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03 11:32:15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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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T 2022-12-03 17:19:58)

1. 회계학에서2. 회원 정보
2.1. 나무위키에서
2.1.1. 계정 만드는 법

1. 회계학에서

계정()은 복식부기를 사용할 때 거래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제무제표에 표시되는 각 항목 금액의 증가와 감소를 기록하기 위해 쓴다. 예를 들어 현금을 받거나 현금을 쓸 때 쓰이는 현금계정 등이 있다.

하지만 회사에 따라서 마음대로 계정을 쓰면 서로 상호간의 비교가 힘들어지므로 국제회계기준에선 계정과목표라고 기준을 내놓았다.

2. 회원 정보

주로 회원 가입을 해 생성한다. 사용자 ID,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계정에 로그인하는 게 가능하다. 이 인터넷에 연결된 계정은 일종의 전자주소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런 계정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계정을 파서 악의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들이 있다.

트위터 등 커뮤니티에서는 여러 계정을 만들어 용도별로 쓰곤 하는데 '썰계', '뒷계', '공계' 등 '계'로 줄여서 부르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것이 구글 등으로 시전되면 '부계'라고 나타낸다.

만약 계정 소유자가 사망할 경우 문제가 상당한데, 사망자의 계정은 생전에 본인이 사용하도록 된 거라 기존 유품과 달리 상속이 불가능하며, 이에 따른 법적 문제도 상당해서 전자우편이나 전자책, 디지털 음원 등은 상속이 어려울 수 있다.(참고)

위와 같은 문제점에 대해 몇몇 다국적 포털사이트 업체들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유족이 원하면 계정을 삭제할 수 있는데, 사망자의 출생 및 사망신고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삭제를 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추모계정으로 전환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사망자의 친구들만 접속이 가능하다. 하지만 사망자의 유족이나 친구들이 추모글을 올리거나 편집하고 싶다는 요구를 하자 2015년부터 '추모계정 관리자' 제도를 도입했다. 인스타그램도 이와 비슷한 '기념계정' 제도를 시행 중이다.

구글은 2015년 4월 11일부터 '휴면계정 관리 서비스'를 개설해서 본인이 구글에 저장된 전자우편이나 사진 등의 데이터 처리 방식을 정하게끔 하며, 일정 기간 이상 손을 놓으면 구글 측이 휴대전화로 경고 메세지를 보내고 미리 지정된 친구들에게 이를 공지한다. 이마저도 응답이 없으면 친구들에게 공유되거나 아예 삭제된다. 트위터는 유족이나 법률대리인 등과 협의하여 사망자의 계정을 비활성화하고, 계정까지 지우려면 사망자에 대한 정보, 사망진단서 사본, 신분증 등 증빙서류를 내야 한다.

반면 한국 포털사이트들은 추모계정 같은 사후(死後) 처리방법을 공식적으로 아직 도입하지 않았으나, 2015년 8월 18일부터 시행한 '개인정보 유효기간제'[1]에 따라 3개월 동안 접속이 안 된 계정은 휴면으로 돌리고, 1년 뒤에는 계정만 유지하고 데이터를 지워버린다. 아예 계정까지 삭제하려면 유족 측이 사망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내야 가능하며, 사이버머니는 신분 확인을 거쳐 환급될 수 있다.(참고)

2.1. 나무위키에서

계정을 만들면 보호문서 편집 및 토론, 캡차 빈도 대폭 감소, 편집 요청 승인, IP 주소 숨기기, 로그인 허용 차단 무시, 문서 이동, 사용자 문서 이용 등의 권한이 주어진다. 특히 아이피로는 문서를 몇 번 편집하면 바로 캡차가 떠서 자주 편집해야 하는 경우 상당히 불편하지만, 로그인을 하면 캡차가 거의 뜨지 않아서 편하다.

단, 가입하면 탈퇴가 불가능하다. ID 변경이나 기여 내역 비공개 등도 불가능하며 사용자 문서의 변경 내역을 포함한 모든 기록이 박제된다. 나무위키 뿐만이 아니라 구글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니 지인에게 본인의 흑역사나 사생활을 노출당하고 싶지 않다면, 계정을 만들 때 평소에 자주 사용하던 아이디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2.1.1. 계정 만드는 법

  1. 나무위키 화면 우상단에 뜨는 사람 그림을 클릭한다.
  2. 로그인을 클릭한다.
  3. 계정 만들기를 클릭한다.
  4. 이메일을 입력한다.
  5. 해당 이메일로 전송된 계정 가입 링크로 접속하여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만들면 된다. 이때 이메일을 입력하여 가입 링크를 요청할 당시의 아이피로만 접속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면서 계정을 만들 수 없다.그와중에 파일명 상태가

파일:아이피가같아야지짜샤.png


[1]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 2항에 명시돼 있으며, 2012년 도입 후 2015년까지 유예를 거쳐 시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