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04 02:11:19

서울 버스 4434

이 노선은 현재 폐지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노선은 현재 폐지되어 더 이상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파일:attachment/서울특별시 시내버스/폐선/8443.png
맞춤버스(8443번)로 운행하던 시절의 모습. 2010년에 BS106으로 대차되었고 현재는 2016번에서 운행 중. 출처
파일:서울4434.jpg
위 차량은 241번 출신이었으며, 242번으로 넘어간 후 2016년에 NEW BS106으로 대차되었다.[1]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지선버스 4434번
기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탄천공영차고지) 종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포이동(국악고)
종점행 첫차 05:30 기점행 첫차 05:50
막차 23:00 막차 23:20
평일배차 10~15분 주말배차 15~20분
운수사명 대원교통 인가대수 9대(예비 1대)
노선 탄천공영차고지 - 강남면허시험장(남측) - 삼성역 - 선릉역 - 한티역 - 도곡역 - 구룡중 - 현대1차우성아파트 → 개포시영아파트 → 우성6차아파트 → 포이초교 → 국악고 → 그린공원 → 개포4동주민센터 → 구룡초교 → 현대1차우성아파트 → 이후 역순

2. 개요

대원교통에서 운행했던 지선버스 노선으로, 총 운행거리는 약 17km였다.

3. 역사

  • 2008년 12월 20일에 신설된 8443번 맞춤버스가 전신이다. 관련 공지사항 1 관련 공지사항 2 차량은 같은 날 폐선된 2228번에서 가지고 왔으며, 당시 노선은 아래와 같다.
    • 탄천공영차고지 - 강남운전면허시험장[2] - 삼성역 - 포스코 사거리 - 선릉역 - 한티역 - 도곡역 - 구룡중학교 - 현대1차우성아파트 → 개포시영아파트 → 우성6차아파트 → 포이초교 → 국악고(회차) → 국민은행/그린공원 → 개포4동주민센터 → 구룡초등학교 → 현대1차우성아파트 → 이후 역순
  • 2009년 7월에 지선버스로 변경되면서, 번호만 4434번으로 바뀌었다. 서울시에서 개포동/포이동 주민의 편의를 위해 맞춤버스를 개통시켰던게 꽤 성과가 좋았던 덕분.
  • 2013년 11월부터 평일 인가댓수가 6.5대(오전 7대, 오후 6대)에서 8대로 증가했다. 덕분에 평일에는 새벽과 퇴근시간대를 제외하면 10분 정도 간격으로 다니게 되었다.
  • 탄천공영차고지가 기점이라 회사에서 관리하기가 어려워 2015년 2월 27일에 이 노선과 41번이 합쳐져 242번이 되었다. 2014년 하반기 버스개편 당시 기획안에는 4434번 노선 그대로 삼성역까지 가다가 삼성역부터 중랑공영차고지까지 직선으로 연장할 계획이었으나 3219번이 단축되면서 '영동대교북단 - 청담치안센터' 구간을, 41번의 가장 큰 수요처였던 '강남구청역 - 언주로 - 역삼역' 구간을 대체하게 되면서 실제 노선은 이와 다르게 굴곡이 생기게 되었다.

4. 특징

  • 버스가 잘 다니지 않거나, 아예 다니지 않는 구간(강남운전면허시험장 남측 등)을 많이 거치는 노선이었다.
  • 개포동과 포이동에서 선릉역/삼성역을 빠르게 이어 준다. 특히 오로지 마을버스인 강남02번만 존재하던 포이초등학교 근처 주민들에게는 강같은 노선이다. 출근시간만 되면 포이초등학교에서부터 사람들이 꾸역꾸역 타기 시작하더니 광수빌딩에서 입석까지 만차가 되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한다. 예전에는 약 30분 이상의 시간이 걸렸던 대치동까지의 거리를 반 이상 줄여준 공신. 또한 41번보다도 삼성역에 가는 시간이 훨씬 빠르다.
  • 포이/개포동 수요가 가장 많았으며 특히 현대아파트, 시영아파트 등 개포동 주민들의 수요가 많았다. 아무리 가축수송이더라도 현대아파트를 지나면 앉아서 갈 수 있었다.
  • 41번과 함께 탄천공영차고지[3]에서 출발했다. 이 노선이 신설되기 이전까지 따지면 탄천1번 순환버스도 있었다. 다만, 차량 관리는 중랑공영차고지에서 했다. 그러나 한술 더떠서, 가스충전은 도심역 남쪽인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에 있는 KD의 덕소영업소까지 가서 하고 오기 했다. 중랑공영차고지의 포화 때문.
  • 8443번 시절에는 배차간격이 20~30분이었으나 폐선 직전에는 10~15분까지 줄였다.
  • 노선 길이는 짧았던 편으로, 국악고에서 승차하면 삼성역까지 25 ~ 30분 정도면 주파한다. 서류상 총 운행시간은 50분으로 되어있다.
  • '도곡역 - 국악고' 구간은 정류장 간격이 짧다. 30초~1분마다 정차했고, 개포시영아파트에서 포이동 한바퀴 돌아서 구룡초등학교까지는 거의 15 ~ 20초에 한 번씩 설 정도였다. 본래 이 지역이 2004년 버스 개편 전부터 10번 마을버스가 다니던 곳이라 정류장이 오밀조밀하게 배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 개포동 쪽은 왕복 2차선 도로라 4434번이 포이초교에서 대기 중인 강남02를 피해서 지나가려 하면 인근 교통혼잡이 심해지기도 했으나, 강남02번의 기점이 바뀌면서 그런 일은 사라졌다.
  • 국악고와 풍양빌딩 사이에 있는 달터길입구 정류장은 정차하지 않았다.

5. 연계 철도역

폐선 당시에 존재했던 철도역만 기재하였다.
[1] 뒤에 41번도 조금 보인다.[2] 남측에 정차하였다. 남측에 정차하는 것은 이 노선이 유일.[3] 이름만 공영차고지지, 실제로는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