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전! Dunge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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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2e2e2e><colcolor=#ffffff> 디자이너 | 데이비드 R. 메거리 (David R. Megarry) |
| 발매사 | TSR (과거),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 (현재) |
| 발매 연도 | 1975년 ([age(1975-01-01)]주년) |
| 인원 | 1-12명 (추천: 4인) |
| 플레이 시간 | 약 30-60분 |
| 유형 | 가족, 테마 |
| 범주 | 모험, 탐구, 판타지 |
| 관련 사이트 | 보드게임긱 페이지 |
1. 개요
1975년 TSR에서 처음 출시한 어드벤처 형태의 보드게임. 플레이어는 영웅, 엘프, 마법사 등의 캐릭터를 통해 던전을 탐험하며 몬스터를 물리치고 보물을 모은다.1974년 던전 앤 드래곤의 등장 이후, 이듬해 등장한 최초의 RPG 비디오 게임으로 추정되는 pedit5와 함께 최초의 던전 탐험 게임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1] 1972년부터 프로토타입이 존재했으나,[2] 게임 디자이너 였던 데이비드 메거리가 TSR에 입사하게 되면서 상당부분 D&D의 영향을 받아 D&D의 간소화된 보드게임 버전의 모습으로 나온다. 이후 1997년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의 TSR 인수 후에도 여러 개정판이 나오며 꾸준히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3]
1982년에는 Apple II 용 게임인 Dungeon! 이 출시되었고, 호평을 받아 1984년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비디오 게임/컴퓨터 게임"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2. 게임 플레이
여러 면에서 던전 앤 드래곤과 비슷하지만, 훨씬 간소화되고 TRPG를 보드 게임으로 변형시킨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플레이어는 1층(쉬움)부터 6층(매우 어려움)까지 구역이 나뉘어진 던전을 탐험하며, 각 방에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보물을 획득해야 한다. 던전 깊숙이 들어갈수록 몬스터는 더욱 강력해지고 보물은 더욱 값지게 된다.여러 캐릭터 클래스는 각각 약간씩 다른 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마법사는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전투는 주사위를 사용하여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주사위를 굴려 몬스터를 공격하고, 공격에 실패하면 다시 주사위를 굴려 몬스터의 반격 효과를 결정한다.
먼저 정해진 양의 보물을 던전 입구로 가져오는 플레이어가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