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10-14 00:30:39

무비띵크

무띵에서 넘어옴
<colbgcolor=#800080><colcolor=#fff> 무비띵크
Movie Think
파일:무비띵크 프로필.jpg
캐릭터 얼굴 ▼
파일:무비띵크.jpg
본명 홍주[1]
채널 가입일 2019년 7월 2일
성별 남성
구독자 수 57.1만명[기준]
조회수 413,948,005회[기준]
병역 육군 병장 만기전역
팬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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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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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콘텐츠3. 밈, 유행어
3.1. 별명
4. 배경음악5. 인터뷰6. 월드 프리미어 행사 후기 콘텐츠7. 비판8. 기타

1. 개요

주로 DC 스튜디오와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및 소식들을 리뷰하는 영화 리뷰 유튜버.[4]

이미 레드오션이라고 불렸던 DC / 마블 리뷰 카테고리에서 특유의 재미있는 편집과 유머를 무기 삼아 빠르게 성장했다. 게다가 중저음의 좋은 목소리와 깔끔한 발음은 덤. 특히 2021년 디즈니+의 마블 드라마 시리즈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비롯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내보낸 것이 구독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는데 크게 기여했다. 밤낮없이 잠 아껴가며 띵독자들을 위해서 영상을 만드는 모습에 큰 감명을 주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개봉 직전에는 거의 '1일 영상 3개'로 달려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콘텐츠

마블의 여러 가지 소식들을 알려주는 마블띵크 영상과 기타 영상[5]들을 업로드하고 있다. DC 코믹스 등 다른 브랜드의 히어로물은 아무래도 매우 낮은 인지도 때문인지 예고편과 개봉 후 리뷰 정도만 진행하고 떡밥을 일일이 업로드하는 건 마블이 유일하다.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그 글을 토대로 10분 내외의 영상을 만든다. 유튜브 커뮤니티에는 영상에 나오지 않는 정보들을 올린다.

3. 밈, 유행어

OOO... 떴냐...? ㄷㄷㄷ OOO 떴다ㅏㅏㅏㅏㅏㅏ
오늘의 OOO 띵크. 새롭게 공개된 OOO소식과 OOO소식까지.
자, 들어갑니다. 레츠 고 (딱!)
  • OOO... 떴냐...? ㄷ...ㄷ..ㄷ OOO 떴다ㅏㅏㅏㅏㅏㅏ
    무비띵크의 아이덴티티이자 오프닝 멘트 중 하나. 개봉하는 영화의 예고편 이름뿐만이 아니라 별명, 핫토이, 장난감, 자신의 쉴 수 없는 상황(...) 등등이 들어간다. 최근에는 영상의 개그를 더해주기 위해 말을 더듬거나 질질 끄는 변형이 나오기도 한다.
  • 자! 들어갑니다! 레츠 고 (딱!)
    무비띵크의 아이덴티티 2. XX 떴냐에 이어지는 오프닝 멘트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후반부의 타노스의 핑거스냅 장면과 함께 '딱' 효과음을 넣었다. [6] 예외적으로 DC 확장 유니버스를 다루는 영상의 경우 배트맨 대 슈퍼맨의 장면을 쓰고 있다.
  • 000 이야아↘아아↗!~
    기대한 것이 나오지 않거나 환호 하거나, 실망을 드러낼 때 쓰는 오프닝 멘트.
  • 아잇 // 어어-
    리뷰 중간에 개그를 치거나 꼽을 줄 때 중간에 치는 멘트로, 가끔 스포일러를 방지할 때 미리 알려주는 상황일 때 쓰기도 한다.
  • 아 그래도 000는 좀 아니잖아↗
    혹평 영화를 가급적 좋게 말해주고 싶지만, 도저히 쉴드칠 수 없는 부분이 있을 때, 급발진하는 멘트.
  • 이 색기들아아↘아아↗!
    심탄한 상황, 혹은 화가 나는 상황에서 쓰는 유행어.
  • 거미색기... 제발 돌아와↘아아↗!
    스파이더맨 리뷰할 때 나오는 유행어.
  • 끝!
    영상의 끝에 항상 첨가하는 아웃트로 멘트. 짧은 영상에서는 안 쓰기도 한다. 한 댓글에서는 이걸 맞추고 싶다는데 본인 마음대로 하는지 말하는 시간이 미묘하게 달라진다.
  • 그... 구독 눌러어어~~~~...
    영상 보는 시청자 중 구독자는 30%대 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정보 유튜버들이 대부분 알고리즘을 통해서 조회수를 확보하기에 굳이 구독할 필요를 못 느끼는 유동 시청자들이 많아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어느 시점부터는 이 대사를 넣지 않고, 구독 버튼을 확대해서 띄운 뒤 효과음과 함께 어린아이가 쌍따봉을 날리는 사진이 나타나도록 바꾸었다.
  • ㅇㅇ띵크열차 출발합니다! 뿌뿌♡ 가즈아!

3.1. 별명

  • 스건이 형
    제임스 건 감독에게 "스건이 형"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
  • 언맨이 형
    아이언맨 캐릭터를 두고 "언맨이 형"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 뻐커형
    새뮤얼 L. 잭슨의 단골 멘트이자 명대사인 "mother fu*ker"를 활용해 "뻐커형" [9]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
  • 뿅뿅이
    아이언하트에게 ‘아이언 뿅뿅’ 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4. 배경음악

브금 모음집
아필랔 리믹스[10][11]I feel like, like... I feel, I feel like... I...like... uh... Haven't I just said that? (그러니까, 그....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 내가 방금 말하지 않았나?)라고 말한 것에 비트를 더해 만들었다. 그리고 노 웨이 홈 예고편 공개 이후 진행된 스티브 바리와 찰리 콕스의 인터뷰에서 예고편에 잠시 나오는 하얀색 옷의 남자가 데어데블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은 찰리 콕스가 해명을 하며 I don't, I don't (내가, 내가)라고 말을 더듬은 것에다가 비트를 입혀 아필랔의 반주로 넣었다.]
* Wanda Shakes - Gotta Earn It
인트로에 쓰이는 곡. 인트로가 끝나도 끊기지 않고 배경음악으로 쓰인다.
  • Gloria Tells - Funky Jam
    비교적 최근에 사용하기 시작해 브금 모음집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로키 리뷰 외 많은 마블 영상에서 자주 사용하였다.

5. 인터뷰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인터뷰
스타워즈: 애콜라이트 이정재 인터뷰
데드풀과 울버린 라운드 인터뷰
전부 애거사 짓이야 배우 인터뷰
글래디에이터 2 감독 & 배우 인터뷰
프로텍터 감독 & 배우 인터뷰

레드오션이라 불리던 마블 리뷰판에서 예고편 리뷰와 떡밥 분석으로 성장한 채널이지만, 어느새 배우와 감독을 직접 만나는 인터뷰 콘텐츠까지 손을 뻗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시작으로, 데드풀과 울버린 라운드 인터뷰, 전부 애거사 짓이야 배우 인터뷰 등 마블 신작이 나올 때마다 꾸준히 인터뷰를 따오고 있으며, 스타워즈 시리즈 애콜라이트(드라마) 인터뷰로 이정재를 직접 만나기도 했다. 콘텐츠의 90% 이상을 마블에 할애하던 채널답게 인터뷰도 마블 비중이 압도적이지만, 글래디에이터 II, 프로텍터 등 마블 밖 작품의 감독·배우 인터뷰도 진행하며 영역을 넓히는 것으로 보인다.

6. 월드 프리미어 행사 후기 콘텐츠

베놈: 더 라스트 댄스 뉴욕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 후기
아바타: 불과 재 LA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 + 배우 인터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 후기

감독 및 배우 인터뷰에 이어 각종 해외 프리미어 행사 현장에 초청받기도 했다. 베놈: 더 라스트 댄스, 아바타: 불과 재 등 다양한 블록버스터 작품의 해외 프리미어 레드 카펫 시사회에 초청받아 현장 분위기와 관람 후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월드 프리미어 행사의 경우 한국인 유튜버로는 단독으로 초청받기도 했다.

'나만 알던 작은 유튜버'가 어느새 할리우드 감독과 배우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모습에 놀라는 구독자들의 반응이 많았다.

7. 비판

가끔씩 코믹스 관련 내용이 등장하지만, 오류가 있거나 크게 생략한 경우가 많다. 이 영상에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이 닥터 옥토퍼스가 거미에 물려 스파이더맨이 된 스토리라고 말했는데, 이게 전혀 사실이 아니어서 오류로 치부된다. 또한 더 배트맨 예고편 리뷰에서 캣우먼이 자기 목숨은 9개라는 말에 원작 설정의 캣우먼의 목숨이 9개라는 말을 했는데 이는 팀 버튼 배트맨의 캣우먼 설정이며 원작의 캣우먼은 평범한 인간이다.[12] 위의 대사도 팀 버튼 배트맨의 오마주였으나 이를 몰라 오류를 일으킨 것. 그 외 오류 모음집
파일:무비띵크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오류.jpg

이러한 부분들을 본인도 인지해서인지, 시공사에서 발행 중인 마블 코믹스 정발본을 모두 구비해 정독하며 공부하는 것으로 보인다. # #

하지만 DC 코믹스 계열 작품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감독이 저스티스 갱 소속이라고 밝힌 히어로들을 저스티스 리그라고 주장하거나, 엔지니어의 본명인 '안젤라 스피카'를 배우 이름인 '마리아 가브리엘라 데 파리아'와 바꾸어 설명하거나, 부스터 골드를 빌런이라고 설명하는 등 오류가 많다. # # #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온 글을 그대로 가져다 영상에 사용하거나 아예 특정 갤러리에 올라온 글의 문장을 영상에서 그대로 읽은 행위가 여러 번 적발되었다.# # # 팬덤에서 돌고 있는 떡밥과 실제 여론을 짚고 넘어가는 정도는 채널 취지에 맞는 요소이기에 문제가 될 게 없지만,[13] 타인이 쓴 글을 자신의 생각처럼 말한 것은 다소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비판받고 있다.

이 때문인지 상영갤에서는 무비띵크라는 채널명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 두환이형, 땅크와 같은 멸칭으로 불린다.

또한 개봉 한참 전부터 루머와 X의 스쿠퍼들이 올리는 검증되지 않은 잠재적 스포까지 대문짝만하게 썸네일과 제목에 업로드하는 점이 호불호가 갈리며, 영상 제목이랑 내용, 썸네일등을 매우 자극적으로 적어둔다. '와, 아니'같이 엄청 부풀리는 것이랑, 본인 기준 비호감 캐릭터들은 과장해서 영상 내에서 불편한 티를 내며 조회수를 위해 마블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유도한다며 비판받기도 한다.

이후 마블 코리야 유튜브의 자체 팟캐스트인 마블 비상대책 위원회에 무비띵크가 출연해 비호감 인물들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우리 채널에선 영 어벤져스 금지"와 같은 발언을 하여 마블코리아 영상에 이를 비난하는 댓글이 도배되기도 하였다.[14] 수년동안 멀티버스 사가가 각종 비판을 받게 되자 마블 코리아 유튜브에서 엔드게임 이후 마블은 망했다, 특정 캐릭터를 죽여달라와 같은 억지스러운 악플이 주를 이뤘는데, 막상 영화를 보지도 않으면서 무비띵크 등 마블 리뷰어로만 감상한 잼민이들이 계속해서 메뚜기떼처럼 악플을 도배한 것을 사실상 방치한 결과라는 반응이 많다.[15]

8. 기타

  • 본업이 있었다. 과거 광고 기획자로 7년간 일했다. 지금은 전업 유튜버.
  • 한국 마블 유튜버 최초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8월 30일에 진행했고, 인터뷰 영상은 9월 2일에 업로드되었다. 영상 업로드와 더불어 무비띵크의 얼굴도 공개되었는데 상당수의 반응이 성시경을 닮았다고 한다.
  • 각종 개봉 예정 영화를 다루는데, 영화의 정보 유출본까지 다 다루기 때문에 유출에 예민한 팬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유출에 대해 다루는 영상만 건너뛰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영상 썸네일이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사진이 직간접적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원치 않게 치명적인 유출본에 대한 내용을 접하게 될 수 있기에 유출을 원치 않는다면 가급적이면 아예 보지 않는 것을 추천.[16] 근래에는 이러한 피드백을 받았는지 유출 관련을 다루면 유출 내용을 다룬다고 영상에 미리 경고를 해준다. 하지만 썸네일을 통한 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고 커뮤니티는 대처 자체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20만 구독자 질문 영상 때 커뮤니티는 가입자만 공개하기로 결정되었다.
  • 무비띵크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굿즈를 제작했다. #
    파일:무비띵크 멤버십 굿즈.webp

    무비띵크 멤버십 굿즈 스티커

  • 엔드게임 이후 마블의 부진과 동시에 정치적 올바름 관련으로 엄청난 물의를 일으킨 디즈니의 신캐들, 특히 아이언하트를 비판하는 문화가 자리잡았다. 이로 인해 현존하는 거의 유일한 마블 전문 유튜버인 무비띵크의 별 관련 없는 영상의 댓글에서도 둠다주나 데드풀이 아이언하트를 죽여달라,[17] 할리 키너를 아이언 래드로 복귀시켜라는 글이 거의 항상 달린다.[18]

[1] 성은 밝혀지지 않았다.[기준] 2026년 8월 8일 기준[기준] [4] 2022년 하반기부터는 다시 여러 장르의 상업영화를 리뷰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중이다. 이는 후술하듯 마블의 인기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식었기 때문. 하지만 지금은 다시 마블 관련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5] 예고편 리뷰, 떡밥 분석, 프리뷰, 영화/드라마 리뷰, 레고 리뷰 등[6] 영화 내에 나오는 소리는 아니며 Q&A에 따르면 자신이 낸 거라고 한다.[7] 어둠의 댄서의 줄임말[8] I feel like을 빨리 발음한 것[9] 머더뻐커좌, 뻐커좌로 부르기도 한다.[10] 앤드류 가필드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등장한다는 루머나 유출 사진 혹은 비디오가 등장했을 때 그를 조롱(?)하기 위해 쓴 곡으로,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가 같이 있는 세트장 사진이 유출되었을 때 올린 "≪스파이더맨 : 노웨이홈≫ 3파이더맨 등판 임박! 와 소름이 돋네.." 영상에서 처음 사용하였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루머가 빗발치던 2021년 5월 10일, 그동안의 영화 루머들 + 조시 호로비츠 팟캐스트의 출연한 앤드류 가필드의 인터뷰 소식을 다룬 "≪스파이더맨 : 노웨이홈≫ 앤드류 가필드 본인 등판! 형님 그냥 나오십쇼.." 영상에서 처음 사용하였다.[11] 2021년 5월 4일, 앤드류 가필드가 조시 호로비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할 때,[12] 원작에서 이 설정을 가진 캐릭터는 JSA의 멤버인 와일드캣이다.[13] 이 부분에 대해선 오히려 팬덤의 여론을 대변한다는 듯이 뇌피셜을 푸는 렉카 채널들 보단 무비띵크가 훨씬 낫다며 높게 평가하는 이들도 있으나, 소수에 불과하다.[14] 단순히 채널과 팬덤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매번 애용을 스포하고 결말포함식 몰아보기 컨텐츠를 주로 다루는 스쿠퍼를 공식계정이 초청한 것에 대한 비판도 많았다.[15] 보통 무비띵크 수준의 팬덤을 보유하고, 팬덤들이 본인 채널이 아닌 곳에 몰려가 채널 내수용 밈과 유튜버에 대한 댓글을 도배할 경우 유튜버가 먼저 그런 행동을 자제할 것을 요청하는 경우가 흔한데, 무비띵크는 이런 상황을 즐기듯 먼저 공식계정의 예고편에 직접 등판해 '와 찐이다'와 같은 반응을 몰고 다닌 점 또한 비판받는 중이다.[16] 또한 영상을 시청한 이상 유튜브 알고리즘이 원치 않더라도 관련 영상을 물어다주기도 한다.[17] 데드풀이 어벤져스를 학살하는 멀티버스를 다룬 코믹스가 유튜브 요약 영상으로 화제가 되자 이를 본 시청자들이 데드풀과 울버린 개봉 이전에 드풀이형 아이언하트 쉬헐크 죽여줘라고 하는 댓글을 지나치게 많이 작성했지만 막상 영화는 폭스 시절 엑스맨에 대한 헌사가 담긴 스토리라 이제 닥터 둠에게 참교육을 기대 중이다. 하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그딴 캐릭터들 죽는 씬 찍으려고 배우들 부르는 돈이 아깝다며 그냥 죽었다고 대사로 처리하고 아예 등장을 시키지 말자는 의견도 있을 정도.[18] 드라마 아이언하트 초반부를 호평했다가 어마어마한 악플세례를 받곤 질려버린 듯 할리키너 복귀 루머 정리영상을 민심 달래기용으로 업로드할 정도다. 이건 아이언하트의 과도한 비호감짓도 한몫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