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4-27 23:43:27

김태균/별명/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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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의 별명
김별명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WBC)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은퇴 이후


1. 개요2. 목록

1. 개요

매년 그랬지만 2017년에도 새롭게 추가되는 야구선수 김태균의 별명을 정리했다.

2. 목록

  • 성경김태균: 전지훈련을 하러 공항에 도착했을 때 성.경.김이라는 김 제품 몇 상자를 가지고 옮기는 모습이 나와 붙여진 별명.
  • 김izi: 충격적인 WBC 2연패 후 다음날 새벽 3시에 응급실에 갔다는 기사로 인해 생긴 별명.[1]
  • 김파플: 결정적인 상황에서 파울과 플라이만 거듭해서 때려내는 김태균의 활약에 감탄한 팬들이 붙여준 별명.
  • 김경례, 김거만, 김짜사나이: WBC 네덜란드전에 앞서서 애국가가 울려 퍼질 때 이대은 옆에서 거만한 자세로 거수경례를 하여서 붙은 별명.[2]
  • 김세탁, 김스텟, 김뒷북: WBC 이스라엘, 네덜란드전등 부진 및 거만한 태도로 야구팬들에게 비난을 받았던 김태균이 대만전에서 10회초 9-8로 쫒기던 상황에서 투런홈런을 작렬해서 그동안의 부진을 털어서 이미지 세탁. 참고로 이번 WBC 대한민국 대표팀의 유일한 홈런이었다.
  • 김베지터, 김육천: 4월 11일 삼성전에서 연장전까지 무안타로 있었던 김태균이 6700명의 비더레전드 참가자의 원기옥을 모아서 2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 김선두: 4월 4번타자임에도 선두타자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 김이바보, 김이바보야: 4월 11일 삼성전에서 경기 내내 안타가 없어 칰팬 포함 6700명의 비더레전드 참가자들이 별까맛 시전하다 연장전에서 쳐내며 역시 믿었다면서 izi의 응급실의 가사를 붙인 것이다.
  • 김유연: WBC대표팀 전지훈련 때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보고 스포츠조선에서 사진기사 제목을 김태균 '김유연이라 불러주오!'라고 붙였다. 그런데 전에도 이 별명이 나온 일이 있었다. 김태균/별명/2014년 문서 참조.
  • 태균: 4월 19일 LG 전에서 송광민의 송구를 쓰러지면서 받아서 붙은 별명.
  • 김재인, 김친문, 김지지: 4월 21일 kt전에서 2회초 선제 홈런을 날렸는데 그 장면을 다시 보니 타구가 날아간 방향으로 하필 문재인 선거 포스터가 잡혀서.[3]
  • 김홈런, 김호세, 김63, 김기록: 앞서 kt전에서의 2회초 선제 솔로포로 호세가 보유한 63경기 연속 출루 기록과 타이 기록을 만들어서.
  • 김출루: 4월 22일 kt전 KBO리그 역대 최다 (64경기) 연속 경기 출루 신기록.[4] 전에도 나온 적이 있는 별명이지만(김태균/별명/2013년, 김태균/별명/2016년), 이번에는 위 별명이 정말 어울리게 되었다.
  • 김수여: 5월 12일 LG전에서 다이빙 슬라이딩으로 홈인에 성공한 양성우의 헬멧이 벗겨지자 이를 직접 씌워주는 모습이 수여식을 하는 것 같아서 붙었다.
  • 김뒤끝, 김복수, 김번쩍, 김아직이정도: 5월 12일 LG전에서 로거김을 당한 뒤 다음날 이어진 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때려내는 등 맹타를 휘둘러서 생긴 별명.
  • 김69, 김치로: 5월14일 LG전에서 연속출루기록이 이치로의 기록(69경기) 타이기록이 되면서 생긴 별명
  • 김통수, 김후두부: 5월 21일 삼성전 벤클에서 조동찬 선수의 모자를 벗긴 뒤 후두부를 가격하는 모습을 보여 생긴 별명
  • 김반전, 김빅피쳐, 김큰그림, 김돌격대장: 5월 21일 삼성전 벤클에서 조동찬이 비야누에바의 후두부를 가격하는 모습을 보고 때린 것으로 알려져 재재평가되었다.[5] 또 23일 김성근 감독의 경질이 발표되자 사실 윤성환과 김태균의 큰 그림이었다고 또한번 재평가되었다. 열사니뮤ㅠㅠ
  • 김메롱, 김낼름: 6월 2일 SK전에서 1회 말 로사리오의 타석에서 땅볼로 인한 병살을 예상하고 천천히 주루했으나 정작 최정이 1루를 선택하면서 2루 진루에 성공하자 혀를 낼름거리며 메롱을 시전하였다. 메롱의 대상은 최정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최정이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르고 이 메롱이 재평가 받는다
  • 김예언, 김무당: 6월 2일 SK전에서 85경기 연속 출루 기록 축하로 받은 꽃다발을 옆에 있던 양성우한테 줬는데, 그날 양성우가 5타수 4안타를 기록했고, 특히 9회말 프로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치기 까지 하며 맹활약했다. 그러자 예언을 해서 끝내기 치실 귀한 몸을 미리 축하한 듯 보여서 붙여진 별명.
  • 김검투사: 6월 10일 삼성전에서 김태균이 검투사 헬멧을 쓰고 나왔다.
  • 김파울볼: 6월 20일 넥센전에서 로사리오의 글러브에 빨려들어가서 생긴 별명.
  • 김혈전, 김콜레스테롤, 김혈압: 중요한 찬스마다 맥을 끊어놓는 김태균의 모습에 혈압이 오른 팬들이 붙여준 별명.
  • 김철푸덕: 견제사당하다 엎어져서(...) 붙은 별명.
  • 김기부: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해 왔고 중증 장애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캠페인 '2017 기적의 새싹'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받았다. #
  • 김소통, 소통왕 김태균: 11월 말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포착되어서 붙은 별명.
  • 김평창: 김태균이 평창올림픽 성화봉송을 해서
  • 김탁구, 김1등: 본인 인스타그램에 탁구 1등을 했다며 자랑했다.
  • 김골퍼: 본인 인스타그램에 골프치는 뒷모습을 찍어 올렸다.

[1] 이 바보야 진짜아니야~로 유명한 노래 부른 밴드 맞다.[2] 대한민국 국기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르면 '제복을 입지 아니한 국민 중 모자를 쓴 국민은 국기를 향하여 오른손으로 모자를 벗어 왼쪽 가슴에 대고 국기를 주목한다'고 나와 있다. 이대은은 경찰청 소속이므로 당연히 경례를 해야 하지만...[3] 실제로 김태균은 존경하는 정치인으로 문재인의 절친인 노무현 전 대통령을 꼽았다.#[4] 이 기록은 6월 4일 SK전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여 85경기 연속 출루로 끝나게 되었다.[5] 즉 조동찬의 비야누에바 후두부 가격→ 김태균의 조동찬 후두부 가격. 원래 김태균은 폭력에 가담하는 조동찬을 말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