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28 01:39:03

그려라, 터치! 내가 만드는 세상

Drawn to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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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 스토리
본편 그려라, 터치! 내가 만드는 세상
그려라, 터치!:그 다음 장
외전 그려라, 터치!:스폰지밥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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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장인물3. 스토리4. OST5. 평가 및 반응6. 기타

1. 개요

2007년THQ닌텐도 DS를 플랫폼으로 발매한 게임, 2008년에 한국어 정식 발매가 된 게임이며, 그려라 터치 시리즈 첫 작품이기도 하다.

2. 등장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그려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스토리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그려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OST


이 게임의 엔딩 곡인 The End다. 퀄리티도 좋은 곡이며 작곡가는 David J. Franco라고 한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You brought the rain and shine into my life
당신은 내 삶에 비와 빛을 가져와 주었어요
I know you got to leave, but I'm not surprised
나는 당신이 나를 떠날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놀랍진않아요
What's the use? Any way, I lose. And there's nothing I can do
그게 무슨 소용이에요, 아무튼, 나는 놓쳤어요.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Wanna know the truth? (Yeah, I do...)I'm already missing you
진실을 알고 싶나요? (그래...)당신이 벌써 그리워요
And is this really worth saving? If this can't work anymore?
정말 이걸 구할 가치가 있나요 만약 이게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면,
And I can see you don't believe, so you'll pack up and leave
그리고 난 당신이 믿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만두고 떠나겠죠
I can't change it... This is just the way it is
나는 그 사실을 바꿀 수 없어요 그렇게 될 거에요
What if our revised his words deep into my soul?
만약에 내 마음속 깊은 곳 그의 말을 수정했다면
What if I see her smile, would it make me crave her more?
만약 내가 그녀의 미소를 본다면, 내가 그녀를 더 원하게 될까요?
What if I heard his voice and it gave me no other choice than to pray?
내가 만약 그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그것이 기도 외에는 선택할 수 없게 해줄까요?
From day to day I wonder
매일매일 나는 생각해요
I'm not unsure, not quite certain though, where these problems came from
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어디서 이런 문제가 온 건지 아주 확신할 순 없지만
I'm not unsure, not quite certain though, why I'm feeling so drawn...
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내가 왜 자꾸 끌리는지 아주 믿을 수 없지만...
Just because it always was and it will always be this way
왜냐면 그건 언제나 그랬고,앞으로도 계속 이럴 거니까
It works because all my love makes for a shining, shining day
그건 가능해 왜냐면 내 모든 사랑은 밝고 밝은날을 위한 것이니까
Against the rain, you feel the change, I start to wonder if I'm ever going to see you again...
비에 다시 맞서서 넌 변화를 느낄 수 있었고 난 다시 널 볼 수 있을지 궁금해하기 시작해
Then she tells me this is not the end. Drawn to the smile on your face
그때 그녀가 나에게 이게 끝이 아니라고 말했어. 너의 얼굴에 떠오른 미소에 끌려
But these are my dreams and this is your place
하지만 이건 내 꿈이고 이곳이 네 자리야
If that's what you want, it's not what I need
네가 원하는 것이고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야
I'm high and dry and you're at sea So please (Im' listening)
난 높고 마른 곳에, 넌 바다에 있어 그러니 제발(난 듣고 있어)
You color ever breath I breathe Cause if everything changes...
넌 모든 숨에 색을 입혀줘 모든 것을 변하게 해
Will this work anymore?
이게 계속될까?
And I can see you don't believe as I'm ready to leave
그리고 난 네가 믿지 못하는 걸 볼 볼 수 있어 내가 떠나려 하는데
We can't change this (No...)Can we save this?
우린 이걸 바꿀 수 없어(안돼...) 우린 이걸 살릴 수 있을까?
What if I told you the stars, he drew them only for you?
만약 내가 별들에게 이야기하면 어떨까, 그는 저들을 너만을 위해 그렸는데?
What if I can't dream, 'cause I'm dreaming of you?
만약 내가 너에 대해 꿈꾸고 있어서 꿈을 꿀 수 없으면 어떡하지?
What have I got to lose if I never, ever reach the end of you?
만약 내가 너의 끝자락도 잡지 못한다면 난 뭘 알게 될까?
I guess we'll find out soon
난 우리가 그걸 곧 알아낼 거라 생각해
I'm not unsure, not quite certain though, where these problems came from
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이 문제들은 다 어디서 온 걸까
I'm not unsure, not quite certain though, why I'm feeling so drawn to a life with you...
난 확신해 하지만 완전히 확신하지도 않아 난 왜 이렇게 지친 거지 너와 함께하는 삶에 대해서...
Just because it always was and it will always be this way
왜냐면 언제나 그랬고 앞으로도 이럴 거니까
It works because all my love makes for a shining, shining day
그건 가능해 왜냐면 내 모든 사랑은 밝고 밝은 날을 위해 만들어졌거든
Against the rain, you feel the change, I start to wonder if I'm ever going to see you again...
비에 다시 맞서서 넌 변화를 느낄 수 있어 난 너를 다시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지기 시작해
Then he tells me this is not the end...
그때 그가 이게 끝이 아니라고 말했어...

5. 평가 및 반응

북미에서는 팬덤이 조금 형성되어있다. IGN에서는 10점 만점에 7.9점이라는 점수를 주었다. 평가는 꽤 좋은 편.

한국에서는 그럭저럭이라는 평이다. 애초에 이 게임이 그냥 그림 그리는 게임인 줄 알았다는 사람도 있었다.

일본에서도 발매되었는데 반응은 좋지 않았다.

캐릭터나 무기, 탈것 등을 직접 그릴 수 있고, 그림을 못 그린다고 해도 예시나 틀이 제공되기 때문에 괜찮다. 그런데 캐릭터는 그렇다 쳐도 무기나 탈것, 물건 등은 틀은 있어도 예시는 없는데다가, 그냥 단색으로 칠해놓거나 할 경우 볼 때마다 기분이 참 묘해진다. 게다가 다른 건 다시 그릴 수라도 있는데 생명의 책은 한 번 그리면 다시 그릴 수 가 없다. 물론 위에 서술했듯이 딱히 중요한 것도 아니고 다시 볼 일도 없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 그런 것에 민감한 사람에겐 참 거슬린다.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게임이긴 하나 스토리도 꽤 괜찮은데다가 음악도 꽤 좋기 때문에 한 번 해볼 만한 게임이다. 몰입해서 했다면 엔딩도 꽤 인상적이다.

사실 추억보정을 빼면 조작감도 후지고 판정도 이상하고 시야도 말도 안되게 좁은 등, 그리 잘 만든 게임은 아니다(...) 단점 대부분은 2편에서 훨씬 개선된다.

6. 기타

제작사 THQ가 망하면서 저작권이 갈가리 찢겼는데, 이 시리즈의 저작권은 505 게임즈에게 넘어갔다. 이후 505 게임즈는 웨이포워드 테크놀러지스를 통해 해당 작품의 iOS 버전을 만들어 발매하기도 했다. 기존 사운드트랙을 사용했지만 몇몇 사운드트랙을 없에고, 해당 작품의 다른 곡으로 매꿔넣은 점이 눈에 띈다.