1.48조 | |
| 10 | | 1.11조 | |
| 11 | | 1.07조 | |
| 12 | | 1.06조 | |
| 13 | | 9,134.3억 | |
| 14 | | 8,963.8억 | |
| 15 | | 8,713.8억 | |
| 16 | | 6,740.5억 | |
| 17 | | 6,205.1억 | |
| 18 | | 5,989.2억 | |
| 19 | | 5,182.8억 | |
| 20 | | 4,751억 | |
| 21 | 파일:Cisco 로고.svg | 4,700.2억 | |
| 22 | | 4,568.4억 | |
| 23 | | 4,381.6억 | |
| 24 | 파일:캐터필러(기업) 로고.svg | 4,290.7억 | |
| 25 | | 4,222.5억 | |
| 26 | | 4,125.9억 | |
| 27 | | 4,108.5억 | |
| 28 | | 3,896.8억 | |
| 29 | | 3,789억 | |
| 30 | 파일:GE 에어로스페이스 로고.svg | 3,687.4억 | |
| 31 | | 3,628.7억 | |
| 32 | 파일:코카콜라 컴퍼니 로고.svg | 3,624.8억 | |
| 33 | | 3,487.2억 | |
| 34 | | 3,454.9억 | |
| 35 | | 3,361.4억 | |
| 36 | | 3,117.5억 | |
| 37 | | 3,108.8억 | |
| 38 | | 3,085.5억 | |
| 39 | | 3,063.3억 | |
| 40 | | 2,903.2억 | |
| 41 | | 2,808.4억 | |
| 42 | 파일:GE 버노바 로고.svg | 2,801.7억 | |
| 43 | | 2,768.9억 | |
| 44 | | 2,727.8억 | |
| 45 | | 2,717.3억 | |
| 46 | Palo Alto Networks | 2,691.9억 | |
| 47 | | 2,682.9억 | |
| 48 | | 2,644.8억 | |
| 49 | | 2,479억 | |
| 50 | | 2,424.3억 | |
| [[미국| | }}}}}}}}} | ||
| 쉐브론 Chevron | ||
| | ||
| <colbgcolor=#c81528><colcolor=#FFF> 법인명 | Chevron Corporation(쉐브론 주식회사)[1] | |
| 유형 | 주식회사 | |
| 산업 | 에너지 | |
| 창립 | 1879년 9월 10일 (146주년) | |
| 전신 | 스탠더드 오일 | |
| 국가 | | |
| 본사 | 텍사스주 휴스턴 | |
| 상장 | 뉴욕증권거래소 (2001년~ / CVX) | |
|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DB: CHV) | ||
| 경영진 | CEO 마이클 워스 (2018년~ ) | |
| 이사회 | 의장 마이클 워스 (2018년~ ) | |
| 재정 | <colbgcolor=#c81528><colcolor=white> 시가총액 | 2,972억 8,000만 달러 (2025년 12월) |
| 매출액 | 1,948억 달러 (2023년) | |
| 영업 이익 | 262억 2,900만 달러 (2023년) | |
| 순이익 | 213억 6,900만 달러 (2023년) | |
| 자산 총액 | 2,395억 3,500만 달러 (2021년) | |
| 자본 총액 | 1,390억 6,700만 달러 (2021년) | |
| 인원 | 약 45,600명 (2023년) | |
| 신용 등급 | AA- (S&P 글로벌 / 2021년~) Aa2 (무디스 / 2016년~) | |
| 링크 | ||
| |
|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쉐브론 본사 |
1. 개요
| |
| The human energy company |
글로벌 석유 업계 대기업으로 손꼽힌다. # 수많은 유전을 보유하고 있는 슈퍼 메이저로서 미국은 물론 세계 경제에 거대한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다.
2. 역사
- 1879년에 퍼시픽 코스트 오일 (Pacific Coast Oil Company) 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가장 큰 석유 대기업으로서 1900년에 존 데이비슨 록펠러의 스탠더드 오일 (Standard Oil) 이 76만 1,000 달러에 인수해서 스탠더드 오일과 하나가 되었다.
- 1933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석유 시추권을 획득하고, 자회사인 CASOC(California Arabian Standard Oil Company)를 설립한다. 1936년에 텍사스에 기반한 텍사스 퓨얼 컴퍼니(Texas Fuel Company, 現 텍사코)와 조인트벤처인 칼텍스를 설립해서 중동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등, 이 시기부터 텍사코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갔다. 1938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초로 석유를 발견했다. CASOC은 곧 아람코로 이름을 바꿔서 1970년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지분을 인수할 때 까지 미국 석유 기업들의 합작 회사로 남는다.
- SOCAL이 반독점법 판결 결과로 서부 권역에서만 스탠더드 오일 명칭 사용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SOCAL이 다른 권역으로 확장하면서 '쉐브론'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쉐브론은 SOCAL이 전통적으로 로고로 사용했던 V자 모양의 문양을 의미한다.[2] 그리고 1984년에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에 있는 걸프 오일(Gulf Oil)[3]을 인수합병하는 과정에서 '스탠더드 오일' 이라는 기업명이 반독점법에 저촉되어서 당시 걸프 오일이 가지고 있던 정유시설 상당수를 매각하자 SOCAL은 같은 해에 자사의 브랜드인 쉐브론으로 기업명을 변경했다.
- 2000년에는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텍사코를 450억 달러에 인수합병해서 쉐브론 텍사코(ChevronTexaco)로 기업명을 변경했고, 2005년에 유니온오일(유노칼)[4]을 합병하고 기업명을 다시 쉐브론으로 되돌렸다.
- 2019년 8월 주식 : 현금 = 75 : 25 비율로 아나다코 인수 합의에 이르렀으나, 옥시덴탈 페트롤리움이 570억 달러라는 더욱 높은 금액을 제시하고 주식 교환 비중을 줄이면서 10억 달러를 지급받고 인수가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 2020년에 원유·가스 생산업체인 노블 에너지(Noble Energy)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
- 2023년 10월 530억 달러 규모의 주식교환 방식으로 석유 탐사 기업 헤스(Hess Corp)를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주당 인수가는 전날 종가인 163달러에다 5% 프리미엄을 더한 171달러. 경쟁사 엑손모빌이 600억 달러에 셰일 가스 기업인 PNR을 인수하겠다고 선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보도된 일이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헤스가 가이아나 과야나 에세키바의 해상 유전 핵심지인 스타브록 광구에 매장된 석유와 가스를 채굴하는 컨소시엄의 지분을 크게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이아나 유전의 핵심 이익을 엑손모빌과 쉐브론이 함께 차지하고 있다.
- 2023년 10월부터 쉐브론 부회장이 된 마크 넬슨은 1985년부터 쉐브론사에 재직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며 , 도널드 트럼프와 매우 가까워서 2026년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이후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쉐브론이 여러 번 언급되었으며 베네수엘라 사회간접자본 재건사업에서 세계 1위기업인 엑손모빌보다 앞서있다고 여겨지고 있다.
3. 대한민국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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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GS칼텍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걸프에 이어 대한민국에 2번째로 진출한 미국 석유 기업으로[5], 1967년 자회사 칼텍스를 통해 락희화학[6]과 합작으로 "호남정유"를 설립해 대한민국 진출을 이루었다. 창립 이래 칼텍스도 럭키금성과 함께 대표이사를 1명씩 선임했으나, 1986년 합작투자계획을 수정해 럭키금성이 독자경영하는 쪽으로 위상을 바꿨다. 호남정유는 이후 LG칼텍스정유라는 이름으로 한 차례 사명을 바꾼 적이 있으며 2005년 GS그룹으로 합류한 뒤에도 쉐브론과 오랜 기간 동안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도 쉐브론이 GS칼텍스 지분을 50% 소유하고 있다.
당시 브랜드로 사용됐던 '테크론'(Techron)도 원래는 쉐브론의 것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현재도 미국 등지에서 사용 중이다.
4. 산하 브랜드
| | | |
5. 지배 구조
| 주주명 | 지분율 |
| 버크셔 해서웨이 | 8.70% |
| 뱅가드그룹 | 8.22% |
| 블랙록 | 7.00% |
| 스테이트 스트리트 | 6.61% |
| 2023년 4월 공시 기준.# | |
6. 기타
| |
- 슬로건인 'The human energy company'는 2007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 1993년 심시티 시리즈로 유명한 맥시스에 의뢰해 '심리파이너리(SimRefinery)'라는 이름의 게임을 만들었던 적이 있다. 이는 맥시스의 다른 인기 게임이었던 심팜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석유 시스템을 만드는 게임이었는데, 사내 교육용으로만 쓰였고 일반 판매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심 시리즈 중에서도 환상의 로스트 넘버였지만, 2020년에 비로소 이 게임이 다시 발굴되며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 의회가 제정한 법률을 행정청이 해석할 때 그 해석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에 관한 미국 연방대법원의 유명 행정법 법리인 쉐브론 존중(Chevron Deference)이 여기서 유래한 것이다.
- 영화 2012의 LA가 지진으로 쑥대밭이 되는 장면에서 이 회사의 주유소가 붕괴되는 고속도로에서 추락한 레미콘 트럭과 충돌해 폭발한다.
7. 둘러보기
| <rowcolor=#fff> 전 세계 자산 시가총액 상위 100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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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순위 | 자산 | 분류 | 시가총액 (USD) | 국가 | ||
| 1 | 금 | 귀금속 | 32.8조 | - | ||
| 2 | 애플 | 주식 | 4.95조 | [[미국| | ||
| 3 | 엔비디아 | 주식 | 4.75조 | [[미국| | ||
| 4 | 알파벳(구글) | 주식 | 3.99조 | [[미국| | ||
| 5 | 은 | 귀금속 | 4.31조 | - | ||
| 6 | 마이크로소프트 | 주식 | 3.17조 | [[미국| | ||
| 7 | 아마존 | 주식 | 2.70조 | [[미국| | ||
| 8 | TSMC | 주식 | 1.91조 | [[대만| | ||
| 9 | 브로드컴 | 주식 | 1.90조 | [[미국| | ||
| 10 | 사우디 아람코 | 주식 | 1.75조 | [[사우디아라비아| | ||
| 11 | 메타(페이스북) | 주식 | 1.70조 | [[미국| | ||
| 12 | 비트코인 | 암호화폐 | 1.51조 | - | ||
| 13 | 테슬라 | 주식 | 1.46조 | [[미국| | ||
| 14 | 월마트 | 주식 | 1.03조 | [[미국| | ||
| 15 | 버크셔 해서웨이 | 주식 | 1.01조 | [[미국| | ||
| 16 | 삼성전자 | 주식 | 9,794억 | [[대한민국| | ||
| 17 | VOO | ETF | 8,870억 | - | ||
| 18 | JP모간 체이스 | 주식 | 8,483억 | [[미국| | ||
| 19 | 일라이 릴리 | 주식 | 8,080억 | [[미국| | ||
| 20 | IVV | ETF | 7,787억 | - | ||
| 21 | SPY | ETF | 7,158억 | - | ||
| 22 | 엑손모빌 | 주식 | 6,154억 | [[미국| | ||
| 23 | VTI | ETF | 6,092억 | - | ||
| 24 | 비자 | 주식 | 5,996억 | [[미국| | ||
| 25 | 텐센트 | 주식 | 5,933억 | [[중국| | ||
| 26 | SK하이닉스 | 주식 | 5,876억 | [[대한민국| | ||
| 27 | ASML | 주식 | 5,750억 | [[네덜란드| | ||
| 28 | 존슨앤드존슨 | 주식 | 5,432억 | [[미국| | ||
| 29 | 오라클 | 주식 | 5,303억 | [[미국| | ||
| 30 | 백금 | 귀금속 | 5,109억 | - | ||
| 31 | 마이크론 | 주식 | 5,096억 | [[미국| | ||
| 32 | AMD | 주식 | 4,626억 | [[미국| | ||
| 33 | 마스터카드 | 주식 | 4,579억 | [[미국| | ||
| 34 | 코스트코 | 주식 | 4,456억 | [[미국| | ||
| 35 | 중국공상은행 | 주식 | 4,338억 | [[중국| | ||
| 36 | QQQ | ETF | 4,238억 | - | ||
| 37 | 넷플릭스 | 주식 | 3,934억 | [[미국| | ||
| 38 | 뱅크 오브 아메리카 | 주식 | 3,830억 | [[미국| | ||
| 39 | 중국건설은행 | 주식 | 3,778억 | [[중국| | ||
| 40 | 캐터필러 | 주식 | 3,767억 | [[미국| | ||
| 41 | 중국농업은행 | 주식 | 3,685억 | [[중국| | ||
| 42 | 쉐브론 | 주식 | 3,681억 | [[미국| | ||
| 43 | 애브비 | 주식 | 3,635억 | [[미국| | ||
| 44 | 시스코 | 주식 | 3,528억 | [[미국| | ||
| 45 | 팔란티어 | 주식 | 3,518억 | [[미국| | ||
| 46 | 홈디포 | 주식 | 3,437억 | [[미국| | ||
| 47 | 로슈 | 주식 | 3,348억 | [[스위스| | ||
| 48 | P&G | 주식 | 3,342억 | [[미국| | ||
| 49 | 인텔 | 주식 | 3,329억 | [[미국| | ||
| 50 | 램리서치 | 주식 | 3,264억 | [[미국| | ||
| 51 | 페트로차이나 | 주식 | 3,264억 | [[중국| | ||
| 52 | 알리바바 | 주식 | 3,244억 | [[중국| | ||
| 53 | 코카콜라 | 주식 | 3,229억 | [[미국| | ||
| 54 | 유나이티드헬스 | 주식 | 3,199억 | [[미국| | ||
| 55 | HSBC | 주식 | 3,164억 | [[영국| | ||
| 56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주식 | 3,132억 | [[미국| | ||
| 57 | 아스트라제네카 | 주식 | 3,051억 | [[영국| | ||
| 58 | 모건 스탠리 | 주식 | 3,015억 | [[미국| | ||
| 59 | 제너럴 일렉트릭 | 주식 | 3,008억 | [[미국| | ||
| 60 | CATL | 주식 | 2,996억 | [[중국| | ||
| 61 | 노바티스 | 주식 | 2,866억 | [[스위스| | ||
| 62 | LVMH | 주식 | 2,839억 | [[프랑스| | ||
| 63 | 중국은행 | 주식 | 2,802억 | [[중국| | ||
| 64 | 이더리움 | 암호화폐 | 2,783억 | - | ||
| 65 | 머크 | 주식 | 2,779억 | [[미국| | ||
| 66 | 골드만삭스 | 주식 | 2,753억 | [[미국| | ||
| 67 | 팔라듐 | 귀금속 | 2,712억 | - | ||
| 68 | GE 버노바 | 주식 | 2,687억 | [[미국| | ||
| 69 | 토요타 | 주식 | 2,671억 | [[일본| | ||
| 70 | 마오타이 | 주식 | 2,593억 | [[중국| | ||
| 71 | RTX | 주식 | 2,535억 | [[미국| | ||
| 72 | 웰스 파고 | 주식 | 2,517억 | [[미국| | ||
| 73 | 네슬레 | 주식 | 2,489억 | [[스위스| | ||
| 74 | 쉘 | 주식 | 2,482억 | [[영국| | ||
| 75 | RBC | 주식 | 2,476억 | [[캐나다| | ||
| 76 | 필립 모리스 | 주식 | 2,427억 | [[미국| | ||
| 77 | IBM | 주식 | 2,412억 | [[미국| | ||
| 78 | KLA | 주식 | 2,353억 | [[미국| | ||
| 79 | 차이나모바일 | 주식 | 2,340억 | [[중국| | ||
| 80 | IHC | 주식 | 2,334억 | [[아랍에미리트| | ||
| 81 | 씨티그룹 | 주식 | 2,323억 | [[미국| | ||
| 82 | 린데 | 주식 | 2,299억 | [[영국| | ||
| 83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주식 | 2,272억 | [[미국| | ||
| 84 | T-모바일 | 주식 | 2,271억 | [[미국| | ||
| 85 | 프로수스 | 주식 | 2,202억 | [[네덜란드| | ||
| 86 | VEA | ETF | 2,187억 | - | ||
| 87 | 지멘스 | 주식 | 2,171억 | [[독일| | ||
| 88 | 로레알 | 주식 | 2,170억 | [[프랑스| | ||
| 89 | 아리스타 네트워크 | 주식 | 2,162억 | [[미국| | ||
| 90 | 커먼웰스 뱅크 | 주식 | 2,151억 | [[호주| | ||
| 91 | 맥도날드 | 주식 | 2,148억 | [[미국| | ||
| 92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주식 | 2,131억 | [[미국| | ||
| 93 | 펩시코 | 주식 | 2,120억 | [[미국| | ||
| 94 | SAP | 주식 | 2,091억 | [[독일| | ||
| 95 | 에르메스 | 주식 | 2,070억 | [[프랑스| | ||
| 96 | MUFG | 주식 | 1,991억 | [[일본| | ||
| 97 | BHP | 주식 | 1,986억 | [[호주| | ||
| 98 | 인디텍스 | 주식 | 1,977억 | [[스페인| | ||
| 99 | 버라이즌 | 주식 | 1,975억 | [[미국| | ||
| 100 |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 주식 | 1,961억 | [[인도| | ||
[1] 대체적으로 셰브론이라고도 하지만, 한국 법인에서 쉐브론을 공식 상호로 채택하고 있다.(#)[2] 1946년부터 1955년까지는 Calso라는 명칭도 사용했다.[3] 앤드루 멜런(Andrew Mellon)이 1901년 설립한 석유 기업. 게티(Getty)와 함께 미국의 대형 석유 기업들 중 몇 안되던 스탠더드 오일 계열이 아닌 기업이었다. 1962~1980년까지 대한석유공사와 합작한 업체였다.[4] '76'이라는 석유 브랜드로 유명하다. 1983년까지 대한민국 경인에너지와 합작투자 관계였다.[5] 사실 엄밀히 따지면 스탠더드 오일은 대한제국 시절에 이미 서울에 진출해 있었다. 물론 정유 시설을 설립한 것이 아니라 판매망이 있었던 것이다.[6] 현, LG화학 및 LG생활건강.[7] 그러나 캐나다에서는 서부 권역에서만 영업한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와 앨버타 2개 주 빼고는 캐나다에선 다른 브랜드를 사용한다.[8] 대한민국에서는 상술했듯 LG정유 시절이었던 1995년부터 1999년까지 테크론 브랜드를 사용한 적이 있었다. 1999년 가을에 시그마 6라는 휘발유 브랜드로 바뀌었으며 GS칼텍스 분리 이전인 2005년까지 시그마 6 브랜드를 사용했다.[9] 유럽 및 라틴아메리카 전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