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9-20 14:56:15

꿈속의 꿈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우타이테 마후마후의 오리지널 곡에 대한 내용은 꿈속의 꿈(마후마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2. 상세3. 이를 소재로 한 작품4. 관련 문서

1. 개요

夢中夢(몽중몽), Dream within a Dream

속에서 꿈을 꾸는 것. 또는 꿈을 꾸는 꿈을 꾸는 것.

2. 상세

영화 인셉션이 꿈속의 꿈이란 설정을 잘 묘사해 내 거의 대표적 상징물급이 되었다. 오죽하면 꿈속의 꿈에 관련된 내용이 아니더라도 반복되는 무언가 안에 무언가가 나오면 '-셉션' 드립이 붙기도 했다.[1]

현실에서는 불가능하지만(인간의 뇌는 하나의 수면에서 여러개의 꿈을 단계적으로 꿀 순 있어도 한꺼번에 두개 이상의 꿈을 꿀 수는 없다) 거짓 깨어남(False awakening)이라는 비슷한 현상이 있다. 쉽게 말하자면 꿈에서 깨어나는 꿈을 꾸는 것이다. 예를들어 아침에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서 양치하고 씻고 나갈 준비를 다 마쳤는데 알고보니 그것도 꿈이라서 다시 침대에서 깨어났다는 식. 물론 어디까지나, 하나의 꿈만 꾸고있는 상태인데 단지 꿈에서 '깨어나는 상황'으로 장면전환이 갑작스럽게 이루어졌을 뿐이다.

창작물에서도 이따금씩 소재로 쓰인다. 꿈속의 꿈에 빠진 상태로 오랫동안 돌아오지 못하면 영영 현실로 못 돌아 온다는 괴담도 있는데, 인셉션의 림보도 이것과 비슷하다.

3. 이를 소재로 한 작품

4. 관련 문서



[1] 사실 작중에서 잘 설명되듯 '인셉션'은 타인의 무의식 속에 어떤 생각을 심어서 특정한 행동을 유도하는 일이다.[2] 꿈속 세계에서도 침대를 통해 꿈속의 꿈으로 들어갈 수 있다.[3] 엄밀히 말하자면 꿈속의 꿈이 아닌 현실과 꿈의 구분 내지는 '거짓 깨어남'을 소재로 한다.[4] 전체적으로 몽중몽의 구성이다.[5] 그림자까지 좋아가 꿈속의 꿈이다. 문서 참조.[6] 꿈에서 일어났더니 2월 30일,즉 없는 날이다.그래서 꿈속의 꿈이다.[7] '몸이여, 이슬로 와서 이슬로 가나니. 나니와의 영화여, 꿈 속의 꿈이로다.'라는 사세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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