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8-07 15:14:51

Young Kippa

<colbgcolor=#034694><colcolor=#fff,#fff> Young Kippa
파일:YoungKippa.jpg
본명 비공개
거주지 영국 런던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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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활동
3.1. 2022-23 시즌3.2. 2023-24 시즌3.3. 2024-25 시즌3.4. 2025-26 시즌
4. 여담

1. 개요

영국틱톡커. 첼시 FC의 팬으로 축구 관련 컨텐츠를 업로드한다.

2. 특징

첼시 FC의 극성 팬으로, 2022-23 시즌 팀의 막장 경기력에 분노하는 모습이 인터넷 밈으로 퍼져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첼시는 세계 최고의 클럽이며 첼시의 선수들은 하나같이 월드 클래스 선수들이라 주장하며, 나머지 팀과 선수들은 첼시의 클래스에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2] 특히 맨유아스날에 대해서는 그들을 퇴물(banter club)이라고 부르며 조롱을 일삼는다. 그렇게 상대 팀을 평가절하하고 첼시 선수들을 한껏 띄워주다가 경기에서 이기면 "역시 우리는 월드 클래스야"라고 환호하고, 경기에서 지면 첼시의 경기력에 노발대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주요 컨텐츠. 애초에 연출 자체가 과장되어 있기에 타 팀 팬들도 그의 말을 진지하게 들으려고 오는 게 아니고 그가 첼시에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러 오는 것이다.

22-23시즌에 유명세를 얻은 후, 그 다음 시즌인 23-24 시즌부터 매 경기마다 선수 평점을 매긴다. 기본적으로는 10점 만점이지만, 경기 패배 혹은 무승부에 결정적인 지분을 차지했거나, 혹은 경기를 승리했음에도 그 선수의 경기력이 눈 뜨고 못 봐줄 정도였다면 -10000점을 매긴다(...). 반대로 정말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에게는 보통 10점을 매기지만 딱 한 번 콜 파머에게 10000점을 준 적이 있다.

매 경기마다 첼시가 이길 거라고 자신하면서 '이 경기는 절대로 질 수 없다' 혹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라고 생각되는 경기에는 경기에서 첼시가 질 경우 자신이 벌칙을 받겠다는 조건을 내건다. 그리고 실제로 첼시가 졌을 때 자신이 내건 벌칙을 전부 수행하였다. 얼음물에 들어가 목욕하기, 핫 소스 먹기, 불닭볶음면 먹기 등등...

3. 활동

3.1. 2022-23 시즌


Young Kippa에게 유명세를 안겨준 시즌. 그레이엄 포터프랭크 램파드 체제 하에서 팀이 서서히 망가져 가는 것에 좌절하는 모습이 인터넷에 퍼져 밈이 되었다.

경기 시작 전 이 정도 상대는 쉽게 이긴다는 듯이 자신만만한 태도와 경기 종료 후 첼시의 참담한 경기력에 노발대발하는 모습이 극명한 대비를 일으켜 웃음거리가 되었다. 그래도 시즌 중반까지는 자신만만한 태도를 유지하다가 갈수록 리그 성적이 곤두박질치고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에 진출하는 방법이 챔피언스리그 우승밖에 남지 않게 되자, 레알 마드리드와의 8강 2차전을 앞두고는 배경 음악도 서정적인 것으로 바꿔 놓고 첼시 선수단에게 제발 이겨 달라고 간절히 비는 비굴한 모습으로 바뀌었다. 결국 0-2로 패배하자 멘탈이 완전히 나가 울부짖었다.

그 후 첼시가 강등될 수도 있다는 일말의 가능성이 생기자 경기를 질 때마다 "진짜로 강등당하게 생겼다"고 절규하였다. 다행히 본머스 원정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며 강등의 가능성은 사라졌지만, 그 이후 리그 4경기에서 2무 2패를 기록하며 Kippa의 분노는 멈추지 않고 이어졌다.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뉴캐슬과의 리그 최종전에서는 화내기는커녕 드디어 시즌이 끝났다고 좋아했다.

시즌 도중 있었던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순항을 거듭하자 It's coming home을 외치며 좋아했으나, 8강에서 프랑스에게 1:2로 아쉽게 석패하자 "이게 다 메이슨 마운트를 선발로 쓰지 않아서 진 것"(...)이라고 사우스게이트 감독을 비난하였다.

3.2. 2023-24 시즌


프리시즌에 보드진이 비대해진 스쿼드를 정리하기 위해 대규모 방출 작업을 진행하자 토드 볼리가 월드 클래스 선수들을 다 팔아치우고 있다고 절규하였다(...). 이 와중에 카이 하베르츠의 아스날 이적을 보도한 데이비드 온스테인을 듣보 취급하기도 했다.

새로운 감독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지도 하에서도 첼시는 리그 9경기 시점에서 3승 3무 3패로 10위에 위치하는 지지부진한 성적을 기록하였고, 결국 브렌트포드전에서 0-2로 패배하자 더 이상 못 참겠다며 레알 마드리드로 응원팀을 갈아탈 것을 선언했다. 곧이어 레알 마드리드가 엘 클라시코에서 2:1 역전승을 거두자 이게 승리의 느낌이라면서 매우 좋아하였다.


그 이후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 팬이라는 것을 드러내려는 듯, 첼시 유니폼 대신 흰색 아디다스 셔츠를 입고 거기에 레알 마드리드 엠블럼을 프린트해서 붙여 놓고 있다(...). 그런데 바로 다음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홈에서 라요 바예카노와 0:0 무승부에 그치고 말았다. 그러자 Kippa는 어떻게 자기가 오자마자 바르셀로나도 이겼던 팀이 이렇게 될 수 있냐며, 자신이 문제였던 거냐고 한탄했다. 그러고서는 레알 마드리드 엠블럼이 프린트되어 있는 종이를 뜯어서 찢어버리고는 축구를 아예 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첼시 유니폼을 입고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클럽은 첼시라며, 제발 경기에서 이겨 달라고 간청했다. 그러나 상대는 당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던 토트넘, 거기다 원정 경기였다. 그런데 모두의 예상을 깨고 첼시가 토트넘을 4:1로 박살내자, 곧바로 태세전환해서 역시 첼시는 월드 클래스라고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후 계속 영상을 올리다가 건강 문제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 휴식기에서 복귀한 후에도 계속 첼시를 응원하고 있다. 첼시의 에이스로 거듭난 콜 파머를 보고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극찬하고 있으며, 반대로 로베르트 산체스라힘 스털링은 당장 팀에서 꺼져야 한다고 혹평하고 있다.

리버풀과의 EFL 컵 결승전에서 첼시가 너무나도 아쉽게 0:1로 패배하자, 우리는 트로피가 필요했다고 절규했다. 그리고 선수 평점에서 스털링, 파머, 코너 갤러거, 엔조 페르난데스, 모이세스 카이세도에게 -10000점을 먹였다.

A매치 주간에 잉글랜드 대표팀이 브라질과 벨기에에게 승리를 거두지 못하자 주드 벨링엄을 제외한 출전 선수 전원에게 혹평을 가했다. 특히 첼시의 라이벌 팀 선수들인 필 포든데클란 라이스를 겨냥해 거품이라고 비난하면서 당장 콜 파머를 선발 라인업에 넣으라고 소리쳤다.


PL 31R 맨유전에서 콜 파머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승리의 주역이 되자 파머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소리치면서 10점 만점을 줬다.

FA컵 4강에서 맨시티에게 패배한 후 리그에서 아스날을 만나게 되었는데, 여느 때와 같이 아스날에게 우리가 질 것 같냐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첼시가 참담한 경기력으로 일관하며 아스날에게 0:5 참패를 당하자 마두에케, 페트로비치, 길크리스트, 쿠쿠레야를 제외한 선발 전원에게 -10000점을 먹였다. 그마저도 1점 이상은 마두에케밖에 없었다. 자신들은 콜 파머 원맨팀이 맞았다며 포체티노를 즉각 경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벌칙으로 불닭볶음면을 먹었다.

이후 첼시는 리그 5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FA컵에서 맨시티가 우승한다면 유로파 리그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맨유가 우승하는 대이변이 일어나면서 순식간에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로 떨어지게 되었고, 누군지도 모르는 팀들이랑 붙어야 한다고 절규하였다.

시즌 종료 후 포체티노가 경질되자, 시즌 막판에 좋아지고 있었는데 왜 경질하냐고 ??? 토드 볼리에게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감독 후보군을 보고는 다 처음 들어보는 듣보잡들밖에 없다며 우리는 망했다고 절망하였다. 그러나 엔조 마레스카 부임이 확정되자 귀신같이 월드 클래스 감독이라고 띄워주기 시작했다.

3.3. 2024-25 시즌

유로 2024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이 눈이 썩을 듯한 퍼포먼스를 보이자 사우스게이트의 퇴진과 콜 파머의 선발 기용을 강력하게 요구하였다. 그래도 잉글랜드가 어찌저찌 결승에 가는 데 성공하자 반드시 이겨야 한다며 결전의 의지를 다졌으나, 결승에서 스페인에게 1:2로 석패하자 이 팀은 절대 트로피를 들지 못할 거라고 절망하였다.

마이클 올리세리카르도 칼라피오리 영입전에서 각각 뮌헨과 아스날에게 패하자, 어떻게 저런 양학 클럽과 퇴물 클럽에게 저렇게 잘하는 선수들을 뺏길 수 있냐고 절규하였다. 그리고 첼시가 지금 팀에 도움이 안 되는 자잘한 영입만 한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이적시장 마지막 날 빅터 오시멘의 잔류가 확정되자 월드 클래스 스트라이커를 데려오지 못한 보드진에 대한 성토를 퍼부었다. 그러면서 니콜라 잭슨을 계속 봐야 한다는 사실에 절망하였다. 이후 제이든 산초 임대 영입 오피셜이 뜨자 월드 클래스 선수는 놓치고 저딴 폐급 선수를 영입하냐고 노발대발하였다.

시즌 초반 우승 경쟁을 했던 때도 있었으나 리버풀과의 결전에서 패한 후 기세가 꺾였고, 경기 이후 Kippa는 마레스카를 향해 그 커다란 머리로 전술 좀 생각해 보라고(...) 성토하였다.

라힘 스털링이 임대로 팀을 떠난 가운데 로베르트 산체스니콜라 잭슨이 Kippa의 욕받이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오시멘을 놓친 것에 미련이 남았는지 잭슨을 욕하는 수위가 더 세졌으며, "내가 이과인, 모라타, 베르너, 루카쿠같이 별의별 선수를 다 봤는데 너 같은 스트라이커는 처음이다"라는 말까지 나오게 되었다. 한편 콜 파머의 경우 시즌 중후반 부진하는 모습을 보이자 너는 우리 팀의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슬퍼하는 모습도 보이며, "이제 사카가 파머보다 나은 선수라고 인정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는 등 자조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아스날이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자, 말도 안 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축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스날이 탈락해야 한다면서 바르셀로나와 PSG를 응원하기 시작했다. 결국 아스날이 PSG에 패배해 탈락하자 그럴 줄 알았다면서 역시 London is blue라고 구너들을 조롱하였다.

후반기에 오락가락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결국 첼시는 리그 4위로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고,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트로피도 들어올리게 되었다. Kippa는 결승전을 보고 자신들이 유럽 대회 정상에 섰다고 좋아하였다. 그리고 유로파 리그 결승에서 패배해 시즌이 망한 맨유를 향해 "어떻게 무관 토트넘에게 트로피를 내줄 수 있냐"고 조롱하였다.


이후 펼쳐진 클럽 월드컵 이적 시장에서 첼시가 리암 델랍주앙 페드루를 영입하자, 이제 더 이상 잭슨을 보지 않아도 된다고 좋아하였다. 이후 페드루의 활약에 힘입어 첼시는 클럽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였으나, 상대는 챔스 우승팀인 PSG. 모두가 첼시의 패배를 예상하고 있었으나 예상을 깨고 첼시가 3-0 승리를 거두며 트로피를 들어올린다. 감격한 Kippa는 선수단 전원에게 10점 만점을 부여했는데, 특히 시즌 내내 그토록 욕했던 로베르트 산체스를 향해 "그동안 미안했다", "메냥 필요없다, 너가 우리 팀의 골키퍼다."라고 말하며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3.4. 2025-26 시즌

아스날이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하자 어떻게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를 저들에게 뺏길 수 있냐고 분노했다. 다만 이미 델랍과 페드루를 영입해서 그런지 칼라피오리를 뺏겼을 때만큼 분통해하는 느낌은 아니었다.

4. 여담


[기준] 2025년 8월 5일[2] 일례로 콜 파머가 세계 최고의 선수이며 필 포든부카요 사카, 데클란 라이스는 과대평가되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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