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9 19:43:50

메류

프로필
제목 メリュー(메류)
가수 하츠네 미쿠
작곡가 n-buna
일러스트레이터 아와시마(あわしま)
No.734
페이지 파일:니코니코 동화 아이콘.png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투고일 2015년 5월 15일
달성 기록 VOCALOID 전당입성
VOCALOID 전설입성

1. 개요2. 상세
2.1. 달성 기록
3. 영상4. 미디어 믹스
4.1. 음반 수록4.2. 기타 미디어 믹스
5. 가사

1. 개요

어쩔 수 없었어

나부나 입니다. 등롱 띄우기의 노래.

'メリュー(메류)'는 n-buna2015년 5월 15일니코니코 동화에 투고한 하츠네 미쿠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2. 상세

2015년에 투고된 VOCALOID 오리지널 곡중 두 번째로 밀리언을 달성한 곡이다. 나머지 1곡인 전혀 도움이 안되는 송은 짧은 노래를 풀버전으로 완성해 올린 것이므로 엄밀한 의미의 오리지널 곡으로는 첫번째라고 할 수 있다.

n-buna갯나리 해저담에서보인 뛰어난 조교실력을 이 곡에서도 훌륭하게 활용해 '신조교' 태그가 붙었다.

2.1. 달성 기록

3. 영상

  • 니코니코 동화
    [nicovideo(sm26238908)]
  • 유튜브

4. 미디어 믹스

4.1. 음반 수록

4.2. 기타 미디어 믹스

5. 가사

夕陽が落ちる様に
유-히가 오치루요-니
석양이 지는 것 처럼
胸が染まるので
무네가 소마루노데
가슴이 물들어서
耳鳴りのような
미미나리노 요-나
이명 같은
鼓動を隠して
코도-오 카쿠시테
고동을 숨겨
バスに乗った僕は言う
바스니 놋타 보쿠와 이우
버스에 탄 나는 말해
君は灰になって征く
키미와 하이니 낫테 이쿠
너는 재가 되어가고 있다고
たとえばこんな言葉さえ失う言葉が僕に言えたら
타토에바 콘나 코토바사에 우시나우 코토바가 보쿠니 이에타라
예를 들면, 이런 말조차 잃어버린 말이 내게 말한다면
灯籠の咲く星の海に
토-로-노 사쿠 호시노 우미니
등롱이 꽃피는 별의 바다에
心臓を投げたのだ
신조-오 나게타노다
심장을 내던진 거야
もう声も出ないそれは
모- 코에모 데나이 소레와
이미 목소리도 나지 않는 그건
僕じゃどうしようもなかったのだ
보쿠쟈 도-시요-모 나캇타노다
나로선 어쩔 수도 없었던 거야
悲しくもないし
카나시쿠모 나이시
슬프지도 않고
苦しくもないのに
쿠루시쿠모 나이노니
아프지도 않은데
辛いと思うだけ
츠라이토 오모우다케
괴롭다고 생각할 뿐
辛いと思うだけ
츠라이토 오모우다케
괴롭다고 생각할 뿐
古びたバス停の端
후루비타 바스테-노 하지
낡은 버스 정류장 끝
傘を持った僕がいる
카사오 못타 보쿠가 이루
우산을 든 내가 있어
今でさえ埃を被った夜空の隅に足はつくのに
이마데사에 호코리오 카붓타 요조라노 스미니 아시와 츠쿠노니
지금조차 먼지를 뒤집어 쓴 밤하늘의 구석에 발이 닿는데
心臓が痛いから死んだふりの
신조-가 이타이카라 신다 후리노
심장이 아프니까 죽은 척하는
毎日を見なよ
마이니치오 미나요
매일을 보라고
もういっそ死のうと思えたなら
모- 잇소 시노-토 오모에타나라
그냥 차라리 죽으려 했었다면
僕はこうじゃなかったのだ
보쿠와 코-쟈 나캇타노다
나는 이렇지 않았을거야
どうせ死ぬくせに辛いなんておかしいじゃないか
도-세 시누쿠세니 츠라이난테 오카시-쟈나이카
어차피 죽을 텐데 괴롭다니 이상하지 않아?
どうせ死ぬくせに辛いなんて
도-세 시누쿠세니 츠라이난테
어차피 죽을 텐데 괴롭다니
だから愛さえないこんな世界の色に
다카라 아이사에 나이 콘나 세카이노 이로니
그러니 사랑마저 없는 이런 세상의 색에
僕の唄を混ぜて
보쿠오 우타오 마제테
나의 노래를 뒤섞어
もうどうかしたいと思うくせに
모- 도-카시타이토 오모우쿠세니
정말 어떻게든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주제에
僕はどうもしないままで
보쿠와 도-모 시나이마마데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채
あぁあ
아아아
灯籠の咲く星の海に
토-로-노 사쿠 호시노 우미니
등롱이 꽃피는 별의 바다에
心臓を投げたのだ
신조-오 나게타노다
심장을 내던진 거야
もう声も出ないから死んだふり
모- 코에모 데나이카라 신다후리
이제 목소리도 나오지 않으니까 죽은 척
なんてどうもなかったのに
난테 도-모나캇타노니
하는 것도 상관없었는데
僕もきっとこうで良かったのに
보쿠모 킷토 코-데 요캇타노니
나도 분명 그걸로 좋았었는데
君がずっと遠く笑ったのだ
키미가 즛토 토오쿠 와랏타노다
네가 계속 멀리서 웃고 있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