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7-07 19:17:04

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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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천간
{{{-1 天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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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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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신
천갑(天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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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을(天乙)
???의 신
천병(天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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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天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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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무(天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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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天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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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天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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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天辛)
해태의 신
천임(天壬)
달두꺼비의 신
천계(天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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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40017,#040017><colcolor=#34bbfa,#34bbfa> 천임
天壬|Im
파일:천임_가즈아.jpg
이명 해태의 신
(God of The Haetae)
나이 불명
성별 남성
종족 신(神)
오행 물(水)
가족 하늘신 (창조자)
신체 190cm | 흑발 | 벽안
소속 천간 (아홉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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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40017,#040017><colcolor=#34bbfa>
테마곡 〈천명〉
등장 작품 작두
}}}}}}}}} ||

1. 개요2. 특징
2.1. 성격2.2. 외모
3. 작중 행적4. 능력5. 인물 관계6. 평가7. 어록8. 여담

1. 개요

team ROUTE - 천명
네이버 웹툰작두》의 등장인물.

10명의 하늘의 상감들로 이루어진 천간 중 아홉 번째 신인 해태의 신이다.[1]

2. 특징

2.1. 성격

<colbgcolor=#fff,#1c1d1f>
그렇게 법도 중시하던 양반이 도둑질은 좀 실망인걸~

77화 中 - 천정(天丁)
사실상 천간의 군기반장 포지션. 그에 걸맞게 상당한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으며 위압적인 말투를 사용한다.

법치주의자이자 원리원칙주의자답게 같은 천간의 일원일지라도 법도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질책할 정도로 굉장히 냉철하고 진중한 성격을 지녔다.[2]
<colbgcolor=#fff,#1c1d1f>
이야! 저 양반 대단하네. 동료는 안 지키고..!

105화 中 - 오(午)
단점은 이런 칼같은 성격으로 인해 동료인 천간조차도 기본적으로 불신, 희생을 전제로 깔고가기 때문에 다른 천간이 기껏 다 깔아놓은 판을 멋대로 망치거나[3] 천명을 이룰수만 있다면 그 과정에서 천간이 치명상을 입거나 극단적인 경우 소멸할 위기에 있더라도 신경쓰지 않는다. 심지어 그게 자신의 능력에 의할지라도.[4]

2.2. 외모

파일:천임_등장.png
본래 모습
외모는 작가 피셜로 40~50대의 미중년의 모습을 띠고 있으며, 검은 머리카락과 쨍한 느낌의 푸른 태극 문양의 눈동자를 지닌 거구의 사내이다. 어두운 곳에 있으면 오행상 물(水)의 신답게 온몸에 짙은 푸른빛이 감돌고 있다.

3. 작중 행적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천임/작중 행적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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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천임/작중 행적#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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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천임/작중 행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능력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천임/능력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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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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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천임/능력#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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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천임/능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인물 관계

5.1. 지지신 천대감

5.2. 천간

5.3. 삼포고등학교

  • 권용진 (적대)
    자신의 천간 시절 동료의 몸. 그 몸 속에 든 혼의 정체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있기에 이를 거둬가려고 찾아오다 보니 작두로 공격당하는 일이 잦다.

6. 평가

이전에 등장한 천간의 상감들 중 속내가 드러나지 않은 천을을 제외한다면 하나같이 오만하고 자존심이 쎈 성격이라던가 전투광 속성의 다혈질이거나 비교적 가벼운 성격으로 나오기도 하는 등 전반적으로 진중함과는 거리가 멀어 독자들로부터 미묘한 평가를 듣던 천간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냉정하고 카리스마를 겸비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나름의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진중해 보이는 미중년의 외형에다 작중에서의 위엄있는 말투, 특유의 냉철함 등으로 천간 회합에서 무거운 분위기를 잡아주며 첫 등장하는 것으로 상당한 포스를 내뿜었다. 또한 다른 천간의 소속원들이 저마다 한 번씩은 개그신을 보인 것과는 달리, 이쪽은 일말의 개그신 조차도 보이지 않는 편.

마침내 83화에서는 천간의 궁극적인 목표인 모든 인류를 절멸시키고 지상을 재창조하겠다는 천명을 세상에 공표하는 것으로 이전까지의 일들은 비교조차도 되지 않는 스토리가 전개될 것임을 암시하는 발언을 남기며 작품에서의 긴장감 및 천간 쪽의 무게감을 끌어올렸다.

7. 어록

<colbgcolor=#fff,#1c1d1f>
시간 엄수해라.

76화 中
<colbgcolor=#fff,#1c1d1f>
가 한 짓은 한낱 여흥에 불과하다.

77화 中
<colbgcolor=#fff,#1c1d1f>
모두 칼을 거둬라. 목적을 일부 달성했다.

{{{-1 어리석다.
하늘의 뜻을 받는 네놈들이.. 천리를 더럽히다니.}}}
83화 中
<colbgcolor=#fff,#1c1d1f>
궤변이다.

{{{-1 그자의 말대로군.
인간의 몸에 갇히더니, 그 생각마저도 인간처럼 저열해졌구나.}}}
{{{-1 인간이 자아를 갖게 되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오염물이다.
철저한 이기, 계산된 이타, 끝없는 결핍과 시기,
그로 인해 발생하는 해악. 자연의 파괴, 질서의 붕괴.
지상에 수천 년 발이 묶였음에도 끝내 본질을 보지 못했군.
아니면, 외면인가?}}}
{{{-1 너희이것을 멸한다 해도 지금의 인류는 또다시 반복할 것이다.
인간을 멸하면 사흉 또한 영멸한다.
뜻이 맞다면 천무을 가지고 찾아와라.
본질을 깨닫지 못해 뱉은 너희의 뜻은 못 들은 것으로 하겠다.}}}
그대들의 본분을 잊지 말라.

84화 中

[유료분 스포일러]
<colbgcolor=#fff,#1c1d1f>
나는 너희와 다투려 온 게 아니다.

그걸 잠시 만나게 해준다면, 돌아가지.}}}
{{{-1 너희에게 번복의 기회를 준 건
하늘의 형제로서 베푸는 내 마지막 관용이었다.}}}
104화 中
<colbgcolor=#fff,#1c1d1f>
의미 없는 싸움이다.

105화 中

8. 여담

파일:천임_초안.jpg
232 작가의 초안
  • 권용진이 휘두른 작두에 베여서 생긴 물방울 같은 점박이가 퍼지는 모습[6]을 보고 독자들 사이에서 징그럽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 작중 관련해서 약간의 웃픈 헤프닝이 있는데, 83화에서 천임이 지지신을 향해 단군이 빚어낸 이 땅의 인류를 멸망하라고 말하는데 문제는 당시 미리보기가 나온 날짜가 2025년 12월 31일. 즉 2026년으로 넘어가는 날짜에 올라오게 된 것이다. 작두가 목요웹툰이기에 정식 날짜는 2026년 1월 1일인데 이로 인해, 독자들은 2026년 새해부터 천임이 인간을 멸망하라는 장면을 보게 된 것. 때문에 글 작가인 232 작가는 작가 홈에서 새해부터 천간들이 뭔가 해버렸는데 의도가 아니라며 해명하기도 했다.
  • 내일》의 등장인물 가운데 최중길과 비슷하다는 댓글이 종종 보인다. 아무래도 검은 정장 위에 도포를 걸친다는 점, 성격상 꼰대 기질이 있다는 점, 원칙주의자라는 점, 작중 수장의 역할을 맡고 있다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1] 해태가 법도를 상징하는 동물이라는 점과 천임의 원리원칙적인 성향을 생각하면 매치가 매우 잘된 편.[2] 가 천임을 두고 '천간중에서도 제일 신중하게 움직이는 녀석'이라는 식으로 평가할 정도.[3] 멸화의 영역으로 천계가 다 잡아놓은 , 권용진을 놓치는 건 물론이요 천계도 휘말리게 만들어버렸다.[4] 천정이 지지들과 근거리에서 맞붙고 있는데 천정이 맞든 안맞든 신경쓰지 않고 다짜고짜 혁고의 권으로 선빵을 날렸고, 상술한 천계와 지지들의 전투를 훼방놓은 직후 해일을 일으켜 천계까지 위험에 처하게 만들기도 했다.[유료분스포일러3] 천정에게는 법도 중시하던 양반, 천경에게는 판관 나으리, 천신에게는 법관 형씨, 미에게는 법쟁이라고 불렸다.[6]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