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6-01 01:19:19

T-35(Ge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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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5
T-35
<nopad> 파일:T-35 슈트 전체.png 평상시 모습
본명 T-46[1]
나이 중년 이상[추정]
직위 러시아 제국군[계급불명]
소련군 코만도
소속 러시아 제국[4]
소련
종족 러시아 탱크
성별 남성
가족 배우자†[5]
장남†
차남†[6]
KV-첼라빈스크(양아들?)[7]


1. 개요2. 특징3. 작중 행적
3.1. 시즌 23.2. 시즌 33.3. 시즌 43.4. 시즌 53.5. 시즌 6
4. 능력5. 인물 관계
5.1. 소련
5.1.1. 첼랴빈스크
5.2. 독일
6. 여담

1. 개요

Gerand 시리즈의 등장인물. 시즌 2부터 등장한다.

2. 특징

파일:T-35 외형.png

러시아 제국군이자 현 소련군 코만도. 눈동자 색깔은 붉으며[8] T-35라는 슈트를 타고 다니며[9], 적군을 상대할 때도 지능적으로 싸우고 아군들에게는 따뜻한 동료이다. 슈트에 자세히 보면 아들의 모자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모자만큼은 유일한 보물인지라 아무에게도 주지 않았다.[10]

3. 작중 행적

스토리는 모든 탱크들 중에서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매우 슬픈 서사를 가진 탱크이다.

3.1. 시즌 2

라테 P와 교전하던 센트리를 도우며 첫 등장. 이후 라테 P를 쫒아가 절벽으로 밀어 죽인다. 교전이 끝난 후, KV-2가 이때동안 무슨일이 있었냐는 질문에 과거로 돌아가며 말해주기 시작한다.

고향에서 평화롭게 가족들과 지내고 있었으나, 리바이어던의 임무를 받고 B-1과 함께 온 라테 P에 의해 마을이 불타기 시작했다. 라테 P에게 끝까지 저항했으나, 자신의 집과 아이들을 불태우는 B-1을 보고 달려갈라 했으나 라테 P가 쏜 한발에 의해 기절하고 만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밤이 되었고, 마을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사라졌었다. 자신의 집에서 죽은 자식들을 지키기 못했다는 슬픔에 이 일의 원흉 중 한대인 B-1을 죽이러 간다.

B-1을 기습하며 피해를 주었으나, B-1이 유리하게 상황을 바꾸자 죄책감에 다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파일:모자T-46.png

바람으로 인해 아들의 모자가 날라와 한참 동안 바라보다가 눈이 붉어지고 돌로 B-1을 죽였다. 이후 라테 P를 상대하기 위해 B-1의 시체를 갖다가 슈트를 만들어 현재의 T-35의 형태가 되었다. 라테 P와의 근접전을 제외하고[11] 포신으로 싸우기 시작한다. 라테 P가 압도적이자 화염방사를 사용한다. 그러다 갑자기 나타난 포탈에 의해 다시 라테 P를 죽이러 포탈로 들어간다.

하지만 쫒던 도중 놓치게 되고, 총알까지 다 떨어진 상태에서 고전된다. 그리고 단 한 발만으로 5대의 탱크들을 죽여버렸다...[12] 그 뒤로 리바이어던이 등장하며 놀란다. 절망하던 중, 타락천사 탱크가 등장하며 탈출할 기회가 생기고 지옥에서 빠져나온다.

3.2. 시즌 3

3.3. 시즌 4

3.4. 시즌 5

3.5. 시즌 6

4. 능력

5. 인물 관계

5.1. 소련

5.1.1. 첼랴빈스크

5.2. 독일


==# 어록 #==
I'll help you find your parents.
내가 의 부모를 찾는 걸 도와줄게.
시즌 6 이전 - 기차에서 첼랴빈스크에게 부모를 찾아주겠다고 다짐한 말
KV, please remember one thing! Don't leg cruel tanks defeat you in this life! No, not in battle, but in the soul.
On that day, B2 defeated me, although I survived, he killed me in my essence, and I became a real monster, which anger permeated to the depths of my soul!

KV, 이거 하나만큼은 기억해라! 이번생에 잔혹한 탱크[13]에게 패배하지마! 아니, 전투에서가 아니라 영혼에서[14]괴물마냥 죽여버릴라고 눈을 부릅떴다. 결국 복수가 다른 복수를 낳은 셈이니 첼랴빈스크만큼은 자신처럼 되지 말라는 뜻이다.].
어느날, B2가 날 패배시켰을때, 나는 살아남았지, 그는 내 본질을 죽였어, 그리고 내가 새로운 몬스터가 되고, 그 분노가 내 영혼까지 깊숙히 스며들었지!

시즌 6 - 유언

6. 여담


[1] T-35 자체는 슈트이자 이명이며, 탱크 모델은 T-46이다. 그래서인지 아들들의 외형도 T-46이다.[추정] [계급불명] 최종계급 불명[4] KV chelyabinsk와 나치 독일을 피해 숲에서 하루를 잠드던 중 T-35는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여한 꿈을 꾸게 되는데 그때 전투 당시 살아있던 사령관 Fitgeron와 함께 독일 제국의 앞으로 가던 중 독일 제국의 탱크 등장으로 Fitgeron은 죽을 지경까지 오게 되고 독일제국에서는 독가스까지 생포하기 시작했으며 T-35는 살기 위해 적군의 방독면을 쓴 후 지원을 하기 위해 플레어건으로 하늘에 발사한 후 이를 본 러시아 전투기는 폭격으로 독일제국의 탱크를 박살낸후 죽을 뻔한 Fitgeron를 T-35가 방독면을 쓰워줘서 살려줬다.[5] 마을에서 사망한 걸로 추정, T-35가 B-3을 죽이기 전에 환상으로 대화하는 장면에서 등장.[6] 마을이 불타기 전, 2대의 아들이 있는 게 확인.[7] 입양한 건 아니지만, 기차에서 받아주고 첼랴빈스크를 보며 자신의 죽은 아들을 생각하는 등 사실상 양아들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첼랴빈스크에게는 양아버지이자, 정신적 지주에 가깝다.[8] 고향이 불타고, 가족들까지 사망하자 이에 분노하여 B-1을 죽이겠다는 의지에 눈이 약간 붉어졌었다. 후에 자신의 아이의 모자를 보고 아예 눈이 붉어지며 현재와 같이 적안이 되었다.[9] 스토리를 보면 알겠지만, 이 슈트는 자신의 가족을 몰살시킨 B-1의 부품으로 만든 것이다.[10] 하지만 도라에 의해 기차가 폭발 이후 첼랴빈스크와 많이 붙어있는데, 걱정하고 소중하게 대하며 누구보다 지킬라는 의지를 보여줬다. 자신의 아이와 겹쳐보왔는지 그렇게 아끼던 모자를 첼랴빈스크에게 씌워서 줬다.[11] 라테 P의 몸무게는 800톤이고, T-35는 슈트를 창작 했음에도 50톤이었다. 한 마디로 정면으로 싸우는 게 자살이나 다름없는 거다.[12] 묘사가 그런 게 한 탱크의 궤도를 쏘고 그 탱크가 떨어져서 한 탱크에 깔리고 탱크의 머리가 다른 탱크의 머리를 찌르며 상황을 마무리 했다.[13] 자신의 마을을 불태운 B2의 다른 형제인 'B3'를 의미한다.[14] 자신의 마을과 가족을 몰살시킨 B2와 다른 형제들인 B3도 복수 준비를 했었다. 그리고 B3를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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