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3 01:42:18

글로벌선진학교 야구부

2019년 고교야구 주말리그 경상 B
파일:경주고 로고.png 경주고등학교 파일:external/mylogo.incruit.com/gvcs_logo(new).png 글로벌선진학교 파일:5464747.jpg 도개고등학교 파일:external/68.media.tumblr.com/tumblr_om12w4DQ8P1sqk8veo7_r3_250.png 영문고등학교
파일:external/66.media.tumblr.com/tumblr_o8j59qdJcK1sqk8veo4_r1_75sq.png 울산공업고등학교 파일:D1ZOHwb.jpg 포항제철고등학교
파일:external/mylogo.incruit.com/gvcs_logo(new).png
글로벌선진학교 야구부
(Global Vision Christian School)
창단 2014년
소속 리그 대구경북권
감독 정현발
연고구단 삼성 라이온즈
우승 기록[1] 0회

대회 우승 준우승 4강
대통령배 - - -
청룡기 - - -
황금사자기 - - -
봉황대기 - - -
협회장기 - - -

1. 연혁2. 야구부의 특징

1. 연혁

국제형 대안학교[2]인 글로벌선진학교에서 문경캠퍼스[3]를 개교하며 2011년 중학부 야구부를 창단[4]한데 이어서 2014년 창단한 고등부 야구부. 창단 첫 사령탑은 특이하게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MBC GAME HERO의 감독을 맡은 바 있는 김혁섭[5]이 부임했다. 2015년에는 KBO 육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있는 이만수SK 갓동감독이 명예 감독으로 위촉되며 눈길을 끌었다.감독으로 예능

2014 시즌에는 팀 등록 문제로 주말리그에는 참가하지 못하고 대통령배봉황대기에만 나섰다. 대통령배에서는 1회전 부전승으로 통과했으나 2회전에서 만난 서울고에게 0-10으로 패배. 봉황대기에서는 용마고를 1회전에서 만나 0-10으로 패배했다.

주말리그 첫 참가 시즌인 2015 시즌을 5패로 마치며 약체 인증을 톡톡히 했다.

2011년에 창단한 중학부 야구부가 2013년 KBO 총재배 유소년 야구 대회에서 3위를 거두며 좋은 성적을 낸 것으로 볼 때 해가 거듭할 수록 전력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2016년 4월 17일 주말리그 경기에서 대구고에 6: 5로 승리하며 공식 경기 첫 승리를 신고한데 이어 7월 20일 대통령배 고교야구 1회전에서 백송고에 10 : 0 콜드게임 승리를 거두며 첫 전국대회 승리를 따냈다. 또한 최향남이 지난 1월부터 이곳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는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위에서 알려진바와 같이 김혁섭 감독이 2016 대통령배를 앞두고 갑작스레 그만두면서 감독대행 신분으로 팀을 지휘했는데 이것때문인지 덕아웃에 들어갈 수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8월 10일 대행 딱지를 떼고 정식 감독으로 취임했다기사

2018년 등록 선수 수가 고작 11명이다. 이에 따라 더욱 엄격해진 투구 수 제한의 직격탄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 선수 등록 규정에 따르면 25명 미만의 팀으로 전학하는 경우에는 출전 제한 기간을 적용받지 않으므로 중간에 다른 학교에서 전학생을 받는 것으로 보강할 수 있기는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2018년에 진우영 선수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15만 달러에 계약하면서 팀의 첫 번째 프로진출 선수가 되었다.

2. 야구부의 특징

다른 야구부들과 달리, 오로지 프로를 위해 매달리는 야구부가 아니다. 서울대학교 야구부와 비슷한 운영 방침으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한다. 훈련은 수업이 종료후 3~4시간에만 가능하며, 선수들도 모두가 프로를 희망하며 야구하는 선수들이 아니다. 대신 야구선수가 아닌, 스카우터, 야구행정가, 스포츠 재활전문가등 야구와 관련된 직업들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선수들이 많다고.기사


[1] 4대 메이저 + 협회장기[2] 국어와 국사를 제외한 초·중·고 전 과정을 영어로 수업한다고 한다.사실 과목도 별로 없어서 영어로 듣는 수업은 그리 많지 않다.[3] 2006년에 개교한 음성캠퍼스도 보유중[4] 창단 과정에서 허구연 해설위원의 공이 컸다. 창단을 물밑 지원한 건 물론이고 4대강 사업으로 생긴 학교 인근 낙동강변 공터에 야구장 건설을 주도해 홈 구장을 만들어줬다.[5] 동대문상고 출신으로 1993년 LG 트윈스에 입단했다가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2001년 은퇴한 투수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