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019ee4><colcolor=#fff> 라로슈포제 La Roche-Posay | |
| |
브랜드명 | La Roche-Posay |
국가 |
|
설립 | 1975년 ([age(1975-01-01)]주년) |
설립자 | 르네 르바이에 (René Levayer) |
모회사 | 로레알 |
분야 | 화장품 |
홈페이지 |
1. 개요
프랑스의 화장품 회사로, 프랑스 중서부에 위치한 도시인 푸아티에 근교에 있는 온천 마을[1]의 이름을 따온 브랜드이다.2. 특징
온천수의 성분[2]을 베이스로 하여 민감성 피부 및 트러블이 많은 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으며, 피부과 전문의와의 협력 및 수많은 연구와 임상시험을 거쳐 신뢰도 및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3]1989년에 로레알에 인수되어 현재까지도 대표적인 더모 코스메틱[4]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 라인
- 똘러리앙: 민감성 피부 라인
- 에빠끌라: 지성/트러블 피부 라인
- 시카플라스트: 외부 자극받은 피부 라인
- 오 떼르말: 건조한 피부 라인
- 유비데아: UV 케어 라인
- 리피카: 핸드크림
- 미셀라 클렌징워터: 저자극 클렌징워터
- 세로징크: 기름종이 미스트(세범 컨트롤)
- 키리움: 헤어케어 라인
- 세럼
- 나이아신아마이드: 브라이트닝
- 퓨어 비타민 C10: 탄력/주름
- 히알루 B5: 탄력/주름
[1] 프랑스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온천수 시설이며, 프랑스 의학 아카데미로부터 피부과학 전문 온천센터로 국가 공인을 받기도 했다.[2] 셀레늄으로, 항산화 및 피부 진정 작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3] 약국에서도 판매되기 때문에 피부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볼 수 있다.[4] 피부 과학을 뜻하는 'Dermatology'와 화장품을 뜻하는 'Cosmetic'의 합성어로, 1900년대 유럽의 제약회사에서 일반 화장품과 바르는 의약품 사이의 제품을 지칭하며 등장한 개념이다. 주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성분을 사용하거나, 연구로부터 발견한 사실을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피부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