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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티 블러드: 트와이 루미나 メルティブラッド:トワイルミナ MELTY BLOOD: TWI-LUMIN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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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a293eb><colcolor=#fff> 원작 | 나스 키노코 | TYPE-MOON |
| 개발 | 프랑스빵[1] |
| 유통 | 애니플렉스 |
| 플랫폼 | PS5[2] | PS4 | Switch 2 | Switch | Xbox One | PC |
| 유통 채널 | PlayStation Store | 닌텐도 e숍 | Microsoft Store | Steam |
| 장르 | 2D 대전 격투 |
| 출시 | 2027년 4월 22일 |
| 엔진 | ○○ |
| 한국어 지원 | 자막 지원 |
| 심의 등급 | |
| 관련 사이트 | |
| 상점 페이지 | |
1. 개요
EVO Japan 2026에서 발표된 멜티 블러드 시리즈 최신작이자, 2021년 출시된 타입 루미나의 속편.2. 트레일러
| 티저 PV |
| 발매일 결정 PV |
3. 게임 플레이 정보
3.1. 캐릭터
2026년 9월 12일 발매일 결정 PV 공개 시점 기준. 전작의 등장인물들은 전원 이어서 참전할 가능성이 높다.3.2. 시스템
- 조작 시스템이 개편되었다. 간단한 조작으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Act 모드와 기존 조작 시스템인 Duel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Act 모드의 큰 특징은 기본 이동이 지상 대시로 고정되어 있다.
- 래피드 비트 피니셔의 종류가 하나 늘어, 에어리얼 콤보 시동기 피니셔와 지상 다운 후 EX 필살기 이상으로 추가타가 가능한 피니셔로 나뉘었다.
- 매직 서킷 게이지가 구판 멜티 블러드 시스템으로 회귀하였다. 대신 최대치는 200%. 라운드 패배 시 게이지가 100% 충전되며, 상대 매치 포인트일시 200% 게이지일 경우 주기적으로 게이지를 무한 사용 가능한 MAX 상태로 들어간다. MAX 상태가 끝나도 블러드 히트 강제개방을 하지 않은 이상 게이지는 유지된다.
- 문 게이지와 문 드라이브가 사라지고 대신 루미나 게이지가 생겼다. 문 스킬도 루미나 게이지를 증가시키는 식으로 바뀌었다. 전체적으로 게이지가 소모되지 않고 증가되는 형식은 드라이브 시스템보다는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와 유사한데 최대치를 채울 경우 자신 측이 쿨다운과 함께 루미나 게이지를 증가시키는 액션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게이지를 낮추는 액션도 존재한다. 이후 TGS 방송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루미나 게이지가 최대치에 가까워질수록 기본 공격력 또한 상승하나 쿨다운 상태에 들어가면 그만큼 방어력도 크게 감소하고 문 스킬도 사용 불가능한 큰 리스크를 가진 상태가 된다.
- 스파6의 드라이브 임팩트와 유사한 기술인 '건틀릿'이 생겼다. 슈퍼아머 돌진기이며 가드나 통상 히트시엔 자세가 무너지는 모션이 나오며 히트시엔 콤보 이행이 가능. 카운터 히트시엔 구르기 다운이 되어 추가 콤보가 가능하다. 공중 콤보의 마무리도 건틀릿으로 강제다운을 시키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연에선 쉴드 카운터에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 EX 쉴드 개념이 부활하였으며, 이에 따라 통상 쉴드 시 정지되는 효과가 삭제되었다. 또한 B+C 쉴드 카운터가 문 게이지가 아닌 매직 서킷 게이지를 사용하게 되었다. 외에도 리버스 비트 표기 등도 부활.
- 아크 드라이브에서도 도트 컷인이 추가된 캐릭터가 있는 등 연출 측면이 타입 루미나에 비해 강화되었으며 특히 시키의 경우엔 아크 드라이브의 모션과 성능이 전작과는 다른 기술이 되었다. 캐릭터마다 신기술 또한 추가된다. 일례로 토오노 시키의 경우 원거리에서 공간을 베는 기술이 생겼다. 이에 따라 액트리스 어게인의 선례처럼 커맨드 기술에서 전작까지 강도가 있던 기술이 통폐합되는 경우 또한 생겼다.
- 대부분의 캐릭터가 타입 루미나 시절 네코 아르크의 잡기처럼 잡기 이후 낙법이 가능하게 되었다. 본디 제자리 다운시키는 잡기의 경우 추가 심리전을 걸 수 있어 상당히 강력했으나 해당 패치로 편차가 줄게 되었다.
3.3. 그랜드 시나리오 모드
나스 키노코가 직접 집필한 신규 시나리오 모드다. 시나리오 볼륨은 20시간으로 토오노 시키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며 맵에서 원하는 장소를 고르면 거기에 맞춰 시나리오가 진행되는 방식이다. 선택지를 통한 분기도 있어 잘못 고르면 배드엔딩을 당하기도 한다. 연출은 노벨 게임처럼 화면 전체에 글을 덮는 버전과 전작처럼 스탠딩 CG와 도트 액션을 이용한 어드벤처식 연출이 같이 사용되며 시나리오 모드만의 전용 CG와 전용 BGM을 넣었다. 단순히 격투 게임에 덤으로 들어가는 시나리오 모드라기 보다 별도의 어드벤처 게임이 들어간 것처럼 풍성하게 구성되었다.시나리오는 FGO와 관련이 있냐는 질문에 멜티 블러드와 FGO를 구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재해석을 통해 마슈같은 캐릭터가 등장한다고 답변한걸로 봐서는 스타 시스템으로 마슈가 등장할 가능성은 있다.
외에도 타입 루미나 시절 시나리오는 그대로 보스 러시 포함 캐릭터별 스토리 모드에서 유지되며, 이에 맞춰 트와이 루미나 신규 캐릭터들도 개인 스토리를 가질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4. 평가
5. 기타
- 전작인 타입 루미나의 보스 러시 4에서 실루엣만 공개되었던 렌의 참전이 확정되었다. 또한 전작의 스토리에서부터 가월십야를 암시하는 내용이 많았고,[4] 본작은 렌이 주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며 키 비주얼이 가월십야와 매우 유사하고 게임 제목인 TWI-LUMINA도 가월십야의 시나리오 제목인 황혼초월(Twilight Grass Moon)이 연상되는 제목이기 때문에 본작은 신생 월희 시리즈의 가월십야 포지션을 담당하는 실질적인 가월십야의 리메이크 작품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많이 나오고 있다. 시키의 담당성우인 카네모토 료스케의 말에 따르면[5] 시나리오 분량도 꽤 길 것으로 추정된다.
- 전작과는 달리 LASENGLE이 아니라 애니플렉스가 직접 유통을 담당한다. 애니플렉스 유통 게임은 한국어화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애니플렉스 유통치고는 드물게 한국어화를 지원한다는 것에 많은 한국 유저들이 기뻐했다.[6]
- 토오노 시키의 기본 복장이 타입 루미나 때의 교복 복장에서 사복으로 변경되었다. 위의 추측과 합쳐서 가쿠란이 특징인 나나야 시키가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1] TYPE-MOON, LASENGLE, 탐소프트 제작지원[2] 진동 기능 및 트리거 효과 지원, PlayStation 5 Pro 대응.[3] 플레이어블이 아닌 메뉴 안내 캐릭터로 먼저 등장하였다.[4] 각 캐릭터들 스토리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꿈이라는 키워드, 가월십야의 도입부였던 시키가 트럭에 치였다는 암시.[5] 격겜 녹음이니 하루면 끝나겠지라고 생각했다가 일주일 내내 녹음했다고 한다.[6] 전작이 한국어화를 지원했다는 점, 아크시스템웍스와 계약을 맺어 월희 -A piece of blue glass moon-을 비롯한 여러 TYPE-MOON 작품의 한국어화가 확정되어 애니플렉스가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된 점 등이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