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지(電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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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전지(장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전지(장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법률 용어
영미권 법률에서 '폭행'(구타)을 의미하는 단어. 방망이를 뜻하는 'bat'라는 영어 단어를 떠올리면 쉽게 연상이 될 것이다.3. 군사 용어
군함의 포대(砲臺)나 포탑(砲塔), 또는 지상의 포대(고정포대 포함)나 포병의 중대 단위 부대인 포대(砲隊)를 지칭한다. 참고로 '중대'를 지칭하는 군사 용어는 "battery"(포대)[1], "troop"(기병중대)[2], "company"(나머지 병과) 등이 있다.어원은 위의 전지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라틴어 단어들인 battalia, batuere, battuere, batre에서 유래했다. 현대에는 대포는 "때린다"(bat)기보다는 "폭발시키다", "터트린다"가 연상되지만, 최초의 대포는 아직 고폭탄이 발명되지 않았으므로 돌을 쏘는 사석포였고, 그래서 사실상 옛 투석기로 돌을 던져 때려잡는 것에 가까웠기에 그러한 명칭이 붙었다. 대항해시대만 하더라도 포는 무거운 쇠구슬로 배를 부수고 구멍 내는 도구에 가까웠고, 당시 명중률도 (특히 해상이라면) 좋지 못해서 "한 표적에 여럿이 함께 모여 때리다보면 이 중에 한 발쯤은 맞겠지?"라는 생각으로 멀리서 쏘거나 아예 바짝 붙어서 한 방에 긁어버리려고 했던 것이 전열함과 전열보병이 운용되던 당시의 사상이었다. 무엇보다 저 당시 해전은 포격전이 주류가 아니었던 것도 한몫했고.[3]
국군 병의 계급장을 배터리에 비유하기도 한다. 배터리 1칸(이병)으로 시작해 진급할 때마다 배터리가 1칸씩 채워지며, 배터리가 4칸(병장)이 되면 전역을 한다고 표현한다.
4. 야구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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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배터리(야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배터리(야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s에 수록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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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Battery#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Battery#|]]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일본의 소설 및 만화,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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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배터리(소설)#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배터리(소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온라인 게임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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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배터리(온라인게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배터리(온라인게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체스의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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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배터리(체스)#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배터리(체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번 문단에서 유래.
9. 핀란드의 에너지 드링크
[1] 대한민국 해병대 용어로는 "포병중대", 육군 용어로는 "포대". 그렇다고 기갑 중대를 기대라고 부르진 않는다[2]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기병대 전통이 없다 보니 그냥 "중대"로 부르고 영문으로도 "company"라고 적지만, 구미권에서는 원래 기병이었던 부대들은 후계병과(기갑, 항공)으로 넘어온 다음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한다.[3] 당대 해전에서 포격전은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역할이었고, 전투의 승패를 가르는 것은 함선을 접선시킨 뒤 갑판 위에서 벌이는 백병전이었다. 대포의 위력이 약했고 명중률도 낮아서 유폭이나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적함을 격침시키는 것이 무척 어려웠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