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07-16 21:01:38

현악기


파일:external/www.proprofs.com/q9258347.jpg

줄을 이용해 소리를 내는 악기의 총칭.

활을 이용해 줄을 문지르거나, 손 등으로 뜯어서 소리를 낸다. 줄을 타격하여 소리를 내는 방식도 있다.
  • 찰현악기: 활을 이용해 줄을 문질러 소리를 내는 현악기다.
  • 발현악기: 줄을 뜯어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다.
  • 타현악기: 줄을 때려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다.
  • 위 분류에 해당되지 않는 악기인 드렐라이어는 줄을 바퀴를 이용하여 문질러서 내는 악기다.

현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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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현악기 이면서 타악기인 타현악기로 피아노와 클라비코드가 있는데 현을 때려서 소리를 내는 악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분류된다.그러나 이들 악기는 건반을 눌러서 소리를 내는 악기인 관계로 건반악기 쪽에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활을 사용하는 현악기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줄을 뜯었을 때 나는 여음의 아름다움을 중시했기 때문이다. (사실 일반인들이 국악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바로 '현악기 뜯는 소리'일 것이다. 일반인들 중에선 국악에 찰현악기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놀라는 경우도 있으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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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창동 저습지에서 출토된 삼한 현악기의 복원품. 가야금의 원형으로 추정되며, 마한에서 사용되었다고 한다. (관련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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