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06 16:50:56

J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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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G
제이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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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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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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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주)제이엠쥐
영문 명칭 JMG
설립일 2009년 9월 9일
산업 분야 매니지먼트, 음반 및 음원 기획, 제작, 마케팅, 배급, 유통, 공연기획업 등
업종명 Records Label
CEO 장재훈
기업 규모 중소기업, 우수벤처기업
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길 63, 6층 (서교동)

1. 개요2. 연혁
2.1. 2009~2013: 프로덕션과 퍼블리싱2.2. 2014~2019: 매니지먼트 진출2.3. 2020~현재: 레이블과 IP 사업
3. 사업 구조4. 자회사

1. 개요

ALL THROUGH MUSIC

음악으로 소통하고, 음악으로 변화한다
2009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종합 음악 엔터테인먼트 회사.

음반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악 퍼블리싱, 공연·페스티벌 기획, 글로벌 프로모션 등 음악 산업 전반의 사업을 수행하는 지주회사로, 산하에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매니지먼트), JMG퍼블리싱(저작권 관리·출판), 로칼하이레코즈(레이블), 엠플러스 레코딩 스튜디오(녹음 스튜디오), 크리에이트컬쳐(마케팅·IP)를 두고 있다.

프로덕션과 퍼블리싱으로 출발해 매니지먼트, 레이블, IP 사업으로 차례로 영역을 넓혀왔으며, 사업 부문별 자회사를 두는 지주회사 체제로 운영된다.

2. 연혁

2.1. 2009~2013: 프로덕션과 퍼블리싱

  • 2009년 9월, 종합 음악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설립되어 프로덕션 사업을 시작했다. 엠플러스 스튜디오를 열고 음반 제작 투자·발매와 함께 가수·연예인 프로모터 및 에이전트 업무를 병행했다.
  • 2010년, 뮤직 퍼블리싱 국내·외 사업부를 출범시켰다.
  • 2011년, CMA 에이전시를 인수 합병하며 광고대행 사업에 진출했다.
  • 2012년, MC·배우·가수·외국인 셀럽 에이전시를 출범시켰다.
  • 2013년, 국내 공연 기획 및 운영대행 사업을 시작했다.

2.2. 2014~2019: 매니지먼트 진출

  • 2014년, 아티스트 방송·프로모션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했다.[1]
  • 2016년, 페스티벌 프로모션 사업에 진출했다.
  • 2018년, 퍼블리싱과 매니지먼트를 연계한 운영 체계를 갖췄다.

2.3. 2020~현재: 레이블과 IP 사업

  • 2020년, 레이블 사업에 진출해 인디 뮤지션의 음반 제작 지원을 시작했다.
  • 2020년, 음반 레이블 로칼하이레코즈를 설립했다. 인디 공연 제작 지원과 스폰서십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
  • 2022년 3월, 브랜드 레이블 크리에이트컬쳐를 설립했다. 같은 해 디핀칼즈 레코즈를 인수 합병하고 광고대행·뉴미디어 사업을 확장했다.
  • 2023년, 국내외 투어 에이전트와 글로벌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방송영상 콘텐츠 기획·제작, 아티스트 IP 홍보, 스폰서십 등을 함께 진행했다.
  • 2024년, 음원 유통과 공연기획·제작에 진출하고 서브 레이블을 론칭했다. 일본과 유럽에 지사를, 부산 등 국내에 지부를 열었다. 같은 해 IP 플랫폼 'CREATE CULTURE'를 구축해 페스티벌·축제의 IP화를 추진했으며, 글로벌 음악시티 프로젝트 '음악=홍대'와 뮤직 타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3. 사업 구조

매니지먼트는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음원 제작·발매는 로칼하이레코즈가 맡는 구조로, 두 회사에 이름이 함께 오르는 아티스트가 있다. 범진, 브라운티거, 노디시카 [2]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JMG퍼블리싱은 발매 이전 단계인 저작권 관리를, 엠플러스 레코딩 스튜디오는 녹음·믹싱·마스터링을, 크리에이트컬쳐는 마케팅과 공연·IP 기획을 담당한다. 기획부터 제작, 유통, 프로모션까지 그룹 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구성이다.

4. 자회사

JMG 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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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G 퍼블리싱
음악 저작권 관리·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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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colcolor=#fff>
로칼하이레코즈
음반 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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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레코딩 스튜디오
녹음·믹싱·마스터링
<colcolor=#fff>
크리에이트컬쳐
마케팅·브랜딩·공연 기획

4.1. JMG 퍼블리싱

2010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음악 퍼블리싱 회사.

소속 아티스트와 작곡가의 저작권을 관리하며, 상품화 이전 단계인 작곡물의 배급·출판과 권리 관리, 수익 분배를 담당한다. 방송·광고·영상 등 미디어 삽입과 해외 유통망을 통한 저작권 수익 창출을 함께 수행한다.

4.2.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의 음반 제작사 겸 연예 기획사.

2014년 JMG의 매니지먼트 사업으로 출발한 방송·프로모션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안예은, 범진 등을 영입하며 라인업을 넓혔다.

범진의 〈인사〉와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이 연이어 히트했고, 2025년 멜론 연간차트 TOP100에 소속 아티스트의 곡 3개가 진입했다.

현재 소속 아티스트로 범진, 황가람, 이병찬, 김기태, 이지민, 치타, 브라운티거, 김경록, 최전설, 최세온, DAEXON, 밴드 BLUHWA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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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 황가람 이병찬 김기태 이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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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브라운티거 김경록 블루화 최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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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XON(댁슨) 최세온(SEON)
{{{#!folding [ 전 소속 아티스트 ] 안예은 JK김동욱 노디시카 낯선아이 윤한
박혜경 S.I.S BOTOPASS
}}} ||


4.3. 로칼하이레코즈

2021년 JMG가 설립한 음반 레이블. 'Local'과 'High'를 합친 이름이다.

신인 개발과 음반 제작·발매, 아티스트 브랜딩을 담당하며 산하에 여러 레이블을 둔 멀티 레이블 체계로 운영된다. 범진의 〈인사〉를 비롯해 안예은, 서도, 임재현 등의 음원을 제작·발매했다.

2021년부터 매년 크리스마스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하고 있으며, 2023년 누적 발매 음원 1000곡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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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 범진 브라운티거 노디시카 임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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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디비 p!nup 전찬빈 류석원 허니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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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디 데이비드 오 우재 Pymel TILDE(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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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로 엔분의일(1/N) 시모야

4.4. 엠플러스 레코딩 스튜디오

2010년 개관한 마포구 서교동 소재 레코딩 스튜디오. 영국 애비 로드 스튜디오를 설계한 사무 토요시마(Sam Toyoshima)가 설계를 맡았다. SSL 콘솔 기반의 음향 환경을 갖추고 녹음실 대관, 음악 제작, 믹싱·마스터링 작업을 수행한다. Dolby Atmos 음향 제작도 가능하다.

10CM, 데이브레이크, 쏜애플, 정준일, 심규선 등 인디 아티스트부터 윤하, 백지영, 인피니트, 프로미스나인 등 메이저 가수까지 폭넓게 작업했으며, 2023년까지 2000여 곡의 음원 제작에 참여했다.

4.5. 크리에이트컬쳐

2022년 3월 29일 JMG의 브랜드 레이블로 설립되었다. 아티스트 마케팅과 브랜딩,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공연 기획, 글로벌 마케팅을 담당한다.

2024년부터 IP 플랫폼으로 확장해 페스티벌·축제의 IP화와 브랜드 협업 사업을 맡고 있다.

[1] 이 매니지먼트 부문이 이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로 이어진다.[2] 노디시카는 현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