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23 20:11:04

지겐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루팡 3세의 등장인물 지겐 다이스케에 대한 내용은 지겐 다이스케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독일의 도시에 대한 내용은 징겐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겐 소속
[ 펼치기 · 접기 ]
----
카라([ruby(殻,ruby=カラ)])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7px;"
{{{#!wiki style="color:#FFF"
{{{#!folding [ 이너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파일:보루토 델타눈나.png
파일:보루토 카신 거사.png
파일:보루토 카라 보로.png
파일:카와키 애비 2호.png
I
델타
II
카신코지
III
보로
IV / 리더
지겐
파일:보루토 카라 빅터.jpg
파일:카라 코드.png
파일:보루토 카라 디파.png
파일:카라 아마도.png
V
빅터
VI
코드
VII
디파
아마도 }}}}}}}}}}}}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7px;"
{{{#!wiki style="color:#FFF"
{{{#!folding [ 아우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파일:아오 프로필.jpg
파일:보루토 가로.png
파일:가라시 프로필.jpg
파일:바위 마을 과학자 프로필.jpg
파일:빅터의 비서 프로필.jpg
아오 가로 토오노 가라시 과학자 빅터의 비서 }}}}}}}}}}}}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7px;"
{{{#!wiki style="color:#FFF"
{{{#!folding [ 관련인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파일:카와키 형아.png
파일:오오츠츠키 이로하.png
파일:보루토 에이다.jpg
파일:보루토 데이몬.jpg
IX
카와키
오오츠츠키 잇시키 에이다 데이몬 }}}}}}}}}}}}

파일:51kAJAMnu5L._UX385_.jpg
비 마을 수장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초대 제2대 카라
한조 페인(나가토) 지겐(잇시키)
호카게 · 미즈카게 · 카제카게 · 츠치카게 · 라이카게 · 호시카게
}}}}}}}}}}}} ||

지겐
ジゲン
Jigen
파일:지겐 전신.jpg
파일:지겐 평소.jpg
<colcolor=#000000> 전신(만화판) <colcolor=#000000> 평소 모습(애니메이션)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그 외 이미지 ]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WF0eZhUcAI2e23.jpg
애니메이션 설정화
파일:지겐 카마 모드.jpg
파일:지겐 잇시키 모드.jpg
카마 모드 스포일러 }}}}}}}}}

1. 개요2. 상세3. 작중 행적4. 기타5. 둘러보기6. 관련 문서

1. 개요

ジゲン | Jigen
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즈에 등장하는 악역 집단 카라의 리더. 성우는 야마시로 아오바랑 동일한 츠다 켄지로[1]

얼굴이 마치 고무 마스크를 쓴 것처럼 생겼으며, 변발과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했다.[2] 손바닥에 카마가 있는 보루토나 카와키와 달리 턱에 카마가 존재한다. 또 어째서인지 왼쪽 눈 밑에 Ⅳ 모양이 새겨져 있다.

2. 상세

보루토에 등장하는 정체불명의 악역집단 '카라'의 리더로, 이케모토의 그림체를 감안해도 굉장히 무기질적으로 보이는 인상을 가졌으며, 마치 고무 마스크를 쓴것마냥 표정의 변화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감정 자체가 없는건 아닌 모양이지만 인상의 변화가 뚜렷한 다른 등장인물에 비해서 그것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우즈마키 보루토처럼 카마가 존재하며, 보루토의 카마가 모모시키를 해치우고 얻은 것이기에 처음에는 지겐 역시도 오오츠츠키 일족을 살해한 존재로 추정되었었다. 심지어 오오츠츠키 일족이나 모모시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언동을 보여왔던데다, 카와키가 언급하길 카와키에게 카마를 부여한 것도 그라고 하니 지겐(혹은 카라)가 오오츠츠키 일족과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을 것으라는 추측은 어렵지 않았다.
파일:Screenshot_20210607-183115_YouTube.jpg

그 정체는 또 다른 오오츠츠키 일족인 오오츠츠키 잇시키. 정확히는 '지겐'이라는 인물을 숙주삼아 그 육신을 오오츠츠키 잇시키가 차지해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35화(TVA 202화)에서 코노하마루 팀이 갖고 온 정보를 토대로 우치하 사스케가 시공간 인술을 통해서만 갈 수 있는 어떤 공간으로 이동 후 조사하던 도중. 특정 문양이 그려진 그림에 손을 대면 오오츠츠키 일족의 홀로그램이 나타나는 구조물을 발견한다. 이를 확인하다가 모든 문양이 두개에 한 세트로 되어있는걸 알게되는데 사스케는 오오츠츠키 카구야의 문양과 한 세트인 또다른 문양을 보고는 오오츠츠키 모모시키오오츠츠키 킨시키처럼 오오츠츠키 카구야도 원래는 2인 1조로 다른 누군가와 이 별에 왔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문양에 손을 대자 오오츠츠키 잇시키의 모습이 나타나게 된다.

더군다나 그 구조물 아래에는 십미의 유체로 추정되는 존재까지 등장한다. 해당 십미가 카구야가 삼킨 그 십미인지, 아니면 잇시키가 새로 만들어낸 신목인지, 아니면 어딘가에서 배양해 가져온 것인지는 일체 불명. 현재 십미의 유체는 잇시키에 의해 속박되었다.

카라라는 조직의 비정상적인 과학력에 대한 출처도 지겐의 원래 정체가 오오츠츠키 일족의 일원이었다면 설명할 수 있는 부분. 아마 카라라는 조직을 세우고 과학력을 전수해준것도 잇시키로 추정된다.

다만 거의 유구한 수명을 살아가는 오오츠츠키 일족이 어떠한 경위로 몸을 갈아타게 되었는지는 불명. 심지어 몸을 바꾸는게 지겐의 경우가 처음도 아니었던 모양. 현재 지겐의 육체가 잇시키의 힘을 담기에는 역부족인지라 그를 대신할 육체로 카와키를 만들고 그의 몸을 차지할 속셈을 가지고 있다.

결국 지겐은 잇시키에 의해 몸을 빼앗긴 것 뿐으로, 원래는 어떤 인물이었는지는 불명. 일단 잇시키가 한심하다는 듯이 말하는 걸보면 잇시키의 성향에 걸맞는 냉철한 성격은 아니었으리라 추측된다. 또한 잇시키의 힘을 버티지 못해 육체가 조금씩 붕괴되고 있다.

46화에서 아마도에 의해 밝혀진 바로는 지겐의 원래 육체는 수도승이었다. 갑자기 적대적으로 돌변한 카구야에게 배신당해 빈사 상태 직전까지 간 잇시키는 자신의 비전으로 몸을 작게 만든 뒤, 그 주변을 우연히도 지나가던 지겐의 귓구멍을 통해 그의 뇌로 침입했다. 그리고 그 뇌 안에서 기생충처럼 기생을 하며 생존하였고, 이윽고 지겐의 뇌를 완전히 지배하게 되었다.[3] 지겐이 하는 말과 행동 모두가 지겐의 의지가 아닌 잇시키의 의지에 해당하는 것이다. 또한 카마를 새긴 것은 지겐의 뇌를 완전히 장악한 후이다. 다만 카마로 온전히 부활하기에는 안 그래도 겨우 버티고 있는 지겐의 육체가 붕괴되어버릴 위험이 크고[4], 그래서 카와키에게 카마를 따로 심은 것.[5]

47화에선 결국 카신 코지가 소환한 화염 산을 견디지 못하고 육체가 붕괴. 원래 육체는 화염 산에 견디지 못하고 바싹 구워져야 했지만 지겐의 육체는 카마 버프로 가까스로 버틸 수 있었고, 위기에 몰린 잇시키는 결국 지겐의 육체로 환생을 택한다. 잇시키가 지겐의 육체를 매개로 부활함으로서 지겐의 출연은 끝.

3. 작중 행적

이후의 자세한 행적은 오오츠츠키 잇시키 문서 참조. 잇시키로서의 행적도 저 문서에 기술하도록 한다.

4. 기타

임시방편용 그릇이라고는 해도 잇시키가 한 번도 물갈이를 안 하고 지겐의 육체로만 버틴 걸 보면 제법 오래 버틴 축에 속한다고도 볼 수 있다.[6] 그래도 구태여 다른 몸을 잇시키가 노려대는 거로 봐선 거기까지가 한계였던 듯. 몸 뺏겼는데 잇시키에게 그거 가지고 아프냐는 비꼼이나 듣는다 여하튼 본인은 딱히 뭔가 크게 벌린 인물도 아닌데 잇시키에게 어쩌다가 잘못 찍혀서[7] 오랜 세월동안 몸을 빼앗겼고 그마저도 모자라 그의 입장에서 보면 기생충이나 다름없는 잇시키가 쓸모없으니 슬슬 버릴 준비나 해야 할 임시 육체 취급이나 하고 있었다는 점에서 동정을 표하는 사람들이 일부나마 있다.

눈동자 채색법에 따라 외모가 상향먹기도 하는 케이스. 그냥 시꺼멓게 꽉 채운 흑안일 때와 달리 음영이 들어간 흑안일 경우 외모가 좀 상향된다.[8] 애니 설정화도 그럭저럭 잘 뽑힌 편. 본편의 대다수가 피해가는데 실패한 인면어 작화 도장찍기가 관건이다 애니에선 약간 커진 눈과 홍체 부분의 하이라이트가 확실해져서 조금 초롱초롱해졌다.

지라이야와 모종의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카신코지나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던 아오와 같이 보루토에선 전작에서 사망한 캐릭터들의 활용도가 높았기에 팬덤에선 지겐의 육체의 주인이 휴우가 네지가 아니냐는 설이 돌았다. 잇시키가 육체를 차지한 만큼 비중없는 엑스트라는 아닐 것이며, 또한 나루토를 봉인한 직후 눈물을 흘렸기에 이 가설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결국 46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원래의 지겐은 지나가던 엑스트라 A가 맞았으며(...) 나루토를 봉인한 직후 눈물을 흘린 이유는 그때 잇시키가 말한대로 육체의 고통을 견딜 수 없어서 운 것이었다.[9] 작품이 전개되면서 결국 잇시키에게 카마로 부활 대상이 되어버렸고, 나루토 세계관에서도 손꼽히게 재수 더럽게 없는 불운한 인생이 되었다.[10] 그리고 잇시키의 육체가 소멸하게 되면서 졸지에 지겐의 육체도 같이 소멸(...) 유일한 위안이라 할만한 것(?)이 있다면 오오츠츠키 잇시키도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지겐 몸으로 부활했는데도 정작 자기 스스로는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죽었다는 것 정도다.

어차피 잇시키가 예정대로 카와키 쪽을 통해 부활해봤자 지겐은 결국 잇시키의 이전 숙주 겸 더 이상 무쓸모한 버림패 취급을 당하며 퇴장할테지만.

취미는 와인 마시기.[11] 스테이크도 칼질하면서 먹는 모습도 나왔다. 식탁도 은근 서양풍으로 꾸며놓았다.[12] 은근 서양풍 취향으로 보인다.[13]

잇시키에게 몸을 완전히 뺏긴 진짜 지겐의 영혼이 소멸되었는지 아닌지는 불분명하다. 잇시키가 지겐 몸으로 완전부활 이후엔 그냥 잇시키 그 자체가 되었으므로 소멸했을 확률이 제일 높다.

성우 때문에 모 카드게임의 기행 사장이 연상된다는 반응도 있다. 성우가 둘이서 같다.[14]

5. 둘러보기

카와키 편 분기별 보스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카라" 격돌 편
초반 보스 가로
중간 보스 델타
최종 보스 지겐
오오츠츠키 각성 편
중간 보스 보로
최종 보스 오오츠츠키 잇시키
결말부 오오츠츠키 모모시키
}}}}}}}}} ||

6. 관련 문서



[1] 지겐의 육체를 차지하고 있는 오오츠츠키 잇시키의 성우 또한 츠다 켄지로일 가능성이 높았고, 잇시키의 성우 또한 지겐처럼 츠다 켄지로임이 확정되었다.[2] 변발과 다른 점은 앞머리가 조금 있고 뒷머리는 땋은 대신 그냥 묶었다는 것.[3] 이것이 뜻하는 바는 잇시키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까마득하게 오래될 정도로 지겐의 육체로 활동해왔다라는 것을 뜻한다.[4] 46화에서 아마도의 언급에 의하면은 오오츠츠키 잇시키가 지닌 챠크라가 너무나도 강대한 탓에 지겐은 잇시키의 그릇으로서는 불충분하다고 한다.(48화에서 완전히 부활한 오오츠츠키 잇시키 또한 굉장한 힘이 솟아나지만, 그로 인해 2~3일이 지나면 죽는 상태가 된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점 때문에 새로운 그릇이라고 할 수가 있는 카와키를 찾은 이유가 되었다.[5] 잇시키는 카와키 이전부터 새로운 숙주를 계속 찾아왔던 걸로 보이나, 카와키의 회상에서 자기와 같이 실험체인 아이들은 모두 죽었다고 나오는걸 보면 그나마 맞는 몸이 약 천여 년 뒤에 태어난 카와키 정도였다고 볼 수 있으며, 이전엔 아무리 그릇 탐색을 시전해도 맞는 몸이 마땅히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모자란 지겐 몸에 울며 겨자먹기로 버티고 있었던 듯. 애초에 카와키보다도 더 일찍 잇시키에게 적합한 숙주가 나타났다면 잇시키는 지겐의 몸을 진작에 버리고 갈아탔을 것이다.[6] 카구야랑 잇시키가 천여 년 전 쯤에 왔는데 잇시키는 얼마 안 가 몸을 잃고 천여 년 동안 지겐 몸으로만 버텨야 했다. 중도에 더 알맞은 숙주를 빨리 찾지 못해서 보루토 시대까지 지겐 몸만 썼던 것.[7] 그마저도 그냥 그가 마침 그 주변을 지나고 있었는데 생명의 위기를 겪어 닥치고 깃들 몸을 찾아 눈에 불을 켜고 있었을 초면의 외계인(...)이 지근거리에 있었던 것 뿐이었다. 게다가 잇시키는 작아지기를 이용해 지겐의 몸에 몰래 잠입했으니 지겐은 잇시키가 신체에 잠입하는 순간까지도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인지조차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게 무려 10세기동안 지겐 인생의 고생길을 찍게 되는 계기였다.[8] 이케모토 작화가 느리게나마 발전중인 것의 수혜를 본 것일지도 모른다.[9] 사실상 눈물은 지겐이 다른 사람의 몸을 빼앗아 쓰고 있다는 복선을 위한 연출이었고 그 이상의 의미가 없었던 것.[10] 본인은 정말로 무고한 피해자에 그냥 우연히 사정 급하고 성질머리 더러운 지구침공 꿍꿍이의 외계인이 자기가 가는 길에 있었다는 이유 하나로 이런 불행을 맞이한거다. 인생의 부조리 거기에 1000년 넘게 철저하게 이용만 당하다가 끝났지만 애도해주는 사람도 한 명 없다.[11] 안에 들어있는 잇시키의 취향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애초에 현재 지겐은 그냥 잇시키의 몸 역할에 지나지 않아서 자의는 전혀 내비치지 못했다. 잇시키를 벗어나서 순수하게 지겐 본인이 한 반응은 신체가 아프니까 한 번 눈물을 흘리고 만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12] 이 식탁이랑 위의 음식들은 델타에게 걷어채여서 밥상 뒤집기를 당한다. 지겐은 별로 놀라지도 않고 바로 새 식탁과 음식들을 나타나게 한다. 델타도 별로 이상하게 보지도 않는거보면 카라 내에선 공공연연하게 밝혀진 능력으로 보인다.[13] 물론 이것도 안의 잇시키 취향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14]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동생 성우는 나루토 역이라는 거..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316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파일:CC-white.sv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다른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 펼치기 · 접기 ]
문서의 r316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

문서의 r (이전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