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5-22 19:05:07

계정

1. 회계학에서2. 인터넷에서
2.1. 나무위키에서
2.1.1. 계정 만드는 법

1. 회계학에서

복식부기를 사용할 때 거래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제무제표에 표시되는 각 항목 금액의 증가와 감소를 기록하기 위해 쓴다. 예를 들어 현금을 받거나 현금을 쓸 때 쓰이는 현금계정 등이 있다.

하지만 회사에 따라서 마음대로 계정을 쓰면 서로 상호간의 비교가 힘들어지므로 국제회계기준에선 계정과목표라고 기준을 내놓았다.

2. 인터넷에서

주로 회원 가입을 해 생성한다. 사용자 ID,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계정에 로그인하는 게 가능하다. 이 인터넷에 연결된 계정은 일종의 전자주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계정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계정을 파서 악의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들이 있다.

트위터 등 커뮤니티에서는 여러 계정을 만들어 용도별로 쓰곤 하는데 '썰계', '뒷계', '공계' 등 '계'로 줄여서 부르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것이 구글 등으로 시전되면 '부계' 라고 나타낸다. 그러나 계정 소유자가 사망할 경우 문제가 상당한데, 사망자의 계정은 생전에 본인이 사용하도록 된 거라 기존 유품과 달리 상속이 불가능하며, 이에 따른 법적 문제도 상당하여 전자우편이나 전자책, 디지털 음원 등은 상속이 어려울 수 있다.(참고)

위와 같은 문제점에 대해 몇몇 다국적 포털사이트 업체들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유족이 원하면 계정을 삭제할 수 있는데, 사망자의 출생 및 사망신고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삭제를 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추모계정으로 전환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사망자의 친구들만 접속이 가능하다. 그러나 사망자의 유족이나 친구들이 추모글을 올리거나 편집하고 싶다는 요구를 하자 2015년부터 '추모계정 관리자' 제도를 도입했다.

구글은 2015년 4월 11일부터 '휴면계정 관리 서비스'를 개설하여 본인이 구글에 저장된 전자우편이나 사진 등의 데이터 처리 방식을 정하게끔 하고, 일정 기간 이상 손을 놓으면 구글 측이 휴대전화로 경고 메세지를 보내고 미리 지정된 친구들에게 이를 공지한다. 이마저도 응답이 없으면 친구들에게 공유되거나 아예 삭제된다.

2.1. 나무위키에서

계정을 만들면 보호문서 편집, 캡차 빈도 대폭 감소, 편집 요청 승인, IP 주소 숨기기, 로그인 허용 차단 무시하기, 문서 이동하기 등의 권한이 주어진다. 특히 아이피로는 문서를 몇 번 편집하면 바로 캡차가 떠서 자주 편집해야 하는 경우 상당히 불편하다. 로그인을 하면 캡차가 거의 뜨지 않아서 편하다.

단, 가입하면 탈퇴가 불가능하다. ID 변경이나 기여 내역 비공개 등도 불가능하며 사용자 문서의 변경 내역을 포함한 모든 기록이 박제된다. 또한, 아이피 유저와는 달리, 일단 로그인을 하는 순간 사측 관리자에게 여러 정보를 주게 된다. 특정 계정이 사용하는 기기, 브라우저, 이메일 등을 사측 관리자가 조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다중 계정을 적발하기 위한 좋은 단서가 되지만, 이메일 같은 개인정보를 주는 것이 싫으면 계정보다는 아이피로 활동하는 게 낫다. 아이피 유저는 사실 자신의 아이피 말고는 어떤 정보도 노출하지 않는다.

2.1.1. 계정 만드는 법

  1. 나무위키 화면 우상단에 뜨는 사람 그림을 클릭한다.
  2. 로그인을 클릭한다.
  3. 계정 만들기를 클릭한다.
  4. 이메일을 입력한다.
  5. 해당 이메일로 전송된 계정 가입 링크로 접속하여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만들면 끝이다. 이때 이메일을 입력하여 가입 링크를 요청할 당시의 아이피로만 접속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면서 계정을 만들 수 없다.

파일:아이피가같아야지짜샤.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