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YSTEM SEOUL의 역대 앨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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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A66E66,#A66E66><colcolor=#fefef8> The 2nd Studio Album SS-POP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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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스트 | SYSTEM SEOUL |
| 발매 | |
| 장르 | 하이퍼팝 • 디지코어 |
| 재생 시간 | 19:27 |
| 트랙 수 | 10곡 |
1. 개요
2025년 10월 3일 발매된 SYSTEM SEOUL의 두 번째 음반.한국 일부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는 재생이 불가능하다.
2. 수록곡
| <nopad> |
| 전곡 재생[1] |
| SS-POP 2 수록곡 | ||||
| ''' 2025년 10월 3일 발매 ''' | ||||
| <rowcolor=#fff,#fff> # | 아티스트 | 곡명 | 길이 | 작곡 및 작사[2] |
| 1 | sn7 | i need ㅠ (intro) | 1:22 | dj mendos |
| 2 | sn7 | i need ㅠ | 1:28 | dj mendos |
| 3 | ycs | Russian Roulettte | 2:16 | dj mendos |
| 4 | hawks, sn7 | 날 봐 | 2:05 | cay |
| 5 | sn7, ycs | i miss ㅠ | 1:55 | dj mendos |
| 6 | MUNZi | 시간을 달리는 소년 | 1:51 | dj mendos, kumo, ejun |
| 7 | MUNZi, hawks, sn7 | 4pril | 1:49 | dj mendos |
| 8 | hawks | 2018 | 1:12 | ejun |
| 9 | sn7, ycs | Regret Scenario | 1:45 | kenzee |
| 10 | sn7 | aNYOnE - 나의어린시절 - | 3:42 | sn7 |
2.1. i need ㅠ (intro)
i need ㅠ (intro) sn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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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에는 소설의 문장, 드라마의 대사, 노래 가사 등이 혼합되어있다.[3]
2.2. i need ㅠ
i need ㅠ sn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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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Russian Roulettte
Russian Roulettte y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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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날 봐
날 봐 hawks, sn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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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i miss ㅠ
i miss ㅠ sn7, y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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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시간을 달리는 소년
시간을 달리는 소년 MUNZ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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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4pril
4pril MUNZi, hawks, sn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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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8
2018 haw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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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Regret Scenario
Regret Scenario sn7, y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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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aNYOnE - 나의어린시절 -
aNYOnE - 나의어린시절 - sn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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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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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 5.00 |
SS-POP 2는 전작에 이어 하이퍼팝, 디지코어 기반의 사운드를 사용한 앨범으로,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다.
앨범의 핵심적인 특징 중 하나는 샘플링의 적극적 활용이다. 드라마 OST, 게임 사운드, 아이돌 노래 등 한국인에게 익숙한 다양한 샘플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했다.
이런 면에서 앨범 전반에 사용된 샘플들은 특정 시기, 특정 문화적 맥락을 공유한 청자의 감정과 기억을 자연스럽게 자극해 곡 자체의 매력을 강화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는 반면, 부정적인 평가도 존재한다. 앨범은 샘플을 적극적으로 재가공하기보단 원본을 그대로 드러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러한 작법은 ‘추억’을 테마로 한 콘셉트에는 부합하지만 원본 의존도가 높아 음악적으로는 수작으로 평가받기 어렵고, 샘플들의 클리어 여부도 명확히 확인되지 않아 여러 부분에서 아쉽다는 평이다.[7]
이 외에 본작에 참여한 플레이어들의 퍼포먼스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무난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보컬과 래핑은 장르적 분위기와 샘플 기반 사운드에 잘 어울리는 편이지만, 두드러지는 개성이나 강한 임팩트를 보여주지는 않았다는 의견이 많다. 그럼에도 전체 트랙의 흐름을 해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앨범의 일관된 질감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이처럼 본작은 서로 다른 비판과 옹호가 맞물리며, 전반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4. 여담
- 샘플들의 클리어 여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 앨범 커버는 동묘에서 지나가던 할아버지께 부탁드려 촬영한 사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