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db1640><colcolor=#FFF> 무당령 巫堂靈 | Shamanic Spirit | |||
| 본명 | 불명 | ||
| 소멸 | 2024년 3월 25일 | ||
| 나이 | 불명 | ||
| 성별 | 여성 | ||
| 종족 | 요귀 (前 인간) | ||
| 직업 | 무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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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곡 | 〈무당령〉 | 곡 | |
| 〈악귀〉 | 곡 | ||
| 등장 작품 | 《작두》 | ||
1. 개요
| team ROUTE (최선) - 무당령 |
내 존재는 원한 그 자체야. 16화 中 |
2. 특징
작두의 첫 에피소드인 무당령 편의 메인 빌런으로 희수의 어머니의 육체를 빼앗고 권용진의 몸을 노리는 악귀다.2.1. 성격
2.2. 외모
3. 작중 행적
3.1. 무당령 (1화~18화)
무당령 편의 최종 보스. 1화의 손각시를 시작으로 동상의 정령을 제외한 무당령 편의 모든 귀신이 이 무당령의 휘하에 있었다.[1] 조선시대 때부터 용한 무당이었고 마을의 신녀로서 명망이 높았으나 점차 신력이 떨어져가고 신에 대한 불신이 피어오르면서 타락하게 된다.3.1.1.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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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무슨 기도? 눈 앞에 떨어진 이익에 눈이 돌아 무녀로서의 본분은 잊고 십악을 저질렀다. 뭐가 그리 억울하지? 너로 인해 억울하게 죽어나간 영혼들은 안 보이나? 12화 中 - 자(子) |
3.2. 초여름 (56화~85화)
천임이 사흉을 보이며 철저한 이기를 대변하는 인간이었던 존재로서 잠시 연출로 등장한다.4. 능력
4.1.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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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FFF> 진을 제압하는 무당령 | |
신, 그 이상? 웃기는군. 언제부터 무녀 따위가 감히, 신에 대해 함부로 입에 올리는 게 가능했지? 12화 中 - 진(辰) |
요괴들을 부리는 요괴로서 그녀의 하위 요괴가 수 개체가 존재하며 그것들이 저항조차 못하도록 압도적인 위상을 자랑한다. 망태 할아범을 순식간에 봉인시키는 모습이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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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FFF> 흑룡 폭주 상태의 권용진과 겨루는 무당령 | |
그려나 이후, 무당령이 싸운 흑룡 폭주 상태의 용진이 인간 육체의 지지는 가볍게 제끼고 본체 신과도 겨루는 실력자임이 드러나며 비록 흑룡이 가지고 논 수준이긴 했지만, 나름 버티는데 성공한 무당령의 위상이 올라갔다.
종합적으로 무당령은 요귀들을 산하로 부리는 최상위 악귀지만 스스로 신가물을 통해 신이 된다고 했던 것과 달리 진이 했던 말과 같이 결국 신에게 비견되기에는 한참 부족한 강함이었다.
4.2. 기타 능력
4.3. 전적
5. 어록
5.1. 생전
신령님들이 감복했다 하신다! 옘병할! 이럼 대체 내가 뭐가 되느냐고! {{{-1 당신. 조만간 집안에 역병이 시작될 것이야. 조왕에게 쌀 한 말 올려야 탈 없어.}}}{{{-1 감히 신의 뜻을 받는 무녀를 천대하다니..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근시일내 병들어 뒈지겠군.}}} 15화 中 |
이제 와서 웃기지도 않는구나. 늬들이 원했잖아. {{{-1 하늘? 천벌?? 멍청하긴.. 그딴 것들이 존재했으면 늬들 애새끼들은 왜 뒈졌지?}}}{{{-1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난!!! 존재한다.내 죽어서!!! 신이 되어주마! 너희를 원망하고 저주하는!!! 신이 되어주마!}}} 16화 中 |
5.2. 무당령
너 내가 네 엄마 아닌 거 알잖아? 10화 中 |
별짓을 다 하는군... {{{-1 자, 이제 방해도 없겠다.. 하던 거 마저 해야지? 이걸로 난 이제 신... 아니지. 그 이상도 될 수 있어..!}}}12화 中 |
{{{-1 그래? 네놈이 정녕 신이라면.. 한낱 무녀 비방쯤 막을 수 있을 테지?}}}{{{-1 뭐하는 거지? 신이라면서? 신이라면 날 인간 몸에서 꺼내 족치는 건 쉬운 일 아니더냐?하기사.. 신이 똥개 따위에 깃들었을 리가 있나. 감히 신 행세를 하다니..}}} {{{-1 내가... 널 못 죽여서 내버려둔 줄 알아? 쓸모가 있어서 살려둔 것뿐이야.이젠 그 쓸모조차 없어졌으니.. 죽어라. 네 어미도 곧 보내주마.}}} 13화 中 |
뭐냐 네놈. 15화 中 |
자.. 신벌의 시간이다.. 16화 中 |
뭐야.. 너.. 뭐야... {{{-1 신...? 진짜 신이라고...? 러면.. 그러면...왜.. 왜 내 기도를 듣지 않았어? 왜 내게 한 번도 오지 않았어? 왜... 내가.. 찾을 때 왜...! 그러지만 않았어도 이렇게는.. 이렇게는...! 왜 날 죽게 내버려뒀어!! 신이 자신에게 기도하는 인간을 외면해도 되나?!}}}[4] {{{-1 아.. 아.. 안돼... 살려줘... 이대로 죽을 순 없어..!제발.. 한 번만...! 살려...!}}} 17화 中 |
6. 여담
[1] 동상 정령은 본래 선한 정령인지라 악귀에 속한다고 보기도 어렵다. 그저 용진에게 화가 나서 공격했을 뿐.[2] 자신의 힘을 용진에게 넘겨준 데다 용진의 힘을 각성시키기 위해 일부러 당한 것.[3] 다만 권용진의 전투력 항목에도 있듯이 양상만 팽팽했고 실상 흑룡에게는 적어도 한 수 내지 두 수는 밀리는 전투력이다. 본래 흑룡의 주인이었던 진이 무당령과 겨뤘다면 손각시와 별반 다를 것 없이 일도양단 당하여 소멸했을 것이다.[4] 이에 자는 "순전히 너 자신만을 위한 기도 따위를 들어줄 신은 어디에도 없다."라고 일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