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관련 정보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 크리처 | 🦖크리처 목록 (NPC ・ 1티어 ・ 2티어 ・ 3티어 ・ 4티어 ・ 5티어) |
| 능력 및 효과 | ⚔️액티브 능력 ・ 🛡️패시브 효과 🩸상태이상 | |
| 게임 플레이 | 🎮공략 ・ 🧬돌연변이 ・ 📋임무 ⛈️계절 및 날씨 ・ 🍖먹이 ・ ⛰️영역(메인 ・ 하드코어 ・ 수생 ・ 거래) 🤝거래 ・ 🛍️상점 | |
| 수집 요소 | 🔥아티팩트 ・ 🧸인형 ・ 🍄재화 ・ 🏅칭호 ・ ❤️토큰 ・ 🎨팔레트 | |
| 이벤트 | 🎄이벤트 (2020~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
| 기타 | 📜공식 설정 ・ 🛠️리코드 출시 이전 정보 ・ 🗑️삭제 및 취소 콘텐츠 | }}}}}}}}} |
| ||
| Creatures of Sonaria - 월간 크리처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 붉은색: 육식, 녹색: 초식, 청록색: 잡식 ☉+붉은색: 광육식, ☉+녹색: 광섭식 | |||
| 2024-2025년 2025년 | ||||
1. 개요
| Turrim 투림 | |
| | |
| 제작자 | 출시 날짜 |
| • CatasticalCalamity | 2026/5/1 |
| 스탯 | |
| • 크리처 유형: 땅 • 식성: 광섭식 • 티어: 초대형(5티어) • 체력: 9,900 회복률 3% • 공격력: 300 • 스태미나: 60 초당 1 회복 • 성장 시간: 150분 • 무게: 44,500파운드 • 속도: 걷기 28 / 질주 50
| |
투림(Turrim)은 Creatures of Sonaria에 등장하는 초대형(5티어) 크리처이다.
2. 설정
크리처 설명문
이 파수꾼 사원들은 그들의 초기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소나리아로 보내진 존재들입니다. 투림이 일정 크기에 도달하면 여러 워든들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영역으로 순간이동하게 되며, 그곳에서 끝없이 성장을 이어가게 됩니다.
이 파수꾼 사원들은 그들의 초기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소나리아로 보내진 존재들입니다. 투림이 일정 크기에 도달하면 여러 워든들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영역으로 순간이동하게 되며, 그곳에서 끝없이 성장을 이어가게 됩니다.
제작자 비공인 설정 출처
* 투림은 수동적인 성격을 띠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변이나 내부에 있는 다른 존재, 심지어 다른 투림에게도 반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훼손당한다고 느낄 때는 예외적으로 매우 파괴적인 광란에 빠지기도 한다.
* 투림은 지성을 갖추지 않았으나 공감이나 앙심과 같은 감정에 있어서는 매우 기초적인 수준의 감성 지능을 지니고 있다.[1]
* 투림의 무리는 영어로 'herd'라고 칭한다.
* 많은 크리처들이 투림을 ‘걸어 다니는 도시’로 이용할 수 있으며, 투림의 몸집이 클수록 더 많은 크리처를 수용할 수 있다. 땅 크리처들은 보통 투림의 발에 위치한 출입구[2]를 통해 진입하며, 비행 크리처들은 자유롭게 자신의 거주지로 날아갈 수 있다.
* 투림은 잠을 잘 때 목을 이루는 판들을 공중에 띄우지 않고 서로 겹쳐 놓는다.
* 갓 태어난 투림은 등 위에 구조물이 없으며 구조적 측면에서 나이 든 개체보다 더욱 견고하다. 이들은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야 목을 이루는 판들이 서로 분리된다.
* 투림은 끊임없이 성장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성장 속도는 현저히 느려진다.
* 투림은 자연적으로 물속에 가라앉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키가 큰 성숙한 개체들은 깊은 바다를 유유히 걸어 다닐 수 있다.
* 투림은 워든들이 크리처들을 수용하기 위해 만들어낸 마법 사원이다.
* 투림의 외관은 이를 제작한 워든, 투림이 위치한 환경, 그리고 거주자들이 어떻게 개조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투림의 건축 양식, 보유 건물, 장식, 보석의 색상, 내부 구조, 조명의 색상 등이 각기 다를 수 있다.
* 투림은 적절한 자원을 공급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자라는 반(半)생물학적 석재로 만들어졌다.
* 소나리아에서 볼 수 있는 투림들은 아직 완전히 성숙한 개체들이 아니다. 이들은 일정 크기에 도달하면 워든을 통해 다른 행성으로 옮겨져 끊임없이 성장한다.
* 성체 투림은 키가 수 마일[3]에 달할 정도로 자라기 때문에 현실 세계의 건물이나 심지어 작은 산보다도 훨씬 더 거대해질 수 있다.
* 일반적으로 한 행성에는 성체 투림이 한 마리만 서식하지만, 두세 마리가 한 행성에 함께 서식하기도 한다. 다만 이들이 함께 지내는 일은 없고 일반적으로 서로 떨어져 지낸다.
* 투림의 목을 이르는 판은 속이 비어 있으며, 판 사이를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워프 패드가 내장되어 있다. 지능이 높은 종족이라면 이론적으로 이 워프 기술을 복제하여 다른 곳에 적용할 수 있다.
* 땅 크리처들이 투림의 발치에 있는 관문을 통해 내부로 진입하면 계단과 사다리처럼 포털이 아닌 구조물을 이용해야 등 위에 있는 도시에 도착할 수 있다. 이 과정은 매우 험난하기 때문에 때로는 크리처들이 대를 이어 투림의 내부에 머물기도 한다. 때로는 땅 크리처들이 비행 크리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투림 위로 올라가기도 한다.
* 투림의 신체 중심부는 밀도가 매우 높으며, 개체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내부로 통하는 자연적인 통로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
* 투림은 수동적인 성격을 띠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변이나 내부에 있는 다른 존재, 심지어 다른 투림에게도 반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훼손당한다고 느낄 때는 예외적으로 매우 파괴적인 광란에 빠지기도 한다.
* 투림은 지성을 갖추지 않았으나 공감이나 앙심과 같은 감정에 있어서는 매우 기초적인 수준의 감성 지능을 지니고 있다.[1]
* 투림의 무리는 영어로 'herd'라고 칭한다.
* 많은 크리처들이 투림을 ‘걸어 다니는 도시’로 이용할 수 있으며, 투림의 몸집이 클수록 더 많은 크리처를 수용할 수 있다. 땅 크리처들은 보통 투림의 발에 위치한 출입구[2]를 통해 진입하며, 비행 크리처들은 자유롭게 자신의 거주지로 날아갈 수 있다.
* 투림은 잠을 잘 때 목을 이루는 판들을 공중에 띄우지 않고 서로 겹쳐 놓는다.
* 갓 태어난 투림은 등 위에 구조물이 없으며 구조적 측면에서 나이 든 개체보다 더욱 견고하다. 이들은 어느 정도 나이가 들어야 목을 이루는 판들이 서로 분리된다.
* 투림은 끊임없이 성장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성장 속도는 현저히 느려진다.
* 투림은 자연적으로 물속에 가라앉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키가 큰 성숙한 개체들은 깊은 바다를 유유히 걸어 다닐 수 있다.
* 투림은 워든들이 크리처들을 수용하기 위해 만들어낸 마법 사원이다.
* 투림의 외관은 이를 제작한 워든, 투림이 위치한 환경, 그리고 거주자들이 어떻게 개조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투림의 건축 양식, 보유 건물, 장식, 보석의 색상, 내부 구조, 조명의 색상 등이 각기 다를 수 있다.
* 투림은 적절한 자원을 공급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자라는 반(半)생물학적 석재로 만들어졌다.
* 소나리아에서 볼 수 있는 투림들은 아직 완전히 성숙한 개체들이 아니다. 이들은 일정 크기에 도달하면 워든을 통해 다른 행성으로 옮겨져 끊임없이 성장한다.
* 성체 투림은 키가 수 마일[3]에 달할 정도로 자라기 때문에 현실 세계의 건물이나 심지어 작은 산보다도 훨씬 더 거대해질 수 있다.
* 일반적으로 한 행성에는 성체 투림이 한 마리만 서식하지만, 두세 마리가 한 행성에 함께 서식하기도 한다. 다만 이들이 함께 지내는 일은 없고 일반적으로 서로 떨어져 지낸다.
* 투림의 목을 이르는 판은 속이 비어 있으며, 판 사이를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워프 패드가 내장되어 있다. 지능이 높은 종족이라면 이론적으로 이 워프 기술을 복제하여 다른 곳에 적용할 수 있다.
* 땅 크리처들이 투림의 발치에 있는 관문을 통해 내부로 진입하면 계단과 사다리처럼 포털이 아닌 구조물을 이용해야 등 위에 있는 도시에 도착할 수 있다. 이 과정은 매우 험난하기 때문에 때로는 크리처들이 대를 이어 투림의 내부에 머물기도 한다. 때로는 땅 크리처들이 비행 크리처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투림 위로 올라가기도 한다.
* 투림의 신체 중심부는 밀도가 매우 높으며, 개체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내부로 통하는 자연적인 통로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
3. 획득 조건
투림은 5월에만 얻을 수 있는 월간(Monthly) 크리처로, 메인 메뉴의 임무 카테고리에 배정된 월간 임무를 완수하면 바로 얻을 수 있다. 월간 임무는 달성 요구량이 월 단위에 맞춰져 있으며, 임무를 완수하면 진행도가 초기화되어 다시 도전할 수 있다.- 월간 임무
- 최소 10일 동안 게임에 접속하기
- 다른 플레이어를 둥지에 초대하거나 다른 둥지에 초대 받기를 총 50번 완수하기
- 탐험가 토큰 10개 수집하기
- 주간 임무 2번 완수하기
영구가 아닌 일회용 크리처는 상점 메뉴의 체험 카테고리에서
4. 능력&효과
4.1. 액티브 능력
| 광역 충격(Shock Area) 액티브 능력 - 광역 |
요새화(Fortify) 액티브 능력 - 스탯 변화
|
헬리올리스의 심판(Heliolyth's Judgement) 액티브 능력 - 브레스
|
4.2. 패시브 효과
금강불괴(Unbreakable) 패시브 효과 - 상시 발동
해당 크리처의 금강불괴 수치는 2.25이다. |
네크로독 차단(Block Necropoison) 패시브 효과 - 상시 발동
해당 크리처의 네크로독 차단율은 90%이다. |
대식가(Gourmandizer) 패시브 효과 - 조건 발동
|
독 차단(Block Poison) 패시브 효과 - 상시 발동
해당 크리처의 독 차단율은 90%이다. |
동상 차단(Block Frostbite) 패시브 효과 - 상시 발동
해당 크리처의 동상 차단율은 -20%이다. |
부상 차단(Block Injury) 패시브 효과 - 상시 발동
해당 크리처의 부상 차단율은 90%이다. |
브레스 저항(Breath Resistance) 패시브 효과 - 상시 발동
해당 크리처의 브레스 저항률은 50%이다. |
삶의 의지(Will to Live) 패시브 효과 - 조건 발동
|
예리한 관찰자(Keen Observer) 패시브 효과 - 상시 발동
|
질병 차단(Block Disease) 패시브 효과 - 상시 발동
해당 크리처의 질병 차단율은 90%이다. |
출혈 차단(Block Bleed) 패시브 효과 - 상시 발동
해당 크리처의 출혈 차단율은 90%이다. |
화상 차단(Block Burn) 패시브 효과 - 상시 발동
해당 크리처의 화상 차단율은 90%이다. |
5. 특징
투림은 슈퍼 베헤모스급 크리처로, 다양한 능력을 통한 높은 화력과 금강불괴 능력을 활용해 방어태세 보유 크리처들과 맞먹는 수준의 맷집을 지닌 크리처이다.크라그닉스에 이어 5번째로 추가된 광섭식 5티어 크리처임과 동시에 대식가 패시브를 부여받은 최초의 광섭식 5티어 크리처이다. 기초 무게인 44,500이 아주 높은 수치임에도 불구 물을 마셔 최대 수치인 무게 15% 증가를 유지할 경우 코라토스, 보리얼 워든보다 소폭 높은 무게를 보유할 수 있다.[4]
| |
무지막지한 상태이상 차단율 또한 장점이다. 네크로독, 독, 출혈, 부상, 화상, 질병 차단율이 모두 90%로 온화한 장로를 올린다면 인형의 도움 없이 디버프 6개에 완전 면역인 골가로스 이상의 이동요새로 변모할 수 있다. 브레스 저항 50%는 덤. 다만 동상 저항률이 -20%로 매우 낮은데, 후술할 보리얼 워든과 투림 간의 극상성 관계를 조금이나마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추정된다. 애초에 깨물기 공격보단 강력한 브레스가 주 무기인지라 동상의 깨물기 쿨타임 증가 디버프가 뼈아프게 다가오진 않지만, 이를 간과하다간 딜교에서 큰 손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편이 좋다.
최고의 강점이자 아이덴티티는 상상을 초월하는 금강불괴 수치로, 기존 최고의 수치였던 옥시다이젠의 12를 아득히 초월하는 2.25라는 괴랄한 수치를 자랑한다. 이는 최대 체력인 9,900의 2.25%를 초과하는 대미지를 받을 수 없게 되는 것인데, 체력이 9,900이다보니 아무리 공격력이 높은 크리처가 투림을 공격해도 투림은 223을 초과하는 대미지를 입을 수 없으며, 기본적으로 45번 이상 물려야 죽을 수 있다. 또한 이로 인하여 상대 크리처의 인형, 특성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점 또한 고평가받는 이유 중 하나다. 수치를 정말 높게 잡으면서 기존 금강불괴 패시브의 용도와는 많이 달라졌는데, 옥시다이젠까지의 모든 금강불괴 패시브가 존재하는 크리처들은 허무하게 죽는걸 방지하는 생명 보험으로써 작동하는 반면, 투림의 경우 공격력이 223이던 1000이던 대부분의 크리처들에게 동일한 횟수의 공격으로만 사망할 수 있는 일종의 고정 HP로써 작용된다.
신규 능력이자 현재 전용 능력인 헬리올리스의 심판은 사용 시 약간의 충전 시간을 가진 뒤 10초간 마우스 커서 방향으로 광선을 발사하는데, 모두 적중 시 최대 체력의 25%가량의 비례 대미지를 입히며 브레스 저항과 무게 계산을 무시한다. 때문에 90% 브레스 저항을 지닌 워든 계열 크리처들에게도 치명적인 피해를 가할 수 있으며, 물론 워든이 아닌 크리처들을 상대할 때에도 매우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금강불괴와 더불어 최고의 강점이자 어쩌면 금강불괴 이상으로 고평가받는 아이덴티티인데, 칼돈테루스나 카부라디스같은 체력 수치가 아무리 높은 슈퍼 베헤모스 크리처에게도 25%라는 막대한 체력 비례 피해를 입힐 수 있어 투림의 다소 낮은 화력을 보충하는 주요 수단으로 작동한다.
이로 인하여 투림 출시 이전까지 가장 많이 채용되던 공격형 슈퍼 베헤모스들인 코라토스, 보리얼 워든, 칼돈테루스, 카부라디스의 카운터 요원이라는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게 된 신규 강자이다. 특히 보리얼 워든의 경우 워든의 분노를 금강불괴와 헬리올리스의 심판의 브레스 저항 무시가 하드 카운터로써 작동해주기 때문에 타 슈퍼 베헤모스급 크리처들보다도 유독 카운터 당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다만 오히려 순수 탱커형 슈퍼 베헤모스 크리처들에게 쉽게 무력화 당하는 것이 가장 큰 단점으로, 무게 빌드를 올린 조타록, 크라그닉스, 골가로스, 무폴리움 등의 방어형 슈퍼 베헤모스 크리처에겐 그렇게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투림의 강점을 역이용한 것인데, 방어형 슈퍼 베헤모스급 크리처들의 경우 기초 공격력이 그리 높지 않아 화력형 슈퍼 베헤모스급 크리처들에 비해 금강불괴로 인해 보게 되는 손해가 적고 투림 또한 이들에게 입힐 수 있는 피해가 낮으며 애당초 투림보다 체력이 많은 크리처들이다보니 HP 경쟁에서 밀리게 되는 것. 특히 이 중 방어 태세를 보유한 크라그닉스와 골가로스의 경우 헬리올리스의 심판도 피해량 감소 효과가 적용되어 들어가기 때문에 투림이 제 힘을 쓰지 못하고, 한술 더 떠서 크라그닉스는 브레스 저항을 적용받아도 무시할 수 없는 화력의 에너지 브레스와 가시 덫으로 투림의 피를 갉아먹으며 설령 몰아붙이는 데 성공했다 하더라도 금강불괴 패시브를 무시하는 자폭까지 있기에 투림 쪽이 상성상 매우 불리하다. 조타록과 무폴리움의 경우는 회복기를 가지고 있고, 특히 조타록은 자체 체력도 높은 편이기에 헬리올리스의 심판을 사용해도 나머지 체력을 깎기가 힘든 것은 물론 회복기의 효율도 좋은 편이라 투림 입장에선 상대하기가 굉장히 까다롭다.[6] 참고 영상
그래서인지 불티나게 쓰이던 코라토스, 보리얼 워든, 칼돈테루스 등 공격을 중심으로 둔 크리처의 사용률이 점점 줄어드는 반면 투림을 카운터칠 수 있는 조타록, 골가로스, 크라그닉스 등의 방어형 크리처들의 사용률이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났다. 슈퍼 베헤모스급 크리처들 중 공격형과 방어형 사이에 위치한 올라운더 크리처이면서 자체 전투력도 우수하기 때문에 투림을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에게 크게 의식되는 셈. 즉 투림의 존재를 이유로 슈퍼 베헤모스급 크리처들이 가위바위보와 비슷한 상성 관계를 지니게 되어 기존 유저들의 크리처 선택 다양성이 높아진 셈이다.[7]
같은 투림과의 전투에서도 수싸움을 필요로 하는데, 서로 동등한 수치로 공격하는 데다 공격의 대부분은 헬리올리스의 심판이 차지하기 때문에 어느 쪽이 더 헬리올리스의 심판을 더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또한 다양한 능력을 지닌 만큼 스탯이 타 슈퍼 베헤모스급 크리처들에 비해 약간 떨어지는데, 체력이 9,900으로 아쉽게 10,000을 넘기지 못하며 재생률도 3%로 낮다. 또한 깨물기 쿨타임이 1.3초로 300이라는 어중간한 공격력에 비해 느린 편. 기동성은 5티어 땅 크리처답게 저열하지만 삶의 의지로 이를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것이 위안. 하지만 삶의 의지를 과도하게 사용하다가 체력이 낮은 상태에서 난전이 벌어지면 불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동상 차단율이 음수값이라 동상을 사용하는 크리처들에게 취약한 편. 특수 능력을 제외한 기본적인 스탯은 턱걸이 슈퍼 베헤모스인 르마코사우로돈, 락타림 보다는 높고, 특수 능력에 중점을 둔 슈퍼 베헤모스인 베누엘라, 녹술루멘과 동등한 수준에 놓여있다.
만약 투림을 상대하게 될 경우, 화력형 초대형 크리처들은 공격력 특성보단 깨물기 특성이나 무게 특성, 무게 증가 효과가 있는 젖소 인형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상술하였듯 투림을 상대할 때는 공격력이 그다지 의미없기 때문으로, 공격력 특성과 공허 인형이 먹히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기에 차라리 공격 속도를 올려 보다 빨리 45번 이상 물어 죽이는 것과 무게 증가를 통한 받는 피해 감소 효과로 자신과 투림 간의 맷집 격차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편이 효율적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깨물기 특성이 포함된 더블 레드 트레잇 슬롯의 깨물기 특성을 강화하는 것은 무게나 공격력을 강화하는 것보다 효율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시간 낭비나 다름없다. 이런 방법이 있다 정도지, 차라리 상술한 카운터 크리처들을 따로 육성하는 편이 훨씬 낫다.
6. 콘셉트 아트
| |
7. 기타
- 투림은 여러 창작물에서 등장하는 키가 큰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하였다. 공식에서 알려준 예시로 ULTRAKILL의 어스무버, 호라이즌 시리즈의 톨넥, 뮨: 달의 요정의 '달의 사원', Rain World의 비사슴&반복자 등이 있다.
- 기획 자체는 2023년도에 이루어졌을 정도로 역사가 오래된 크리처였으나 그동안 출시 소식이 없었기 때문에 개발이 취소된 크리처로 취급받았다. 이후 3년이 지난 2026년에 마침내 출시될 수 있었다. 개발자에 의하면 그동안 많은 유저들이 투림을 원했기에 출시될 수 있었던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유저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기존 패시브들을 획기적으로 활용하면서 현시점 메타 픽 크리처 대부분의 하드 카운터라는 독보적인 위치에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8]
- 헬리올리스의 심판 능력을 최초로 부여받은 크리처이다.
- 해당 능력의 이름에 들어간 '헬리올리스(Heliolyth)'는 설정 상 투림의 머리와 등 곳곳에 떠다니는 보석을 칭한다. [9]
- 대식가 특성을 받은 광섭식 크리처인 탓에 투림이 다수 모여있는 서버들은 물웅덩이가 남아나질 않는 모습을 보인다. 가뜩이나 특성도 특성인데 수치도 대식가를 포함하면 최대 375에 달해서 밀집된 구역의 물 웅덩이는 상시적으로 0%를 오간다. 갈거면 금붕어를 장착하거나 안전하게 물을 마실수 있도록 강철 위장과 물을 마실수 없는 다른 유저들을 위해 광역 수분 재보충을 둘다 지닌 코라이저와 락타림을 들고 가자.
- 인게임 내에서 신장이 가장 큰 크리쳐다. [10] 또한 크리처 디자인 자체가 위로 높이 솟아오른 디자인이다보니 일반 성체, 장로, 우상화 개체를 쉽게 구별 가능한 크리처이기도 하다.
[1] 크리처 제작자인 CatasticalCalamity에 의하면 해당 설정은 (예를 들어) 이드라바크가 투림 위로 올라타려고 시도하지만 계속 실패만 반복하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염두에 두고 고안한 것이라고 한다. 투림이 이를 눈치챈다면 이드라바크를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것이라고.[2] 인게임에서 투림의 발 부분을 자세히 보면 작은 관문처럼 보이는 부위를 확인할 수 있다.[3] 참고로 1마일은 약 1.6km이다.[4] 단적으로 고대 상태에서 무게 특성을 최대로 올리고 젖소 인형을 2개 장착한 다음 대식가 특성을 최대로 끌어올릴 경우 86,000 정도의 무게를 보유할 수 있다. 또한 이 상태에서 요새화까지 사용할 경우 일시적으로 90,300이라는 괴물 같은 수치까지 도달할 수 있다.[5] 그 보리얼 워든과 비등하며, 광배까지 포함한다면 투림이 더 크다. 다만 보리얼 워든과 달리 체형이 매우 짧은 편이기 때문에 히트박스 범위는 보리얼 워든보다는 작다.[6] 투림을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 조심해야 할 순은 크라그닉스, 골가로스, 조타록, 무폴리움 순이다. 무폴리움과 조타록은 헬리올리스의 심판으로 원거리에서 먼저 공격하는 등 전략에 따라 어떻게든 개인으로도 이길 수는 있는 반면 방어태세가 발동된 골가로스와 크라그닉스의 경우 만전 상태의 투림 2마리와 싸워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7] 화력형 < 투림 < 방어형 < 화력형[8] 이렇게보면 선택을 잘한 것이, 같은 공격력 중점으로 설계했다간 코라토스를 위시로 비교되어 밀리거나 더 강하였을 경우 밸런스 붕괴 소리를 들었을 것이고, 방어 중점으로 설계해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렇기에 일부러 올라운더형으로 설계한 것.[9] 아마도 이름의 모티브는 태양신인 헬리오스인걸로 보인다.[10] 본체의 전고 자체가 보리얼 워든 이상이며, 칼돈테루스도 등판 전방의 헬리올리스를 포함해야 겨우 맞먹을 정도로 거대한 키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