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14 07:37:33

델타

1. 4번째 그리스 문자2. 포네틱 코드3. 가면라이더 555의 등장 가면라이더4. 미국의 메이저 항공사 중 하나인 델타 항공5. 기어즈 오브 워에서 마커스 등이 속한 분대의 이름6. 현대자동차V6 가솔린 엔진7. 란치아의 준중형차 명칭8. Delta. 파워서플라이 회사9. 애니메이션 마크로스 델타에 나오는 가상 소대10. 에로게 브랜드 Delta11. 바이오쇼크 2의 등장인물이자 주인공인 실험체 델타12. 유로비트 레이블13. 미국의 발사체 Delta 시리즈
13.1. 관련 문서
14.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변계 모빌 슈트15. 쥬라기 월드 등장공룡16. 델타포스의 약칭17. 알타입Δ알타입FINAL의 기체 중 하나인 18. 캐나다의 도시19. 강철의 왈츠의 하위 성단 여행자20. 삼각주의 영문 명칭

1. 4번째 그리스 문자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아래 동음이의어 항목들 대부분의 어원이 되는 그리스 문자에 대한 내용은 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2. 포네틱 코드

군대 가서 통신 관련으로 일하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볼 수 있다. (예: A(알파), B(브라보), C(찰리))

3. 가면라이더 555의 등장 가면라이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가면라이더 델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미국의 메이저 항공사 중 하나인 델타 항공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델타 항공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콜사인 역시 이 문서의 제목과 같은 Delta이다. 대한항공가장 친한 항공사 중 하나로, 다수의 대한항공 편명에 코드쉐어를 걸고있다.

5. 기어즈 오브 워에서 마커스 등이 속한 분대의 이름

게임을 하다보면 Delta out(델타, 교신 종료)라는 대사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6. 현대자동차V6 가솔린 엔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현대 델타 엔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란치아의 준중형차 명칭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란치아 델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Delta. 파워서플라이 회사

델타파워는 회사의 프라이드가 높아 칼전압, 칼스펙을 고수하는 회사며, 컴퓨터를 조립할 때 브랜드만 보고 파워를 넣어도 되는 몇 안되는 회사다. 하지만 소매 시장보다는 서버 시장에서 더 많이 팔리는지라[1] 일반인들은 은근히 잘 모르기도 하는 브랜드.

9. 애니메이션 마크로스 델타에 나오는 가상 소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마크로스 Δ/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에로게 브랜드 Delta

Route2의 에로 게임 브랜드 중 하나.

11. 바이오쇼크 2의 등장인물이자 주인공인 실험체 델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실험체 델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유로비트 레이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델타 레코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미국의 발사체 Delta 시리즈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Delta_EELV_family.svg.png
미국의 우주발사체. SM-75/PGM-17A 토르 미사일의 파생형으로써 이쪽은 미사일이 아닌 발사체로 사용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상업 인공위성 무궁화1호를 발사한 우주발사체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무궁화 1호 인공위성 발사할 때 고체 로켓 부스터 하나가 안 떨어져 제 궤도에 진입하지 못한 것은 함정 정동영 문서 참고.

맥도널 더글러스가 처음 시작한 시리즈로, 이들을 합병한 보잉이 계속해서 만들고 쏘다가 2005년 ULA의 출범으로 ULA가 제작하고 있다. 아틀라스와는 묘하게 F-15/F-16 비슷한 관계 그럼 SLS랩터[2]

현역인 델타 IV 헤비는 새턴 V 이후 최고의 수송능력을 자랑하는 현역 최강의 로켓이며, 팰컨 헤비 또는 SLS 블록 2의 완성 이전까지 이 타이틀은 유지될 전망이다. 하지만 델타 IV는 당초 보잉에서 개발할 때는 상용 발사체로도 써먹으려 했지만 가성비가 원체 개판이었던지[3] 장사가 안되어 시장에서 철수한 뒤 미군 주머니만 털어가고 있다. 그나마도 가성비 면에서 아틀라스 V에 밀리고 아틀라스보다도 훨씬 미군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물건이라 GPS 시장에서 밀리면 앞날이 어둡다. 결국 팰컨 헤비가 데뷔를 앞두고 GPS 시리즈마저 스페이스X에게 밀리기 시작하며 델타 IV 미디엄급은 2018년 이후에는 퇴역할 예정이고 헤비만 발사될 예정. 그나마도 아틀라스 V가 대체한다고는 하지만 아틀라스 역시 장기적으로는 벌컨 시리즈로 대체될 것이다.

다만 근년,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우주 배경 창작물에서는 그놈의 우주왕복선 때문인지 잘 나오지 않는 편[4]이었는데... 마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와트니가 돌아오고 새로 결성된 차기 탐사대 ARES 5 팀을 태우고 장렬히 날아오르는 모습에 많은 팬들이 생소함 속에서 간지를 목격했다. 한편 우주덕들에게는 오리온의 테스트를 연상케 했다고.[5]

여담으로 로켓으로써의 구조를 보면 과학적으로 장족의 발전으로 볼 수 있는데 엔진노즐이 무려 1개다.(...) 그걸 3개 묶은 발사체가 델타-4 헤비로켓인데 현존 최강의 페이로드를 보유하면서도 대형화된 RS-68A 엔진의 힘쎄고 강한 추력비 덕분에[6] 가능했던것 과거 새턴5 로켓이 5개 구 소련 최강의 N-1로켓이 노즐 대형화에 난항을 겪어 30개의 소추력 엔진을 묶은것에 비하면 과학기술의 급격한 진보라고 볼 수 있다[7].

13.1. 관련 문서

14.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변계 모빌 슈트

일명 델타의 계보를 계승하는 기체군이며, MSV까지 포함해서 등장하는 기체는 델타 건담, 델타플러스, 건담 델타 카이가 대표적.

15. 쥬라기 월드 등장공룡


16. 델타포스의 약칭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델타포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7. 알타입Δ알타입FINAL의 기체 중 하나인

R-9A 애로우 헤드의 후계기로, 본래는 실험기였지만 전황이 좋지 않았던 관계로[8] 투입되었다. 게임 내 성능은 링크 참고.

18. 캐나다의 도시

캐나다 광역 밴쿠버에 있는 도시 중 하나. 리치몬드 시 및 밴쿠버 공항 남쪽에 위치해 있고, 써리의 왼쪽에 위치해있다. 인도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동네이며 인구는 약 10만명 정도 된다. 밴쿠버 아일랜드를 가기위한 항구가 위치해있고, 지역은 North Delta와 Ladner, 그리고 Tsawwassen가 있다.

North Delta 지역은 델타에 속하지만 나머지 두 지역인 Ladner와 Tsawwassen 보다 Surrey가 훨씬 더 가깝다. 그 이유는 델타 중간에 위치한 Ladner와 North Delta 사이에는 공장 단지들이 대부분이라 사람이 많이 살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나 Tsawwassen의 경우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North Delta에서 1시간이 훌쩍 넘게 걸리는데 이는 델타에서 30km 이상 떨어진 밴쿠버 다운타운까지 걸리는 시간보다 더 오래 걸린다.

Tsawwassen 지역에는 상당히 큰 규모의 아웃렛이 생겼는데 이 아웃렛은 밴쿠버 시티투어의 필수 코스중 하나다.

아웃렛은 근데 크기만 하고 현지인들 말로는 볼것도 별로 없다카더라

19. 강철의 왈츠의 하위 성단 여행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델타(강철의 왈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 삼각주의 영문 명칭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삼각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참고로 개인 PC와는 다르게 서버는 수만 시간 이상 계속 켜놓아야 하므로 그만큼 안정성이 매우 중요시된다.[2] 아틀라스 역시 우주발사체로의 전용은 제너럴 다이나믹스가 시작한 것을 록히드 마틴이 받아들이고 ULA까지 온 것이다. 하지만 아틀라스는 2020년까지인데 F-16은 언제 박물관 갈려나... 맥도널 더글러스의 물건임을 감안하면 이 비교는 F-15 대신 F/A-18(특히 E/F형 슈퍼호넷우주왕복선이 호넷)을 비견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덤으로는 소유즈와 AK-47이 있다[3] 1회 발사비용이 3억7500만불이다. 스페이스X팰컨 9 발사비용이 6100만.[4] 델타 IV 미디엄급 이하라면 몰라도 헤비는 우주왕복선 이래 현역 우주발사체 중에서도 잘생긴(?) 축에 들어간다. 하지만 원체 비싸니까 자주 쏘지도 못하고 사람들도 모른다(...)[5] 실제로 영화에서 사용된 영상 자체가 2014년 12월 5일 있었던 오리온의 시험 발사, Exploration Flight Test 1(EFT-1) 의 발사 영상이다.[6] 현존하는 액체수소/액체산소 로켓엔진 중 가장 강력한 추력을 갖는다. 약 320톤.[7] 이런 서술이 존재하는 이유는 RS-68A 의 제조사가 러시아이기 때문 잘못된 서술이다. RS-68A는 미국의 로켓엔진 제작사 에어로제트 로켓다인에서 제작된다. 러시아는 이정도 추력의 액체수소/액체산소 엔진이 없다.[8] 설정 상 1차 바이도 미션 이후로 대 바이도용 병기의 동결이 진행, 남아있는 병기가 별로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