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9 18:53:54

마이어

1. 인명
1.1. 실존 인물1.2. 가상 인물
2. 미국의 할인점 체인

1. 인명

Meier/Meyer/Mayer/Mayr 등등 여러가지로 표기되는 이름. 기본적으로 원형인 독일어 'Meier'에는 '골짜기'란 뜻을 가지고 있어 여기서 파생되는 성이나 이름 또한 많다. 실존 인물 목록에 마이어가 성으로 쓰인 예는 있어도, 이름으로 쓰인 예는 없는 것으로 보아, 일본의 창작물이 아닌 현실에서는 이름으로는 안 쓰고, 성으로만 쓰는 것으로 보인다.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도 언급되는 오버마이어(Obermeyer, 윗골짜기), 미테마이어(Mittemeyer, 가운데 골짜기), 힌터마이어(Hitermeyer, 뒷골짜기), 운터마이어(Untermeyer, 아랫골짜기) 등의 이름들이 해당 성씨의 선조들이 처음에 어디서 살았는 지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독일의 인구조사 현황에서도 이들 성씨는 알프스에 인접한 남부 독일에 비교적 밀집되어 있다.

1.1. 실존 인물

1.2. 가상 인물

1.2.1.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NPC

델리오 영주성NPC로, 성우는 정미숙

진실된 성직자 소년이다.

사실 마이어는 펠리아스 신전의 사제들 중 하나였다. 그러나 타르타로스 결계진이 펼쳐진 이후 왕국군이 신을 모시던 사제들을 축출하던 때 어떻게든 살아남아 지금도 NPC인 채 영주성 안에 있지만, 본인은 아직도 정체를 들킬까봐 두려워하는 듯[3].

루기우스와 라미아 관련해서 시나리오에도 등장한다.

2. 미국의 할인점 체인

Meijer라는 이름을 쓰는 할인매장 체인으로, 월마트보다 가격은 살짝 높지만 그만큼 품질도 월마트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는다.[4] 이름 표기가 워낙 요상해서 처음 봤을 때 '메이저'라고 읽거나 일본 기업인 줄 아는 사람이 간혹 있다.






[1] "영국군이 베를린을 폭격하면 나를 마이어라고 불러라."라고 허세를 부리다가 이 말을 한 지 1개월이 채 못되어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말았다.[2] 이쪽은 표기가 Myr.[3] 음성 대사 중에 절대 자신이 여기 있다는 걸 알리지 말라는 내용이 있다.[4] 일례로, 월마트에서 나무 책장을 사서 썼는데 몇 주만에 망가지는 바람에 빡쳐서 마이어에서 새로 샀는데 오래 가더란 경험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