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24 21:04:14

롤러와

1. 소개2. 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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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 31화 32화 이후

1~31화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1. 소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1]
나이스게임TV에서 금요일 방송이었던 카피디의 달려라 금장까지를 조기 종영시키고 새로 도입한 프로그램. 제목과 로고에서 알 수 있듯 놀러와의 패러디다.

프로그램 컨셉은 본격 고품격 롤 토크쇼인데 사실상 스타 뒷담화를 뛰어넘는 초잡담 방송.[2] 토크 주제를 정해주면 거의 백프로 삼천포로 빠져버린다. 그리고 다빈치를 포함한 자리에 없는 멤버 뒷담까지 시전하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퇴갤시켜버린다. 8월 3일 첫화때는 홀스가 담배피러 나갔을때 대놓고 조기 종영돼서 백수된 카피디가 난입해서 홀스를 포풍 디스하고 재빨리 돌아갔을 정도니 뭐…이때문인지 20화에서 홀스가 "나이스게임TV 토크쇼 롤러와입니다."라고 언급하고 21화에선 "고품격 나이스게임tv 토크쇼 롤러와~"가 오프닝 멘트가 되었다.

그리고 방송시간이 엄청 길다. 첫화부터 10시부터 1시까지 달려가는 화려한 러닝타임을 보여주며 '첫화부터 떡밥 다 쓸 기세'라는 평을 받을 정도. 공개 방청도 가능한데 끝나는 시간을 보면(…) 오후 시간대가 아니었을 시절에는 아예 근처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인터넷 방송으로 보고 만족하라는 게 사실상 오피셜 입장이기도 했다.

방송 시간대는 2015년에 월요일 19시로 변경했다가 2016년 기준으로 2016 네네치킨 LoL Challengers Korea Spring 시간대 뒤로 미뤄서 22시로 변경. 다만 편성표 기준으로는 22시지만, 현실적으로는 경기의 종료 시간에 따라 다음날 0시까지 지연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아니나다를까 192화부터 2016 코카-콜라 제로 LOL Champions Korea Summer 일정 문제 때문에 목요일 13시로 다시 한 번 시간대가 변경되었다. 이후로는 단요일에 함께 하는 고품격 롤 토크쇼라며 온중이 기믹 적극 활용 자신들이 시간표 바꾼 이유를 자학개그로 써먹기까지 했다.

190화에 나무위키가 공식적으로 언급되었는데, 근거 없는 카더라가 오피셜이 되는 곳의 대표자격으로 부정적으로 언급되었다. 롤인벤롤갤을 쌍욕팬덤의 대명사로 거론하는 것처럼 나무위키를 뇌피셜의 대명사로 대놓고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뇌피셜 관련해서 엄청 까이고 있어서 반박할 수가 없다 참고로 그 이후로 란자 퇴사 전까지 나온 나무위키 관련 멘트들은 다음과 같다.

2016년을 기준으로 단군이 온중OGN으로 넘어가기전엔 1부에선 롤챔스, 롤챌스 해외 롤 리그에 대한 썰과 2부에선 단군을 위한 맨유축구 이야기 3부에선 홀스를 위한 야구 이야기 or 연예계 이야기 or 리그 오브 레전드가 아닌 콘솔이나 온라인, PC 대작 게임에 대한 이야기, 정치 이야기, 기타 이야기로 갔으나 단군의 스케쥴 문제 때문인지 목요일 1시로 편성이 변경된 이후엔 1부에선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이야기, 2부에서 오버워치나 기타 나이스게임TV 프로그램, 리그 등에 관한 이야기, 3부에서 축구, 야구 등 스포츠 관련 이야기를 비롯한 그 주의 이슈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구성이 바뀌었다.

2017년부터는 단군은 OGN 롤챔스 캐스터로 빛돌은 스포티비 롤챔스 해설로 팔려가고아낌없이 주는 홀스 포니 역시 OGN쪽으로 그리고 본인의 부담감으로 하차하면서 홀스 사장과 새로 뽑은 신입 해설, 캐스터들로 진행하게 되었다. 홀스와 신입인 썸머킴, 미갈, 바가널오조, BJ팡팡맨, 좁쌀 구성으로 해서 5명으로 진행하는 중이다. 원래는 콜리도 포함되었으나 퇴사하면서 빠지게 되었는데 재입사를 한 후에도 롤러와에는 재합류하지는 않고 있다.

새로운 멤버들로 구성된 현재의 롤러와는 1부 롤 이야기, 2부 기타 게임 이야기(썸머킴의 게임 소식, 미갈의 소전, 아이마스 소식), 3부 기타 이야기로 진행중이다.

멤버가 바뀐뒤 롤러와에 대한 평가는 갈수록 박해지고 있다. 그 중 가장 심각한건 한 주간 있었던 롤대회를 살펴보는 1부인데 패널 4명 중 롤챔스를 모두 챙겨보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다들 각자 맡은 해외 리그의 중계 준비때문에 롤챔스를 볼 여유가 없는 것. 이러다보니 롤챔스에 대한 내용은 경기 스코어만 쭉 복기하고 경기내용은 채팅창 내용에만 의존할 정도로 깊이가 얕아져버렸다. 중계를 하고 있는 해외리그 쪽은 알짜배기지만 전처럼 1부 종료 직전 잠깐의 시간만 할애하다보니 하이라이트 소개만으로도 빡빡하다. "롤"러와인데 정작 롤에 관련된 이야기가 가장 부실한, 아이러니한 상황이 나와버린 것.
2부와 3부는 호불호가 갈려도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나 많은 반면, 1부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 고개를 젓고 있다. 서머시즌에는 뭔가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5월 24일 G2 Esports의 탑솔러 익스펙트를 초청했고 이를 살리기 위해 MSI를 중계한 빛돌도 투입됐다. 그 이후로도 빛돌이 꾸준히 출연하는걸로 보아 결국 빛돌이 소방수로 투입된 듯 하다.

이런 의견을 받아들인건지 아니면 LPL 중계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바가널이 개인 방송으로 KT 편파 방송을 하면서 LCK를 챙겨보고 1부에서 그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어 예전보다 1부의 깊이가 꽤나 깊어진 편이다. 홀스도 개인 방송으로 시청자와 같이 LCK를 챙겨보고 있고. 1부마저 안정되자 빛돌은 정말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다시 안나오고 있는 중이다.[3]

2019년에 메인 패널들의 퇴사가 줄을 이으면서 또다시 포맷이 바뀌었다.
현재는 1부 LCK이야기 2부 해외 LOL리그 이야기 3부 못다한 LOL이야기와 잡담으로 LOL얘기가 3분의 2를 넘어갈 정도로 분량이 많아지게 되었다. 말그대로 러와가 된 셈. 퇴사한 썸머킴의 게임이야기를 바가널이 이어받아서 오조의 게임이야기로 2부를 진행 했지만 이후 재정비된 롤러와에서는 없어졌다. 롤이야기의 전문성을 담당하던 사신과 좁쌀이 비슷한 시기에 퇴사를 하면서[4] 부족해진 LOL 관련 전문성은 세체옵 조나스트롱을 섭외하면서 메꿨다.

롤과 대회 관련 얘기를 좋아하던 시청자들은 호평하지만 리그를 챙겨보지 않는 시청자들은 3부를 제외하면 사실상 볼게 별로 거의 없다는 평.
가뜩이나 방송 인력의 부재로 개인 방송이나 내전이라든지 기타 콘텐츠등이 사라져 가뜩이나 롤을 제외하면 볼거리가 부족한데[5] 롤러와까지 대회 중심으로 가는건 너무한거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재미를 담당하던 다수의 패널들이 퇴사를 하고 보충으로 들어온 조나스트롱의 경우 LOL 이야기가 아니면 토템이 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겠지만...

2. 출연자

일단 메인 패널들은 닉네임 명의로 나온다. 그런데 그 닉네임 명의도 제대로 안 나올 때가 대부분.
  • 메인 패널
    • 홀스(정진호): 기승전정치까기, 야빠. 롤러와에서 신경질과 사장님자낳괴, 리액션을 맡고 있다. 염천교가 돌아오고 난 이후에는 정치 얘기는 그쪽에서 하고 롤러와에서는 거의 안하는 편. 한동안 신입 사원들에게 맡기고 하차하여 사업에 집중했으나 방송 인력이 대거 퇴사하고 난 이후에 다시 롤러와를 이끌고 있다.
    • 미갈(최영철): LCS 캐스터. 후임(?) 오덕이라 그런지 시청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편으로 1부의 LCS와 2부의 소녀전선 이야기등을 하는 롤러와의 반이상의 내용을 책임지고 있는 중추. 조세호처럼 공격을 받아내면서 재미를 이끌어내는데 특화되어 있고 리액션도 좋은 편. 현재는 2부 해외 리그와 3부의 잡담에서 주로 참여하는 중인데 3부의 영화, 만화등의 덕질 관련 얘기로 방송을 끝을 안내 패널들을 질리게 하는 기믹이 추가되었다.
    • 바가널, 오조, BJ팡팡맨(박한얼): FPS전문 캐스터. 메인 패널중 유일하게 오덕 관련 콘텐츠를 안즐기는 정상인 포지션이다. 홀스와 안맞는(?) 점이 많고 동갑인 좁쌀과도 티격태격하면서 무한도전의 초창기의 박명수같은 트러블 메이커 포지션을 소화하면서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롤러와를 본인을 희생해가며 재미있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홀스가 하차한 후에 메인 진행을 맡고 있는데 꽤나 안정적인 진행을 보이고 있어 홀스가 복귀한 이후에도 메인 진행을 맡고 있다. 그 외라면 모종의 사건으로 사실상 금지시킨 SNS를 당당하게 하고 있는 방송 인물이라는거. KT의 열혈한 팬이기 때문에 대회를 많이 챙겨보는 편.
    • 조나(a.k.a. 잽싼진세, 조나스트롱)[6]: 정말로 방송 인원이 없을때만 나오는 편으로 언변이 있는 편은 아니라 병풍이 될때가 많다. 그래도 본인 실력이 다이아 상위권이고 옵저빙도 세체급이라 롤 관련 이야기는 조예가 깊다. 그것을 제외하고도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게임 실력이 뛰어난 편이다. 다만 본인부터가 방송 출연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방송 인력을 많이 뽑아놔서 현재는 나오지 않고 있었...는데 다수의 방송 인력이 하차한 19년 3월부터 다시 메인 패널로 합류했다. 1부와 2부, 길면 3부까지 이어지는 롤 이야기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7]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보인다. 이전보다 텐션이 많이 올라오고 방송하기 싫은 티를 안내고 있다.
  • 보조 패널
  • 출연했었던 인물들
    • 가림토(a.k.a. 흐콰형)
    • 김일분
    • 다빈치
    • 란자(a.k.a. 에스퍼란자)[8][9]
    • 송천팔
    • 루니어스
    • 인드라
    • 조이럭[10]
    • 쿨게이
    • 퐈지니
    • THE RED 남궁광진
    • 카이젤릭(a.k.a. 카피디)
    • 단군: 맨유빠, 맹구, 맨유가 처참하게 지기라도 하면 놀림받고 멘붕한다. 퇴사한 이후부터 출연하지 않고 있다.
    • 빛돌: 대체로 진행 정리를 맡고 있다. 아직 회사에 있지만 롤러와에는 출연하지 않는다.
    • 포니(a.k.a. 포니짱짱걸S): 롤러와 극초창기부터 듬성듬성 땜빵 담당으로 출현했다가, 란자 퇴사 후에는 거의 준고정 취급. 컨셉은 오덕, 와우 군단충, 단군 저격수, 띵언으론 "이욜~다~ㄴ군~~!!"이 있다. 단군은 이 말을 들으면 질색을 한다…. 였으나 최근엔 포니가 OGN 진출 등을 하면서 오히려 나머지 패널들이 "이욜~포~오~니~!!"로 바뀌고 있다. 207화 3부 에선 희대의 영상을 만들어내며 레전설로 등극했다.
    • 강퀴: 오덕후, KOF 14의 그래픽을 혐오하며 데레스테를 하는 @재다. 스케쥴 때문에 메인 패널에서 공백이 많이 생길시 투입되는 편이다. 그런고로 그렇게 자주 나오는 편은 아니나 전화 통화로는 잊을만하면 연결이 되는데 중국에서 워낙 호되게 당한 경험이 있어서 LPL이나 중국 리그 관련 썰을 풀때 완전 증오심을 품고 비판하는 기믹이 있다. 그 외에 오덕질에 조예가 깊어 관련 얘기를 할때 생기가 돈다.
    • 썸머킴(김수민): 2부를 책임지고 있는 게임 이야기 메인 진행자. 도트 게임을 좋아하며 각종 스팀 게임에 조예가 깊다. 똥믈리에 그 외로는 신입중에선 나이도 있고 외국인 부인을 둔 터라 본인만의 특이한 경험들이 꽤나 많아 약방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중.[11] 퇴사로 하차.
    • 좁쌀(현수환): LCS 해설, 롤못하는(?) 롤잘알. 아무래도 롤을 패널들중 제일 잘하다 보니 1부의 롤이야기에서 비중이 큰 편이다. 그 외에 동갑인 바가널과 티격태격하면서 깨알같은 재미를 챙기는 중이다. 촌철살인의 히포와는 또다른 재미라서 시청자들이 만족하고 있다. 단점이라면 미필이라 그런지 가끔 좁(고)구마 모드가 된다는 것과 본인이 관심없는 영역에서는 철저하게 존야를 발동시킨다는 것 정도. 퇴사로 하차.
    • 콜리(김성수): 성덕이자 성우지망생.[12] 원래는 미갈등과 입사 동기지만 하필이면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방송사들에서 대대적으로 성우 공채를 해서 퇴사를 해서 공채에 도전한 후에 다시 재입사했다. 원래는 메인 캐스터를 미갈과 양분했지만 이때문에 메인 캐스터를 미갈에 넘기고 본인은 클럽 시리즈와 AWL 캐스터를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게임 센스가 좋고 잘하는 편이라 집으로등을 할때 고통받는 포지션이다. 롤러와에서 맡는 역할이 없어 매번 출연하지는 않는 편. 리액션과 딕션이 좋지만 너무 시끄럽고 오버한다는 의견도 있다. 퇴사로 하차.
    • 사신(오승주): 입사후 정식으로 합류한 롤러와 멤버. 리액션이 상당히 좋고 말빨도 좋은 편이라 무난히 녹아 들었다. 전프로라 기본적으로 롤을 잘해서 1부 롤이야기를 할때 첨언을 하는데 이게 상당히 1부 롤이야기의 격을 높이고 있다. 전 프로게이머라 게임을 잘할거 같은데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이나 주변 사람들의 얘기나 게임 센스보다는 노력으로 커버하는게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퇴사로 하차.

[1] 실제로 롤러와를 본다면 자주 들을 수 있는 문장. 이야기가 산으로 가서 도저히 수습이 안 될 때 주로 이걸로 마무리하는데, 그만큼 떡밥과 멘트를 막 던지면서 아무렇게나 진행해서 그렇다.[2] 과거 NLB 시절에는 조 추첨도 여기서 했다. 방식은 슈퍼 하이 테크놀로지 몬스터볼을 이용한 추첨.[3] 손대영 감독을 게스트로 초빙할때 단군도 같이 왔는데 그때 빛돌도 같이 나왔다.[4] 사신은 아예 퇴사, 좁쌀은 리그에만 프리랜서 해설로 출연.[5] 현재 나겜의 시간표는 LOL대회, LOL 관전방송, 실황 리얼 아이언으로 꽉 차있다. 시사건건은 재정비중이고 덕천교, 호러투나잇, 애증듀오, 에어뱅신컵등은 폐지, 개인 방송도 거의 롤만 하는데, 그나마 남은 토크 프로그램인 롤러와마저 LOL얘기만 하니 과거 온스타넷이 생각날 정도.[6] 나이스게임TV 소속 옵저버. 던전 앤 파이터 랭커 출신이며, LOL에서는 jonnastrong 명의로 활동한다. 주포지션은 원딜.[7] 전문성을 담당하던 좁쌀과 사신이 비슷한 시기에 퇴사.[8] 본명은 김경우. 장인어른 시즌3 메인MC 및 LCS 담당 캐스터였으며, 호시조라 린최애캐러브라이버이다.[9]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 등을 두고 했던 '들개 발언' 때문에 극딜을 맞았고, 결국 퇴사했다. 이전부터 여성시대메갈리아를 공개지지하는 발언으로 인해 몇 번이나 어그로를 끌고 사과문을 올린 전적이 있었기 때문에, 란자의 과거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올 것이 왔다 정도로 인식하는 분위기. 나무위키에 사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편하다는 발언을 한 것이나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도 정황상 여성시대/메갈리아/워마드 관련이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자세한 것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각계 반응 참고.[10] 중국팀 SPG의 코치직을 맡게되었다.[11] 입사 초창기, 결혼 이전에는 말 잘 지어낸다고 별명이 대문호였다. 근데 그게 다 진실로 밝혀지면서 진실만을 말하는 사람으로...[12] 원래 닉네임은 사카디안이다. 이 닉네임을 그대로 방송 닉네임으로 쓰기엔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급하게 입에 붙는 닉네임을 찾다가 브로콜리에서 따온 콜리를 쓰게 된 것. 물론 본인의 닉네임을 없앤건 아니어서 나겜 방송을 제외하고는 여전히 사카디안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