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8-18 10:46:01

Be in Deep G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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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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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niper...
정규 1집 / 2002
초행(初行)
정규 2집 / 2003
Be in Deep Grief
정규 3집 / 2004
How Bad Do U Want It?
정규 4집 / 2007
<colbgcolor=#4e9d6e>
파일:Museum MC Snip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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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Full Time_Snip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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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40_Sniper.jpg
<colbgcolor=#852E00> 파일:82039379_1620719945297_1_600x600.jpg
Museum
정규 5집 / 2009
Full Time
정규 6집 / 2012
40
정규 -1집 / 2019
Chronicles
리메이크 / 2021
[ EP & 싱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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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niper...
정규 1집 / 2002
초행(初行)
정규 2집 / 2003
Be in Deep Grief
정규 3집 / 2004
How Bad Do U Want It?
정규 4집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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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5집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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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6집 / 2012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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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 2021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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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niper...
정규 1집 / 2002
초행(初行)
정규 2집 / 2003
Be in Deep Grief
정규 3집 / 2004
How Bad Do U Want It?
정규 4집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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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420B06><colcolor=#000> MC Sniper 3rd
Be in Deep G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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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MC 스나이퍼
발매일 2004년 3월 18일
장르 한국 힙합
재생 시간 1시간 6분
곡 수 18곡
기획 스나이퍼사운드
유통 주식회사 포니캐년코리아
타이틀곡 Gloomy Sunday

1. 개요2. 앨범 소개3. 트랙 리스트
3.1. Grief3.2. Gloomy Sunday3.3. 신의 시3.4. Swing3.5. 네 자루의 M.I.C3.6. Puregal3.7. Skit #13.8. Seoul Station3.9. 대화3.10. Scarface3.11. Skit #23.12. 서울을 떠나며3.13. I Say3.14. 동행3.15. 달빛의 노래3.16. 마음난리3.17. Skill N Message3.18. Concelment


1. 개요

MC 스나이퍼2004년 3월 18일 발표한 세 번째 정규 앨범이다.

2. 앨범 소개

{{{-1 공격적인 가사와 격렬한 비트로 주목받은 MC 스나이퍼의 3집.

이전보다 한결 부드러워진 사운드가 특징적이다.
실력파 보컬들의 피쳐링을 통해 한층 안정된 멜로디와 가사를 구사한다.}}}

3. 트랙 리스트

1 Grief (Intro)
0:59

2 Gloomy Sunday
3:59

3 신의 시 (feat. MC BK)
5:00

4 Swing
4:25

5
19
네 자루의 M.I.C (feat. Mr. Room9, 飛刀승우, Illinit)
5:02

6 Puregal (feat. AG)
4:15

7 Skit #1
0:44

8
19
Seoul Station
3:53

9 대화 (feat. TakTak36)
4:38

10
19
Scarface
4:01

11 Skit #2
1:10

12 서울을 떠나며
4:25

13 I Say (feat. 배치기)
3:41

14 동행 (feat. BMK)
4:20

15 달빛의 노래 (feat. 유리)
5:50

16
19
마음난리 (feat. AG)
4:19

17
19
Skill N Message (feat. 예솔)
3:00

18 Concelment (Outro)
2:01

3.1. Grief

Grief

3.2. Gloomy Sunday

Gloomy Sunday
[ 추가 영상 펼치기 / 접기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baa660><tablebgcolor=#420B06><bgcolor=#420B06> 뮤직비디오 ||
개인 라이브
MBC 라이브
"Gloomy Sunday" 가사
[ 펼치기 / 접기 ]
우울한 오후 사랑의 질투는 실수를 연발해
참히 부서진 그대의 눈물 세상을 차게 적시네
숨이 막힐 듯 벅차오르던 달콤함을 잊은 채
영문도 모르는 시린 사랑에 오열의 찬가를 부르네

천사의 눈물에 내 눈물 감추게 태풍을 내게로 부를 땐
하늘을 여네 마음의 상처를 달빛에 모조리 녹이게
어둠이 선율에 젖어 우네 작별의 흔적을 남긴 채
돌이킬 수 없는 사랑에 이별을 반가이 맞이해

저 하늘이 나의 영혼을 괴로움에 바쳐도
어차피 내겐 삶의 시련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구름 뒤의 절망의 빛이
내 등 뒤에 모두 숨어도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아무리 가르고 갈라도 피할 수 없는 우리 내 운명은
내가 믿는 신의 선택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들려라, 나의 목소리 너의 귓가에 들리게
울분이 터지는 오열 속에도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저기 길 잃은 별들과 함께
삶의 희망을 모두 잃어도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신에게 그대를 빼앗긴 내가
영혼을 팔아 곁으로 가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그대를 잃어도 사랑을 하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노래를 멈춘 슬픈 새들과 나는 침묵을 지키네
돌이킬 수가 없기에, 그래도 하늘은 나의 편

우울한 오후 두려움과 외로움에 밤을 새
그대가 버려둔 나의 영혼이 어둠과 나란히 잠들 때
찾기 힘든 여유와 자유를 끊임없이 갈망하던
나의 욕망이 절망 속에서 남은 사랑을 전해

가슴속의 멍에와 비애 생각의 장애를 남긴 채
알 수 없는 고독의 향기로 나의 몸을 감싸네
오선지에 그려진 슬픈 영혼을 찾는 노래가
같은 눈물을 흘리는 이 밤 나를 부를까 걱정돼

서울 땅은 내 것이 아닌 설 자리를 주지 않아
어머님의 눈물을 통해 날개를 잃은 나를 발견
그래도 하늘은 나의 편 상처뿐인 날갯짓에
꿈과 희망을 모두 잃어도 그래도 하늘은 나의 편

아무리 울고불고 내가 발버둥 쳐도 떠나가
잃지 않으려 바랬던 것들 나의 곁을 달아나
날갯짓을 멈추지 않은 저기 새들과 함께 날아가
떠날 것들은 떠나가 아무리 끌어안아도 가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저기 길 잃은 별들과 함께
삶의 희망을 모두 잃어도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신에게 그대를 빼앗긴 내가
영혼을 팔아 곁으로 가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그대를 잃어도 사랑을 하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노래를 멈춘 슬픈 새들과 나는 침묵을 지키네
돌이킬 수가 없기에, 그래도 하늘은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저기 길 잃은 별들과 함께
삶의 희망을 모두 잃어도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신에게 그대를 빼앗긴 내가
영혼을 팔아 곁으로 가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그대를 잃어도 사랑을 하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노래를 멈춘 슬픈 새들과 나는 침묵을 지키네
돌이킬 수가 없기에, 그래도 하늘은 나의 편

《Be in Deep Grief》의 대표곡이다.
헝가리와 독일이 합작하여 만든 동명(Gloomy Sunday)[1]의 영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이 영화 OST의 4번 트랙, András Spielt를 샘플링 하였으며, 이 영화의 일부 장면들이 뮤직비디오에 삽입되어 있다. 1집 BK Love처럼 라이브용으로 편곡한 버전이 있지만 따로 풀리진 않았다.

SHOW ME THE MONEY에서 이루마와 함께 무대를 구성한 결과 레전드를 찍었다. 그동안 무대 구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이 곡으로 그 평가를 뒤집었다. 환상적인 관객 장악력은 덤. 이후에 로꼬와 함께 하는 Better Than Yesterday 무대로의 연결도 좋았다.

삼성 라이온즈의 불펜 투수 우규민의 등장곡이다.

3.3. 신의 시

신의 시
"신의 시"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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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Yo 하얀 백지로 돌리고 싶은 거지
그래 원한다면 보내야겠지
아쉬움은 남겠지만 너 또한
짐을 지고 간다는 걸 알기에
멀어지는 널 보며
흐르는 눈물 보일 순 없지 Huh
기억의 아픔을 잊어버리지
못한 감정들과 슬픔은
거품처럼 터져버리고
눈물 섞인 술잔에 오직 너만을 담은채
돌아와 주길 바라는 기대 슬픈 나의 비애

MC Sniper>
Yo 하늘 아래 난 어디로 갈가 나는 불교 신자
여 잘 가게나 극락세계 나무 관세음보살
병든자를 가슴에 앉고 내 두 눈 감고
더러움에 눈물 흘린다 죄책감을 안고
Oh, oh 아름답지만 볼 수 없구나
너의 운명이 다해 Yo
가는 자보다 남겨진 자가 끈을 놓지 못해
우네 바람에 부디 좋은 땅으로 날려가길 바라네
한 맺힌 웃음이 너에게 졸음을
영혼의 안식처를 보낸다

우리네 탄식은 한 줌의 재로
한발 다가서 너의 곁으로
그대의 영혼을 하늘의 별로
별빛을 잃은 MC의 행로
꿈을 꾸듯이 살아온 인생
아쉬움 없이 흘려보내
너와 내가 함께 다잡은 Microphone 에 취해 Yeah
우리네 탄식은 한줌의 재로
한발 다가서 너의 곁으로
그대의 영혼을 하늘의 별로
별빛을 잃은 MC 의 행로
꿈을 꾸듯이 살아온 인생
아쉬움 없이 흘려보내
너와 내가 함께 다잡은 Microphone 에 취해 Yeah

가지 말라고 나
옷자락을 잡아 끄네
널 보내고 얼마나 더 눈물 흘려야 할까
가슴 아픈 기억에
오늘도 난 잠 못드네
이토록 난 널 그리며 홀로 이 밤을 보내

Yo 오른손과 왼손 너의 손과 나의 손
오른손과 왼손 너의 손과 나의 손
오른손과 왼손 너의 손과 나의 손
오른손과 왼손 너의 손과 나의 손
Yo 오른손과 왼손 너의 손과 나의 손
오른손과 왼손 너의 손과 나의 손
Yo 오른손과 왼손 오른손과 왼손
오른손과 왼손 너의 손과 나의 손

BK>
끝없는 그리움에 슬픔 나는 메마른 가지
오늘도 몇 번씩 고쳐 쓴 맘속의 편지
네게 하지 못한 말들
함께 꾸지 못한 꿈들
떨어져 수북이 쌓여 내가 흘린 눈물
만큼 아직까지 내 마음속엔
네 모습만이 한가득 막연하다지만
내 집착도 사랑이거든
서로가 지금보다 힘들어질 거란 걸 알아
하지만 이러지 않으면 나 미쳐 버릴 거 같거든

MC Sniper>
Yo 신의 시 티벳 성자의 낯선 세계 낯설게
느껴지는 깊은 탄식의 고요함 속에 그 속엔
곁에 두고도 가질 수 없는
보잘것없는 감정이 태풍 같은 한 숨을 지니고
곁으로 다가오네 사랑하기에 체온을 얻지만
가질 수 없는 너의 영혼
절대음악도 출가 시인도 그릴 수 없는 내 마음
24시간 흔들리는 시계추처럼 숨 가뿐
나의 영혼은 언제쯤
Yo 허탈한 꿈만을 꿀 뿐이오

가지 말라고 나
옷자락을 잡아 끄네
널 보내고 얼마나 더 눈물 흘려야 할까
가슴 아픈 기억에
오늘도 난 잠 못드네
이토록 난 널 그리며 홀로 이 밤을 보내

우리네 탄식은 한 줌의 재로
한발 다가서 너의 곁으로
그대의 영혼을 하늘의 별로
별빛을 잃은 MC의 행로
꿈을 꾸듯이 살아온 인생
아쉬움 없이 흘려보내
너와 내가 함께 다잡은 Microphone 에 취해 Yeah
우리네 탄식은 한줌의 재로
한발 다가서 너의 곁으로
그대의 영혼을 하늘의 별로
별빛을 잃은 MC 의 행로
꿈을 꾸듯이 살아온 인생
아쉬움 없이 흘려보내
너와 내가 함께 다잡은 Microphone 에 취해 Yeah

3.4. Swing

Swing
"Swing"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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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만의 뮤직 널 향해 부르네
스윙 힙합 뮤직 네 몸을 흔드네
힙합 따라따 띠기 따라라라
Back to the swing music
함께 노래 부르세
여기 나만의 뮤직 널 향해 부르네
스윙 힙합 뮤직 네 몸을 흔드네
힙합 따라따 띠기 따라라라
Back to the swing music
함께 노래 부르세

겨울바람이 차디차게 나의 몸을 스치네
떨어지는 낙엽에도 나의 맘이 울리네
나를 두고 떠나간 님이 어딜 가서
무얼 하던 상관없다고 외치지만
그건 진짜 거짓말 그렇다고 남자인 내가
징징 짤 순 없잖아 따른 낭군을 찾아가서
행복하길 바란다
아이고! 이런! 젠장!
내가 몸이 달아서 죽겠네
그 남자랑은 춤추지 마 바람둥이라니까!
상처투성인 나의 마음을
철저하게도 감춘 채
너만을 위한 내 노래
힘껏 목놓아 부르네
술에 취해 음악에 취해
늑대와 같은 구애를
애라 나도 모르겠다 오늘 이 밤의 운명을

Yes yes yo, you don't stop
C'mon yes yes yo, you don't stop
손을 위로 저 하늘을 위로 고함을 질러 같이
back to the swing music 함께 노래 부르세

여기 나만의 뮤직 널 향해 부르네
스윙 힙합 뮤직 네 몸을 흔드네
힙합 따라 따다 띠기 따라라라
Back to the swing music
함께 노래 부르세
여기 나만의 뮤직 널 향해 부르네
스윙 힙합 뮤직 네 몸을 흔드네
힙합 따라 따다 띠기 따라라라
Back to the swing music
함께 노래 부르세

바람을 다라 저 구름 따라
청춘은 흘러가지만 지친 나의 발바닥엔
벌써 발병이 낳구나 시간이 되면 오색 꽃잎도
떨어지는 법인데
그늘진 나의 마음속엔
한 줌 빛도 안 드네
넘쳐나는 잦은 사랑에 너의 목을 졸라
울고 웃고 떠들고 좋아 죽어도
인연이 안되면 떠나고 조물주의 그 마음을
이제야 알겠네 사랑한다고 외쳐봐도
떠날 사람은 떠나가

Yes yes yo, you don't stop
C'mon yes yes yo, you don't stop
손을 위로 저 하늘을 위로 고함을 질러 같이
back to the swing music 함께 노래 부르세

여기 나만의 뮤직 널 향해 부르네
스윙 힙합 뮤직 네 몸을 흔드네
힙합 따라 따다 띠기 따라라라
Back to the swing music
함께 노래 부르세
여기 나만의 뮤직 널 향해 부르네
스윙 힙합 뮤직 네 몸을 흔드네
힙합 따라 따다 띠기 따라라라
Back to the swing music
함께 노래 부르세
여기 나만의 뮤직 널 향해 부르네
스윙 힙합 뮤직 네 몸을 흔드네
힙합 따라 따다 띠기 따라라라
Back to the swing music
함께 노래 부르세
여기 나만의 뮤직 널 향해 부르네
스윙 힙합 뮤직 네 몸을 흔드네
힙합 따라 따다 띠기 따라라라
Back to the swing music
함께 노래 부르세

3.5. 네 자루의 M.I.C

네 자루의 M.I.C
"네 자루의 M.I.C" 가사
[ 펼치기 / 접기 ]

MC Sniper>
뿌리가 깊은 4자루의 마이크로폰을 뽑아 들고
적진을 향해 진격 맘을 모두 비우고
북을 치거라 Buddha 기를 올려라 Buddha
우리가 돌아 왔음을 적들에게 알려라

(MC Sniper) We still! lllinit! 저 새끼 목을 치거라
(Illinit) What? 벌써 쳤는 걸 이제 발도 딛지 못할 걸
(Mr. Room9) 확실해? 확신해! 두번 다시는 MIC를 잡지 못하게
(MC Sniper) We still! 비도승우 선봉대에 서거라
(비도승우) MIC를 뽑아 들고 내가 앞장을 서리라
(Mr. Room9) 확실해? 확신해! 두번 다시는 무대 위에 서지 못하게

MC Sniper>
내 음악은 음악이 아닌 철학이 담긴 묘약
전략적인 시적 라임은 Sucker들에겐 독약
독자들의 선구자는 여권 없이 국경을 넘는
불법체류자나 역사를 바꾼 책사
선두자 변함없이 난 언어의 마술사
난사하는 삶의 질타를 잠재우는 자장가
계엄령을 선고받은 군사가 거는 생사
Buddha Baby의 Microphone은 검투사의 검과 같아

Mr. Room9>
어디서 들어봤더라 네 랩과 가사 모두 다
네 둘은 랩 쌍둥이 스타일이 구분이 안 가지
너 마음가짐 다시 다지고 출발하는 건 어떤지
네 곡과 공책 속의 라임은 성능 좋은 복사기
거렁뱅이 라임을 찾아 구걸하는 각설이
넌 MP3 의식 없이 겉멋 뿐인 껍데기
지 목소리도 갖지 못한 벙어리 3류 Wack MC
Exorcist 아닌 Wacksorcist Mr.Room9

MC Sniper>
Load have mercy 이거야 세상 말세다
Pop music rapper 무대에 올라 우리 내 의식을 논한다
붓다 스타일은 독고다이다 현지 힙합의 가타부타
뿌리가 없는 의식의 역사는 통나무 같은 마루타
까불다 경을 치느니 호랑이의 눈썹을 뽑겠다
급조된 네가 기가 살아 분별없이 설쳐도
설계도 제대로 안된 전략의 승률은 0%
나의 사기와 높은 기세가 적진의 밤을 가른다

(MC Sniper) We still! lllinit! 저 새끼 목을 치거라
(Illinit) What? 벌써 쳤는 걸 이제 발도 딛지 못할 걸
(Mr. Room9) 확실해? 확신해! 두번 다시는 MIC를 잡지 못하게
(MC Sniper) We still! 비도승우 선봉대에 서거라
(비도승우) MIC를 뽑아 들고 내가 앞장을 서리라
(Mr. Room9) 확실해? 확신해! 두번 다시는 무대 위에 서지 못하게

비도승우>
Ay Yo! mother-fucking wack M.C
give me the MIC 다이너마이트 같이 폭발하는 내 Flow속에
Rhyme의 Jackpot을 터뜨려 내면의 향기를 퍼뜨려
너무나 멜로디컬한 내 Flow like natedogg
또 시작된 독설의 폭설은 나른한 Hip-hop scene에 날릴 어퍼컷
용맹한 수컷의 한 컷의 NG조차 없는
wack M.C killer 비도승우 허나 그 누구
8마디 Featuring도 처리하지 못한 넌 King of the wack M.C
달마도의 미소를 닮아가고 싶지만
거추장스럽게 추잡스럽게 나불대는
너의 치아를 나의 Rhyme으로 스케일링
애초에 스케일이 너와 난 달라 일단락 짓고
한마디 널 위한 충고 아닌 경고!
llinit 가라사대 MIC check 하기 전에 Mind check
fake wanna be like who?

Illinit>
Oh I know who, 그게 바로 누구냐면
"후" 하고 불어버리면 날아가 버릴 먼지 같은 Fake mc들
Rest in pieces, 조각난 널 위해 아멘
꼭꼭 숨어라, 아직 내가 못 봤다면
가짜는 탄로가 나 지금 난로처럼 나
뜨거워졌고 너희는 모두 다 멜로드라마처럼
뻔한 얘기만 하고 너 같은 놈은 날로 늘어나
이봐 내 말 좀 들어봐, 잡초는 칼로 베리라
내 두 눈은 X-ray다 네 속을 훤히 꿰뚫어
흐르는 비트에 맞춰 빈틈투성인 네 목을 비트는
네 속은 뒤트는 나와 피튀는 배틀을 붙으면 적어도 이틀은
비틀비틀 거리고 내가 Rhyme을 뱉는 패턴은
총알택시 떠나면 못 잡지
내 가사는 백과사전 니 껀 어린이 잡지
넌 내시 같은 MC 난 독해 Like bacardi
밑줄을 긋고 공부해라 내 16마디

(MC Sniper) We still! lllinit! 저 새끼 목을 치거라
(Illinit) What? 벌써 쳤는 걸 이제 발도 딛지 못할 걸
(Mr. Room9) 확실해? 확신해! 두번 다시는 MIC를 잡지 못하게
(MC Sniper) We still! 비도승우 선봉대에 서거라
(비도승우) MIC를 뽑아 들고 내가 앞장을 서리라
(Mr. Room9) 확실해? 확신해! 두번 다시는 무대 위에 서지 못하게
(MC Sniper) We still! lllinit! 저 새끼 목을 치거라
(Illinit) What? 벌써 쳤는 걸 이제 발도 딛지 못할 걸
(Mr. Room9) 확실해? 확신해! 두번 다시는 MIC를 잡지 못하게
(MC Sniper) We still! 비도승우 선봉대에 서거라
(비도승우) MIC를 뽑아 들고 내가 앞장을 서리라
(Mr. Room9) 확실해? 확신해! 두번 다시는 무대 위에 서지 못하게

MC Sniper>
뿌리가 깊은 4자루의 마이크로폰을 뽑아 들고
적진을 향해 진격 맘을 모두 비우고
북을 치거라 Buddha 기를 올려라 Buddha
우리가 돌아 왔음을 적들에게 알려라
뿌리가 깊은 4자루의 마이크로폰을 뽑아 들고
적진을 향해 진격 맘을 모두 비우고
북을 치거라 Buddha 기를 올려라 Buddha
우리가 돌아 왔음을 적들에게 알려라

We still!

3.6. Puregal

Puregal
"Puregal"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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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Sniper>
아침부터 저녁까지나 밤하늘 별과같이
윤회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린 인연의 고리
미풍의 낙엽에 외톨이된 나를 찾은 새삶의 가치
하늘은 봐도 태양은 없구나 나는 술주정뱅이
고향을 떠나 뜻을 갖지만
내주머니속 가난 파란 저 하늘보다
나 먹구름이 좀더 많아 바랄게 없는
내안의 나는 사랑에 아픈사람
힙합이라는 틀안에 갇혀 한기를 느껴온 시간
신에게 눈물을 팔아 나는 행복의 노래를
랄라라 하지만 상처가 없이 아름다운 내글씨
한구절 조차 내게는 벅차 차 삶을 논하는 창자
깨달음에 돌아봐 미련없이 돌아가
눈물의 원인을 주제로 결과는
또다른 시제로 처방전 없는 나의 상처는
소주한병의 출로 지치고
피곤한 육신속에서 태연한 정신은
창문에 부딫힌 빗물처럼 남김없이 사라져

AG>
짙은 어둠과 석양의 옛 회색빛
울지 못하는 새들과 별들 내게
하나뿐인 그댈잃고 방황하는 영혼으로
나 노래해 영원히

MC Sniper>
하늘을 잃은 나의 맘은 저별을 따라
노래하지 않는 새와 하늘을 날아
깊은 탄식에 빠진 영혼 방황은 멈추지 않아
그렇지만 난 오늘도 이렇게 살아
하늘을 잃은 나의 맘은 저별을 따라
노래하지 않는 새와 하늘을 날아
깊은 탄식에 빠진 영혼 방황은 멈추지 않아
그렇지만 난 오늘도 이렇게 살아

앨범을 내고 조국을 돌아 나의 위치가 올라(올라)
방송을 하고 공연을 하며 180 생활의 변화(변화)
너를 만나던 시간보다 창작의 시름이 늘어나
나를 시기한 친구들은 아주 멀리 떠나가(Shit!)
웃고 다니던 어제와 다르게
가끔은 여유도 부리며 있는 척하며
아는 척하는 뮤지션들을 대하며 엇갈리는
삶의 교차는 높은 빈부의 격차
평범하게만 살고 싶은 내맘은 수용소같아
너도 많이 변하고 나도 많이 변했지
아무리 느려도 잡을수 없는 시간의 속도만큼
늘어가는 이마의 주름은 삶의 압박을 대변해
말하기 힘든 내 내면의 오해의 망망대해
지난날 아파한 시간들은 별게 아님을 느끼네
소주잔 위로 떨어진 눈물은 소주의 양보다 많기에
인생의 흥망에 놓인 나는 어떠한 결정도 못하는데
너의 사랑은 내게 사랑을 달라고 조르네
짙은 어둠과 석양의 옛 회색빛 울지 못하는
새들과 별들 내게 하나뿐인 그댈잃고
방황하는 영혼으로 나 노래해 영원히

AG>
짙은 어둠과 석양의 옛 회색빛
울지 못하는 새들과 별들 내게
하나뿐인 그댈잃고 방황하는 영혼으로
나 노래해 영원히

MC Sniper>
숨통조이는 고통이 진통이 시작된
비통이 온통 나의 잘못으로 시작된
삶의 충동이 애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
내 혼의 운동이 결국엔 그리움 속에서
혼란스러운 난동이 듣지 않아도 돼
늘 지난 나의 이야기 일과 사랑에 대한 덧없던
나의 갈등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던
남자의 꿈과 투지 그래서
이제야 네게 감사했음을 표시

3.7. Skit #1

Skit #1

3.8. Seoul Station

Seoul Station
"Seoul Station" 가사
[ 펼치기 / 접기 ]
서울역의 이 악취 술 취해
콧노래 부르는 거지 투명하고도 어두운 삶
흑백의 가치 눈에 띄는 빈부의 위치
가난은 죄가 아니다 누가 말했나?
별로 관심이 없는 권세가 이제는 삶의 한계가
내일 내야 할 월세가
고통에 두통을 앓다 2003년 한해가
그냥 흘러가 따스한 음식을 배급받는
소녀의 눈은 매우 맑구나!
너의 엄마는 울지만 죄의 도시!
가질 수 없는 열등감으로부터 오는
자악의 사악함은 없는 하민층의 소리
아! 살을 먹는 지존파 나 막가파
높아가는 너를 묻으려 지금도 뒷산에 땅을 파
사랑을 파는 창녀의 몸짓
새하얀 스트레스 삶은 고약하지만은
먹고 살려는 손짓 오니상 오니상
오빠야 쉬고가라 대통령도
바꼇으니 이젠 틀어야 겠지?

모든시간을 달에게 내주며 in Seoul Station
달빛에 언 손을 녹여 in Seoul Station
Fucking Situation in Seoul Station
모국의 풍경을 시로 그리네 illustration
모든시간을 달에게 내주며 in Seoul Station
달빛에 언 손을 녹여 in Seoul Station
Fucking Situation in Seoul Station
모국의 풍경을 시로 그리네 illustration

빈부의 격차 가정을 격파
배고픔에 시련을 박차
참여정부의 가타부타
노동조합의 구테타
서민들은 굶어 죽어도 민주공화국이 좋다
체게바라의 책을 봐라 체념주의는 없다
젊은이들이 저물어가는 정권을 일으켜 세워
나의 음악은 제3의 정치 부정부패와 싸워
하민층의 눈물로 쓰여진 한국사회의 만물
사재를 들인 꼰대들의 법적 인정된 장물
대한민국 코리아 돈이면 다 콜이야
그래서 이 꼴이야 모두가 감추는 꼬리야
내가 믿는 건 체의 총 울려 퍼지는 혁명의 종
가난한자에게 신의 은총이 젊음을 태우는 망종
어눌한 새벽 서울역의 노숙자들에 밀집지역
한끼를 위한 삶의 행진을 매진을 이루고 후진
마음이 가난한 우리 내 나라 패기로써 나아가
SNIPER"Z 이름을 걸고 빈부의 선을 과감이 잘라

모든시간을 달에게 내주며 in Seoul Station
달빛에 언 손을 녹여 in Seoul Station
Fucking Situation in Seoul Station
모국의 풍경을 시로 그리네 illustration
모든시간을 달에게 내주며 in Seoul Station
달빛에 언 손을 녹여 in Seoul Station
Fucking Situation in Seoul Station
모국의 풍경을 시로 그리네 illustration

고독에 빠진 서울 하늘에 나는 노래를 부르네
축쳐진 어깨위로 찬바람 불어대
울어라 울어보거라 한 맺힌 한국의 대지여
불끈 쥔 주먹위로 피눈물이 흐르네
출근시간에 쫓기고 쫓겨 뛰쳐나가는 아버지
경제몰락에 잘릴지 몰라 달고만 있는 모가지
이른 아침에 바닥이 보이는 쌀통을 보는 어머니
가족들의 끼니를 위해 빠진 손 가락지

모든시간을 달에게 내주며 in Seoul Station
달빛에 언 손을 녹여 in Seoul Station
Fucking Situation in Seoul Station
모국의 풍경을 시로 그리네 illustration
모든시간을 달에게 내주며 in seoul Station
달빛에 언 손을 녹여 in seoul station
Fucking situation in seoul station
모국의 풍경을 시로 그리네 illustration

3.9. 대화

대화
"대화" 가사
[ 펼치기 / 접기 ]
MC Sniper>
Yo 대화만이 문화의 불화를
아주 빠르게 변화시키지
모험엔 언제나 위험이 따라
두려운 경험을 몸소 체험 거리로
힙합 문화의 문제점을 문책함에도
거침이 없는 충신의 증언을
충분히 고려해 싸우네 배고픈 MC
삶의 철학은 어머니의 회초리보다
더 매섭지 굳은 내 심지와 패기
의식 속의 의지는 의식주의 의미를
잊고 산지가 오래니
본질을 잃은 MC를 견제 절대 까불게 나두질 못해
콧대와 기세를 남김없이 꺾네 아
투쟁과 논쟁 병권을 잃은 그대를 주제로
제대로 사실적 시제로 오해가 없는
이해와 화해로 시대를 인도
힙합이라는 거리 문화를 승화 시킴이
필요한 요소는 산소와 같은 MC들의 평화
클럽이 사라져 생업이 사라져 의식이
어린 여린 MC는 실업에 무너져 좌절에 자빠져
아무도 모르게 스스로 사라져
그래봐 디지의 디스는 튼튼한 정신과 육신을
지닌 외침이 아닌 혼자 살고자 발목을 잡은 처신
배신을 낳는 힙합씬의 희생양이자 지는 석양
너의 태양은 빛을 잃었다 열정을 태우지 않기에
디지와 같은 엇갈린 경로를 바로 잡는건 오직 화합
힙합문화는 팬을 잡은 MC의 손에 달렸다

(MC Sniper)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TakTak36)배치기의 탁탁입니다
(MC Sniper)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TakTak36)Buddha Baby 입니다
(MC Sniper)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TakTak36)스나이퍼 당신 입니다
(MC Sniper)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의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 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TakTak36>
There ain't no mercy, there ain't no peace
문턱에서만 늘 꿈꿔 그저 매번 단물 쏙 빼먹고
이씬을 거느리겠다고 너는 머릴 써
걸음걸이서 부터가 알아봐야 했다
빨리 막 했어야 했는데 내가 Yo
서로 다툼 이래갖곤 안된다고 누누히
씬을 갖고 놀고 있어 발전이라곤 No, no
어림반푼어치 없고 입터진 리스너들의
거친말은 누구 책임인지 하
서로 등돌리고 있고 대신
가까스로 건넨 말 한마디가 오해로 되고
섣부른 판단에 토네이도처럼 휩쓸어간
먼지가 큰 계곡들을 만들어 너와 내 길을 막아
박차를 가하기엔 벽들이 얼마나 How high? Yo
피로 물든 저녁 지쳐 있는 바닥에 대화를 물을 줘야 해
곧 손에 쥔 난해한 문제는 한 순간에 사라져가
조금씩 누그러져가 누구부턴가
펜을 잡은 나부터라는걸 알아둬 Got it, going on

(MC Sniper)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TakTak36)배치기의 탁탁입니다
(MC Sniper)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TakTak36)Buddha Baby 입니다
(MC Sniper)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TakTak36)스나이퍼 당신 입니다
(MC Sniper)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의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 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MC Sniper>
Yo 전쟁과 디스는 별개의 문제
내가 묻겠다 리얼에 대해 살아있는 자들의 목소리
내가 내뱉는 의식의 소재 명분을 잃은 MC는
하늘을 잃은 정승같아 내가 생각한 MC의 조건을
거침없이 토해라
MC라면 종이와 팬을 항상 지니고 다니며
MC라면 디제이의 충언을 항상 귀담아 들으며
MC라면 거리의 미술을 항상 마음에 그리며
MC라면 언더그라운드에 존경을 표할 것이다
MC라면 거리의 언어를 책으로 여길 것이며
MC라면 춤추는 이들을 무대로 부를 것이며
MC라면 형제의 상처를 내 것으로 여길 것이며
MC라면 무대에 올라 무대에서 죽을 것이다 오, 오, 오
고향을 떠나온 나의 마음은 언더그라운드
나의 정신과 육신의 존경은 언더그라운드
고향을 떠나온 나의 마음은 언더그라운드
나의 정신과 육신의 존경은 언더그라운드

(MC Sniper)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TakTak36)배치기의 탁탁입니다
(MC Sniper)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TakTak36)Buddha Baby 입니다
(MC Sniper)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TakTak36)스나이퍼 당신 입니다
(MC Sniper)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의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 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의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 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내게 포함된 그대는 누구냐
배치기의 탁탁입니다
내가 이끄는 대원이 누구야
Buddha Baby 입니다
힙합의 대안은 누가 제안해?
스나이퍼 당신 입니다
붓다베이비의 대가리는 스나이퍼즈 한명뿐

3.10. Scarface

Scarface

3.11. Skit #2

Skit #2

3.12. 서울을 떠나며

서울을 떠나며

3.13. I Say

I Say

3.14. 동행

동행

3.15. 달빛의 노래

달빛의 노래

3.16. 마음난리

마음난리

3.17. Skill N Message

Skill N Message

3.18. Concelment

Concelment

[1] 이 영화 또한 헝가리의 피아니스트인 셰레시 레죄의 노래, Gloomy Sunday를 바탕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